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하이트진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자사
소주, 맥주 등 주류
경쟁사
오비맥주
롯데칠성음료

종합분석

STRENGTH
소주 브랜드로서의 높은 인지도
WEAKNESS
맥주 시장 점유율은 2등
OPPORTUNITY
홈술 문화의 유행
THREAT
주류 시장 경쟁 심화

사업개요

소주
56.8%
맥주
35.7%
생수
4.7%
기타
2.7%

재직자가 본 하이트진로더보기

83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87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5
경영진비전
78

"비슷한 업종에 비해서 급여 양호합니다 강남이라 출근하기 좋아요"

"직원들의 복지후생이 잘 되어있다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음"

"야근 및 근무시간이 많다"

"경영진의 회사 이미지 실추.. 너무 아쉽다."

"성과보다는 인간관계에 의해 승진되는 케이스도 있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하이트진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24년 순수 민족자본으로 설립된 진로와 1933년 대한민국 최초의 맥주회사로 설립된 하이트맥주는 2011년 통합 법인인 '하이트진로 주식회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대표 브랜드 '하이트'와 '참이슬'을 국내 시장에서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나가는 중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소주56.8%

소주(참이슬 외)

2위맥주35.7%

맥주(하이트 외)

3위생수4.7%

먹는샘물(석수 외)

4위기타2.7%

기타주류(막걸리 외)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하이트진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하이트진로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소주부문 수익성 증가
2019년 소주부문은 2018년 대비 국내판매량의 증가(진로)로 수익성이 증가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레귤러 병제품 외에도 다양한 용기/알콜도수에 대한 니즈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캠핑 인구의 증가 추세와 함께 페트 제품의 판매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휴대가 용이한 소용량 페트 제품을 중심으로 페트 제품 판매가 증가세에 있습니다.
맥주부문 점유율 상승
2019년 맥주부문은 3강구도의 맥주시장으로 경쟁심화와 주류 시장 내 진입장벽의 완화, 수입맥주의 증가, 소규모 양조장의 증가로 인해 맥주 시장의 경쟁 상황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맥주시장 내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 2019년에는 라거맥주 신제품 테라 출시를 통해 맥주 시장 내 점유율을 높였습니다. 출시 101일 만에 1억병 판매 돌파, 160일만에 2억병 판매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소비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내수시장 강화에 주력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가 올해 주류시장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 한층 속도를 붙인다.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올해 ‘참이슬’, ‘테라’ 등의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내수 시장 점유율을 늘리는 것을 중점 목표로 두고 세부 계획을 구성하고 있다. 그는 올해 초 사내 신년사에서 “신제품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내수 시장 강화에 주력하자”는 내용의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맥주사업 흑자전환에 노력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2019년 세계 경제는 미·중 무역 분쟁, 주요 선진국의 경기 둔화 등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성으로 인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저조한 성장세를 나타냈다"며 "더욱이 한·일 양국의 외교적, 정치적 문제로 촉발된 대내외적 갈등은 국내 경제의 어려운 여건을 더욱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회고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테라와 진로이즈백 등 신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7년 만에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이 같은 실적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해외 기업설명회(IR)를 열고 "5년째 적자인 맥주 사업을 올해 흑자로 돌려놓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하이트진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개요
· 블라디보스톡에 하이트 물들이다
· 유럽시장 한국 주류 문화 확대 나선다
· 하이트진로, 소주 출고가격 6.45% 인상
사업성과
· 100일 맞은 테라 1억병 팔았다
· 필라이트 판매 가속도 붙었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소주업계 최초 미국 TV 광고 선보여
· 중국서 참이슬, 과일리큐르 판매 대박 행진
· 진로 글로벌 제품으로 날개 단다
· 필라이트 라들러 한정 출시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하이트진로 점유율 65% 돌파
STEP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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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블라디보스톡에 하이트 물들이다
2019년 7월

하이트진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하이트 브랜드 알리기 행사인 ‘하이트 섬머 폼 페스티벌(Hite Summer Foam Festival)’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트진로가 러시아에 맥주 판매를 본격화한 지 3년만에 이루어진 하이트진로 최초의 러시아 오프라인 행사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시켜 판매 증대로 이어 갈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황정호 해외사업본부 총괄상무는 "러시아는 전세계에서 주류 소비 최상위 국가 중 하나"라면서 "시장 맞춤형 전략 및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 주류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럽시장 한국 주류 문화 확대 나선다
2019년 7월

하이트진로는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팝업스토어 ‘코리아 스피릿 2019(Corea Spirit 2019)’를 열고, 영국에서 ‘한여름밤의 진로(A Midsummer Night’s Jinro)’ 클럽 파티를 진행하는 등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유럽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주류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최근 증가 추세인 소주와 과일리큐르에 붐업을 일으킴으로써 유럽 시장을 강화하고 현지인 시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2018년 하이트진로의 유럽시장 내 맥주 매출액은 272만 달러로 최근 3년간 연평균 60.7% 성장했으며, 소주 매출액은 129만 달러로 연평균 28.3% 증가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 소주 출고가격 6.45% 인상
2019년 4월

하이트진로가 3년 5개월 만에 소주 출고가격을 6.45% 인상했다. 하이트진로는 5월 1일(0시)부터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360㎖)의 공장 출고가격을 병당 1,015.70원에서 65.5원 오른 1,081.2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2015년 11월 가격인상 이후 원부자재 가격, 제조경비 등 원가 상승요인이 발생했다”면서 “3년 여 간 누적된 인상요인이 10% 이상 발생했으나, 원가절감 노력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인상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100일 맞은 테라 1억병 팔았다
2019년 7월

하이트진로는 출시 100일을 맞은 테라의 판매량이 1억병을 돌파,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맥주 부문 판매량이 반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테라 판매는 6월 29일(출시 101일) 기준 누적판매 334만 상자(330ml 기준), 10,139만 병 판매를 달성했다. 이는 초당 11.6병 판매된 꼴로 국내 성인 1인당 2.4병 마신 양이다. 테라 출시로 인한 기존 맥주 브랜드의 잠식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유흥 및 가정 시장의 전체 맥주 부문 판매량이 증가한 것. 테라와 함께 하이트, 맥스 등의 기존 브랜드가 시너지를 내며 2019년 6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약 5% 상승했다. 본격적인 성수기가 시작되는 만큼 판매량은 더욱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 같은 추세라면 1년 판매 목표인 1,600만 상자 판매도 무리없이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초기 돌풍을 이어가기 위해 테라 생맥주를 출시, 여름 시장을 겨냥하며 서장의 가속도를 붙일 예정이다.
필라이트 판매 가속도 붙었다
2019년 3월

국내 최초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판매 속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메가브랜드로 성장한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가 누적판매 5억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7년 4월 26일 처음 출시한 후 1년 10개월(2/22 기준, 688일)만이다. 이는 1초에 8캔씩 판매된 꼴로, 1년만에 2억캔 판매 때와 비교해도 30%이상 빠른 속도다. 이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뛰어난 가성비는 물론 판매로 검증된 품질력이 뒷받침 됐기 때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국내 맥주 최초 캐릭터 마케팅으로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최초 발포주 브랜드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하이트진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소주업계 최초 미국 TV 광고 선보여

2020년 8월

하이트진로 해외 소주 브랜드인 진로(JINRO)*의 ‘The World’s Best Selling Spirit(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 광고를 미국에 공개한다. 하이트진로가 미국의 스포츠 채널 등을 통해 진로의 첫 현지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진로 브랜드로 해외에 TV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TV 광고를 통해 현지인과 교민들에게 진로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라는 사실을 알리고, 현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실제 음용 및 판매로 이어지게 한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총괄상무는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스포츠 채널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가 진로라는 것을 알리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제품을 맛보기 위해 한식당 등을 찾게 되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교민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소주 세계화에 앞장서며 진로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소비자 다변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서 참이슬, 과일리큐르 판매 대박 행진
2020년 7월

이슬같이 깨끗한 ‘참이슬’과 ‘과일리큐르’가 실적 개선을 이끌며, 중국 주류 시장에서 부활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상반기 중국시장 소주류(참이슬, 과일리큐르) 수출 실적이 크게 개선, 전년동기 대비 58% 성장했다고 밝혔다. 2019년 소주류의 판매는 전년대비 33% 성장, 2018년에는 전년대비 27%의 높은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 상승세를 이어 올해에는 2,500만병 이상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중국 내 과일리큐르 판매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연평균 98.6%씩 성장했다. 특히, 과일리큐르의 판매 비중은 2016년 6%에서 지난해 36%로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었고 수출 효자로 자리잡았다. 하이트진로는 현지인 시장 공략을 위해 온, 오프라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지속적인 오프라인 시장 개척을 통해 참이슬과 과일리큐르는 중국 내 33,000여 개의 마트,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다.
진로 글로벌 제품으로 날개 단다
2020년 6월

하이트진로는 진로 출시 1주년을 맞아 일본, 미국, 중국 등 7개국에 수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도물량은 130만병 규모로 소주 인지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작년 진로 출시 이후, 수출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지만 그 동안 국내 공급 안정에 집중해왔다. 이번 진로의 첫 수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소주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소주 세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진로의 국내 수요가 여전히 높은 만큼, 전략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오는 10일부터 일본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중국 등의 순으로 수출국을 확대하고, 출시 요구가 높았던 교민 시장 중심에서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한식당으로 점차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지난 2016년 소주 세계화를 선언하고, 현재 80여 개국에 참이슬 등 소주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소주수출 실적 성장세는 2016년 대비 지난해 33%에 이르는 등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필라이트 라들러 한정 출시
2020년 9월

하이트진로는 과일 발포주 ‘필라이트 라들러’를 출시하고 발포주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시즌 한정판으로 우선 선보인 후 시장 반응에 따라 정식 출시를 고려할 계획이다. 캔(355㎖·500㎖)제품 2종만 출시되며, 24일 첫 생산 후 내달 5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출고 가격은 필라이트와 동일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국내 발포주 시장을 개척한 선도 업체로서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와 입맛을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발포주 소비층을 확대해왔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내 경쟁 우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8월

하이트진로가 ‘테라’와 ‘진로’의 상승세에 힘입어 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41억원으로 전년 대비 대비 411%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816억원으로 11%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348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보면 영업이익은 1102억원으로 전년 대비(64억원) 대폭 늘었다. 매출은 1조1154억원으로 1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증가는 기저효과 탓이다. 지난해 상반기 맥주부문은 신제품 테라 출시에 따른 비용 투입으로 영업손실이 375억원에 달했다. 반면 올해는 209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소주는 꾸준하게 실적을 내고 있다. 참이슬 판매가 꾸준하면서 영업이익이 848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보다 약 400억원 이상 늘어난 수치다.
하이트진로 점유율 65% 돌파
2020년 9월

국내 소주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하이트진로가 상반기 전국 점유율 65%를 기록했다. 국내 소주 브랜드로서 전국 점유율 65%를 돌파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지금 판매고를 올리고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주류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9개 소주사들 중 진로 점유율은 65.3%였다. 이는 2018년 상반기 점유율 50%를 돌파한 이후 최대치다. 이 같은 성장세는 이례적이다. 하이트진로를 제외한 다른 소주사들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성장이 마이너스세였다. 실제로 진로는 지난 해 출시한 신제품인 진로이즈백 제품 이후 성장세가 뚜렷해졌다. 당시 출시 된 이후 불과 13개월 만에 3억병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하이트진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하이트진로

대표사업소주, 맥주 등 주류

매출액1조 8,301억(별도기준)

영업이익803억(별도기준)

현황테라, 필라이트 판매 가속화

경쟁사 목록

오비맥주

대표사업맥주

매출액1조 5,421억

영업이익4,090억

현황대한민국 대표 맥주 전문기업

롯데칠성음료

대표사업음료, 주류

매출액2조 3,432억(별도기준)

영업이익1,090억(별도기준)

현황견고한 국내 1위, 칠성사이다, 처음처럼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무학, 보해양조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하이트진로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소주 브랜드로서의 높은 인지도

맥주 시장 점유율은 2등

홈술 문화의 유행

주류 시장 경쟁 심화

강점
소주 브랜드로서의 높은 인지도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소주 브랜드 '참이슬'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소주 판매량 강세지역인 수도권을 필두로 전국 시장에서 대한민국 No1. 소주 '참이슬'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영/호남권에서 통합영업시너지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M/S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전 세계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에 16년 연속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약점
맥주 시장 점유율은 2등
하이트진로는 소주 시장에서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맥주 시장에서는 2번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오비맥주 '카스'가 1등으로 맥주 시장에서 자리잡고 있다. 하이트진로도 2019년 새 맥주 브랜드 '테라'를 론칭하면서 맥주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9년 4분기 맥주 시장 매출 점유율에 따르면 카스가 약 38%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20% 수준의 테라에 비해 2배에 가까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테라가 출시 1년 만에 확고한 2위 자리를 차지한 것은 대단한 성과지만 아직 업계 1위를 논하기에는 조금 이른 감도 없지 않다"며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카스에 대한 테라의 '추격전'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적극적인 마케팅과 노력으로 향후 맥주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상승할 수 있을 것이다.
기회
홈술 문화의 유행
홈술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인스타그램엔 ‘홈술’과 관련된 게시물이 200만개에 달한다. 홈술의 인기로 무알코올 맥주, 토닉워터 등 술과 관련된 음료들까지도 인기를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이 같은 홈술의 증가는 하이트진로음료의 관계사인 하이트진로의 테라, 진로이즈백 등 주류 신제품들의 선전으로도 이어졌다. 맛, 가격을 중심으로 직접 마트에서 선택 구매하는 비중이 늘면서 신제품 주류들이 설 자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실제 테라의 올해 1분기 판매량은 코로나19 이전 여름 성수기인 지난해 3분기 대비 20.7% 증가했다.
위협
주류 시장 경쟁 심화
주류업계의 가격 인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주세 개편, 리베이트에 대한 규제강화, 과거와 달라진 음주문화 등 3가지 변화를 한꺼번에 맞았기 때문이다. 이에 주류업체들은 더는 유통망에 기대지 않고 소비자를 직접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1위와 2위인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도 주세법 개정에 앞서 지난해 가격을 내렸거나, 가격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 경쟁이 심화되면서 적극적인 마케팅과 가격 인하 전략을 세운다면 영업비용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하락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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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문화는 어떨까나랑 맞춰보기

어떤 가치를 추구할까?#경영철학

가치 추구

경영이념

세계 모든 이들과 늘 함께하며,
삶의 즐거움과 희망을 나눈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창조적 혁신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며 새로운 시도 또는 변화와 도전을 장려하며 육성한다.
고객 · 사회 헌신
모든 행동과 의사결정이 고객이 원하는 가치가 맞는지 고민하고 확인하며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 행동에 걸맞은 것인지 판단한다.
소통과 화합
그룹원으로서의 일체감을 갖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상호 간 존중하며 끊임없이 설득하고 이해시키려 많은 노력을 한다.
정통 · 대표성 계승
리딩 기업의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글로벌 경쟁에 임한다.
신뢰와 겸손
고객, 투자자, 구성원을 비롯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것이 기업 성공의 지름길임을 이해하며 항상 겸손한 마음과 태도를 갖는다.

#인재상

  1. 01
    열정
    회사의 정통성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열정적인 인재
  2. 02
    헌신
    나보다는 우리를, 우리보다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헌신적인 인재
  3. 03
    창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창의적인 인재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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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 검사

  3. 03심층면접

  4. 04인성면접

  5. 05최종합격

심층면접
실무진으로 면접관을 구성한다. 실무진면접-조별 PT면접-선배와의 대화 단계를 거친다. 그중에서도 선배와의 대화는 최근 입사한 선배와 지원자를 매칭하여 캐주얼한 식사자리로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주매너 및 태도 등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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