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
자가 업체 및 군 관납
자사
건설기계장비
경쟁사
현대건설기계;볼보그룹코리아

종합분석

STRENGTH
건설기계 부문의 전문성
WEAKNESS
낮은 충성도의 고객
OPPORTUNITY
4차 산업혁명의 바람
THREAT
계열사의 부진

사업개요

건설기계
49.0%
두산밥캣
41.0%
엔진
10.0%

재직자가 본 두산인프라코어더보기

80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83
경영진비전
74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 유연한 사내분위기"

"근무환경 좋음"

"복지가 잘 되어 있는편이고, 육야휴직 같은 것도 눈치 보지 않아도 된다"

"연봉이 타기업에 비해서 적은 편이라 그 점이 맘에 안든다"

"어쩔 수 없이 돌아가는 기술직 야간근무가 있네요"

"고용안정성 떨어짐"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37년 한국 최초의 대단위 기계공장인 '조선기계제작소'에서 출발한 두산인프라코어는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건설기계, 엔진 등 모든 참여 사업분야에서 독보적 위상을 구축한 한국 최고의 기계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프라지원 사업분야(ISB: Infrastructure Support Business)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비상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건설기계 49.0%

굴삭기, 휠로더, SSL 등

2위 두산밥캣 41.0%

Compact 건설기계, Portable Power

3위 엔진 10.0%

엔진, 발전기, A/S부품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두산인프라코어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두산밥캣 부문 재무적 실적
2019년은 주요 선진시장의 견조한 수요와 판매 호조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안정적인 성과를 보인 한 해였습니다. 매출은 전년대비 7.2% 상승한 38억 6,900만불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매출 성장에도 원재료비 상승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신제품 비용 반영으로 전년대비 1.9% 하락한 4억 900만불을 기록했습니다.
건설기계 부문 정성적 실적
2019년 당사 건설기계 부문은 지속적인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해 서비스 솔루션 상품인 ‘Smart Maintenance’를 출시하여 딜러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 두산 순정부품을 사용해 더욱 편리하게 장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파츠북(Parts Book)을 출시하였고, 미래 준비를 위하여 종합 관제 솔루션 및 무인화/자동화 기술 개발을 위한 ‘Concept-X’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으며, 당사가 구상하는 미래 건설현장의 모습을 보령 PG(Proving Ground)에서 열린 시연회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건설기계 부문 경쟁력 강화
2020년 당사 건설기계 부문은 향후 변동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사업의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일하는 방식 및 사내외Value Chain 전반에 걸친 Digital Transformation실행을 통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사업 다변화를 통한 추가 성장을 위해, 제품 라인업 확대 및 부품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한편 선진 시장에서의 Market Presence 강화를 위하여 역량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서는 지난해 Concept-X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건설기계 무인화 등 핵심 요소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한 발 앞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할 것입니다.
엔진 부문 매출 성장 강화
2020년에는 중국 로볼두산JV 생산 개시, 대형 전자식 선박/발전기용 엔진 라인업 확대, 기 발굴한 Stage5 엔진 대형 고객의 매출 현실화 등을 통하여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자 합니다. 이와 병행하여 부품 사업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 생산성 향상 및 원가구조 최적화 활동을 통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며, 전후방 밸류체인의신사업 기회 모색을 지속 추진 예정입니다. 이는 매출의 확대와 함께 중장기 선순환 구조 달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북미 시장 키우기에 주력
· 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로 중국 중장비 시장 호조
· 잇따른 대규모 수주, 떠오르는 중앙아시아-중동 시장
사업성과
· 해외 사업 판매호조로 7년 만에 최대 실적
· 매출 8400억 돌파, 성장하는 북미-유럽 시장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협력사 EHS지원 컨설팅 협약 체결
· 유니티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 스마트공장을 위한 통합생산관리시스템 지원
사업성과
· 중국 진출기업 최초 굴착기 20만대 생산 돌파
· 3분기 경영실적 발표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북미 시장 키우기에 주력
두산인프라코어가 시애틀에 부품 공급센터를 설립하고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등 미국 시장 성장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부품 공급센터는 애틀랜타와 마이애미에 이어 세 번째로 설립되는 것으로 9,000여 종의 부품을 취급해 눈길을 끌고있다. 부품 공급센터는 굴삭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의 부품을 확보해 빠르게 공급하며 고객의 장비 가동률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두산인프라코어는 부품 공급센터 운영 효율과 부품 수요 대응능력을 꾸준히 개선해 북미 시장 고객만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파트너십을 맺으며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사업 운영을 최적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을 계획을 세우며 북미 시장 키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
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로 중국 중장비 시장 호조
중국 정부가 인프라투자를 확대하며 중장비 시장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도 중국에 굴착기 상부체를 공급하거나 중국 광산 회사에 굴삭기 납품하는 등 실적을 내고 있다. 굴착기 상부체에 중국 정위중공에 5년간 굴착기 상부체 1,200대를 공급하는 것으로 규모만 2,500억원이다. 굴삭기에 경우 총 36대를 납품하기로 했으며, 지금껏 집중해온 중소형 굴삭기가 아닌 대형 굴삭기를 판매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이번 계기를 통해 굴착기 반제품 공급을 시작으로 정위중공과 협력을 지속해 특수장비 등의 신시장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이며, 중국 광산 시장의 유력 고객사를 장기적으로 확보를 통해 다른 대형 고객사를 공략할 계획이다.
잇따른 대규모 수주, 떠오르는 중앙아시아-중동 시장
두산인프라코어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우즈베키스탄과도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신흥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광산 및 인프라 건설용과 석유가스관 공사용으로 굴삭기와 휠로더 46대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굴착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 47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렇듯 대규모 공급 계약을 잇따라 성공시킨 데는 성능과 품질 그리고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두산인프라코어의 전략이 있었기 때문이다. 가격 할인 등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세일즈에도 제품 품질과 서비스 역량을 앞세워 장비 품질에 대한 신뢰를 쌓았으며, 현지 시장 수요를 사전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환율변동 리스크 속에서도 올해 신흥시장에서 채널 경쟁력 강화, 대형 기종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 나갈 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해외 사업 판매호조로 7년 만에 최대 실적
1분기 매출액 2조1826억원을 기록하며 두산인프라코어가 2012년 이후 7년 만에 실적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도 11.5% 증가한 것으로, 중국과 유럽?북미 등 선진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나타낸 것과 자회사 두산밥캣의 성장으로 인한 결과로 보인다. 제품 가격이 인상된 것도 호실적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매출액 중 가장 받은 부분을 차지한 건 중대형 건설기계 사업부문으로 중국?북미?유럽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하며 1분기 매출액 1조9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국내와 신흥 시장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3% 감소한 3,27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둔화로 인해 점점 감소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매출 8400억 돌파, 성장하는 북미-유럽 시장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과 함께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북미, 유럽 등 선진 건설장비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 1?4분기 동안 약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다. 이 같은 결과는 두산인프라코어가 북미, 유럽시장 경기 회복에 맞춘 영업전략을 전개했기 때문이다. 북미 시장에서는 딜러 확대,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 실행, 서비스 대응력 향상 등 영업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유럽에서도 체코, 이탈리아, 프랑스 등지에서 신규 딜러 사업 안정화 및 현장 영업조직 권한 확대를 통해 고객 대응력을 높였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시장 목표 매출을 8,400억원으로 잡고 다양한 전략을 통해 목표치를 달성한 계획이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협력사 EHS지원 컨설팅 협약 체결

2020년 10월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 환경·보건·안전(EHS)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3일 주요 협력사인 ㈜서연탑메탈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EHS지원 컨설팅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앞으로 27개 협력사와도 순차적으로 협약 체결 후 EHS지원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그동안 선순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기술, 자금 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해왔으며, 안전과 소방, 환경, 전기 분야 등 협력사 사업장을 위한 종합적인 EHS 컨설팅 활동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두산인프라코어가 컨설팅하는 EHS 기술지원 분야는 △환경(폐수, 대기오염방지시설, 인허가 등) △안전(추락, 중량물 등 중대사망사고 발생 요소) △소방(도장, 위험물 취급 등 화재 및 폭발위험 요소) △전기(변압기, 분전반 등 고압전류 사고 발생요소) 등 총 4개 분야다.
유니티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2020년 8월

두산인프라코어와 유니티코리아가 건설 공정 시뮬레이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니티 엔진의 기술노하우를 통해 건설현장을 가상 검증하는 시뮬레이터를 개발하기 위해 양사간 상호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에서 건설기계 제조사가 엔진 개발사와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니티와 두산인프라코어가 개발하는 시뮬레이터는 굴착기를 비롯한 다양한 건설기계들이 작업하는 건설현장의 물리적 요소들을 그대로 가상 환경으로 옮기는 ‘디지털 트윈’ 기술이 적용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티 엔진을 기반으로 다양한 유형의 건설 현장을 시뮬레이션하며 시뮬레이터의 기초 아키텍처 및 주요 기능과 가상환경을 수립할 계획이다.
스마트공장을 위한 통합생산관리시스템 지원
2020년 7월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에서 생산효율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공장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통합생산관리시스템(MES)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2020 리딩 서플라이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0년 지원 대상에는 냉각장치(라디에이터) 부품류를 공급하고 있는 해송엔지니어링을 비롯해 건영테크, 성원하이드로릭스, 평산볼트기공사, 디와이솔루텍, 명진기업 등 6개 협력사가 선정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20년 말까지 지원대상 협력사들이 스마트공장 프로그램 핵심 가운데 하나인 통합생산관리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중국 진출기업 최초 굴착기 20만대 생산 돌파
2020년 11월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에 진출한 해외 기업 최초로 굴착기 누적생산 20만대를 돌파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옌타이 중국법인(DICC)이 중국 진출 이후 26년 만에 20만호기 굴착기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굴착기 MNC 시장에서 2015년 12.9%였던 점유율을 올 3·4분기 22.8%까지 끌어올렸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26살 건장한 젊은이로 성장한 중국법인의 20만대 기록은 중국 굴착기 시장의 성장사와 궤를 같이 한다"며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과 영업,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3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10월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7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3분기 매출은 1조 92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중대형 건설기계 사업 영업이익이 중국 시장에서 굴착기 판매량 증가 덕분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3% 급증한 664억 원을 기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코로나19 여파에도 중국 시장의 성장과 전 세계적으로 건설기계 수요 회복에 영향을 받아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사업건설기계, 엔진

매출액3조 1,022억

영업이익1,782억

현황중국 진출기업 최초 굴착기 20만대 생산 돌파

경쟁사 목록

현대건설기계

대표사업건설기계(굴삭기, 휠로더), 산업차량(지게차)

매출액1조 9,658억

영업이익413억

현황중국서 수륙양용 굴착기 20대 수주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사업건설기계(굴삭기, 휠로더 등)

매출액1조 9,823억

영업이익2,570억

현황대형 굴착기 'EC480E 파워-업' 출시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바우컴퍼니, 에버다임, KCP중공업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건설기계 부문의 전문성

낮은 충성도의 고객

4차 산업혁명의 바람

계열사의 부진

강점
건설기계 부문의 전문성
설립 초기 두산인프라코어는 광산기계와 주물, 주강품은 물론 200톤급 잠수함까지 제작하는 등 군수물자 생산에 주력했었고, 1958년 선박용 디젤엔진을 생산하며 국내 최초로 엔진사업을 시작했다. 1977년에는 건설기계 사업을 시작했으며, 기술제휴에서 벗어나 독자 기술로 굴삭기 모델을 개발하며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2007년에는 소형건설기계 세계 1위 밥캣을 인수하며 명실상 부한 글로벌 건설기계 리더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약점
낮은 충성도의 고객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장비의 고객은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20%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임대업체 대부분이 영세 차주 겸 기사로 기존 고객이 반복구매를 하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판매조건 및 경제상황에 민감하고, 외국과 같은 렌탈업체가 보편화 되지 않고 있으며, 해외 경쟁업체의 국내 진출이 확대되면서 판매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회
4차 산업혁명의 바람
4차 산업혁명이 핵심이슈로 떠오르면서 건설기계 시장에서도 첨단기술을 적용한 보다 새롭고 스마트한 장비와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커지며 ICT(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두산인프라코어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기술과 신사업에 대한 직간접 투자를 본격화 하고있다. 최근 건설현장에서는 장비의 무인화, 자동화와 상호연결로 효율을 높이는 'Connected Site' 개념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맞춰 2017년부터 회사는 DoosanCONNECT™를 글로벌로 확대하고, Concept-X 프로젝트를 진행, 2019년에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각종 자동화 기술확보에 노력을 쏟고 있다.
위협
계열사의 부진
두산인프라코어와 같은 계열사인 두산중공업, 두산건설 등이 위기에 빠져있다. 두산중공업은 2018년 7251억원에 이어 2019년 492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2년 누적 순손실이 1조원을 넘는다. 이는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석탄화력발전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원전 프로젝트 수주까지 급감한 탓이다. 두산건설 역시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처해있으며 그동안 국내 주택 시장에만 집중해 온 것이 실패한 전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산그룹은 ㈜두산 → 두산중공업 → 두산인프라코어 → 두산밥캣으로 이어지는 수직구조로 돼 있는 만큼 계열사들의 위기가 두산인프라코어에게도 위협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 문화는 어떨까 나랑 맞춰보기

어떤 가치를 추구할까?#비전

가치 추구

비전

Global Leader in Infrastructure Solutions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만이 아니라 보다 나은 가치와 편의를 제공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사업의 범위를 계속 확대해, Infrastructure Solution 산업의 Global Leader로 도약하겠습니다.

핵심가치

고객가치 제공 극대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품과 부품,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가치 및 고객 만족도 극대화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지속적인 원가 혁신을 통한 Cost Leadership 확보
스마트 솔루션 제공
Big Data, 사물인터넷 등 ICT 기술 접목한 신제품 및 신규 서비스 개발
스마트한 업무 환경 구축을 통한 운영 효율 극대화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고부가 가치 기술 및 솔루션 사업으로 확대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입사지원(DBS)

  2. 02DCAT

  3. 031차면접

  4. 04최종면접

  5. 05신체검사

채용직무
건설기계(R&D, 영업, 생산), 엔진(R&D, 영업, 생산), 기술원(R&D, 산업디자인 등), 구매, 품질, 생산지원(시설관리, EHS, PI), IT(PI), 재무, HR 등
DISE 면접
1차 면접은 3가지 면접으로 신입사원으로 업무 수행이 가능한지 지원자의 역량전반을 평가하는 실무 면접을 진행한다. 그 중 DISE 면접은 가상의 Business Case를 읽고 정리한 후, PT 및 Q&A를 진행하는 면접이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