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배터리, ESS, 전자재료
경쟁사
LG화학
SK이노베이션

종합분석

STRENGTH
소형 배터리 업계 1위
WEAKNESS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사고 여파
OPPORTUNITY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잠재력
THREAT
전기차 배터리 시장 춘추전국시대

사업개요

에너지솔루션
76.0%
전자재료
24.0%

재직자가 본 삼성SDI더보기

83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3
경영진비전
83

"밥 맛있음, 조직문화 매우 뛰어남 (같은 팀원의 눈치를 거의 보지 않음- 복장,퇴근 등), 연구, 실험실 환경이 좋은 편, 나쁘지 않은 초봉"

"인간관계 및 회사 복지가 우수하다. 회사의 성장이 우수하다"

"바쁜 부서의 경우 주52시간을 항상 채울 수 있음. 업무의 양이 상당한 부서에 가면 워라밸 붕괴.."

"ot 많음. 돈은 그만큼 벌어가나 버는만큼 일을 많이 해야 함. 자유시간이 많이 없음"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SDI는 소형전지, 중/대형전지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과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전자재료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에너지솔루션 76.0%

소형전지, 중/대형전지 생산 및 판매

2위 전자재료 24.0%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 생산 및 판매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SDI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보도자료

창립이래 최고 매출 달성
삼성SDI는 2019년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솔루션과 전자재료 사업부문에서 성장을 지속하며 창립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오랜 기간 투자를 지속해 온 자동차전지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전사 실적에 대한 기여도가 높아졌다. 삼성SDI의 매출액은 10조 974억원으로 전년 대비 9392억원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28억원 감소한 4622억원이다. 하지만 이는 ESS의 안정성 강화 조치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됨으로써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이며, ESS를 제외한 자동차전치, 소형전지, 전자재료 부문에서는 성장을 이루며 전사 매출이 10.3% 성장하였다.
ESS 관련 안정성 강화 조치
삼성SDI는 ESS 화재 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자사 ESS에 특수 소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선제적인 안정성 강화 조치에 나섰다. ESS는 신재생발전 등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다수의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삼성SDI 배터리가 들어간 전국 1000여개의 ESS 구역과 신규 제품이 시스템 적용 대상이다. 이로인해 삼성SDI의 부담액은 2019년 2분기 영업이익(1573억원)보다 많은 2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이러한 삼성SDI의 움직임은 ESS에 대한 불신을 불식시키고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놓겠다는 삼성SDI 최고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이다.

2020 사업방향은?

100년 기업 향한 초격차 기술 확보
전영현 사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삼성SDI는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전 및 혁신의 출발선에 서 있다"며 "과거 50년 디스플레이 세계 제패의 영광을 넘어 첨단 소재와 에너지 기업의 정상에 서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실행과제로는 '초격차 기술 확보'와 '도전적 조직문화구축'을 뽑았다. 삼성SDI의 핵심 역량인 고용량, 고출력의 소재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응용한 차세대 신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야 배터리 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있다고 말했다. 또한 급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웨어러블, 첨단소재 시장을 선도하려면 관련 업계가 넘볼 수 없는 기술을 갖춰야 한다며 전자재료 사업의 고부가 아이템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자고 주문했다.
전기차 배터리 사업 확장 채비
그동안 삼성SDI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은 경쟁사에 비해 보수적으로 투자가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힘을 실어줄것이라는 모습이 보이면서 삼성SDI가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삼성SDI는 헝가리에 짓고 있는 5세대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내년에 준공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삼성SDI가 선보인 5세대 전기차 배터리는 20분 급속충전 기술을 접목한 '고에너지밀도 600km 주행 배터리 셀'과 고용량이면서 무게와 부품 수를 10% 이상 줄인 '확장형 모듈'로 구성됐다. 삼성SDI 측은 획기적인 기술을 통해 주행거리, 제조효율, 사용편의성 등을 개선해 5세대 전기차 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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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 국도화학에 매각
· 주행거리 30% 늘린 배터리 개발
· 전기차 시대 대비 헝가리 공장에 5600억원 추가 투자
사업성과
· 해외 사업 2019년 매출 10조 진입 눈앞
· 2019년 1분기 영업이익 1188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인도 생산법인, 판매법인으로 전환
· 삼성SDI-현대차 협력 기대감 상승
· 삼성SDI-BMW 협력 강화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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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 국도화학에 매각
2019년 5월

삼성SDI가 전기전자용 소재인 이방전도성접착필름(ACF) 사업부문을 국도화학에 매각했다. 매각 금액은 180-2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ACF는 TV, 스마트폰, 노트북 등 다양한 전자부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 2018년 하반기부터 ACF 사업을 직접 끌고 가기에는 연간 150억원 가량으로 매출액 규모가 너무 작고 확대가 어렵다는 내부 경영진단에 따라 ACF 사업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주행거리 30% 늘린 배터리 개발
2019년 5월

삼성SDI가 기존 배터리보다 에너지 효율을 30% 더 높인 신형 배터리를 개발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양산 기술을 확보하면서 중국과 일본과의 기술 격차도 더욱 벌릴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삼성SDI 소형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집적도 기술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삼성SD의 전기차용 배터리 주요 공급사가 LG화학, 일본 파나소닉, 중국 CATL 등에 비해 수가 적은 만큼, 신제품이 부품 공급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기차 시대 대비 헝가리 공장에 5600억원 추가 투자
2019년 2월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헝가리 배터리 공장에 56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이 중 3600억원은 생산라인 증설 등 설비 분야에 투입되며, 유상증자를 통해 1800억원 수준의 자금도 조달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현재 울산을 비롯하여 중국 시안과 헝가리 세 곳에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운용중이다. 헝가리 공장은 연간 생산 능력 5만대에 달하며, 현지에서 폭스바겐과 BMW 등 유럽 고객사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현지에서의 생산 능력을 강화하여 유럽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해외 사업 2019년 매출 10조 진입 눈앞
삼성SDI가 해외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연 매출 10조원 돌파 가능성을 키웠다. 2019년 1분기 기준 해외매출액은 총 매출 중 93.8%에 달했다. 이는 작년 동기대비 42.9% 증가한 액수다. 삼성SDI의 해외매출은 해마다 큰 폭으로 성장 중이다. 2016년 4181억원, 2017년 5179억원에서 2018년 7461억원으로 전년대비 44.1%나 증가했다. 해외에서 큰 실적을 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삼성전자 외에 대형 고객사를 다수 확보했기 때문으로보인다. 2019년 1분기 기준 총매출 중 24.9%를 삼성전다 등 삼성 계열을 통해 올렸다. 이외에 BMW, 폭스바겐, HP, 델 등 완성차, IT 제품, 디스플레이 제조사 등을 고객사로 뒀다.
2019년 1분기 영업이익 1188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
삼성SDI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9년 1분기 매출 2조 3041억원, 영업이익 1188억원으로 집계되며 각각 전년대비 20.7%, 65.1% 증가했다. 실적 향상 요인은 주력사업인 2차전지와 전자재료사업부의 선방이다.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은 제품별로 중대형전지는 유럽고객 중심으로 자동차전지 판매가 늘었고, 소형전지는 전동공구, E-bike 중심으로 원형 판매가 늘고, 주요 고객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인해 폴리머 매출이 증가했다. 전자재료 사업부문의 편광필름은 대형TV를 중심으로 주요 증가 영향을 받은 반면, OLED 소재는 전방산업 수요 약세로 매출이 다소 줄었다.
STEP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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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인도 생산법인, 판매법인으로 전환

2020년 8월

삼성SDI가 반기보고서 상 인도 노이다 스마트폰용 배터리 공장을 생산법인 목록에서 제외함으로써 인도 '생산/판매법인'을 '판매법인'으로 전환했다. 인도 생산/판매법인은 지난해 10월 완공된 뒤 중국 톈진이나 말레이시아 등 공장에서 배터리셀을 납품받아 위탁생산 방식을 통해 배터리팩을 조립, 이를 삼성전자 공장으로 납품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인도 현지의 세법 변경에 따른 관세 부과를 면하기 위해서 판매법인으로 변경하였으며, 현지 생산법인의 반기 기준 매출액이 약 10억원 수준이어서 법인 전환이 회사 전체 매출액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삼성SDI-현대차 협력 기대감 상승
2020년 5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이 첫 회동에서 삼성SDI의 천안사업장을 둘러봄으로써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정 수석부회장이 전기차 생산량을 67만대로 늘린다는 '2025 전략' 실행에 맞춰 삼성SDI를 방문한 만큼, 추후 현대차의 전기차에 삼성SDI 배터리가 장착될 가능성에 무게가 생기고 있다. 이 부회장과 정 수석부회장이 살펴본 전고체배터리는 현재 상용화된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안정성과 용량 측면에서 유리해 삼성SDI를 비롯한 많은 제조사에서 연구개발 중이다. 특히 삼성SDI는 최근 차세대 배터리 젠(Gen, Generation)5' 개발을 완료, 양산에 돌입함으로써 전기차 배터리 기술력이 다른 제조사보다 앞서있다는 평가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전고체 배터리는 2025년 이후 상용화될 전망인 만큼, 이는 현대차의 '2025 전략' 과 니즈가 맞아 2-3년 내에 삼성SDI와 현대차 간의 협력을 기대해 볼 수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삼성SDI-BMW 협력 강화
2020년 9월

독일 BMW가 내년부터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전기차 배터리 모듈을 생산하면서 BMW에 배터리 셀을 공급하는 삼성SDI와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BMW는 삼성SDI의 첫 배터리 고객사로, 양사는 2009년 8월 전기차 공동 개발 프로젝트에 협력하기로 하며 인연을 맺었고 i3, i8 등의 BMW 전기차에 삼성SDI의 배터리가 탑재됐다. 이후 작년 11월에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음으로써 2020년부터 2031년가지 29억 유로(약 3조 9000억원) 상당의 배터리를 BMW에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삼성SDI는 BMW의 수요를 맞추고자 현재 헝가리 공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1공장 생산 능력의 3배 규모를 갖춰 내년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7월

삼성SDI는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2조 5586억원, 영업이익 1038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41% 상승, 영업이익은 34% 감소한 실적이다. 주력인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은 매출 1조 9187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7% 증가했다. 중대형전지 중 자동차전지 매출은 코로나19로 주요 고객들의 비가동 영향을 받아 감소했고, ESS 매출은 미주 전력용 프로젝트 등으로 인해 해외에서 증가했다. 소형전지 매출은 1분기 기저효과로 주요 어플리케이션용 배터리에서 증가했고, 폴리머 배터리의 경우 시장 약세가 지속되어 플래그십 휴대폰용 배터리 중심으로 감소했다. 또한 전자재료 사업부문의 매출은 638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 증가했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상승세
2020년 2월

2019년과 달리 2020년의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업체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CATL, 일본 파나소닉과의 격차는 여전히 있지만, 지난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삼성SDI를 비롯한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10위권 안에 들었다. 특히 삼성SDI는 폭스바겐 'E-골프', 'BMW 13' 등의 판매량 상승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2019년 대비 20.9%의 판매량 증가로 5위(4.2GWh)를 기록했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삼성SDI

대표사업소형배터리, 자동차배터리, ESS, 전자재료

매출액8조 2,508억

영업이익2,074억

현황배터리 사업에서 순항
BMW와의 협력 강화

경쟁사 목록

LG화학

대표사업기초소재, 전지, 바이오 등

매출액22조 3,126억

영업이익5,824억

현황2020년 상반기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위 달성

SK이노베이션

대표사업정유, 화학, 배터리, 정보전자소재 등

매출액3조 61억

영업이익1조 2,928억

현황미국, 헝가리 등에서 공격적인 배터리 공장 증설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CATL(중국), 파나소닉(일본)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소형 배터리 업계 1위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사고 여파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잠재력

전기차 배터리 시장 춘추전국시대

강점
소형 배터리 업계 1위
삼성SDI가 소형 배터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1970년 설립 이후 브라운관을 시작으로 디스플레이, 배터리로 시대 변화에 맞게 사업부문을 전환하면서 적극적으로 투자를 단행한 창업 선각의 결단과 임직원들의 혁신 덕분이다. 특히 삼성SDI는 1994년에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배터리 사업을 인수한 뒤, 1998년에 당시 최고 용량인 1650mAh 원형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에 성공하였다. 이후 2010년 소형 배터리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현재까지도 그 경쟁력을 유지 중이다. 현재 삼성SDI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넘어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약점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사고 여파
현재 삼성SDI는 ESS의 덫에 빠져 있다. ESS 화재 대응에 따른 대규모의 일회성 비용을 지불함으로써 받는 타격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SDI는 작년에 매출 10조원 돌파라는 금자탑을 쌓았지만, ESS 화재로 인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1억원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었다. 아직 글로벌 시장에서는 ESS 화재사건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이번에 정부가 2019년 8월부터 전국에서 잇달아 발생한 화재의 원인이 배터리에 있다고 결론을 내림으로써 우려는 더 커지고 있다. 삼성SDI가 정부의 결론에 대해 반박을 펼치고 있으나 진실 공방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면 이는 삼성SDI의 성장 동력이 약해지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삼성SDI는 ESS 안정성 강화 대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함으로써 ESS 산업에 대한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기회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잠재력
한국딜로이트그룹의 '전기차 시장 전망: 2030년을 대비하기 위한 전략' 리포트에 따르면, 2030년까지 세계 전기차 연간 판매량이 3110만대까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간 세계 전기차 시장 연평균 성장률(CAGR)은 29%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49%, 유럽 27%, 미국 14%로 국가별 비중이 예측되면서 중국이 세계 최대의 전기차 시장이 된다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삼성SDI 역시 배터리 업체 최선호주로써 그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삼성SDI는 2020년 2월 수산화리튬을 안정적으로 수급할 목적으로 중국 최대 리튬 회사인 간펑리튬의 지분을 1.8% 확보하는 등 중국 시장이 가진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대비를 하고 있다.
위협
전기차 배터리 시장 춘추전국시대
국내 전기차 배터리 3사인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의 증설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폭발하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에 맞춰 핵심 부품인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는데 우선적인 지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국내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기차 주요 시장인 중국, 유럽, 미국 등 주요 거점에서 생산능력을 확대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나간다는 공동 목표 아래, 3사는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한 경쟁에 열을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풍부한 자본력과 값싼 인력을 바탕으로 중국기업들 역시 전기차 배터리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지원

  2. 02직무적합성평가

  3. 03직무적성검사

  4. 04면접

  5. 05건강검진

  6. 06최종합격

지원시 유의사항
삼성그룹의 경우 타 계열사와의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며, 신입채용의 경우 일정등급 이상의 영어 어학성적을 지원자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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