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건설·토목
플랜트
경쟁사
대우건설
현대건설

종합분석

STRENGTH
신규수주액 10조 돌파
WEAKNESS
하도금 대급 미지급 논란
OPPORTUNITY
인도네시아 행정수도 이전
THREAT
저유가와 코로나19로 해외수주 지연

사업개요

비화공부문
54.8%
화공플랜트
45.2%

재직자가 본 삼성엔지니어링더보기

78

조직문화분위기
79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78
근무시간휴가
79
경영진비전
74

"업무 시스템 및 업무 처리 프로세스가 체계적입니다"

"삼성에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가장 많을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직원들이 협동심과 배려심이 깊어서 서로 의지가 되어서 좋아요"

"꼰대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걸리면 힘들 수 있습니다"

"삼성에서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에 조금은 약한 느낌이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엔지니어링은 전 세계 플랜트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EPC(설계, 구매, 시공) 전문 기업이다. 타당성 검토부터 파이낸싱,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O&M까지 플랜트 전 분야에서 종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분야는 화공과 비화공으로 나뉘며 '화공'분야는 오일&가스 프로세싱, 정유, 석유화학 사업이 '비화공'분야는 산업설비, 환경, 발전 사업 등이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비화공부문 54.8%

산업플랜트, 환경플랜트, 발전플랜트 등

2위 화공플랜트 45.2%

석유, 가스 관련 운반 설비 및 생산/공급 설비를 건설하는 산업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엔지니어링의 현황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CEO인사말

경영 안정화 토대 마련
2019년, 삼성엔지니어링은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안정화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화공 부문은 영업이익이 7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고, 산업환경 부문은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과 혁신 노력을 통해 경영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에 따른 안정적 재무기반 마련으로 신용등급 회복 등 시장의 재평가도 이뤄냈습니다.
사회적 가치 실현
삼성엔지니어링은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업 활동을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 발표된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해관계자와 공존하며 성장해야 한다는 이정표를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라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아래 ‘꿈나무 푸른교실’, ‘주니어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와 같은 청소년 교육 사업과 프로젝트 지역 대상 ‘글로벌 희망도서관’ 사업 등 업 특화 프로그램, 그 외 장학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여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Top EPC사로 성장
삼성엔지니어링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본설계 역량 강화, 기술혁신,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제조업화 등 차별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Top EPC사로 성장하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FEED(Front End Engineering Design) 수행 안건의 EPC 전환과 기존 고객으로부터의 연계 수주 등을 통해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근원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Digital Transformation에 집중하겠습니다. 기존의 모든 업무 방식에 근본적인 Question을 던지고 가능한 부분에 디지털 신기술들을 적용함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EPC 제조업화를 통해서 프로젝트 수행에 있어서의 불확실성과 가변성을 제거하여 안정적 수행체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안전은 경영의 제 1원칙이며 품질은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모든 회사의 전략과 실행에 있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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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멕시코서 1,600억원 규모 설계 계약 수주
· 태국에 '희망도서관' 개관
사업성과
· 이라크 원유처리 프로젝트 발주처 안전상 수상
· 전년동기 대비 128% 상승한 2분기 영업이익 기록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대구시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협약
· 베트남 빈즈엉 폐기물처리장 건설 추진
· 말레이시아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 추가수주
· 멕시코서 창사이래 최대 4조5천억원 플랜트 수주
사업성과
· 3분기 영업이익 증가
· 건설사 ESG 등급 최우수 달성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멕시코서 1,600억원 규모 설계 계약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에너지부에서 멕시코의 PTI-ID와 '도스 보카스 정유 프로젝트 2번-3번 패키지'에 대한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은 1억4,277만 달러(약 1,680억원)로, 2018년 매출액 대비 3.1% 수준이다. 우수한 설계역량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고부가가치 영역 설계 업무에 성공한 삼성엔지니어링은 EPC 연계수주라는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에 '희망도서관' 개관
삼성엔지니어링은 태국에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도서관을 개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글로벌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2012년부터 '희망도서관' 사업을 시작했다.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국가를 중심으로 도서관을 기증하고 있는데 이번 태국을 포함 총 9개 국가에 18개소의 '희망도서관'을 기증하며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고 있다. '희망도서관'을 통해 지역마을의 문맹률 감소와 지역 공동체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이라크 원유처리 프로젝트 발주처 안전상 수상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완공한 이라크 원유처리 설비 프로젝트가 발주처로부터 안전상을 받았다. 우수한 현장 안전관리 역량과 회사 내부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에서 높은 평가로 인해 'ENI 안전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각 작업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인지해서 실시간으로 대처하는 안전 시스템과 글로벌 최고수준의 재해율 관리 역량으로 인해 가능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128% 상승한 2분기 영업이익 기록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천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8% 증가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함께 매출액 그리고 순이익 또한 소폭상승했다. 주력인 화공 프로젝트 부문의 안정적인 사업수행과 함께 원가율의 개선으로 지난 분기에 이어 실적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기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대구시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협약

(2020년 7월)

대구시와 삼성엔지니어링, 한국환경공단, 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4자 간 물 산업 협력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을 통해 대구시는 클러스터 입주 기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의 물 기술·제품을 관내 상하수도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국내·외 플랜트 사업에 클러스터 입주기업의 기술·제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대구 상하수도 시설 현대화 방안 등 기술적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공단과 함께 삼성엔지니어링, 입주기업과 물 산업 동반성장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외 물 시장에 대한 판로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빈즈엉 폐기물처리장 건설 추진
(2020년 7월)

삼성엔지니어링이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과 함께 베트남 빈즈엉성(省)에서 폐기물 처리장 건설을 추진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이카 베트남 사무소는 지난 2일(현지시간) 응우옌 탄 툭 빈즈엉성 부성장 등과 만나 도시 폐기물 처리 사업 등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코이카는 이 자리에서 삼성엔지니어링과 함께 민관합작투자(PPP) 방식으로 도시 폐기물 처리시설을 짓는 사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엔지니어링이 폐기물 처리장을 건설하면 삼성과 LG 등 현지에 진출해 있는 국내 기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응우옌 탄 툭 부성장도 폐기물 처리 사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말레이시아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 추가수주
(2020년 7월)

삼성엔지니어링이 수행 중인 말레이시아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에서 추가업무를 수주하며 연내 EPC 전환에 청신호를 밝히게 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말레이시아 석유화학회사인 사라왁 펫켐으로부터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 2차 초기업무'에 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업무범위는 일부 기자재 발주와 설계 및 초기공사 등으로 수주금액은 약 5,550만달러(한화 약 660억원), 계약기간은 11개월이다.
멕시코서 창사이래 최대 4조5천억원 플랜트 수주
(2020년 10월)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에서 4.5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엔지니어링의 멕시코 법인이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의 자회사 PTI-ID로부터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 패키지 2, 3의 EPC(2단계)'에 대한 수주통보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주금액은 4조 1천억원(미화 36.5억달러)이며, 지난 해부터 수행하고 있는 기본설계(FEED)와 초기업무 금액까지 합치면 약 4조 5천억원(39.4억달러)으로 단일 프로젝트로는 삼성엔지니어링 창사이래 최대 수주금액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3분기 영업이익 증가
(2020년 10월)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3·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6031억원, 영업이익 100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0.3%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800억원대 초반)를 크게 상회했다. 올들어 3·4분기까지 누적으로는 매출 4조8699억원, 영업이익 2714억원으로 연간 경영목표(매출 6조원, 영업이익 3400억원)의 80% 수준을 달성하며 목표 달성 전망을 밝게 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현장관리와 발주처와의 긴밀한 소통으로 프로젝트 영향을 최소화시켰다"면서 "전사적인 경영혁신과 원가절감 노력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견고한 실적흐름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건설사 ESG 등급 최우수 달성
(2020년 10월)

삼성엔지니어링이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KCGS(한국기업지배구조원)가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 ESG 평가'에서 건설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현대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이 우수했다. 환경(E)등급과 사회책임(S)등급, 지배구조(G)등급 등 세 분야로 나뉜 세부항목에서 현대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이 A+ 1개, A 2개씩을 받아 가장 평가가 좋았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모든 항목에서 지난해와 같은 성적을 유지했고 현대건설은 지난해 환경등급이 A, 지배구조등급이 B+였지만 각각 1단계씩 상승했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사업화공플랜트, 각종 플랜트

매출액6조 3,680억

영업이익3,855억

현황멕시코서 역대 최대 규모 수주 달성, 3분기 영업이익 증가

경쟁사 목록

대우건설

대표사업토목·건설, 플랜트

매출액8조 6,519억

영업이익3,641억

현황주택 공급량 초과 달성, 신규 수주 8조 돌파

현대건설

대표사업토목·건설, 플랜트

매출액17조 2,788억

영업이익8,597억

현황업계 최초 생방송 부동산 토크쇼 실시, 해외사업 부진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삼성물산(건설부문), 포스코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신규수주액 10조 돌파

하도금 대급 미지급 논란

인도네시아 행정수도 이전

저유가와 코로나19로 해외수주 지연

강점
신규수주액 10조 돌파
삼성엔지니어링이 2020년 3분기까지 확보한 신규수주액만 2조9699억원이다. 전년동기대비 53.1% 급증한 규모다. 2019년 같은 기간 신규수주액은 1조9393억원이다. 4분기 예정된 수주 물량만 순조롭게 확보하면 2020년 연간 신규수주액은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작년 신규수주액은 7조4800억원으로 올해 신규수주액은 전년대비 30% 이상 늘어난 규모다. 특히 삼성엔지니이링은 10월 멕시코에서 36억달러 규모의 대형 정유 프로젝트를 따냈다. 단일 프로젝트로는 최대인 이번 프로젝트 수주액이 조만간 반영될 경우 삼성엔지니이링이 해외 수주 국내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약점
하도금 대급 미지급 논란
평택 2라인 시공에 참여했던 중소업체인 ㅅ사가 삼성엔지니어링을 상대로 공사 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삼성전자가 발주한 이 공사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이 다수의 협력사와 하도급 계약을 맺어 진행됐다. 문제는 다른 업체가 진행한 선행 공정(건축설비·전기 등)이 지연되면서 불거졌다. 후속 공정을 맡은 ㅅ사는 준공 일정에 맞추기 위해 추가 인력을 투입하고 철야·휴일 근무 수당까지 지급하면서 인건비가 크게 늘었다. 회사 쪽은 이를 근거로 삼성엔지니어링에 계약금액의 두 배를 요구했으나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추가 대금 산정을 놓고 양쪽이 맞선 탓이다. 이러한 논란은 공정거래조정위원회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법적 공방은 물론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기회
인도네시아 행정수도 이전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의 과밀화에 따른 교통체증과 도시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보르네오섬 칼리만탄 지역으로 행정수도를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수주 가뭄으로 걱정이 많은 국내 건설업계도 인도네시아의 행정 수도 이전 사업이 ‘호재’라고 보고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기회를 잡기 위해 화교 파워가 작용하는 현지 시장 특성을 감안해 현지 기업들과 컨소시엄 및 조인트 벤처를 구성하는 등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얘기다. 건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의 행정수도가 이전하게 되면 택지 조성, 주택 건축, 도로 및 교량 공사 등 복합적인 개발이 이뤄질 것이고 이에 수반되는 여러 공사가 장기간에 걸쳐 나온다는 점에서 우리 건설기업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위협
저유가와 코로나19로 해외수주 지연
저유가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국내 건설사들 상당수가 영향을 받고 있다. 공기 지연으로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거나 해외 발주처의 발주 지연으로 일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형태다. 실제로 삼성엔지니어링의 멕시코 도스보카스 정유프로젝트 등이 유가 하락으로 발주처 수익성이 악화되고 코로나19에 따른 해외 입국제한 및 입국금지조치가 시행돼 수주활동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됐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은 유가 하락으로 발주처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코로나19에 따라 해외 입국제한 및 입국금지조치가 시행돼 수주활동이 제한되고 있다"며 "코로나19와 저유가로 해외수주 결과 발표가 대부분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 문화는 어떨까 나랑 맞춰보기

어떤 가치를 추구할까?#비전

가치 추구

비전

세계 1등의 기술경쟁력

세계 1등의 기술경쟁력을 갖춘 EPC 회사

핵심가치

확고한 기본
안전과 품질을 빈틈없이 준수한다
기술의 축적
실력을 키우고 완전한 기술력으로 일한다
존중과 협력
존중과 협력을 통해 성과를 배가시킨다
끝없는 혁신
끊임없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 한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지원서 접수

  2. 02직무적합성평가

  3. 03삼성직무적성검사

  4. 04면접전형

  5. 05건강검진

  6. 06최종합격

면접전형
삼성엔지니어링은 임원면접, 직무역량 면접, 창의성 면접 3단계의 면접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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