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B2B
국내·해외
정유수출기업
자사
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경쟁사
SK에너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종합분석

STRENGTH
S-OIL의 경쟁력
WEAKNESS
산유국의 상황에 좌우되는 사업구조
OPPORTUNITY
석유화학시설 투자프로젝트
THREAT
정유·석유화학 시장의 경쟁심화

사업개요

정유
77.9%
윤활
6.2%
석유화학
15.9%

재직자가 본 S-OIL더보기

78

조직문화분위기
76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78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76

"성과보상이 잘 되어 직원들의 로얄티가 특히나 높은 곳임"

"높은 급여가 장점입니다."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기 좋다."

"위험한 근무환경이며, 일에 관해 책임이 크다."

"각종 회식이 많아도 너무많아요"

"성과에 민감하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S-OIL은 석유류 제품, 윤활기유 제품, 석유화학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기존의 핵심 영역인 정유사업을 강화하면서도 석유화학사업을 확대하여 고부가가치 첨단소재를 생산하고,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정유77.9%

LPG, 휘발유 납사, 등유, 항공유, 경유, Bunker유, Blending유, 아스팔트, 기타

2위윤활6.2%

윤활기유, 윤활유

3위석유화학15.9%

석유화학제품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S-OIL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적극적인 해외 수출
S-OIL은 정유 제품에서 윤활기유 제품, 석유화학 제품 생산까지 일괄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괄생산체제를 바탕으로 우리사회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연관산업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사업 초기부터 내수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9년에는 매출액의 약 56%를 60여개국에 수출하는 등 내수와 수출이 균형잡힌 마케팅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2019년 매출은 연평균 국제 유가 하락에 따른 제품가격 하락으로 2018년 대비 4.2% 감소하였습니다. 2019년 정유부문 영업이익은 휘발유, 경유 등 시장 침체로 인한 정제마진 감소로 2018년 대비 약 854억원 감소한 523억원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윤활부문 영업이익은 공급 과잉으로 인한 윤활기유제품 가격 스프레드 축소로 2018년 대비 약 386억원 감소한 2,16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석유화학부문 영업이익은 역내의 파라자일렌 생산 공정 신규 가동 증가로 스프레드가 악화되어 2018년 대비 약 954억원 감소한 2,55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비전 2025
S-OIL의 CEO 알 카타니는 신년사를 통해 '비전 2025'를 발표했다. 비전 2025는 에쓰오일이 2025년 영업이익 3조, 시가총액 25조원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가 담긴 구호다. 구체적 실천 방안은 기존 석유 중심에서 석유화학으로의 대전환이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총 5조원을 투자한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인 RUC&ODC(잔사유 고도화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시설 가동을 시작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사회로부터 최종 승인을 얻어내면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며 "2024년에는 완공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동력 마련
김철수 에쓰오일 이사회 의장은 “경영환경 변화에 철저히 대비하는 동시에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성장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철수 의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 S-OIL빌딩에서 열린 제4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세계 경기 둔화와 원유시장 불안정으로 미래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심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투명한 지배 구조와 환경·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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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개요
· 국내 주유소 최초 스마트 무인편의점 개소
사업성과
·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주유소부문 1위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주유소 첫 카카오페이 결제 시행
· 공유 전기자전거 플랫폼 서비스 시행
· 초대형 복합에너지 스테이션 오픈
· 윤활유 첫 해외 생산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코로나19 불황에 가동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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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국내 주유소 최초 스마트 무인편의점 개소
S-OIL은 국내 주유소 최초 미래형 스마트 무인편의점 모델인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하이웨이주유소점을 개소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2017년 5월 세블일레븐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4차 산업혁명 정보통신(IT) 기반의 미래형 플랫폼이다. S-OIL은 주유소 운영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주유소부문 1위
S-OIL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주유소부문 1위를 수상했다. S-OIL은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고객만족 4개 분야 종합평가에서 정유사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 S-OIL은 ▲국민송 반열에 오른 CM송 ▲구도일 캐릭터 ▲믿음가득주유소 제도 ▲’S-OIL알리미’ 서비스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S-OIL은 이에 힘입어 침체된 국내시장에서 유일하게 주유소 네트워크 숫자를 늘려가며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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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주유소 첫 카카오페이 결제 시행

2020년 5월

S-OIL이 정유업계 처음으로 주유소 카카오페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 제휴 S-OIL 주유소를 찾은 고객은 실물카드나 현금이 없어도 스마트폰 카카오페이 바코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카카오페이 멤버십과도 연계돼 S-OIL 보너스 포인트도 자동 적립된다. 가맹 여부는 주유기에 부착된 카카오페이 스티커로 확인할 수 있다. 회사측은 "치열한 가격경쟁 시장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주유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화폐 등 다양한 간편결제의 단계적 도입을 추진할 것"이라며 "주유소 내 무인편의점, 스테프 핫도그(Steff Hotdog), 무인택배함, 쿠팡 물류 허브 등 유외 사업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유 전기자전거 플랫폼 서비스 시행
2020년 8월

S-Oil이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elecle)’과 제휴해 주유소를 거점으로 하는 공유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S-Oi은 주유소 유휴 공간에 전기자전거 주차·대여와 반납을 위한 ‘일레클존’을 운영하고, 배터리 충전과 정비 등 협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S-Oi은 이달부터 서울 서대문구의 구도일주유소 두꺼비점에서 일레클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앞으로 세종시, 부천시, 김포시 등으로 서비스 제휴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공유 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나인투원과 협업하기로 했다.
초대형 복합에너지 스테이션 오픈
2020년 9월

S-OIL이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 초대형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인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S-OIL은 복합·대형화 추세에 맞춰 기존 4개의 주유소·충전소를 약 3000평의 부지에 리모델링했고 셀프 주유기 10대와 LPG 충전기 4대를 갖춰 3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대형편의점과 터널식 자동 세차기 2대를 운영 중이며, 화물차 주유 고객 및 세차 대기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공간도 마련됐다. S-OIL은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의 넓은 부지를 활용하여 차별화된 부대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차량관리에 민감한 고객을 위한 손 세차 서비스와 화물차 전용 대형 세차기 및 차량관련 PB 상품 도입을 우선 검토 중이다.
윤활유 첫 해외 생산
2020년 9월

S-OIL은 인도의 윤활유 선도기업인 걸프오일윤활유(걸프오일)와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도 현지에서 자사의 최고급 윤활유인 'S-OIL SEVEN(세븐)'을 제조 판매한다고 밝혔다. S-OIL SEVEN 윤활유는 인도 동부해안의 첸나이(Chennai)에 자리잡은 걸프오일 공장에서 8월부터 생산을 시작했으며, 4분기에 본격적인 인도 시장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S-OIL이 제품을 해외에서 생산, 현지 유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OIL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윤활유 시장인 인도에서 걸프오일과 함께 ‘S-OIL SEVEN’ 윤활유 브랜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7월

에쓰오일이 2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이어갔다. 에쓰오일은 올해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3조4518억원, 영업손실 1643억원, 순손실 6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8% 감소했고 영업적자폭은 738억원 확대됐다. 순손실폭도 805억원 늘었다. 에쓰오일 측은 "회사의 적극적인 판매활동으로 판매량이 6% 이상 증가했음에도 불구, 유가 하락으로 낮아진 제품 가격으로 인해 매출액이 전분기 보다 33.6%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그간 쌓인 높은 재고부담으로 정제마진 부진이 지속됐으나 5월 이후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하면서 재고 관련 손실 규모가 감소, 1분기와 비교해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불황에 가동률 100%
2020년 9월

S-OIL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황에도 100%에 가까운 공장 가동률을 유지해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쓰오일이 코로나19 불황 속에서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수 있는 배경은 수출에 있다. 에쓰오일의 주요 수출국은 중국, 일본, 호주,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대만, 미국이다. 이 가운데 중국으로 수출하는 물량이 가장 많다. 중국 수출 비중은 지난해 2분기 22.5%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절정이던 올해 1분기 15.3%까지 떨어졌다. 에쓰오일이 코로나19 불황 속에서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수 있는 배경은 수출에 있다. 에쓰오일의 주요 수출국은 중국, 일본, 호주,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대만, 미국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중국은 코로나19 영향으로부터 가장 먼저 벗어나 석유 수요를 회복하는 중"이라며 "중국 등 수요 회복 지역에 적극 마케팅을 펼치고, 미국과 유럽 등에서 감소한 물량을 회복 지역으로 돌렸다"고 설명했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S-OIL

대표사업정유, 석유화학, 윤활

매출액24조 3,940억

영업이익4,201억

현황윤활유 첫 해외 생산

경쟁사 목록

SK에너지

대표사업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매출액32조 2,538억

영업이익3,618억

현황차량 관리 플랫폼 '머핀' 개발

GS칼텍스

대표사업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매출액32조 4,382억

영업이익8,306억

현황흔들리는 정유업계 2위 자리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현대오일뱅크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S-OIL의 경쟁력

산유국의 상황에 좌우되는 사업구조

석유화학시설 투자프로젝트

정유·석유화학 시장의 경쟁심화

강점
S-OIL의 경쟁력
S-OIL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의 안정적인 장기원유공급 보장 여건하에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을 추구하여, 아시아·태평양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정유회사로 성장하였다. 세계적 수준의 중질유분해탈황 시설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연계하는 생산, 마케팅 전략을 추구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러한 중질유분해탈황 시설은 단순 제조업으로만 인식되던 국내 정유 산업을 고부가가치 수출 산업으로 탈바꿈 시키는 계기가 된 시설로 평가된다.
약점
산유국의 상황에 좌우되는 사업구조
S-OIL은 안정적인 공급의 보장을 받고 있다고는 하나, 원재료인 원유의 공급지역이 주로 중동지역에 편재되어 있어 저장, 수송 등 물류관련 비용이 상당히 소요되고, 이들 산유국의 정치 불안요소가 원유 수급안정을 지속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또한, 석유제품은 공급면에서는 원유정제과정에서 일정비율로 제품이 생산되고 있으나, 수요면에서는 경질·저유황제품에 집중되어 제품간 수급 불균형에 따른 제품별 가격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점도 약점이라고 볼 수 있다.
기회
석유화학시설 투자프로젝트
S-OIL이 7조원을 투자하는 ‘울산 2단계 석유화학공장 프로젝트’의 사업명을 ‘샤힌(Shaheen) 프로젝트’로 확정하고, 공장도 기존핵심인 ‘SC&D(스팀크래커 및 올레핀 다운스트림)’과 함께 세계 최초로 원유를 석유화학 물질로 전환하는 ‘TC2C’ 등 2개 공장을 동시 건립하기로 했다. S-OIL 울산공장에 따르면 S-OIL은 당초 복합석유화학시설인 ‘RUC/ODC’ 프로젝트를 잇는 석유화학 2단계 프로젝트를 위해 오는 2024년까지 7조원을 추가 투자키로 했다. 이러한 투자는 향후 회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경쟁력 제고, 안정적 수익구조 창출 등을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위협
정유·석유화학 시장의 경쟁심화
세계적인 정유·석유화학 시설 증설로 제품 공급 과잉 현상이 빚어지면서 기업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셰일가스로 촉발된 저유가 기조가 지속되면서 글로벌 경영 환경의 변동성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수익성 향상 활동을 통한 운영 효율성 개선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S-OIL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차면접

  4. 042차면접

  5. 05채용검진

선배들의 인터뷰
S-OIL 홈페이지에는 선배들의 인터뷰가 게재되어 있다. 선배 사원들이 알려주는 입사 TIP부터 선배들의 S-OIL이야기까지 업무에 관한 내용과 회사 분위기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지원전 확인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채용절차
서류심사는 학점, 영어, 봉사활동, 자격증, 다양한 사회활동(인턴, 해외경험), 자기소개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적성검사는 약 2시간으로 언어력(독해력), 수리력(수열추리, 자료해석, 창의수리), 도형추리로 이루어져 있고, 인성검사는 약 1시간이 주어진다. 1차는 실무진면접으로 역량·인성면접과 PT면접으로 진행되며 각각 개별면접이다. 2차 임원면접은 집단면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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