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전세대
자사
국내 최대 음료업체
경쟁사
오리온
코카콜라음료

종합분석

STRENGTH
다양한 스테디셀러와 높은 브랜드가치
WEAKNESS
맥주 '피츠'의 실패
OPPORTUNITY
국내 생수 시장의 성장세
THREAT
커피시장의 치열한 경쟁

사업개요

음료제조판매
87.0%
주류제조판매
13.0%

재직자가 본 롯데칠성음료더보기

78

조직문화분위기
79
연봉복지
78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78
경영진비전
77

"상사들 눈치안봐서 좋습니다"

"연봉이나 사회복지 후생면으로 좋다."

"대기업 네임밸류 , 안정적 고용 , 문화를 바꾸려고 노력한다"

"윗사람 지시에 무조건 복종"

"야근 많다. 특히 마감 때는 각오 해야한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는 탄산음료 및 주스 등의 음료 제품 및 소주, 맥주 등의 주류 제품을 판매하는 종합음료회사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음료제조판매 87.0%

탄산음료, 주스, 커피, 다류, 먹는샘물, 기타

2위 주류제조판매 13.0%

주류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롯데칠성음료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매출 및 영업이익 상승
당기 매출액은 탄산음료, 생수 판매량 증가 및 종속기업 실적 편입 등으로 832억 증가하였습니다. 당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6.74% 증가한 1,077억입니다. 이는 매출원가율 개선으로 인한 매출총이익 548억(5.90%)의 증가가 판매관리비의 증가금액 321억(3.80%)을 초과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주류사업부 CGU손상인식과 관계기업 주식의 지분법 손실 및 손상 인식으로 영업외비용이 전기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부문별 매출
[음료부문]
탄산, 커피, 생수 등 기존 주력 카테고리 성장에 의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8.83% 성장하였고, ZBB 내재화 등 Value Chain 프로세스 고도화를 통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5.69% 증가하였습니다.

[주류부문]
주류부문은 한일무역분쟁 등 대내외적인 악재와 내수경기침체, 업계 경쟁심화로 소주와 맥주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판매가 감소하여 매출액은 전년대비 7.54%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비용 절감 활동을 통해 당기 영업손실은 전년대비 0.21% 개선되었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디지털 전환에 초점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통합 대표이사가 디지털 전환을 통한 체질 개선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지능형 기업’ 기조에 발맞춰 생산, 물류, 영업 등 모든 사업부문의 자동화, 고도화를 추진하며 프로세스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수백억 원을 들인 음료사업 생산설비, 물류 시스템, 영업활동의 디지털 전환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앞으로는 각 부문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면서 주류사업부문에서도 디지털 전환작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조업은 영업, 물류, 생산부문이 중요한데 이런 모든 부문에서 전사적으로 디지털 전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투자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비용에 관한 부담이 있지만 앞으로 시스템이 최적화되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 경영' 키워드
"고객, 임직원, 협력업체, 사회공동체로부터 우리가 '좋은 일 하는 기업'이라는 공감을 얻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19년 7월 하반기 사장단 회의에 이어 2020년 신년사에서도 '공감 경영'을 키워드로 내세우며 이 같이 밝혔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다양한 리스크를 대처하기 위해선 고객과의 공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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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개요
· 출시 30주년 기념해 ‘밀키스’ 패키지 리뉴얼
· '스티븐 윌슨'과 펩시콜라 한정판 '사계절 러브 에디션' 출시
· 롯데칠성음료 이영구 대표이사, 임직원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사업성과
· 국내 음료/주류업계 최초 ‘ISO37001’ 인증
· 델몬트주스, 21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부문 1위 선정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칠성사이다, 70년 만에 새로운 '맛' 선보인다
·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출시
· 국내 최초 '재활용 가능한 페트병 라벨' 음료 출시
· 블루문, 여성복 티렌과 콜라보 진행
사업성과
·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 국가고객만족지수 음료부문 8년 연속 1위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출시 30주년 기념해 ‘밀키스’ 패키지 리뉴얼
2019년 2월

롯데칠성음료가 1989년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우유탄산음료 ‘밀키스’의 패키지를 대폭 리뉴얼했다. 출시 이후 두 번의 리뉴얼이 있었지만 이번 리뉴얼은 로고를 비롯해 슬로건, 패키지 디자인 등에 대대적으로 변화를 준 것으로, 기존 밀키스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대에 맞는 세련된 이미지를 적용해 젊은층 수요를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밀키스는 30년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며, “새로운 패키지로 변화된 밀키스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장수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스티븐 윌슨과 펩시콜라 한정판 '사계절 러브 에디션' 출시
2019년 4월

롯데칠성음료가 2019년 현대미술 작가 ‘스티븐 윌슨’과 손잡고 계절별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준 ‘펩시x스티븐 윌슨 사계절 러브 에디션’을 한정 판매했다. 사계절 러브 에디션은 글로벌 펩시콜라 디자인에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사계절 분위기를 스티브 윌슨만의 독특한 색과 스타일로 담아내 제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계절적 감성과 짜릿하고 상쾌한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펩시콜라는 2018년에 펩시 125주년 레트로 디자인을 선보이며 국내 뉴트로열풍에 앞장섰으며, 2019년엔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한 아트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임직원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2019년 6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 기획한 캠페인이다. 텀블러,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영구 대표이사는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BU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롯데푸드 조경수 대표이사와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는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게 됐다.”라며 “환경보호를 위해 지속해 온 페트병 경량화 뿐만 아니라 페트병 재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에코탭 및 에코절취선 라벨 도입 확대 등에도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국내 음료/주류업계 최초 ‘ISO37001’ 인증
2019년 4월

롯데칠성음료 및 롯데주류가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 시스템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내 음료 및 주류업계 최초로 ‘ISO37001’ 인증을 취득했다. ISO37001은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시하는 표준에 따라 운영되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인증을 통해 그룹이 강조하는 윤리·공정 경영에 대한 비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윤리, 준법 경영시스템이 조직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임직원 교육과 모니터링 등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델몬트주스, 21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부문 1위 선정
2019년 3월

롯데칠성음료의 ‘델몬트주스’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 델몬트주스는 치열한 국내 주스시장의 경쟁 속에서도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2019년까지 21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왔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델몬트주스는 ‘주스의 정통성’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칠성사이다, 70년 만에 새로운 '맛' 선보인다

2020년 5월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출시 70년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맛의 신제품 칠성사이다 ‘복숭아’ 및 ‘청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 칠성사이다 복숭아 및 청귤은 1950년에 선보인 칠성사이다 70주년을 기념하고, 국내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와 기대를 반영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사이다 시장에 대한 소비자 조사와 제품 연구를 통해 기존 확장 제품인 강한 탄산 및 저칼로리 외에도 새로운 맛의 사이다를 원하는 소비자 욕구를 파악했다. 칠성사이다의 맑고 깨끗함에 짜릿한 탄산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국내산 과일 풍미를 더한 색다른 맛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과일로 소비자 조사를 거듭한 끝에 복숭아와 청귤을 선택했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출시
2020년 5월

롯데칠성음료가 신제품 출시를 통해 맥주 사업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창사 70주년을 맞아 맥주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경영 효율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신제품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내달 1일 출시한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100% 생 맥아만을 사용한 올몰트 맥주로 기존 '클라우드'의 전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도수와 출고가는 낮췄지만 기존 클라우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로고와 심볼은 유지했다. 다만 시원하고 강렬한 느낌을 주기 위해 블루컬러를 사용해 주목도를 높였다.
국내 최초 '재활용 가능한 페트병 라벨' 음료 출시
2020년 6월

롯데칠성음료가 소재 기업 ‘SKC’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재활용이 가능한 페트병 라벨인 ‘에코 라벨(Eco Label)’을 도입한 음료를 출시하고 제품 확대에 나선다. 에코 라벨은 음료 몸체인 페트병과 같은 재질인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를 라벨로 사용하고 인쇄 시 특수 잉크를 적용한 것으로, 소비자가 음용 후 별도로 라벨을 제거하지 않더라도 재활용 공정에서 라벨 인쇄층이 완전히 분리되면서 페트병과 함께 재활용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SKC와 손잡고 약 1년간 다양한 음료 제품군을 토대로 재활용성, 품질 안전성 등을 테스트 끝에 국내 최초로 제품 상용화에 나섰다.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트레비 레몬, 델몬트 주스, 옥수수수염차, 밀키스, 초가을우엉차,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등 총 6개 페트병 제품에 에코 라벨을 적용했으며 향후 음료 전 제품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블루문, 여성복 티렌과 콜라보 진행
2020년 10월

롯데칠성음료은 자사 인기 밀맥주 '블루문'이 여성복 캐쥬얼 브랜드 '티렌'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루문은 상큼한 오렌지 향으로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만큼, 편안함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2035여성이 주고객층인 ‘티렌’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들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콕문화가 자리잡고 실내활동이 늘면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업종간의 컬래버레이션이 붐을 이루고 있는 만큼 일상속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브랜드를 경험하며 소비자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10월

롯데그룹 식품계열사 가운데 롯데칠성음료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상반기 매출은 1조1054억 원. 영업이익은 8498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1.7%, 45.9% 감소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사업부문은 크게 음료사업부와 주류사업부로 구분된다. 두 사업부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감소했지만, 주류사업의 부진이 전체적인 하락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주류사업의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2019년 3989억 원에서 올해 2861억 원으로 28.3% 내려앉았다. 불매운동에 따른 제품 시장 지위 약화, 코로나19 등에 영향을 받아 소주와 맥주 등 주요 제품을 포함해 청주, 와인, 수입맥주, 미림, 위스키 부문 매출액이 모두 하락한 탓이다.
국가고객만족지수 음료부문 8년 연속 1위
2020년 10월

롯데칠성음료가 '2020 NCSI(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시상식'에서 8년 연속 음료 부문 단독 1위, 5년 연속 소주 부문 1위 기업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서 롯데칠성음료는 세부 항목인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고객충성도 및 고객유지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음료 및 소주 부문에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친환경을 위해 라벨을 없앤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70년만에 새로운 맛을 선보인 '칠성사이다 청귤 및 복숭아', 더 크게 기분 좋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레쓰비 그란데라떼', 홈술 및 홈파티에 다양한 방법으로 술을 즐길 수 있는 드링크 믹서 '마스터 토닉워터' 등이 음료 트렌드를 선도하고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만족시킨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롯데칠성음료

대표사업음료, 주류

매출액2조 3,432억(별도기준)

영업이익1,090억(별도기준)

현황국가고객만족지수
음료부문 8년 연속 1위

경쟁사 목록

오리온

대표사업스낵, 음료 등

매출액7,328억(별도기준)

영업이익1,078억(별도기준)

현황꼬북칩, 월 매출 역대 최대

코카콜라음료

대표사업탄산/기타 음료

매출액1조 2,649억(별도기준)

영업이익1,432억(별도기준)

현황2020년 3분기 매출
시장 예상치 상회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농심, 씨제이제일제당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다양한 스테디셀러와 높은 브랜드가치

맥주 '피츠'의 실패

국내 생수 시장의 성장세

커피시장의 치열한 경쟁

강점
다양한 스테디셀러와 높은 브랜드가치
롯데칠성음료는 '밀키스','칠성사이다','델몬트'등 다양한 스테디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롯데칠성음료의 효자 상품이다. 뿐만 아니라 2019년 식품산업 생산실적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전년 대비 20.2% 증가한 2조 2228억원어치를 생산했다.
약점
맥주 '피츠'의 실패
롯데칠성음료가 소맥(소주+맥주)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출시했던 피츠를 결국 접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제품 출시 3년 만이다. 이는 판매 부진에 시달리던 피츠가 2019년부터 이어진 일본 제품 불매운동 여파까지 겹치면서 주류 시장에서 설자리를 잃은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에 롯데칠성음료는 피츠 대신 클라우드로 대중 맥주 시장 재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기회
국내 생수 시장의 성장세
생수가 음료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가 2018년 생수 시장을 분석한 결과, 한국의 생수 시장은 음료 부문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한국 생수 시장은 전년 대비 13% 성장한 1조 3465억원으로, 2015년 이후 4년째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체 음료 시장 규모 중 3위 수준이다. 유로모니터는 2023년 국매 생수 시장 규모가 2조 2540억원에 이를 것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아이시스'같은 생수 제품의 시장이 성장한다는 것은,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 차지할 수 있는 전략을 잘 세운다면 결과적으로 롯데칠성음료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위협
커피시장의 치열한 경쟁
롯데칠성음료가 1998년 이후 단 한번도 1위를 놓지 않았던 RTD(Ready To Drink) 커피 시장에서 굴욕을 맛보았다. 만년 2위 사업자였던 동서식품에게 RTD 커피 시장 월별 점유율 1위를 내어준 것. 그동안 동서식품은 꾸준히 RTD 커피 시장에서 점유율을 키워왔지만 롯데칠성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이야기다. 롯데칠성음료는 1위를 차지하려는 경쟁사들에게 밀리지 않는 제품과 마케팅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 문화는 어떨까 나랑 맞춰보기

어떤 가치를 추구할까?#비전

가치 추구

비전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합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하고 필요한 '물'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건강하고 존경받는 회사'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사람'과 '브랜드'와 '시스템'이라는 3가지 가치를 최우선으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소비자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기업, 최고의 제품으로 신뢰받는 기업, 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재상

  1. 01
    도전과 열정
    처음 같은 열정으로 도전하는 사람
  2. 02
    존중과 배려
    우리는 톡 까놓고 이야기하는 사이다
  3. 03
    창의, 혁신적 결과
    Let’s be a good creator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L-TAB전형

  3. 03면접전형

  4. 04최종합격

복수지원 가능
롯데 계열사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자소서 공통 항목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작성해도 무방하다.
L-TAB의 포인트
L-TAB은 타 기업 인·적성검사와 비교했을 때 어렵지 않은 수준이다. 다만, 시간이 촉박할 수 있으므로 많이 푸는 연습을 통해 문제 풀이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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