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전선
해저케이블
경쟁사
대한전선
일진전기
프리즈미안

종합분석

STRENGTH
해저 케이블 분야의 잇단 수주
WEAKNESS
해외 자회사 지원으로 재무부담
OPPORTUNITY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활성화
THREAT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업계 침체 지속

사업개요

LS전선
70.0%
국내종속기업
28.0%
해외종속기업
25.0%
(연결조정)
-23.0%

재직자가 본 LS전선더보기

76

조직문화분위기
75
연봉복지
77
커리어성장
76
근무시간휴가
75
경영진비전
74

"성품 좋은 사람들이 많음, 워라벨 최상급, 업무적으로 많은걸 배울 수 있음, 출장기회 많음"

"대기업이라 급여가 제때 나옵니다"

"실무경험 없는 지원직군 득세, 소통없는 임원진, 장표 장표 그리고 또 장표"

"업무로 야근업무 싫었어요. 회식시 꼭 참석해야해요"

"사내문화가 경직적이고 꼰대들이 많습니다. 군대문화에 잘 적응하는 분들이 다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적압박이 심한 편입니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S전선은 국내 전선시장 1위 기업으로 전력, 통신케이블 등을 제조판매업을 영위한다. 초고압전력선, 초고압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기술 개발 및 해외종속법인의 실적개선에 힘쓰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LS전선 70.0%

배전, 산업용 특수케이블, 광통신 등

2위 국내종속기업 28.0%

락성점란유한공사(절연선 및 케이블), LS Cable & System America Inc(전선판매업) 등

3위 해외종속기업 25.0%

LS전선 아시아(지주사업), 제이에스전선(전선 및 선박부품) 등

4위 (연결조정) -23.0%

내부거래 제거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LS전선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자산 및 부채 현황
LS전선의 2019년 말 자산 총액은 4조 1,039억원으로 전년대비 3,813억 증가하였습니다.이는 2019년 매출 증가에 따른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432억 증가, 상각비 대비 투자 확대 영향으로 유형자산이 748억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부채는 2조 9,536억, 자본은 1조 1,502억, 부채비율은 257%로 전년대비 부채비율이 21.32%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본사 국내외 자회사의 설비 등 투자 확대 영향에 따른 차입금 2,338억 증가 등 부채 3,407억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의 증가
LS전선의 2019년 매출액은 전기대비 4,209억원 증가한 4조 6,028억원입니다.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적극적 수주활동을 전개하여 수주를 확대하였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63억 증가한 1,626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전기대비 19억 감소한 1,250억을 시현하였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케이블 솔루션 글로벌 리더
2020년에는 '케이블 솔루션 글로벌 리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다가올 10년을 대비하고 도약하는 한 해로 삼고자 합니다. LS전선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구조를 넘어 전력과 통신 솔루션으로 더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나 세계 전력 시장의 글로벌 리더가 될 것입니다.
태양광 사업 박차
전선 업계의 올해 경영 화두가 태양광·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 강화인 만큼 LS그룹 계열사들은 앞다퉈 친환경 에너지 관련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LS전선은 풍력에 이어 태양광 사업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데, 업계에 따르면 오는 2025년 태양광 사업 매출을 현재의 2배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국내 최초 브라질에 해저 케이블 공급
· 전기차 부품 사업 확대
· 국내 최초 전력망 컨설팅 사업 추진
·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전력 케이블 설비 증설
사업성과
· LS전선아시아, 역대 최대 반기실적 달성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해킹 방지 광케이블 개발
· 해상풍력 기술협력 MOU
· 탄소섬유 적용 케이블 상품화
· 전기차용 알루미늄전선 양산
사업성과
· 3분기 실적 반등 예상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국내 최초 브라질에 해저 케이블 공급
2019년 2월

LS전선이 국내 최초로 브라질에 해저 케이블을 공급했다. 브라질 남부 휴양지 산타카타리나 섬에 초고압 해저 케이브로가 지중 케이블 약100km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이 미국 최초 해상풍력발전 단지와 캐나다, 베네수엘라 등 북남지 지역에 대형 해저 전력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수주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에 해저 케이블의 첫 공급으로 향후 브라질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콜롬비아 등 인근 국가 진출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부품 사업 확대
2019년 3월

LS전선은 자회사 LS알스코의 지분 49%를 국내 사모투자펀드 운용사인 케이스톤파트너스에 매각하고, 전기차 배터리용 알루미늄 부품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LS알스코는 LS전선이 알루미늄 사업의 전문화를 위해 세운 회사로, 전기차 배터리용 프레임을 시작으로 전기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LS전선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으로 LS알스코를 육성하고, 수년 내 상장할 예정이다. 전기차 시장에서 차량의 경량화가 주요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알루미늄이 향후 전기차 부품의 핵심 소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LS전선은 국내와 폴란드, 중국에 전기차용 하네스와 배터리 부품 공장을 운영하는 등 전기차 부품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국내 최초 전력망 컨설팅 사업 추진
2019년 6월

LS전선은 국내외 전력청과 플랜트 등을 대상으로 전력망 운영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력망은 국가 안보와도 관련된 핵심 인프라다. 국내외 전력청과 대규모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전력망의 안정적인 운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최초의 전력 계통 전체에 대한 종합 컨설팅 서비스이다. 발전소와 변전소 또는 변전소간 송전 선로와 플랜트의 전력망의 이상 여부를 감시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LS전선은 향후 산업별 전력 사용 패턴과 전력망 설치 환경에 따른 케이블의 내구 연한 등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좀 더 정밀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전력 케이블 설비 증설
2019년 7월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호찌민시 생산법인 LSCV에 약 41억 원을 투자, 중전압 케이블 라인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간 생산 능력이 현재 약 9천 3백만 달러에서 1억 2천만 달러로 약 29% 증가하게 된다. 이는 연간 2억 5천만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베트남 중전압 케이블 시장의 약 48%에 달한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남부 지역의 중심인 호찌민의 전력 지중화 사업과 인근 신도시 개발 등으로 전력 케이블 시장이 연간 10% 이상의 고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LS전선아시아, 역대 최대 반기실적 달성
2019년 7월

LS전선아시아는 2019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2,573억원,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12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바라봤다. 이는 상반기 실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분기 실적 역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LS전선아시아 측은 베트남 내수 전략 시장의 성장과 유럽 등 선진국의 통신 케이블의 수요 증가가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퐁과 호찌민의 두 공장의 가동률은 90%가 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시장이 베트남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LS전선아시아는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형 사업 수주와 신시장 발굴 등을 통해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해킹 방지 광케이블 개발

2020년 11월

LS전선이 해킹 방지용 광케이블을 개발하고 양산준비를 마쳤다. 특수 광섬유를 사용하고 코팅을 강화해 정보의 불법 유출과 교란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LS전선 관계자는 "일반 광케이블은 이메일 금융거래 CCTV 화면 등 오가는 정보를 거의 모두 빼낼 수 있는데도 무방비 상태인 경우가 많다"며 "금융 방위산업 데이터센터 CCTV 등을 중심으로 해킹방지 광케이블 도입이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상풍력 기술협력 MOU
2020년 10월

LS전선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해상풍력사업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해상풍력단지 사용 전 검사의 표준화, 해저 케이블의 안전 기준 확보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은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해상풍력발전의 활성화가 예상되지만 국내에는 아직까지 해저 케이블의 사용과 안전 등에 대한 규정이 없다"며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관련 규정을 조속히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탄소섬유 적용 케이블 상품화
2020년 9월

LS전선이 탄소섬유를 적용한 통신 케이블을 상품화했다. 정부가 전략 육성하는 차세대 소재인 탄소섬유를 케이블을 보호하는 차폐 소재로 채택한 것이다. LS전선은 먼저 스마트공장과 빌딩 등에서 설비 가동과 시스템 관리 등에 사용되는 랜(LAN) 케이블의 양산 준비를 끝내고, 산업용 케이블 전반에 대한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측은 특히 전기차와 철도, 항공, 선박 등 모빌리티 분야와 산업용 로봇과 엘리베이터 등 무빙 설비를 중심으로 도입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전세계적으로도 케이블에 탄소섬유를 적용해 상품화 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며 “신소재와 친환경 제품 등에 대한 지속적인 R&D로 전선업계의 ‘게임체인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기차용 알루미늄전선 양산
2020년 9월

LS전선은 전기차 업계 경량화 경쟁으로 알루미늄이 핵심 소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투자를 확대했다. 알루미늄 도체 전선은 기존 구리전선보다 40% 이상 가벼워 차량 1대당 25kg에 이르는 전선의 무게를 약 15kg로 줄일 수 있다. LS전선 공장은 국내에서는 유일한 알루미늄 전선 전용라인을 구축했다. 구리와 알루미늄 전선 생산설비를 병용할 경우 구리 입자가 알루미늄을 부식시킬 수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알루미늄 사업 전문 자회사인 LS알스코를 통해 고강도 알루미늄을 수급, 소재부터 전선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이 가능하다"며 "글로벌 와이어링 하네스 업체에 공급 계약을 앞두고 있어 추가 투자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3분기 실적 반등 예상
2020년 10월

LS전선아시아가 3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LS전선아시아는 2020년 3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증가한 1459억원, 영업이익은 827% 증가한 5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잠정 발표했다. 실적 반등의 주요 원인은 베트남 시장의 전력 프로젝트 재가동으로 인한 배전(중저압) 부문과 글로벌 통신 시장에서의 통신(광케이블, UTP) 부문의 수익성 회복으로 관측된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LS전선

대표사업기타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

매출액3조 2,428억

영업이익1,121억

현황해킹 방지 광케이블 개발

경쟁사 목록

대한전선

대표사업전선, 통신 케이블 판매 제조

매출액1조 3,950억

영업이익259억

현황대한전선 매각 가능성 대두

일진전기

대표사업전선 및 전력기기 제조판매업

매출액6,589억

영업이익98억

현황콘덴서 없는 초고압 차단기 개발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프리즈미안, 넥상스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해저 케이블 분야의 잇단 수주

해외 자회사 지원으로 재무부담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활성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업계 침체 지속

강점
해저 케이블 분야의 잇단 수주
LS전선이 '해저케이블'로 글로벌 전력 케이블 시장의 강자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해상 풍력단지 건설, 국가 간 전력망 연계, 해상 오일/가스 개발 등이 활발해지면서 해저 케이블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7년 국내 최초로 해저케이블 개발에 성공한 이후 카타르, 베네수엘라, 덴마크, 네덜란드, 브라질 등 다양한 지역에 해저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송전급 해저 케이블의 제조사인만큼 유럽, 북남미, 아시아 지역 대형 해저 프로젝트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탑3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향후에는 이미 수주한 지역을 중심으로 인근 국가 진출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점
해외 자회사 지원으로 재무부담
자체 현금창출력이 제한적인 해외 자회사에 대한 지급보증은 LS전선의 잠재적 재무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재무지원에도 불구하고 LS홍치전람, LS Cable India Pvt., Ltd. 등 일부 해외법인들의 열위한 재무구조와 부진한 실적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LS전선의 해외 투자 성과 및 해외 법인들의 실적 개선 여부는 중요한 점검 요소이다.
기회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활성화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에 힘입어 국내 신재생에너지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린뉴딜의 대표적 수혜산업은 재생에너지”라며 “특히 그동안 규제로 국내 설치량이 100메가와트대에 불과한 풍력에너지분야의 수혜폭이 클 전망”이라고 바라봤다. LS전선 관계자는 “LS전선은 10년 넘게 미국, 유럽, 중동 등에서 해저케이블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며 “그린뉴딜 정책으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활성화되면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협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업계 침체 지속
코로나19로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전선업계가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전선업계 관계자는 “최근 컴파운드를 제조하는 업체로부터 가격을 올린다는 공문을 받았다”며 “조만간 또다시 가격을 올린다는 얘기가 있어 경영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컴파운드는 전기적 특성, 기계적 물성, 압출 가공성이 우수해 전력케이블과 통신케이블의 절연 및 피복 용도로 사용된다. 따라서 전선의 원자재인 컴파운드의 가격이 올라가면 전선제조업체들의 부담도 늘어나게 된다.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 문화는 어떨까 나랑 맞춰보기

어떤 가치를 추구할까?#비전

가치 추구

Vision 2030

케이블 솔루션 글로벌 리더

LS전선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전력과 통신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더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세계 시장을 무대로 모든 전 사업영역에서 균형있는 성장을 추구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여 엔지니어링,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 하고, 신사업 육성에도 나서겠습니다. 디지털플랫폼과 빅데이터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고,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현장 중심의 경영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여기에 공정한 기업 경영과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기업 시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미션

선으로 하나되는 세상

LS전선은 전력과 통신 기술로 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주고 있으며, 세상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공간의 제약없이 에너지와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선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 인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밝은 미래를 창조하겠습니다.

핵심가치

고객 최우선
차별화로 고객 감동!
존중과 협력
소통으로 시너지 극대화
원칙과 기본 준수
공정한 기업시민 역할!
전문성
몰입으로 끊임없이 혁신!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LS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차 실무면접

  4. 042차 임원면접

  5. 05최종합격

면접전형
1차 면접은 실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열정, 능력, 실무역량 등을 평가하는 실무면접으로 진행된다. 면접 진행방식은 역량면접+영어면접으로 진행될 수 있다. 2차 임원면접은 1차면접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동시에 회사에서 지정한 병원을 통해 채용검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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