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아모레퍼시픽그룹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자사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라네즈 등
경쟁사
LG생활건강, 토니모리

종합분석

STRENGTH
다양한 수요를 사로잡을 수 있는 브랜드 다각화
WEAKNESS
과도한 중국 의존도
OPPORTUNITY
K뷰티 제2의 전성기
THREAT
화장품 로드숍 폐점
가속화

사업개요

화장품사업부문
88.9%
DB(Daily Beauty)&Sulloc 사업부문
11.1%

재직자가 본 아모레퍼시픽그룹더보기 #화장품#대기업#헤라#중국#칼퇴#열정페이#여자#복지#설화수

81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81

"사람들의 생각이 젊고 자유로우며, 글로벌한 업무 기회를 접할 수 있어 여러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여초기업이다보니 여성들에 대한 배려와 우대가 좋아요 복지도 괜찮구요"

"근속이 너무 짧아요. 40되면 퇴직 눈치보여요.. 직급오를수록 연봉 경쟁력도없구"

"직종에 따라 급여 차이가 많이남. 공채 외에는 급여가 적음"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아모레퍼시픽그룹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45년 설립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모레퍼시픽과 화장품 판매사업을 영위하는 이니스프리, 에뛰드, 에스쁘아 등의 지주회사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화장품사업부문 88.9%

세안, 보습, 피부화장, 향수 등

2위 DB(Daily Beauty)&Sulloc 사업부문 11.1%

모발, 구강, 바디 케어 제품, 녹차류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아모레퍼시픽그룹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아모레퍼시픽그룹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11개 뷰티회사의 지주회사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순수지주회사로서 자회사의 지분 소유를 통해 자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지주사업을 중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지주회사의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국내 자회사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주)아모레퍼시픽, (주)이니스프리, (주)에뛰드, (주)아모스프로페셔널, (주)에스쁘아, (주)오설록, (주)에스트라, (주)퍼시픽글라스, (주)퍼시픽패키지, 농업회사법인 (주)오설록농장, (주)코스비전으로 총 11개사 입니다.

2019 사업방향은?

초격차
첫 번째로 혁신상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제품으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 브랜드만이 지닌 독보적인 특이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혁신상품을 견고하게 키워내야 합니다. 고객에 대한 누구보다 깊은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최초이자 최고의 세계 일류상품, 남들은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 상품을 개발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고객경험 향상
두 번째로 고객경험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고객경험의 중요성은 항상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뛰어넘는 옴니채널의 시대엔 매장 안팎에서 무한대로 다채로운 고객경험을 선사해야 합니다. 고객의 반응이 고객경험의 핵심입니다. 고객에게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할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팬덤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매진해야 합니다.
디지털 활용의 극대화
세 번째로 디지털의 변화와 더욱 가까워져야 합니다. 오늘날 화장품 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디지털·모바일입니다. 제조와 유통을 넘어 정보를 건실한 자산으로 삼아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작은 데이터에서 시작해, 보다 크게 모으고 분석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디지털의 ABC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다각도로 활용해 멀티 브랜드, 멀티 카테고리, 멀티 채널을 통해 전방위로 고객과 소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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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아모레퍼시픽그룹, 신사옥 건립
· 마몽드, 미주 시장 진출
· 호주 시장 진출
· 헤라, 싱가포르 진출
사업성과
· 전년대비 영업이익 25%감소
· 아리따 흑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8 수상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 태국 진출
· 아모레퍼시픽 안티폴루션 연구센터 개소
· '오설록', 독립법인 출범
· 알리바바 그룹과 업무협약(MOU) 체결
사업성과
·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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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아모레퍼시픽그룹, 신사옥 건립
2018년 1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신사옥 준공을 마쳤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미(美)의 전당'에서 '원대한 기업(Great Brand Company)' 비전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새롭게 마련된 아모레퍼시픽그룹 신본사에는 지주회사인 아모레퍼시픽그룹을 비롯하여 아모레퍼시픽과 에뛰드, 이니스프리, 에스쁘아, 아모스프로페셔널, 에스트라 등 주요 뷰티 관계사 임직원 3천 5백여 명이 입주를 마쳤다. 이들은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그룹 비전인 '원대한 브랜드 기업(Great Brand Company)'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몽드, 미주 시장 진출
2018년 3월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브랜드 마몽드가 미국 최대 뷰티 유통 업체인 '얼타(Ulta)'에 입점해 미주 시장 공략에 나섰다. 1991년 론칭한 마몽드는 꽃의 생명력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전하는 브랜드이다. 2005년 중국을 시작으로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차례로 진출하여 아시아 시장을 공략했다. 마몽드는 미주 시장 진출에 앞서 현지 소비자들에 대한 고객 분석과 사전 상품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마몽드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로즈 워터 토너'와 장미 꽃잎이 그대로 들어간 '페탈 퓨리파잉 버블 마스크', 수선화 알뿌리 추출물이 함유된 '플로랄 하이드로 크림' 등 주력 상품을 포함하여 스킨케어 21개와 메이크업 6개 등 총 27개 품목을 선정했다. 얼타는 미국 전역에 약 1,000개의 화장품 전문 매장을 운영하며, 최근 북미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유통업체이다. 마몽드는 이번에 약 200개 얼타 매장에 입점했다.
호주 시장 진출
2018년 3월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라네즈(Laneige)'의 호주 '세포라(Sephora)' 런칭을 시작으로 호주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호주에서는 자외선이 강한 기후 환경의 영향과 자연스러운 화장에 대한 선호로 인해 'K-뷰티'에 대한 인지도 및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수년 전부터 이와 같은 호주의 화장품 시장 및 소비자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며 진출 여부를 준비해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8년 초 멜버른에 호주 법인을 설립하며 호주 시장 개척의 첫걸음을 내디딛었고, 라네즈를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에 위치한 호주 세포라 전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 입점하여 본격적인 호주 시장 공략에 나섰다. 라네즈는 워터 슬리핑 마스크 등의 수분 연구 기반의 혁신 제품들과 미국 세포라의 성공적인 런칭 경험을 발판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라네즈의 뒤를 이어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인 '아모레퍼시픽'과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 등을 호주 시장에 런칭할 계획이다.
헤라, 싱가포르 진출
2018년 5월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는 싱가포르 타카시마야(Takashimaya) 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싱가포르에 진출했다. 2016년 중국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진출을 시작한 헤라는 싱가포르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한국의 럭셔리 뷰티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헤라는 싱가포르 여성들이 높은 습도와 온도로 인해 산뜻한 텍스처와 지속력이 우수한 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지속력과 우수한 밀착력을 지니고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블랙 쿠션', 겉은 보드랍지만 피부 속은 촉촉한 장미 꽃잎처럼 가꿔주는 '로지-사틴 크림', 부드럽게 발리면서 오래 지속되는 고발색 립스틱 '루즈 홀릭 익셉셔널'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워 싱가포르 소비자들을 확보할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전년대비 영업이익 25%감소
2018년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영업이익이 5495억원으로 2017년보다 25% 감소했고 매출은 같은 기간 1% 증가한 6조782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매출은 3조3472억원으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영업이익은 2837억원으로 32% 줄었다. 이는 스킨케어 브랜드의 홈쇼핑 채널 철수,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판매 감소, 이니스프리 등의 로드샵 브랜드 매장 감소 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해외 사업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 매출은 1조9704억원으로 8% 늘었고, 영업이익은 2067억원으로 6% 성장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라네즈, 마몽드, 이니스프리 등 스킨케어 제품의 판매 호조로 매출이 28% 성장한 675억원을 기록했다.
아리따 흑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8 수상
2018년 2월

아모레퍼시픽은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2018'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서체 부문에서 '아리따 흑체'로 수상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 흑체'는 독일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2017', 미국 'CA(Communication Arts) 어워드 2018'에 이어 국제 저명 디자인 어워드에서 3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 받는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아리따 흑체는 아모레퍼시픽이 기업 이미지를 담아 2005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서체 '아리따'의 중문 글꼴이다. 아리따 흑체는 글자 줄기의 굵기가 대체로 일정하고 장식적 부리가 없어 정중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동시에,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현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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