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특집]
항일기업모음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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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다가오는 8월 15일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해의 광복절입니다.

8.15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광복절 특집, 민족기업 모음

 

 

 

 

불매운동이 장기화 되면서

과거 독립운동에 기여했던 국내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래서 알아보는 광복절 특집으로

항일기업들을 소개합니다.

 

 

동화약품

122년의 역사를 가진, 모든 업종을 통틀어 국내 최장수 기업.

 

한 업종만 100년 넘게 고집해온 유일한 기업이면서,

국내 최장수 상장 기업입니다.

한국 최초로 등록상표인 '부채표'를 가지기도 했는데요.

여기에 하나 더, 독립운동 자금을 댔던 기업이기도 합니다.

 

 

동화약품의 전신 동화약방의 창업주 은포 민강선생은

독립운동가로 소화재 '활명수'를 팔아

독립운동 자금을 땠습니다.

이때 중국에서도 소화제를 팔아

상해 임시정부를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동화약방을 '서울 연통부' 본부로 활용하여

상해 임시정부와 국내 독립 운동가들의

비밀 연락기관을 삼았으며

민족 운동 단체 '신간회'의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당시 서민 사이에 만연했던

피부병, 결핵, 학질, 기생충 등의 치료제를 개발하고

꾸준히 독립운동을 지원했습니다.

 

 

유한양행

창립자인 유일한의 항일투쟁은 유명한데,

OSS의 한국담당 고문, 맹호군 창립 주도,

전쟁 말에 50세의 나이로 총을 들었던 것 등이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창업주의 뜻을 이어

의약품 지원, 나무심기캠페인,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16년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답니다.

 

 

교보생명

'돈은 교보생명으로 벌고, 사회환원은 서점으로'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창업주의 막내 동생을 제외한

가족 모두가 독립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교보생명

창업주 신용호선생은 1941년 중국에서

곡물회사인 '북일공사'를 설립하였는데

그때 만난 이육사의 영향을 받아

수익금을 독립운동 자금에 보탰습니다.

 광복이후에는 국민교육진흥을 위해서

민족자본형성을 이념으로 한

대한교육보험(교보생명)을 창립하였고

그 정신은 교보문고 설립으로 이어져

현재 공익성을 가진 브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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