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현대로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철도공사 및 지자체
국내 민자사업
해외 프로젝트
자사
현대로템
경쟁사
중국중차(중국)
엘아이지넥스원

종합분석

STRENGTH
수주경쟁력
WEAKNESS
하도급 업체에 대한 갑질논란
OPPORTUNITY
철도산업의 재조명
THREAT
K2흑표 국산화사업 지체상금

사업개요

철도부문
53.0%
방산부문
22.0%
플랜트부문
17.0%
기타부문
8.0%

재직자가 본 현대로템더보기

83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83
근무시간휴가
84
경영진비전
81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다양하다. 사옥이 좋다"

"숨겨진 신의 직장이다. 1. 초봉이 웬만한 대기업보다 높은 편이다. 2. 고용 안정성이 높고, 조직문화가 유하다. 3. 연구/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4. 코로나와 같은 위기에 큰 흔들림이 없다"

"1. 타 회사에 비해 출장이 많은 편이다. 2. 방위산업이라는 특수영역을 벗어나지 못할 수 가 있다"

"제조업이 주류인 회사라서 업무 수행을 통해서 SW 분야의 신기술 습득이 어렵다. 스스로 공부해야만 한다"

"중견기업이라 조금 더 체계적임이 필요하다"

*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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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어떤 기업일까?

현대로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현대로템은 1999년 7월 철도차량 사업을 하던 현대정공, 한진중공업, 대우중공업 등 3사가 정부 빅딜 1호로 합병하면서 새롭게 출범했다. 이후 2001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되어 국내 유일의 전차 제작 기업으로서 방위산업체로서의 면모를 갖춘 것은 물론 인프라 구축을 위한 플랜트 분야까지 아우르는 종합중공업회사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철도부문 53.0%

전동차

2위 방산부문 22.0%

방산물자

3위 플랜트부문 17.0%

제철프레스환경운반설비

4위 기타부문 8.0%

산업용가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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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로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로템의 현황은? #보도자료

현대로템 매각 검토
현대차그룹이 현대로템 매각을 검토중이다. 현대로템의 철도 및 플랜트 부문 적자가 지속되는 데다 알짜 사업이던 방산 부문 수익성도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방산 부문은 한화그룹 등 외부에, 철도 및 플랜트 부문은 현대차그룹의 다른 계열사 등 내부에 분리 매각하는 방안이다. 이관받을 그룹 계열사로는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거론된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건설 관련 사업을 한 곳으로 모으는 사업 재편 효과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2020 사업방향은?

현대차그룹 수소경제 총출동
2030년 국내시장 25조원, 2050년 세계시장 연간 2조 5000억달러가 예상되는 수소시장에 현대차그룹이 생산, 유통, 수요, 기기 개발까지 전 분야에 뛰어들고 있다. 그룹 총수인 정의선 회장은 "로보틱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스마트시티 같은 상상 속의 미래 모습을 더욱 빠르게 현실화시켜 인류에게 한 차원 높은 삶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18년 12월 'FCEV(수소연료전지차) 비전 2030'을 통해 2030년까지 연구개발 및 설비확대 등에 대한 단계적으로 총 7조 6000억원을 신규 투자해 약 5만 1000여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고 연간 수소차 50만대, 수소연료 전지시스템 70만기를 국내에서 생산하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현대로템은 수소수출기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2020년 2월 현대차와 서브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해외선진기업의 기술을 이전 받아 2월부터 제품 제작에 돌입했다. 천연가스에서 하루 640kg의 수소를 추출해 외산 대비 15% 이상 비용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폴란드서 K2 전차 수주전 진출
현대로템이 국제 방산 전시회에서 K2 전차의 폴란드 수출형 모델인 'K2PL'을 선보이며 폴란드 전차 사업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K2PL의 가장 큰 특징은 바퀴축을 기존 6축에서 7축으로 늘렸다는 점이며 K2PL를 한국형 K2 전차 모형과 비교 전시하는 등 폴란드 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지난 2008년 터키에 K2전차 기술추출을 이뤄내는 등 K2전차의 글로벌 경쟁력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며 "K2PL은 폴란드 신규 전차 개발 및 양산 사업에 최적화된 모델로 수주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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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캐나다 밴쿠버 무인전동차 수주
· 급곡선 주행 열차시스템 세계 최초 개발
· 서울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 수주
· 방글라데시 디젤전기기관차 70칸 수주
사업성과
· 대만 시장 역대 최대 발주 물량 수주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방위사업청에 3차 사업 물량 납품
· 울산시와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
· 이집트 교통장관 회동, 철도사업 협력 논의
· 대만 수주 물량 인도
사업성과
· 싱가포르 전동차 3600억 규모 수주
·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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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캐나다 밴쿠버 무인전동차 수주
현대로템은 캐나다 벤쿠버 국제공항 연결 철도 노선에 투입될 무인 전동차를 수주했다. 지난 2005년 현대로템은 캐나다 벤쿠버 40량 무인 전동차 사업을 수행하면서 차량을 조기납품해 운행일정을 3개월 가량 앞당긴 적이 있다. 이에 캐나다 시행청으로부터 벤쿠버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주는 이러한 경쟁력으로 현지 철도차량 제작사인 봄바르디에가 버티고 있는 시장에서 수주를 성공하여 보다 의미가 있다. 한편 현대로템은 2005년 캐나다 무인전동차 수주로 무인 운전차량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로 상파울로, 신분당선, 김포 경전철, 이스탄불 등 국내외 다수의 사업을 수주하며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급곡선 주행 열차시스템 세계 최초 개발
현대로템은 굴곡있는 도심지역에서도 열차가 다닐 수 있는 주행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구체적으로 곡선 반경이 15M에서 운행이 가능한 저상형 주행장치를 개발한 것이다. 현대로템이 개발한 기술은 국가연구과제인 '저심도 도시철도시스템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기존 지하철의 건설 및 운영비가 많이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저심도에서 운영이 가능한 차량과 인프라 핵심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연구성과는 소음과 분진을 줄이고 급격한 곡선에서도 운영이 가능해 트램과 같은 도시철도에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해외 전동차 및 고속차량 수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기적인 이익 증가에 몰두하지 않고 미래 준비에 역점을 두겠다"라고 덧붙였다.
서울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 수주
현대로템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에서 약 3615억원의 도시철도 시스템을 공급하게 되었다. 사업방식은 경전철 차량 50량 납품과 함께 신호·통신·궤도·전력설비·차량검수 장비 및 스크린도어 등 시스템 설비 납품까지 포함하는 일괄수주(Turn-Key) 형태로 진행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에 수주한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은 철도 차량 판매를 넘어 철도 시스템 및 시설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 성과"라며 "현대로템의 강점인 무인운전 철도차량 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추가 수주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방글라데시 디젤전기기관차 70칸 수주
현대로템은 방글라데시 철도청으로부터 디젤전기기관차 70칸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로 현대로템은 5월에 이어 방글라데시에서만 두 번재 수주를 성공시키며 방글라데시 전체 디젤전기기관차의 약 32%를 수주하여 경쟁사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게 되었다. 현대로템은 이번 사업이 그간 방글라데시에서 사업을 진행하며 쌓은 신뢰와 파트너사인 포스코대우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시너지를 발휘해 이뤄낸 성과라고 설명했다. 또 무역보험공사와 수출입은행의 경쟁력 있는 금융 지원 역시 이번 수주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방글라데시 디젤기관차 차량 수주를 기반으로 디젤차량뿐만 아니라 객차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높은 점유율을 통해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대만 시장 역대 최대 발주 물량 수주
현대로템은 대만철도청에서 발주한 9098억원 규모의 교외선 전동차 사업을 수주했다. 이는 대만 시장에서 발주된 철도차량 사업중 역대 최대규모다. 또한 이번 수주로 현대로템은 19년만에 대만 철도시장에 다시 진출하게 되었다. 대만은 최근 노후 철도 인프라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앞으로 8년간 35조원 가량의 투자 계획을 발표해,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다. 기존 대만시장은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과 일본 기업들에 대한 신뢰가 높아 현대로템으로서는 수주가 상당이 어려웠지만,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해 승객과 시행청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며 사업 수주에 성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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