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오비맥주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B2C
자사
맥주 전문기업
경쟁사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

종합분석

STRENGTH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
WEAKNESS
AB InBev 고배당으로 한국 시장 투자 소홀 논란
OPPORTUNITY
무알콜 맥주 시장의 성장
THREAT
주류 시장 전반적 감소세

사업개요

주류
100.0%

재직자가 본 오비맥주더보기

78

조직문화분위기
78
연봉복지
80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78
경영진비전
75

"문화가 젊어서 좋았다. 각종 행사에 참여 가능하다."

"자유롭게 근무 가능. 매주 목요일 해피아워라고 해서 5시부터 맥주마실 수 있음"

"초봉, 복지, 법카 좋아요. 어릴 때 다니기 정말 좋은회사"

"인턴이 자주 바뀌어서 일의 연속성이 떨어진다."

"급여 상승률이 낮고 술자리가 잦다. 다 참지만 급여 상승률이 낮은 것은 아쉽다"

"부서마다 다르지만 협력업체와 전화를 수시로 해야했음.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 다수"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오비맥주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오비맥주(주)는 80년 이상 한국 주류업계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맥주 전문기업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주류100.0%

카스, 버드와이저, 스텔라 아토리스, 코로나, 호가든, 필굿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오비맥주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오비맥주의 현황은? #보도자료

메가브랜드 전략의 수익성 하락
2012년 이후 이어진 오비맥주의 '메가브랜드' 전략이 2019년부터 수익성이 하락하고 있다. 오비맥주의 2019년 영업이익률은 26.52%로 이는 전년 대비 3.78%p 하락한 수치이다. 또 다른 수익성 지표인 EPS(기본주당 당기순익) 역시 급락했다. 2019년 오비맥주의 EPS는 1만 3716원으로 전년의 1만 7411원보다 21.02% 떨어졌다. 업계의 관계자는 "그동안 오비맥주는 카스를 축으로 사이드 상품을 선보여왔는데, 여전히 안정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맥주시장 1위 위상에 균열이 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해외 사업에 날개
오비맥주는 지난 2016년부터 카스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이러한 노력은 2018년 아시아 지역 영업수익 1705억원을 달성하면서 보상을 받았다. 오비맥주는 현재 홍콩과 일본 등에 연간 1억 달러 이상 맥주를 수출하는 등 해외 사업에 날개를 단 상태이다. 이러한 성공에는 제조업체가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인의 기호와 입맛에 맞는 제품을 직접 개발해 해외 현지 유통업체에 공급하는 형태가 한 몫 하였다. 이는 주문자의 요구에 의해 제품을 만드는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OEM) 방식보다 한 차원 높은 기술력이 요구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국가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국산 맥주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 사업방향은?

다(多)브랜드 전략으로 전환
오비맥주는 그동안 메가브랜드 아래 세부적인 타깃층의 니즈를 맞춘 연계상품을 선보이는 전략을 펼쳐왔다. 그러나 2019년 4월 이루어진 가격 인상 여파와 경쟁사인 하이트진로의 신상품 '테라'의 고성장으로 해당 전략은 흔들리기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이사 사장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다(多)브랜드 전략으로 상품 마케팅을 전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는 먼저 다(多)브랜드 전략을 펼친 하이트진로가 최근 약진하는 모습이 행보의 근거가 된 것으로 보인다. 하이트진로는 하이트, 필라이트, 테라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오비맥주와의 1위 격차를 줄여가고 있다. 이에 따라 배대표는 오비맥주 역시 앞으로 카스 외의 여타 브랜드를 육성하는 데 초점을 둘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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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오비맥주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20대 공략 캠페인 - '그건 니 생각이고!', '야스(YAASS)' 등
· 신제품 '필굿' 출시
사업성과
· 맥주 브랜드파워 1위' 카스' 선정
· 오비맥주 청주공장, 청주시 환경대상 은상 수상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 11년째 전개
· 음료 제조업 진출 움직임
· 오비라거 공식 굿즈 스토어 오픈
사업성과
· 오비맥주 KIBA 6관왕 차지
·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맥주 부문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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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20대 공략 캠페인 - '그건 니 생각이고!', '야스(YAASS)' 등
2019년 2월, 5월

카스는 '젊음'이라는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 젊은 소비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마케팅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그건 니 생각이고!'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요구되는 각종 사회적 통념과 강요들에 대해 '그건 니 생각이고!'라는 대답을 시원하게 날리며 카스 맥주처럼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야스 캠페인'은 일명 '결정장애 세대'를 위한 카스의 대안 제시를 핵심 테마로 삼고 있다. 사소한 결정을 내릴 때조차 주변의 의견에 의존하는 이 세대들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당당하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러한 캠페인은 SNS 이벤트를 통해 20대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신제품 '필굿' 출시
2019년 1월

'필굿'은 시원하고 상쾌한 아로마 홉과 감미로운 크리스탈 몰트를 사용해 맛의 품격과 깊이를 더한 발포주다. 필굿 광고 시리즈의 테마는 '갑분굿', 즉 갑자기 분위기가 좋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용실 편', '새치기 편', '배달 편' 등 시리즈로 제작되며, 가장 먼저 공개 된 미용실 편은 유투브 조회수 130만 뷰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맥주와 혼동하지 않도록 제품 패키지 전면에 'Happoshu(발포주의 영어표기)'라는 문구를 표기하여 제품의 카테고리를 명시하고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맥주 브랜드파워 1위' 카스' 선정
2019년 6월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업 칸타에 따르면 카스가 국내 유통되는 국내외 맥주 브랜드들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위 브랜드와 약 4배의 격차를 보이며 국내 맥주 시장에서 월등한 브랜드 인지도를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높은 브랜드파워 순위는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젊음의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확고히 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오비맥주 청주공장, 청주시 환경대상 은상 수상
2019년 6월

OB맥주는 새로운 사회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을 선포하고 '건전음주, 환경경영, 지역나눔' 등 세가지 영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환경경영의 차원에서, 체계적인 환경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맥주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의 95% 이상을 가축 사료 등으로 재활용하고, 용수 원단위(맥주 생산량 대비 용수 사용량)를 지속적으로 절감하는 등 친환경 경영 활동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공장 인근 하천 일대를 돌며 환경 정화활동도 벌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주시 환경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오비맥주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 11년째 전개

2020년 8월

오비맥주가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에서 '카스 희망의 숲' 나무심기 사업을 벌였다.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국내뿐 아니라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이다. 이는 오비맥주의 대표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주류 선도기업으로서 기후 변화 대응을 중점으로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음료 제조업 진출 움직임
2020년 4월

맥주 전문기업인 오비맥주가 줄곧 주류만을 생산해오던 흐름을 돌려 음료 제조업에도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비맥주는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은 무알콜 음료인 '카스 제로'의 상표권을 지난해 6월 등록한 바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출시 일정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며, 업계 관계자는 "주류 영업망만을 가지고 있는 오비맥주가 당장 음료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내부적으로 정비가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럴나 무알콜 음료는 높은 성장성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오비맥주가 무알콜 음료 '카스 제로'의 출시를 포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비라거 공식 굿즈 스토어 오픈
2020년 9월

오비맥주가 9월 7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브랜드 전용관 ‘오비라거 스토어’를 오픈한다. ‘오비라거 스토어’는 현재 판매중인 ‘랄라베어’ 굿즈는 물론 향후 추가로 출시될 오비라거 굿즈 제품들도 판매할 예정이다. 오픈 첫 상품으로는 지난 7월 오비라거가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서 처음 선보였던 첫번째 ‘랄라베어 굿즈’가 판매된다.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유리잔 세트, 코스터 세트, 튜브형 아이스 버켓, 미니 천막 등 총 4가지 구성으로 오비라거 시그니처 캐릭터 ‘랄라베어’의 귀여운 모습을 담아 2030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상품들이다. 오비라거 브랜드 매니저는 “오비라거의 ‘랄라베어’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자 오비라거 전용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네이버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오비라거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오비맥주 KIBA 6관왕 차지
2020년 8월

오비맥주의 오비라거, 호가든, 구스 아일랜드가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 어워드(KIBA)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총 6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KIBA는 대한민국 맥주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세계적인 맥주와의 경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심사진으로 나선 국내 최초의 국제 맥주 품평회에서 오비맥주의 탁월한 기술력을 증명한 것이 뜻깊다"고 말했다.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맥주 부문 1위 수상
2020년 1월

오비맥주의 카스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시상식에서 맥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4th Korea Brand Hall of Fame)은 매년 각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은 수수한 제품, 서비스, 기업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카스는 '생맥주 공법', '프레시 캡' 등 다양한 자체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오비맥주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오비맥주

대표사업맥주 제조업

매출액1조 5,421억

영업이익4,090억

현황대한민국 대표 맥주 전문기업

경쟁사 목록

하이트진로

대표사업주류

매출액1조 8,301억

영업이익803억

현황대표 브랜드: 참이슬, 맥스, 하이트

롯데칠성음료

대표사업음료, 주류

매출액2조 3,432억

영업이익1,090억

현황대표 브랜드: 처음처럼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무학, 보해양조, 진로발효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오비맥주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

AB InBev 고배당으로 한국 시장 투자 소홀 논란

무알콜 맥주 시장의 성장

주류 시장 전반적 감소세

강점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
현재 국내 맥주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50%의 시장점유율을 보여주며, 타 브랜드가 25%로 뒤따르고 있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유일의 맥주 전문기업인 만큼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각화하고 있다. 2019년 오비맥주의 국내 맥주공장 가동률은 약 60%로, 2018년에 비해 떨어지긴 했으나 여전히 안정적인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약점
AB InBev 고배당으로 한국 시장 투자 소홀 논란
오비맥주는 2015년 AB InBev에 인수된 이후로 2년에 한 번꼴로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오비맥주가 지급한 배당금은 7150억원에 이른다. 2015년에는 그 해 당기순이익(2357억원)보다 더 많은 배당금(3700억원)을 AB InBev가 가져가며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다. 2019년에도 영업이익(4090억원)보다 더 많은 금액의 배당금을 가져가는 등 논란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회사는 수익성 악화로 직원들의 퇴직을 종용하는 가운데 이러한 고배당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군다나 벨기에 기업인 AB Inbev가 오비맥주로부터 받는 배당금에 비해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매우 소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반발이 심하다.
기회
무알콜 맥주 시장의 성장
무알콜 시장의 성장이 최근 두드러지고 있다. 2012년 경쟁사인 하이트진로가 무알콜 맥주인 '하이트 제로'를 출시할 당시만 해도 이 시장의 규모는 연간 10억원 규모였다. 그러나 주류사들이 맥주의 풍미를 좌우하는 몰트를 기존 라거 맥주 대비 2배 이상 쓰는 등 제조공법이 발달하면서 무알콜 시장이 급성장하였다. 이에 따라 2020년 무알콜 시장 규모는 2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새 2배 이상 성장한 것보다 더 가파른 속도가 기대된다. 오비맥주 역시 '카스 제로' 출시 계획을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위협
주류 시장 전반적 감소세
전체 주류 시장이 매년 축소되고 있다. 주류 시장 출고액의 경우 지난 2015년 9조3616억원에서 지난 2018년 9조394억원으로 줄었다. 맥주 출고량은 2014년 206만㎘에서 2018년 174㎘로 4년 만에 15%가 감소했다. 게다가 오비맥주 관계자는 “주류업계 전반적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외식 수요가 줄어들며 유흥 시장에서 맥주 소비량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청주공장 생산을 4주간 중단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판매 감소로 재고 적체가 심화 됐기 때문이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오비맥주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1차 전형

  3. 032차 전형

  4. 04인턴실습/평가

  5. 05정규직전환면접

  6. 06최종합격

AB InBev 프로그램 - Global Management Trainee Program
GMT는 글로벌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인재를 선발하여 빠른 기간 내에 임원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Fast Track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경쟁적 우위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선발하여 10개월 동안 집중 트레이닝을 받고 이후 바로 주니어 관리자인 ‘과장’ 으로서 업무를 시작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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