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하나은행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B2B/B2C
국내위주,해외
자사
민간은행
경쟁사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종합분석

STRENGTH
플랫폼 사업의 형태 확장
WEAKNESS
해외법인 실적 부진
OPPORTUNITY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THREAT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익성 및 건전성 악화 우려

사업개요

이자부문
33.0%
수수료부문
3.0%
신탁부문
1.0%
기타영업부문
63.0%

재직자가 본 하나은행더보기

77

조직문화분위기
76
연봉복지
80
커리어성장
78
근무시간휴가
78
경영진비전
74

"연봉이 높고 이미지가 좋다. 자기계발에 대한 지원이 정말 좋다"

"부족하지 않은 복지제도와 성과에 따른 다양한 혜택이 있어요"

"조직이 체계적이고 상호관계가 좋다. 서로 상보적이다"

"1위 기업이 아니다보니 끊임없이 노력해야해요"

"상하질서가 있어 다소 경직된 편이고 융통성이 없다"

"경영진이 직원들과 소통하려하지 않는다. 영업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하지않는게.."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하나은행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하나은행은 1971년 한국투자금융으로 출발해 1991년 하나은행으로 전환, 2015년 외환은행과 통합한 한국의 시중은행이다. 예금, 대출, 신탁, 신용카드, 방카슈랑스 등의 금융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이자부문33.0%

예치금, 대출채권 등에 대한 이자

2위수수료부문3.0%

금융서비스 대행

3위신탁부문1.0%

신탁업무운용 및 중도해지 수수료

4위기타영업부문63.0%

금융상품 관련 수익 및 외환거래 수익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하나은행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하나은행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당기순이익 사상 최대 실적
2019년 하나은행은 영업활동을 통해 전년대비 4146억원 증가한 6조 136억원의 일반영업이익을 달성하였고, 순이자이익은 우량 자산 증대를 통해 전년대비 131억원 증가한 5조 203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수수료이익은 국내외로의 적극적인 IB Deal 유치와 퇴직연금 등 적립식 상품의 자산 증대를 통해 전년대비 507억원 증가한 8632억원을 시현했습니다. 영업외이익은 사회기여활동으로 인한 기부금이 증가했으나, 명동사옥 매각을 통한 이례이익 시현으로 전년대비 2517억원 증가하였습니다. 하나은행은 2019년 당기순이익 사상 최대 실적인 2조 844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디지털과 글로벌 분야에서 성장기회 마련
하나은행은 디지털 금융의 혁신과 글로벌 지분투자 확대를 통해 성장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하나원큐신용대출이 출시 6개월만에 신규 취급액 2조원을 돌파하여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님 위주의 쉽고 편리한 프로세스 신청부터 실행까지, 디지털화된 신용대출로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디지털 금융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부문에서는 2019년 11월 베트남 자산규모 1위이자 4개 국영산업은행 중 하나인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의 주식 15%를 취득해 2대주주 및 외국인 전략적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의 주요 거점지역인 베트남에서 규모 및 네트워크 최대 은행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동반성장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2020 사업방향은?

GDR 3가지 부문 활동계획
하나은행은 2020년은 저성장, 저금리, 저마진 상황에서 오픈뱅킹 도입,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으로 인해 은행의 환경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금융산업 트렌드인 글로벌, 디지털, 리스크관리의 3가지 부문(DGR)에 대한 하나금융그룹의 활동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디지털 부문에서는 2030년까지 디지털 채널의 비중을 4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로봇기반 업무자동화시스템 등의 정보기술(IT)과 금융을 융합했고, 모바일 플랫폼을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글로벌 부문에서는 2025년까지 해외 이익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이용자 정보, 브랜드 역량, 디지털 콘텐츠 등 현지 정보를 확보한 라인파이낸셜아시아와 디지털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리스크 부문에서는 기후변화, 디지털금융, 인구구조 변화 등 이머징 리스크별 대응 활동을 설정하였습니다.
디지털과 글로벌의 융합 전략
하나금융 김정태 회장은 디지털과 글로벌의 융합 전략으로 국내에 없는 새로운 은행을 만들고자 합니다. IT 기술의 발달로 금융사들의 경쟁상대가 단순 은행을 넘어 스타벅스, 카카오 등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하나금융은 올해 GLN(Global Loyalty Network) 서비스 국가를 10개 제휴국가로 확대해 디지털 금융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지난해 대만, 태국, 베트남에서 이미 GLN 기반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최근에는 일본 결제서비스 기업인 '니폰플랫폼'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플랫폼 영토를 아시아 국가로 확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국내 각 금융사들이 디지털 금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킬러 플랫폼'을 갖춘 금융사는 하나금융이 거의 유일하다고 보이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됩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하나은행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멕시코 현지법인 개점
·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로 베트남 영업 박차
· 로봇기반 업무자동화(RPA) 구축 완료
· 블록체인 기반 신규 비즈니스 대규모 특허출원
사업성과
· 아시안뱅커지 선정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부문 최우수상 수상
· 유로머니지 선정 『2019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수상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DLF사태 중징계 처분 일시정지
· 자녀의 미래를 위한 사전증여신탁 출시
· 청주 개신2지구 도시개발사업 참여
· '국내 최초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출시
사업성과
· 대한민국 최우수 리테일 은행 선정
· 2020 KSQI 고객접점 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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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하나은행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멕시코 현지법인 개점
2019년 5월

KEB하나은행은 2019년 5월 중남미 핵심 산업중심지인 멕시코에서 현지법인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KEB하나은행 멕시코 법인은 현지 진출 한국계 기업의 전문 금융동반자 역할 수행과 더불어 멕시코 기업에 차별화된 선진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지화 전략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4개국 총 180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KEB하나은행은 올해 ▲일본 후쿠오카 출장소의 지점전환 ▲인도 구루그람 지점신설 ▲미얀마 법인 자지점 추가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로 베트남 영업 박차
2019년 4월

KEB하나은행은 글로벌 스마트폰뱅킹 앱 『Global 1Q』의 베트남지역 서비스를 개시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2015년 국내 은행 최초로 캐나다에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이 가능한 스마트폰뱅킹 앱 『Global 1Q』를 출시한 이래 중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일본, 파나마까지 글로벌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왔다. 이로써 KEB하나은행은 현재 전 세계 7개국에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Global 1Q』는 베트남 출시를 기점으로 편의성이 한층 강화되어, 로그인 후 모바일OTP를 발급받아 편리하게 이체 및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로봇기반 업무자동화(RPA) 구축 완료
2019년 3월

KEB하나은행은 디지털 전환 추진의 일환으로 로봇기반 업무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구축 완료했다.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이 대체함으로써 사람이 처리할 때 발생하는 실수를 방지하고, 직원은 복합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신규 업무로 배치가 가능해졌다. 이번 RPA구축사업을 통해 여신관리, 외환업무, 투자상품 등 총 7개 분야 10개 단위 업무에 대해 업무처리시간의 94%를 로봇이 자동으로 처리하고 나머지 6%만 사람이 처리하게 됐다.
블록체인 기반 신규 비즈니스 대규모 특허출원
2019년 2월

KEB하나은행은 블록체인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46개 신규 비즈니스모델의 특허출원을 마쳤다. 그 동안 국내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축적해온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한 후,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과 은행업무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출원했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특허 출원으로 국내 금융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아시안뱅커지 선정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9년 3월

KEB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 아시안뱅커지가 개최한 2019 인터내셔널 리테일 파이낸스어워드에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Best Automated Chatbot Initiative)'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KEB하나은행의 '하이뱅킹 2.0(HAI Banking 2.0)'는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금융서비스로 손님이 인공지능 금융비서인 하이(HAI)와 실시간 음성 및 문자 대화를 통해 송금, 조회, 세금납부, 상품가입, 환전, 해외송금 등 25개의 은행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아시안뱅커지는 KEB하나은행의 하이뱅킹 2.0을 "챗봇이 한정된 명령어를 습득해 제공해 왔던 기존의 단순 조회 서비스를 넘어 3D 금융 비서가 손님과의 일대일 대화를 통해 손님의 의도를 파악해 실제 상품가입까지 도와주는 매우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식의 금융 서비스"라고 평가했다.
유로머니지 선정 『2019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수상
2019년 2월

KEB하나은행은 금융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지가 개최한 제 16회 '프라이빗 뱅킹 & 자산관리 서베이 2019 시상식(Private Banking and Wealth Management Survey 2019)'에서 PB부문 국가별 최괴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상을 수상했다. 유로머니지는 "KEB하나은행은 전반적인 자산관리는 물론 ▲개인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전문서비스 ▲리서치 역량 및 자산배분 자문 능력 ▲외국환을 포함한 다국적 고객 대상 금융서비스 ▲손님 지향형 기술 혁신 ▲자산승계 플랜을 위한 지원 등 13개 모든 항목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하나은행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DLF사태 중징계 처분 일시정지

2020년 6월

대규모 원금 손실을 부른 해외 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F) 사태로 하나은행 등이 받은 중징계 처분의 효력이 일단 정지되었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3월 5일 DLF 판매로 인해 6개월 업무 일부 정리(사모펀드 신규판매 업무)제재와 167억 8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았다. 또한 DLF 사태 당시 은행의 행장을 맡고 있던 함영주 부회장에게는 중징계가 내려졌다. 하나은행은 이에 대해 사모펀드 신규 업무 6개월 정지 처분이 은행의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제재 효력의 정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내었고 이것이 받아들여졌다.
자녀의 미래를 위한 사전증여신탁 출시
2020년 9월

하나은행은 사회구조 및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손님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손·자녀에 대한 합법적인 증여를 지원함과 동시에 절세와 투자수익의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사전증여신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사전증여신탁은 증여 공제 한도를 최대한 활용해 금전을 증여하고 신탁 가입 후 장기 투자로 발생한 투자 수익에 대한 절세 효과를 누리며 상품 가입 시의 증여 관련 세무 상담을 통해 자녀의 재산 기반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청주 개신2지구 도시개발사업 참여
2020년 9월

최근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탄 '충북 청주시 개신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하나은행이 초기 자금조달(브릿지론)과 사업시행을 담당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사업은 2000년 초중반에 추진되었으나 시공사(동일토건)가 법정관리 등의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이 지체됐었다. 이후 동일토건, 하나은행이 지난 2018년 출자한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동일청주개신피에프브이'가 초기 시행사(그랜드코리아종합개발) 대신 사업을 담당하게 되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사업의 시행사에 대해 5.6%의 이자율로 80억원의 PF대출을 실행하고 있고, 전체 약정액(투자하기로 약속한 금액)은 285억원에 달한다.
국내 최초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출시
2020년 9월

하나은행은 카사코리아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부동산 간접투자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사코리아가 하나은행과 손잡고 출시한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애플리케이션 카사(KASA)는 소액으로도 상업용 부동산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 플랫폼이다. 카사앱을 이용하면 기본 5000원으로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댑스(DABS·Digital Asset Backed Securities)’ 1주를 살 수 있다. 특정 건물의 댑스 보유자는 건물의 임대수익과 매각 차익을 보유 지분만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언제든 앱을 통해 주식처럼 이를 사고 팔아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대한민국 최우수 리테일 은행 선정
2020년 8월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산업 전문매체인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지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리테일 은행'을 수상했습니다. 아시안뱅커지는 하나은행의 재무적 성장 지속성, 강화된 디지털 경쟁력, 확대된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 등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 측면에서 하나은행이 핀테크, 지급결제, 유통 등 시장지배력이 높은 플랫폼 기업에 고객 여정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네이버 계열사인 라인 파이낸셜 아시아와 글로벌 디지털 뱅킹 네트워크를 설립하고, 대만 최대 면세점인 에버리치(Everrich) 등과 함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플랫폼인 GLN(Global Loyalty Network)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수상 요인 중 하나입니다.
2020 KSQI 고객접점 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2020년 7월

KEB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0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 은행에 선정되었습니다. 금년 조사에서 하나은행은 적극성, 친절성, 업무지식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0년 하나은행은 모두기쁨 행복하나라는 가치 하에 문제 해결력 강화와 손님의 시선에서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한 내부 CS(고객만족)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New하나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손님의 아이디어를 상품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보이스피싱 피해로부터 선제적 손님보호 및 직원관심 제고를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등 행복한 금융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하나은행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하나은행

대표사업이자부문, 수수료부문, 신탁부문, 기타영업부문

매출액29조 1,759억

영업이익2조 6,002억

현황디지털금융 선도

경쟁사 목록

신한은행

대표사업은행 고유 업무, 신탁업무 등

매출액21조 9,091억

영업이익2조 9,317억

현황베트남 시장에서 성과

우리은행

대표사업은행 고유 업무, 신탁업무 등

매출액20조 4,069억

영업이익2조 4,716억

현황금융 디지털 전환 가속화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국민은행, 기업은행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하나은행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플랫폼 사업의 형태 확장

해외법인 실적 부진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익성 및 건전성 악화 우려

강점
플랫폼 사업의 형태 확장
KEB하나은행이 제휴처를 늘림으로써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의 형태를 확장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 초 하나은행은 SBI저축은행과 해외송금 및 외화환전 서비스 협력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SBI저축은행의 모바일뱅킹 플랫폼인 사이다뱅크를 통해 모든 금융서비스를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인증 하나로 24시간 365일 이용가능하도록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부동산 간접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카사코리아와도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또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뉴 하나원큐'를 출시하는 등 언택트 시대를 맞아 가장 최적화된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약점
해외법인 실적 부진
하나은행의 해외법인 실적이 경쟁사에 비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12개 해외법인 순이익 합계는 2019년 기준 1152억원, 신한은행의 경우 2378억원으로 증가하였다. 반면 하나은행은 693억원으로 같은기간 518억원의 42.8%나 줄었다. 하나은행은 해외 네트워크가 강했던 외환은행과 2015년 합병 이후 해외법인들의 통폐합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실적이 줄었다. 지난해에는 중국 내 북경법인인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에서 순이익이 86.3% 줄어든 바 있다. 미국 법인인 'KEB하나뉴욕파이낸셜'과 'KEB하나로스엔젤레스파이낸셜' 법인의 순이익 또한 지난해 각각 9억원, 25억원으로 55.8%, 35.3% 감소하였다. 이에 하나은행은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면서 디지털 혁신으로 위기를 극복하려고 노력중이다.
기회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코로나19로 인해 저금리와 저성장의 장기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언택트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금융권에도 디지털 전환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 가운데 하나은행은 디지털 금융 혁신에 누구보다 발빠르게 행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전환의 핵심 화두인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한편, 해외 핀테크 시장 잡기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2015년에 출시된 글로벌 스마트폰 뱅킹 앱인 '글로벌 원큐'를 통해 캐나다를 시작으로 중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일본, 파나마,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 비대면 거래를 확대해 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한국 은행 최초로 홍콩에서도 서비스를 개시했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함께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디지털, 비대면 서비스가 확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하나은행이 발전할 기회도 무궁무진할 것으로 보인다.
위협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익성 및 건전성 악화 우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대출 원금 만기연장과 이자상환 유예를 골자로 한 금융 지원책을 마련하였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8월 해당 조치를 6개월로 연장했고, 이에 따라 은행권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이자 유예의 규모가 크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대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원금 규모가 계속해서 불어나면 이후에 차주들의 상환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또한 경기 부진이 계속 이어질 경우, 자산 부실화 우려에 대비해 대손충당금 적립 부담이 확대되면서 수익성뿐만 아니라 자산건전성까지 저하될 가능성도 보인다. 이에 대해 하나은행뿐만 아니라 은행권 전체의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해 보인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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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필기전형

  3. 031차면접

  4. 042차면접

  5. 05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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