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건너가 대박치고 있는
식품 중견기업들은 어디?-2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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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가 대박치고 있는

식품 중견 기업

2탄

하이트진로

한성기업

신세계푸드(대기업)


 


하이트진로

진로와 대한민국 최초의 맥주회사인 하이트맥주는

통합법인 '하이트진로 주식회사'로 새롭게 출범하였고

국내 최대 주류 업체 브랜드로 성장했다.

대표 브랜드 '하이트'와 '참이슬' 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전 세계 82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에서 인기절정이었던 하이트진로의 과일소주는

낮은 알코올 도수, 상큼한 맛과 향으로

외국인들에게 칵테일 같은 느낌을 주면서

해외에서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수출용으로 출시한

'자두에 이슬'과 '딸기에 이슬'은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중화권, 유럽 과일 리큐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동남아에서 고급 과일로 통하는 딸기를 이용한

현지화 전략으로 '딸기에 이슬'판매량은

'자두에 이슬'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한성기업

국내 최초로 북태평앵에서 조업한 것을 시작으로

오대양 지속적으로 어자원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게맛살, 젓갈, 참치캔 등 수산 가공품 관련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기업이다.

2001년 출시한 고급 게맛살 '크래미'는

대대적인 히트상품으로 제2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중국 SNS 홍보를 위해 초대한 유명 인플루언서인

왕홍들이 1인 방송을 통해 '크래미'를 소개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중국인의 소비성향을 고려하여 상온에서

장기 보관이 가능하면서, 고유의 맛과 식감을 유지해

중국 현지시장에 알맞은 제품을 개발했다.


 


 


신세계푸드(대기업)

신세계 그룹의 계열사로 농수축산 원재료의

국내외 소싱에서부터 생산, 가공, 보관, 물류 그리고

영업과 판매에 이르기까지 식품사업의 핵심 기능릉

업계 최초로 수직 계열화하여 단체급식, 외식사업,

식재 유통 및 제조 등을 하고 있는 종합 식품 유통 업체이다.


 


'대박라면'은 할랄 시장 공략을 위해

말레이시아 식품기업 '마미더블데커'와 합작해 만든

한국식 할랄라면이다. 말레이시아의 한류 열풍과

K-푸드에 대한 관심 속에 연간 400만 개의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말레이시아 젊은 층의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현재 대만, 싱가포르, 중국으로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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