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전세대
자사
식음료
빙과
간편식
경쟁사
매일유업
한국야쿠르트
남양유업

종합분석

STRENGTH
메로나의 독보적인 경쟁력
WEAKNESS
부진한 HMR 사업
OPPORTUNITY
성장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THREAT
남양 불매운동에 영향받는 빙그레

사업개요

우유/유음료
56.5%
아이스크림/기타
43.5%

재직자가 본 빙그레더보기

81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81

"복지 좋고 그렇게 회사가 위압감을 주거나 압박하는 스트레스는 없어요."

"식품회사중에서는 초봉/연봉이 매우 높은편에 속함"

"직원복지 아주 좋음 퇴근시간 때 눈치 안줘서 좋아요"

"성과주의라 매일매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발전가능성이 많이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음 "

"생산직이라서 야근할때 등 피곤할 때가 많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우유처리가공업과 동제품 판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아이스크림, 우유 및 발효유, 스낵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 중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우유/유음료56.5%

바나나맛우유, 요플레 등

2위아이스크림/기타43.5%

투게더, 메로나, 비비빅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빙그레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내수/해외 수출 현황
빙그레의 전체 매출 중 내수시장 비중은 90% 이상이다. 빙과 및 기타 품목 비중은 43.3%다. 의존도가 높은 만큼 얼어붙은 시장침체의 타격을 고스란히 받는다. 더욱이 빙그레의 매출 실적은 지난 2013년 8000억원 달성 후 6년째 정체기를 겪고 있어, 수출액을 개선하는 일은 더욱 시급해졌다. 현재 빙그레는 미국, 중국, 베트남에 법인을 두고 있으며 약 20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빙그레의 빙과 및 기타 품목 수출액은 2016년 270억원에서 지난해 373억원으로 상승했다. 가시적인 성과는 아니지만 증가 추세를 보이는 점은 고무적이다. 지난해 미국과 중국시장 빙과 매출액은 각 120억원, 50억원이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주력제품의 수익성 강화, 유음료의 지속적인 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8,783억원을 달성하여 전년대비 2.7%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이익은 판매관리비 증가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있는 제품 개발 및 판매 확대를 통해 전년대비 16.4% 증가한 458억원을 실현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411억으로 전년대비 20.0% 성장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성장과 창조 위한 새로운 도전
빙그레는 올해 ‘성장과 창조를 위한 새로운 도전, 자율과 책임의 조직문화 구현’을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전창원 빙그레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기존 사업의 시장지배력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Better & Different’ 전략을 바탕으로 건강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의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선제적인 제품을 개발하자”고 말했다. 전 대표는 또,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ㆍ확장시키기 위해 온라인 매출을 확대하고, B2B 및 건강기능식품 등 신사업을 확대ㆍ안착시키자”며, “스스로 원칙을 세우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며, 자신을 통제하는 등 자율문화를 추구해 빙그레를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현하는 회사, 일할 맛 나는 회사, 자랑스러운 회사로 다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건강기능식시장 진출 도전
전창원 빙그레 대표가 건강기능식시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빙그레에 따르면 전 대표는 그동안 맛과 간편함을 앞세운 건기식 제품을 출시했지만 소비자의 호응이 크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사업 추진 2년차를 맞아 기능성을 강조하는 제품을 들고 재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가 건강기능식사업을 승부수로 던진 것은 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후발주자인 빙그레도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19년 건강기능식기시장 규모는 4조 원대로 해마다 10% 수준으로 지속성장하고 있다. 게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시장의 지속성장을 돕기 위해 관련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어 이런 성장속도가 상당기간 지속될 공산이 크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빙그레, 건강 지향 통합 브랜드 'TFT' 론칭
· 세상에 없던 우유 세 번째 제품 '리치피치맛우유' 출시
· 비비빅 더 프라임 흑임자 출시
사업성과
· 손흥민 모델 발탁 후 급상승한 '슈퍼콘' 매출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탄산수 시장 진출
· 단지 세탁소 오픈
· 남성 건강브랜드 '마노플랜' 론칭
·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완료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대만 코스트코 추천 상품으로 선정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빙그레, 건강 지향 통합 브랜드 'TFT' 론칭
2019년 6월

빙그레는 건강 지향 통합 브랜드 'TFT'를 론칭하고, 그 하위 브랜드로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비바시티(VIVACITY)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다. 'TFT'는 맛(taste), 기능(function), 신뢰(trust)의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브랜드로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목표로 삼고 있다. 'TFT'는 건강 지향 통합 브랜드로 각 제품의 속성에 따라 다양한 하위 브랜드와 제품들을 내놓을 계획이다.
세상에 없던 우유 세 번째 제품 '리치피치맛우유'
2019년 3월

빙그레가 새상에 없던 우유 세 번째 제품으로 '리치피치맛우유'를 출시했다. 빙그레의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는 바나나맛우유의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은 색다른 우유를 출시하는 제품이다. 2018년, 첫 번째 제품 오디맛우유 출시에 이어 겨울 한정판으로 귤맛우유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온라인 SNS상에서 구매 인증 게시물을 통해 많은 소비자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빙그레 관계자는 "자체 소비자 모니터링 결과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는 소비자들이 제품의 맛보다도 재미있는 경험에 중점을 두고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음 제품 역시 기발하고 재미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비빅 더 프라임 흑임자 출시
2019년 3월

빙그레의 스테디셀러 아이스크림 비비빅이 새로운 제품의 '비비빅 더 프라임 흑임자'를 출시했다. 빙그레 비비빅은 1975년 출시되어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장수제품이다.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팥을 사용해 만든 비비빅은 달콤한 맛과 통팥의 함량이 높아 팥빙수나 팥죽을 간단히 만들 때 활용하는 레시피가 온라인에서 회자되기도 했다. 빙그레는 이러한 비비빅의 브랜드를 활용해 2018년 3월 '비비빅 더 프라임 인절미'를 출시하면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비비빅 더 프라임 인절미는 특별한 마케팅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시 1년간 250만개 이상 팔리며 비비빅 매출 증가에 일조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소비자 반응을 참고해 비비빅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제품들을 새로 출시하면서 비비빅의 브랜드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손흥민 모델 발탁 후 급상승한 '슈퍼콘' 매출
2019년 6월

시장조사기관 AC닐슨에 따르면 2019년 5월 전국 소매점에서 빙그레의 슈퍼콘 매출은 2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롯데제과의 월드콘 81억원, 해태제과의 부라보콘 50억원에 이은 아이스크림 콘시장 3위 기록이다. 특히 빙그레는 슈퍼콘이 롯데푸드의 구구콘(25억원)을 제치고 빅3로 올라섰다는 점을 상당히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 빙그레는 더위사냥, 메로나, 투게더, 엔초, 요맘때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 브랜드를 보유한 아이스크림 강자이지만, 콘시장에서 만큼은 좀처럼 기를 펴지 못했다. 이 갈증을 슈퍼콘이 해결해 준 것. 슈퍼콘 판매 대박은 손흥민을 모델로 한 광고가 노출된 이후로 평가되고 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탄산수 시장 진출

2020년 4월

빙그레는 신제품 '산토리니'를 출시하고 탄산수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깨끗하고 시원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빼어난 경관으로 유명한 그리스 섬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빙그레는 설명했다. 빙그레는 초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인 뒤 소매점과 편의점,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 채널을 늘려갈 계획이다. 빙그레는 연간 1천억원 규모인 국내 탄산수 시장이 꾸준히 성장 중인 점에 주목해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산토리니는 빙그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탄산수 제품"이라며 "앞으로 따옴, 아카페라 등과 함께 회사 음료 카테고리의 비중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 세탁소 오픈
2020년 7월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친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 바나나’ 오프라인 활동인 ‘단지 세탁소’가 문을 연다고 밝혔다. ‘단지 세탁소’는 서울시 성수동에 위치하였으며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다. 이번에 실시하는 ‘단지 세탁소’는 재활용할 수 있는 용기들이 내용물에 오염되어 재활용률이 떨어진다는 데서 착안해 ‘씻어서 분리배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빙그레는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진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다 마케팅 메인 타깃인 MZ세대의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에 주목했다. 빙그레는 캠페인을 검토하던 중 폐플라스틱이 뚜껑이나 라벨 등 다른 소재와 분리되지 않은 경우와 내용물에 의해 오염된 경우 재활용이 어렵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 메시지를 고민했다. 그로 인해 뚜껑을 ‘뜯고’ 남은 내용물을 ‘씻어서’ 분리배출하자는 메시지를 ‘단지 세탁기’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캠페인이 계획됐다.
남성 건강브랜드 '마노플랜' 론칭
2020년 10월

빙그레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tft가 지난해 여성 전문 건강 브랜드 ‘비바시티’를 론칭한 데 이어, 이번엔 남성 건강 브랜드 ‘마노플랜(manoplan)’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건강 브랜드 본격 강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빙그레는 마노플랜 브랜드의 첫번째 제품으로 ‘마노플랜 간건강&활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업무, 음주, 스트레스로 건강을 챙기기 힘든 남성들을 위한 제품이다. 상단부엔 밀크씨슬캡슐이 들었고, 하단부는 활력 비타민 드링크로 구성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완료
2020년 10월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 인수를 마무리했다. 빙그레는 5일 해태아이스크림의 지분 인수를 위한 잔금 지급을 마무리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최종 인수금액은 1천325억원이다. 해태아이스크림이라는 '브랜드'는 유지하기로 했다. 빙그레 경영기획 담당인 박창훈 전무는 "해태아이스크림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 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시장 점유율 2위인 빙그레가 4위인 해태아이스크림 인수를 마치면서 빙과시장은 롯데와 빙그레의 양강 구도로 재편됐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8월

빙그레는 2분기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빙그레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7.4%, 30.1% 늘어난 2678억원, 268억원으로 이는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아이스크림 매출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증가폭이 두드러졌다. 냉동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1243억원으로 4월 중순부터 이른 더위가 시작됐고 대체로 예년보다 날씨가 더워서 빙과류 판매가 호조세를 보였다. 냉장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1321억원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면역력 증진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요플레 등 발효유 매출이 3% 늘었고 커피음료 대출도 7~8% 증가했다.
대만 코스트코 추천 상품으로 선정
2020년 8월

빙그레 대표 아이스크림 '메로나'가 대만인의 입맛을 홀렸다. 코스트코 타이완이 올해 추천 상품으로 메로나를 선정하면서 대만 대표 아이스크림 제품임을 입증했다.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 메로나는 올해 코스트코 타이완이 '반드시 맛봐야 할 제품 추천 목록 16선'에 선정됐다. 코스트코가 여름철 쇼핑 고객을 위해 맛있는 제품을 추천하는데 메로나가 뽑힌 것. 코스트코 타이완이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올해 추천 품목으로 꼽은 만큼 메로나 대만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더불어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시장 공략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빙그레는 메로나의 세계화를 위해 멜론 맛 외에 딸기, 바나나, 망고 등 다양한 맛을 개발, 대만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등 2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대만의 경우 지난해 6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작년 보다 10~20%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빙그레

대표사업식음료, 빙과, 간편식 등

매출액8,572억

영업이익418억

현황해태아이스크림 인수

경쟁사 목록

매일유업

대표사업유가공업

매출액1조 3,917억

영업이익895억

현황식물성 오마게3 출시

한국야쿠르트

대표사업식음료(발효유, 커피), 간편식 등

매출액1조 690억

영업이익1,058억

현황반려동물 식품시장 공략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남양유업, 서울우유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메로나의 독보적인 경쟁력

부진한 HMR 사업

성장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남양 불매운동에 영향받는 빙그레

강점
메로나의 독보적인 경쟁력
1992년 출시하자마자 210억원의 매출을 올린 빙그레의 '메로나'는 국내 빙과업계의 전설로 통한다. 국내 빙과 시장에선 바 부문 1위 제품이며 제품이 출시된 지 30년 가까이 된 지금도 매년 매출이 6~7%씩 오르는 스테디셀러다. 누적 판매량도 30억 개를 넘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선호하는 맛에 ‘올 때 메로나’라는 말이 온라인상에선 ‘밈’(Meme·온라인 유행 사진 또는 말)으로 쓰일 정도다. 메로나는 국내는 물로 해외에서도 인기다. 국내에선 찾아보기 어렵지만 해외에선 딸기, 바나나, 망고 등 다양한 과일 맛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선 연간 1000만개 넘게 팔리고 있다. 결과적으로 메로나는 빙그레의 매출에 크게 기여하며 주요 경쟁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약점
부진한 HMR 사업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뛰어들었던 빙그레가 관련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경쟁업체들에게 밀려 사실상 론칭 2년여 만에 사업을 접은 셈이다. 빙그레는 '헬로빙그레'를 지난 2017년 7월 론칭하면서 덮밥·죽·냉동볶음밥 등의 제품을 선보였지만 결과는 참패였다. '헬로빙그레'는 론칭 후 누적 매출이 11억 원에 불과했다. 이는 1천억 원대 매출을 기록 중인 CJ제일제당과 비교하면 저조한 성적이다. 이 같은 부진은 CJ제일제당·오뚜기·대상·풀무원·동원F&B·롯데푸드·한국야쿠르트 등 식품업체뿐만 아니라 '피코크·노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온라인몰까지 뛰어들면서 시장 경쟁이 격화된 탓이 컸다. 빙그레 관계자는 "'헬로빙그레'를 유지할 지, 다른 브랜드로 할 지는 모르겠지만 향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다시 HMR 사업을 시도할 계획은 있다"면서도 "아직 브랜드 리뉴얼을 언제할 지 기약은 없다"고 밝혔다.
기회
성장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제품군도 다양해지고 있다. 관련 기업들은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적극적이다. 또한 규제 완화로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나서는 기업도 더 증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서면심의를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판매’안을 승인했다. 업체가 소비자의 식습관 생활습관을 분석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소분해 추천 판매하는 행위가 허용된다. 이러한 환경에서 업계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더 활성화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선보인 빙그레에게는 이러한 시장의 활성화가 매출 향상에 좋은 신호일 것이다.
위협
남양 불매운동에 영향받는 빙그레
빙그레가 남양유업OEM에 자사 우유 제조를 맡긴 것으로 드러나 보이콧 대상으로 지목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 '굿모닝 우유'중 일부가 경쟁사 비방으로 질타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OEM을 통해 납품되고 있음이 알려지며 불매운동 조짐이 일고 있다. 남양유업은 최근 경쟁사 제품 관련 후기글, 댓글 등을 조작해 루머를 조장한 것이 드러나며 대중의 비판을 받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남양유업을 대체할 곳을 찾고 있지만 조건이 되는 곳을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바른 시일 내에 가닥을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리바게트, 해태htb는 남양유업OEM을 이용해 오다가 구설수에 오르자 현재 제품 거래를 단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빙그레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 문화는 어떨까나랑 맞춰보기

어떤 가치를 추구할까?#비전

가치 추구

비전

비전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이 가득한 회사로서, 최상의 고객가치를 창조하고, 세계를 풍요롭게 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을 구현한다.

미션

미션

건강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밝은 미소의 메신저

어떤 인재를 원할까?

1등주의
자부심

#인재상

  1. 01
    창조인
    최초를 생각하는 창조인
  2. 02
    열정인
    최선을 다하는 열정인
  3. 03
    도전인
    최고를 지향하는 도전인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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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입사지원

  2. 02AI면접

  3. 031차 면점

  4. 042차 면접

  5. 05입사

운전면허가 필수인 국내영업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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