공공기관 NCS 자소서 쓰기 7계명취업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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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NCS에 맞는

자소서 쓰기 7계명


 

1.

공고문을 꼼꼼히 읽자

공공기관의 채용공고는 자세하다.

자격요건, 우대요건을 정확히 파악해야

입사지원 시 불이익이 없다.

또한 공고문을 통해 공공기관이 NCS 능력 중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무엇인지,

시험유형은 어떤지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공고문은 무조건 자세히 보도록 하자


 

2.

'본인의 능력'

NCS 능력 10개 중에 골라서 쓰자

공공기관은 NCS기반 채용을 진행하기 때문에

자소서 문항 중 '본인의 능력'에 대해

서술하라는 질문은 NCS 능력을 묻는 것이다.

따라서 각 공공기관이 강조하는

NCS 능력 중 하나를 선택한 다음,

관련 경험 두개 정도를 근거로 쓰자.

만약 하나의 경험에서 충분한 분량이 나온다면

하나의 경험만 써도 충분하다.


 

3.

자소서는 잔잔하게 쓰자

첫 문장에 느낌표를 여러 개 붙이는 경우가 있는데

신입 자소서에서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이다.

자소서는 온점으로 끝나는 것이 좋다.


 

4.

동아리 이름을 쓰지 말자

블라인드 채용이 자리 잡으면서

학교를 알 수 있는 동아리명도

감점이나 탈락사유가 될 수 있다.

문장 구조상 동아리 이름을 꼭 넣어야 한다면,

00으로 바꿔서 넣는 것이 좋다.


 

5.

입사 후 포부에

선배를 등장시키지 말자

입사 후 포부에 선배한테 물어서

성장하겠다는 것은 진부한 소재이다.

각 공단의 현재이슈나 다가오는 바쁜 시즌에

어떤 식으로 업무를 처리할 지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서류를 검초하는 인사담당자나 현업담당자에게

훨씬 와닿는 방법이다.


 

6.

국적, 인종에 대한 언급을 빼자

국내 유학생이 증가하면서

팀워크나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갈 때

국적이나 인종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언급은 서류점수에서 마이너스가 될 확률이 크다.

사람을 언급하는 방법은 그 사람이 맡은 역할로 하자

ex. 중국인 유학생 -> 자료조사를 맡은 사람


 

7.

정량화된 이야기를 쓰자

학점은 정량화된 수치가 아니다.

A+라는 표현보다는 전체 N명중 N번째라는

표현이 정량화된 표현법이다.

이과의 경우 프로젝트에서 냈던 개선안을

개수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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