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B2C,B2B
자사
단체급식
경쟁사
씨제이프레시웨이
삼성웰스토리

종합분석

STRENGTH
식품 제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채널 확보
WEAKNESS
주력 사업의 부진
OPPORTUNITY
시니어를 타깃으로 한 푸드케어 시장
THREAT
최저임금 상승과 농축산물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

사업개요

가구사업
25.6%
푸드서비스사업
20.8%
법인영업
13.7%
유통사업
12.4%
기타
27.5%

재직자가 본 현대그린푸드더보기

82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82

"연봉이 만족스럽다. 퇴근도 눈치보지 않고 자유롭다"

"일이 힘들지 않아서 괜찮긴 합니다."

"성과급이 따로 없어요."

"정치를 잘해야 더 성장할 수 있다. 꼰대들이 조금 있다"

"보수적인 분위기가 심해서 안맞으면 힘들 수 있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현대그린푸드는 1968년 설립되어 식자재(B2B), 도소매(B2C) 유통 및 단체급식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업체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가구사업 25.6%

사무용가구 및 가정용가구

2위 푸드서비스사업 20.8%

단체급식 및 인력공급

3위 법인영업 13.7%

유니폼 및 물품 구매 및 납품

4위 유통사업 12.4%

유통업체 고객사에 도매 또는 직영 소매판매

5위 기타 27.5%

여행사업,중장비제조사업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그린푸드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스마트푸드센터 완공
지난 2019년도는 소비와 투자의 동반 위축, 경기전망 악화와 내수 침체 등 우호적이지 않은 영업환경하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그린푸드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규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스마트푸드센터를 완공하여 B2C 건강식 사업ㆍCK형 상품 도입 등 서비스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한편으로는 저비용 고효율(LCO) 경영에도 박차를 가했습니다.
매출 감소
2019년도 연결실체의 매출액은 3조 1,243억원으로 전년대비 1,274억원(-3.9%) 감소하였습니다. 푸드서비스부문은 고객사 경영환경 호전에 따른 식수증가와 식단가 인상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이 약 202억원(3.2%) 증가하였고, 유통부문은 전년대비 103억원(-2.6%) 감소하였으며, 식재부분은 280억원(8.0%) 증가하였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고객 가치에 초점둔 비즈니스 모델 변화
지난해 그룹의 두 축인 현대백화점과 현대그린푸드의 수익성이 나란히 떨어지면서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은 신년사에서 고객가치 제고를 강조하였다. 정 회장은 실적부진을 타개할 방법으로 고객을 중심으로 한 사업방식의 변화를 제시했다. 그는 “변화하는 고객 가치에 맞게 기존의 사업방식을 재설계해야 한다”며 “‘더 잘하는 것’에 머물지 말고 ‘다르게 행동’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신적 사고로 성장전략 수립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지 않으면 침몰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한 각오를 다져야 합니다. 비상(非常)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는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대안을 찾는 '혁신적 사고'를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기존 전략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개요
· 중소기업 HMR제품 미국 H마트에 수출
· 식재 통합구매 시스템으로 가격경쟁력 갖춘다
· '프리미엄 컨세션' 확대 - 라마다앙코르 정선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비바체' 위탁 운영
· B2C 온라인 식품사업 강화
사업성과
· 외식사업 성장세 뚜렷
· 식음료 위탁운영 '프리미엄 컨세션 사업' 문의 증가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 론칭
· 스마트푸드센터 가동... "식품제조사업 본격 진출"
· 현대그린푸드 ‘캠밀’ 출시
· 새벽 산란한 계란 당일 판매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중소기업 HMR제품 미국 H마트에 수출
2019년 1월

현대그린푸드는 2019 년 1월 중소기업과 손잡고 미국 H마트에 가정간편식 (HMR) 제품 4종을 수출하였다. H마트는 현재 북미 지역에서 7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슈퍼마켓 체인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가정간편식 제품은 국내 중소 식품업체 '오래식품'이 생산한 '불냄비어묵우동','불냄비참치김치찌개','불냄비국물떡볶이','불냄비버섯수제비' 등 4종이다. 알루미늄 용기째 물만 넣고 불에 올려 끓이면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간 수출액은 60만달러 규모이며, 향후 연간 수출액을 100만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는 자사느이 해외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앞으로 경쟁력있는 국내 식품 중소업체 제품의 해외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재 통합구매 시스템으로 가격경쟁력 갖춘다
2019년 2월

현대그린푸드는 본격적인 B2C 식품제조사업 기반을 갖추기 위해 식재 통합구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2019년 국내외 농수산축산물 1천600톤을 통합 매입했다. 식재 통합구매 시스템은 단체급식,외식사업,식재사업용 식재 수요를 통합 측정해 한 번에 대량구매하는 제도로, 식재유통사업 시 가격 변동의 영향을 최소화하여 고객사 식재 구매가 인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현대그린푸드는 식재 구매량을 대폭 확대하고 원가를 절감해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사용량이 많지만 가격 변동폭이 큰 마늘, 양파, 국내산 돼지고기 등 핵심 식자재를 중심으로 대폭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식재 대량 구매 및 비축을 통해 과잉 출고되어 국내 농수산물 시세 하락 방지에 조금이라도 기역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프리미엄 컨세션 확대
라마다앙코르 정선호텔의 '비바체' 위탁 운영
2019년 5월

현대그린푸드는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라마다앙코르 정선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비바체'를 위탁해 운영한다. 현대그린푸드는 현재 자체 호텔 레스토랑 브랜드인 '에이치가든'을 통해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5성급)과 대구 그랜드 호텔(4성급)의 메인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특급호텔의 F&B(식음료) 서비스는 호텔의 품격과 직결되다보니 위탁 운영 자체가 드문 데다, 엄격한 위생 관리 능력과 맛, 서비스 품질 등을 모두 갖춰야 ?한다. 국내에서 5성급 호텔에 컨세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현대그린푸드가 유일하다. 현대그린푸드가 이와 같이 호텔 컨세션 사업에 적극적인 것은 일반 컨세션 사업과 달리 성장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호텔 객실 이용률이 줄어들면서 F&B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호텔들이 수익성 제고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문업체에 위탁 운영을 맡기는 경우가 증가해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B2C 온라인 식품사업 강화
2019년 5월

현대그린푸드가 B2C 온라인 식품사업 강화에 나섰다. 현재 현대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에 운영 중인 '산지스토리관'을 확대 운영한다. 산지스토리관은 현대그린푸드가 발굴한 전국 각 지역의 우수 농수산식품과 전통식품과 해외 우수 유기농 공산품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몰로, 2016년 3월 오픈 이후 매년 평균 60%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산지스토리관의 판매 품목을 기존 생식품 중심에서 간편식, 밀키트, 해외 유기농 공산품, 지역맛집, 사회적 기업 등으로 확대한다. 이러한 배경에는 B2C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온라인 사업을 키우는 데에 있다. 현대그린푸드 는 현대백화점 식품관 운영을 통해 축적된 고급 식재 발굴 능력과 연간 1조원 규모의 식자재 구매로 확보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온라인식품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외식사업 성장세 뚜렷
2019년 3월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2018년 리테일 사업영역 중 외식부문 매출실적은 1340억 원으로 2017년 대비 20.3%(226억 원) 증가했다. 최근 6년간 외식부문 매출액 추이는 지속적으로 상승했으며, 그 결과 연평균 성장률 15%에 달했다. 동일 사업영역 내 백화점 식품관의 매출 정체, 물류 공급 부문의 매출 50% 하락에 비해 외식부문의 성장성이 가장 뚜렷하다. 2019년 현대그린푸드가 식재 통합구매 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향후 사업마진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그린푸드가 외식부문 지속 확장을 통한 연간 1500억 원 매출액 달성을 목표로 제시한 가운데, 연평균 성장률 15%을 고려할 시 성장여력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식음료 위탁운영 '프리미엄 컨세션 사업' 문의 증가
2019년 6월

현대그린푸드의 컨세션 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5월에 라마다앙코르 정선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위탁 운영에 들어간 데에 이어, 6월 라마다 대전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추가로 서울지역 3~4성급 호텔에서도 위탁 운영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현대그린푸드의 컨세션 사업 경쟁력은 호텔업계에 입소문이 나고 있다. 현대백화점 식품관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식자재 발굴 및 소싱 역량'을 쌓아왔고, 연간 1조원 규모의 식자재 구매로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프리미엄 컨세션 사업 매출 목표를 외식사업부 내 20%에서 30%대로 상향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프리미엄 컨센션 서비스 제공 사업장 수도 10곳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지금 바로 로그인하고
경쟁사 비교, SWOT 분석 등
전체 분석리포트를 확인하세요!

회원가입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