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B2B
해외·국내
자사
건축, 산업자재, 도료 생산
경쟁사
현대L&C
엘지하우시스

종합분석

STRENGTH
국내 도료업계 1위
WEAKNESS
모멘티브 인수로 재무 부담 증가
OPPORTUNITY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THREAT
전방산업 악화로 페인트업계 '코로나 블루'

사업개요

건자재
39.7%
도료
37.7%
소재
11.7%
기타
10.8%

재직자가 본 KCC더보기

69

조직문화분위기
69
연봉복지
70
커리어성장
71
근무시간휴가
68
경영진비전
66

"3끼 식사 무료제공, 연구소의 경우 미혼자에 한해 기숙사 제공, 주차 걱정 없음, 서울접근성 좋음"

"지방 근무시 사택 제공, 준수한 초봉, 도료 제외한 다른 아이템은 국내에 경쟁자가 별로 없다"

"복잡한 회사체계, 군대 문화, 계속 늘어나는 업무, 본사만 재택근무"

"군대식문화, 꼰대문화, 없다시피한 연봉상승률, 아침체조, 사양산업, 보고를 위한 자료제작, CDP(지방으로 돌리는 제도), 줄어드는 복지, 고일대로 고인 경영진 등.. 수도없이 많습니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케이씨씨는 2000년 고려화학을 흡수합병하면서 사명을 금강고려화학으로 변경했으며, 2005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명을 KCC로 변경하였다. KCC는 현재 국내 최대의 건축, 산업자재 및 도료 생산업체로서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고급화 및 다양화를 이룩함으로써 새로운 생활공간의 창조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건자재39.7%

판유리, 내외장재, 보온단열재, PVC창호재, PVC바닥재 등

2위도료37.7%

선박용 도료, 자동차용 도료, PCM도료 등

3위소재11.7%

무기/유기실리콘, A/M, 장섬유 등

4위기타10.8%

홈씨씨상품, 시공수익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KCC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건축자재 선두위치 확보
건축자재의 매출은 건설경기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어 건설경기가 좋을 때와 그렇지 못한 때의 영업환경에 큰 차이가 있지만, 내장재 및 보온단열재 대부분 품목에서 동종업계의 선두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판유리도 어려운 시장상황 하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였다.
수익성 극대화와 해외시장 개척
자동차 및 선박 도료 등 높은 기술 수준을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시장지배력 및 친환경 제품의 매출비중 확대로 수익성을 극대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기술개발 및 투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자동차 도료기술로 세계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AXALTA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최상의 자동차 도료를 공급함으로써 자동차산업 경쟁력 강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건축용과 공업용 도료부분에서는 친환경 및 고기능성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기술적 위상과 수출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시장확대와 매출다각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하고 있다.

2020 사업방향은?

고객중심 경영실천
기업 경영의 출발점은 고객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의 의사결정 중심에 고객을 두고, 영업을 포함한 기술, 생산, 관리 등 전 분야에서 고객을 최대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자 한다. 훌륭한 기업으로 영속하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제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영업을 통해 지속적 수익을 실현해야 한다. 이를 위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고객 중심 경영을 실현해나갈 것이다.
정도경영 기초
4차 산업혁명이라는 미래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며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 미래를 이끌어갈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는 한편, 업무역량을 심화하고 확장하여 글로벌 인재로 양성해 나가기 위한 제도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또한 정도 경영과 윤리경영을 기초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키워나갈 것이다. 기업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모든 활동은 공정거래 규정은 물론 국내외 관련 법규를 준수하여, 고객과 상호신뢰 속에 이뤄지도록 할 것이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홈씨씨인테리어 2019 신규 인테리어 패키지 출시
· 친환경 분체도료로 베트남 시장 공략 가속화
사업성과
· KCC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2년 연속 1위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개방감 넓힌 주방 전용 시스템 창호 출시
· 프라이머 없이 사용하는 자동차 유리용 실란트 개발
· 단열·디자인 '두 마리 토끼' 잡은 복합창호 선봬
사업성과
· KCC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2년 연속 1위
·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 15% 감소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홈씨씨인테리어 2019 신규 인테리어 패키지 출시
KCC가 '2019 코리아 빌드'에 참가해 2019년 홈씨씨인테리어 신규 패키지 3종을 선보였다. KCC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선보이는 홈씨씨인테리어의 2019 신규 패키지는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의 3종이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주거공간의 트렌드를 이끄는 디자인과 친환경 건축자재를 통해 코리아빌드를 시작으로 2019년에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친환경 분체도료로 베트남 시장 공략 가속화
KCC가 베트남 친환경 도료 시장을 잡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도료 생산 공장에 친환경 도료로 각광받는 분체도료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베트남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KCC 관계자는 "최근 베트남에 한국 기업에 대한 베트남 국민들의 인식이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 이에 힘입어 베트남 현지로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들도 꾸준히 늘고 있고 도료 수요처도 다양하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KCC 하노이 법인은 2019년 본격으로 생산하는 친환경 분체도료를 새 주력 제품으로 삼아 베트남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친환경 바닥재 및 페인트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1위
KCC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가정용 바닥재, 친환경 페인트 2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이 중 가정용 바닥재 부문은 4년 연속 1위 선정이다. KCC는 이번 조사부터 처음 신설된 친환경 페인트 부문에서도 건축용 수성 페인트 브랜드인 ‘숲으로’로 1위를 차지했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변치 않는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개방감 넓힌 주방 전용 시스템 창호 출시

(2020년 5월)

KCC가 창호 프레임 두께를 대폭 줄여 시원한 개방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확보한 주방 전용 시스템 창호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주방 전용 시스템 창호는 창틀 두께는 줄이고 유리 면적을 늘려 시원한 개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주방 전용 시스템 창호는 기존 슬라이딩 창호 대비 창틀 두께를 60% 가량 줄이고 손잡이와 환기창을 창호 한쪽으로 배치해 시야를 가리는 부분을 최소화했다. 창틀 내부는 여러 단계로 나눠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다중 격실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리는 더블로이 삼중복층유리를 적용해 제로에너지하우스 수준의 뛰어난 단열 성능을 갖췄다.
프라이머 없이 사용하는 자동차 유리용 실란트 개발
(2020년 4월)

KCC가 자동차 유리용 실란트인 DGU를 부착력을 증진시켜주는 프라이머 없이도 사용 가능하도록 한 ‘프라이머리스 DGU’를 개발했다. DGU는 자동차 유리를 차체에 부착하는 데 사용하는 실란트 접착제로 국내 업체 중 KCC가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이번 프라이머리스 DGU 개발에는 KCC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부착증진제가 주효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의 차체는 성형된 강판에 각기 다른 용도의 자동차용 도료를 3~4번 도장하는 다층계 도장 시스템으로 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DGU가 도포되는 면은 사실 강판이 아니라 그 위에 칠해진 페인트 도장 면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각 자동차마다 도장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최적화된 KCC만의 부착증진제를 통해 P2P기술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단열·디자인 '두 마리 토끼' 잡은 복합창호 선봬
(2020년 2월)

KCC가 단열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알루미늄(AL)-폴리염화비닐(PVC) 일체형 복합창호 ‘뉴하드윈V9’을 출시했다. 기존 복합창호 제품보다 단열 성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복합창호는 외부에 면하는 쪽의 외창에는 알루미늄을, 건물 안쪽으로 접하는 내창에는 PVC를 적용해 만든 창호를 뜻한다. 알루미늄 창의 미려한 디자인과 높은 내구성, 그리고 PVC창의 우수한 단열성 등 각 창의 장점만을 취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뉴하드윈V9은 기존 뉴하드윈 V7 제품 대비 알루미늄 적용 비율을 30% 이상 낮추고 PVC 적용 비율을 높였다. 알루미늄 재질이었던 외창을 PVC로 대체하고 표면에 알루미늄 캡을 씌우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KCC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2년 연속 1위
(2020년 3월)

KCC가 '2020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친환경 페이트 부문에 건축용 수성 페인트 브랜드인 '숲으로'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숲으로는 유해물질 함유 및 방출량을 최소화한 친환경 페인트 대표 브랜드다. 특히 지난해 실시했던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조사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던 만큼 이번 K-BPI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친환경 페인트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숲으로는 우수한 친환경성과 색상 구현력, 곰팡이 등 각종 균류 억제 성능을 갖춰 주거시설, 공장, 학교, 병원 등 다양한 곳에 두루 적용된다.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 15% 감소
(2020년 8월)

KCC는 연결기준 지난 2분기 매출액은 1조243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5.2%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다만 영업이익이 42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5.2% 줄었다. KCC 측 관계자는 "모멘티브 실적이 지난 1분기부터 반영되면서 매출이 늘었다"며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경영환경이 악화됐고 업종 경쟁이 치열해져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쟁사 비교

KCC

대표사업건축, 산업자재 및 도료 생산

매출액2조 7,196억

영업이익1,332억

현황실리콘 사업 분할 신규법인 설립, 모멘티브 인수

경쟁사 목록

현대L&C

대표사업창호, 바닥재, 인조대리석 등 판매

매출액1조 936억

영업이익154억

현황무기단열재 시장 진출, 계열사와 협업

엘지하우시스

대표사업플라스틱 창호 제조업

매출액3조 1,868억

영업이익688억

현황전시장 비대면 체험 확대, 인조대리석 글로벌 친환경 인증 획득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아이에스동서, 한샘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국내 도료업계 1위

모멘티브 인수로 재무 부담 증가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전방산업 악화로 페인트업계 '코로나 블루'

강점
국내 도료업계 1위
국내 최대의 도료 제조업체로서 국내외에 우수한 기술과 안정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과 시설투자 등을 통해 지속적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 자동차, 공업, 선박, 플랜트, 건축용도료 등 주요부문에서 월등한 기술력을 통한 시장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친환경, 고기능성 제품의 매출 신장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내수 뿐만 아니라 수출 또한 공업용 도료를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 중동, 유럽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와 같이 KCC는 도료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대로 시장점유율 39%의 수치로 국내 도료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가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KCC가 올린 영업이익 635억원 중 약 40%에 달하는 249억원이 도료 부문에서 창출됐다.
약점
모멘티브 인수로 재무 부담 증가
정몽진 KCC 회장은 최근 발간한 지속가능보고서에서 "모멘티브 인수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성공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첨단소재기업'이라는 회사의 정체성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장의 평가는 대조적이다. 인수한 지 15개월에 불과한 만큼 인수효과를 기대하기는 이르지만, 현재까지는 다소 무리한 것이 아니었냐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M&A 과정에서 발생한 대규모 차입금으로 재무건전성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또 지난해 말 기준 2조원을 웃도는 차입금을 보유한 모멘티브가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되면서 재무 부담이 더욱 커졌다. 일각에서는 다년간 그룹 유동성에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비관론까지 제기되고 있다.
기회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인테리어·가구·건자재 업계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재건축이나 아파트 신축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샘·LG하우시스·현대리바트·KCC·현대L&C 등 인테리어·가구·건자재 업계는 정부의 부동산 공급 정책까지 더해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테리어·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어서 기대가 더 크다. KCC관계자는 "침체된 건자재 시장이 정부 대책으로 큰 호재를 맞이한 것 같다"며 "전체 물량 증가로 인해 시장 파이가 커지고, KCC와 같은 큰 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업계 전체가 낙수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협
전방산업 악화로 페인트업계 '코로나 블루'
KCC, 노루페인트, 삼화페인트, 강남제비스코, 조광페인트 등 주요 페인트업체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코로나19로 인해 울상이다. 자동차, 건설, 공업 등 전방산업이 코로나19로 휘청되면서 후방산업인 폐인트업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그대로 미쳤다. 페인트업계 1위인 KCC의 올해 상반기 도료 매출액은 641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7326억원 대비 12.4%가 줄었다. KCC의 도료 매출이 줄어든 가장 큰 원인은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자동차 부문에 있다. 올해 초부터 현대차 등 자동차업체들이 코로나19로 공장 셧다운을 반복하면서 수출이 급감, 업황이 급격히 나빠졌다. KCC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19억원으로 작년 대비 13.5% 늘어나긴 했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예상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KCC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 문화는 어떨까나랑 맞춰보기

어떤 가치를 추구할까?#비전

가치 추구

비전

글로벌 TOP, 환경친화적, 기술력

글로벌 TOP 수준의 환경친화적 경영과 기술력을 확보한 초일류기업

전략목표

안정 성장, 선진경영, 글로벌 인재육성, 최첨단 기술 리더쉽

고부가가치 창출과 재무 건전성 확보를 통한 안정 성장 지향, 지속적 혁신과 효율적 조직운영을 통한 선진경영 추구, 적극적인 교육투자를 통한 글로벌 인재육성,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한 최첨단 기술 리더쉽 구축비전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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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면접전형, 채용검진

  3. 03종합심사 및 최종합격

상시 채용
신입/경력 모두 상시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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