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기업
자사
종합기술지원기관
관련기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종합분석

STRENGTH
안정적인 사업 성과 창출
일자리 창출 및 중소/중견기업 지원
WEAKNESS
독자적 사업 운영 한계
OPPORTUNITY
4차 산업혁명 대두로 역할 확대
THREAT
KIAT의 행정적 재배치로 인한 불확실성

사업개요

지역산업지원
41.0%
인력양성인프라지원
29.2%
중견기업육성지원
8.5%
소재부품산업지원
8.2%
기타
13.1%

재직자가 본 KIAT더보기

#공기업#기술#산업#중견중소지원

77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73
커리어성장
76
근무시간휴가
79
경영진비전
76

"육아휴직 눈치보지 않고 가능, 대체로 자유로운 분위기"

"신입으로 입사하기 좋은 회사. 안정성 있다. 서울에 있다."

"지방이전의 위험이 있다. 공기업 치고 업무강도가 있다."

"산업부의 서브업무가 주임."

* 20190925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산업기술 정책기획, 산학협력, 소재부품, 국제기술협력, 기술사업화, 지역산업, 중견기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종합기술지원기관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지역산업지원41.0%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경제협력권산업육성, 권역별 신산업 육성 등

2위인력양성인프라지원29.2%

기술혁신형중소기업연구인력지원, 바이오나노산업개방형생태계조성촉진사업 등

3위중견기업육성지원8.5%

글로벌중견기업육성인프라구축사업,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등

4위소재부품산업지원8.2%

소재부품 현안에 대한 선행탐색을 통해 소재부품 전문 Think Tank 역할을 하는 정책 추진

5위기타13.1%

국제기술협력지원, 기술이전사업화, 기술전략정책연구 등

무슨 역할을 할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정보통신산업의 효율적 지원과 진흥기반 조성을 통해 정보통신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

관련기관
관련기관 목록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산업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산업기술개발사업에 대한 기획·평가·관리 등을 수행함으로써 산업기술의 혁신을 통한 산업경쟁력과 국가 혁신역량 제고에 기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산자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기술혁신성과물에 대한 시험평가 등을 효율적으로 지원,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물이 시장에서 요구하는 성능 및 안전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검증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현황은? #홈페이지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의 사무국
KIAT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의 사무국으로서, 제도에 대해 널리 알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정부는 2019년 1월부터 산업융합 분야와 ICT 분야를 시작으로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규제샌드박스는 혁신제품과 서비스를 일정기간 동안 규제 없이 실증,실험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규제의 보수성과 신기술 및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수소경제의 든든한 조력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산업과 기술의 발전이 친환경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의 각국들은 화학에너지의 고갈과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 등을 극복하기 위해 태양, 수소, 전기, 바이오에너지와 같은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을 가져왔다. 우리 정부도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수소차와 연료전지를 중심으로 수소경제를 선도하고자 하는 계획이다. KIAT 또한 정부 시책에 따라 다양한 과제와 정책을 수행하며 수소경제의 조력자가 될 것임을 밝혔다.

2019년 사업방향은?

적극적 성과 창출 강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석영철 신임 뭔장은 고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성장 및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성과를 적극적으로 창출할 것을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 대응, 제조업 혁신,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KIAT의 사업 중 정부 국정과제 이행과 직,간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것이 많기에, 산업기술혁신의 중심기관으로서 전문성을 강화해 소극적 지원관리 수준이 아닌 적극적 성과창출로 발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혁신성장 구현에 필요한 산업기술정책 기획역량 강화, 신남방/신북방을 지원하는 산업기술협력 확대, 국가균형발전 및 중견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을 도약의 발판으로
현재 경제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미래를 향하는 첨단기술의 변화가 지속되고 있다. 2019년에는 로봇과 드론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과 조립, 제조 영역에서 로봇 기술이 사용된 것은 이미 오래전의 일이기에, 민간의 서비스와 결합해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의 기술들의 겉모습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그 안의 프로그램과 유지,관리 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KIAT는 2019년을 맞아 새로운 혁신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며, 더 넓고 다양한 산업과 기술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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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최신이슈캐치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KIAT, 베트남 TASK센터 설립 LOI 체결
· 조달청과 창업 벤처기업 지원 업무협약 MOU 체결
· 글로벌기술장벽대응
맞춤기술개발(R&D)사업 공고
· 신재생 에너지 기술로
‘新북방’ 공략 가속화
사업성과
· ODA분야 최초로 ISO 9001 인증 획득
· 2018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기관 선정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한국-인도 기업 주도형 신규 R&D 프로그램 추진
· 지역대표 중견기업 25개사 선정해 집중육성
· 공공R&D 성과 이전 기업에 사업화자금 108억원 지원
· 신산업 도전 29개사 등에 사업화자금 346억원 지원
사업성과
· 2년 연속 고객만족 A등급 획득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KIAT, 베트남 TASK센터 설립 LOI 체결
2018년 2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한-베트남 TASK 센터 설립에 관한 LoI(Letter Of Internet)를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체결햇다. TASK는 개도국 생산현장 애로기술 지도사업으로 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아러한 '한-베트남 TASK 센터'는 베트남과의 소재부품 상생협력을 위해 국내 전문가 그룹이 상주하여 현지기업들의 기술자문, 전문인력 양성 등과 관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KIAT 원장은 “한-베트남 TASK센터는 우리나라 소재부품기술 노하우를 베트남에 전수하는 한편,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첨병역할을 할 것”이라며 “향후 아세안 회원국을 대상으로 TASK센터를 확대하여 新 남방정책의 이행을 통해 신흥국과 동반성장을 위한 우리나라 공적개발원조(ODA)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달청과 창업 벤처기업 지원 업무협약 MOU 체결
2018년 2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조달청은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판로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 간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로서 KIAT는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후보상품 추천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기존의 기술개발 지원뿐만 아니라 공공조달시장의 진출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벤처나라 등록업체는 교육, 컨설팅 등 KIAT의 지원사업에 참가할 수 있다. KIAT 원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시장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혁신시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을 계기로 유망한 창업·벤처기업들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개발된 기술은 공공조달로 연결해주는 선순환 혁신 지원 체계를 구축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글로벌기술장벽대응
맞춤기술개발(R&D)사업 공고
2018년 3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기술규제를 뛰어넘는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1년 동안 최대 5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글로벌기술장벽대응 맞춤기술개발(R&D)' 사업을 공고했다. 구체적으로 이는 중소·중견기업이 수입국에서 요구하는 기술수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IAT 원장은 "글로벌 수준의 기술규제를 뛰어넘는 고품질 신제품의 개발로 우리나라 수출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재생 에너지 기술로
‘新북방’ 공략 가속화
2018년 9월

몽골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률이 최근 큰 폰으로 증가하면서 한-몽골 간 에너지 분야 협력을 시작으로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의 중앙아 진출이 전개될 예정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으로 '몽골 진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국은 한국의 광해복구와 신재생에너지 기술역량을 이용하여 지나친 광물자원 개발로 인한 오염지역을 복구하고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을 통해 신재생발전 비율을 확보할 예정이다. KIAT 원장은 "이번 사업은 정부의 신북방 정책을 이행함과 동시에 양국의 에너지 산업 협력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ODA분야 최초로 ISO 9001 인증 획득
KIAT가 산업통상협력개발지원사업, 에너지산업협력개발지원사업(ODA)에 대해 국제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을 획득했다. KIAT는 산업부 ODA 사업의 전담기관으로 2014년부터 국제협력개발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다. 지금까지 우즈베키스탄에 섬유테크노파트를 조성하고, 베트남에 맞춤형 개량 농기계를 보급하는 등 우리 기업의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들의 현지 진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KIAT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향후 세계적인 ODA 추진기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8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기관 선정
2019년 1월

KIAT는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는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표창 수여식'에서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KIAT는 신산업 분야 석박사급 인재 양성, 일자리박람회 다수 개최, 기업 혁신성장 지원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사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KIAT는 일자리박람회를 총 4최 개최해 23,000여 명의 구직자들이 기업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KIAT 일자리전략전략 로드맵 2020'을 수립해 2018년 13,00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한국-인도 기업 주도형 신규 R&D 프로그램 추진

2019년 1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인도측 R&D 전담기관인 GITA와 기업 주도형 신규 연구개발 사업을 공동 추진했다. 한-인도 양국은 2016년 6월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개선협상 개시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 협력을 위한 미래비전전략그룹 설립을 합의한 바 있다. 인도는 자동차, IT 등의 산업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경제성장률과 기술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IT기술 및 제조업에 강점을 가진 한국과 기술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은 중점 협력분야로 첨단제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 헬스케어를 선정했으며 상호 윈윈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25개사 선정해 집중육성
2019년 5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지역경제에 기여도가 높은 중견기업을 선정하여 연구개발과 수출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기업 선정과정에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는 것이다. 지방비는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스마트공장 시스템 솔루션 구축이나 기술개발 성과물 보호를 위한 지식재산 전략 수립 컨설팅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KIAT는 지역 중견기업은 수도권 소재 기업과 비교해 혁신역량이나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취약해 기존 지원 시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밝히며, 이번 사업으로 지역 중견기업의 성장사다리를 보완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R&D 성과 이전 기업에 사업화자금 108억원 지원
2019년 7월

산업부와 KIAT는 R&D재발견 프로젝트 2019년 선정기업 34개사를 확정했다. 한미테크윈, 유비테크, 지플러스생명과학 등 34개사는 이전받은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후속 연구개발 자금 108.8억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선정된 과제 중에는 현재 해외 기술에 의존하거나,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분야의 국내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과제가 있어, 향후 사업화시 해당 산업에 파급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KIAT는 R&D재발견 프로젝트는 급변하는 환경에서 외부의 우수기술을 도입해 빠른 사업화를 추진하려는 기업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KIAT의 다양한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산업 도전 29개사 등에 사업화자금 346억원 지원
2019년 6월

산업부와 KIAT는 디스이즈엔지니어링, 싱귤러메터리얼스래보러토리 등 중소기업 29개사에 정부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다. 이는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제품화를 위해 추가 기술개발비 및 후속 상용화 자금을 지원한다. 선발된 과제의 대표 연구분야는 이차전지, 자율비행 솔루션, 의약바이오 등이다. KIAT는 이 사업이 민간투자와 연계해 기업의 기술사업화 전주기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산업부의 대표 사업이라고 말하며, 현재 이종업 간 기술 융합을 위한 차기 신규 사업을 통해 사업성 높은 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신산업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도록 확대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년 연속 고객만족 A등급 획득
KIAT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18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년 연속 A등급이자, 연구그룹 중 최우수 등급이다. KIAT는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KIAT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든든한 '혁신성장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STEP 03
심층분석경영평가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경영평가로 본 기업의 속사정

정부는 어떻게 평가할까?

경영 평가

경영관리

A
A등급으로 전년대비 두 단계 상승했다. 이해관계자별 특성에 따라 전략 및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했으며 국가정보원이 주관하는 정보보안관리실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주요사업

B
B등급으로 전년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글로벌강소기업, 월드클래스 300기업 등 중소·중견기업 경쟁력을 강화했고 산학연간 기술거래 촉진 등을 통한 기술사업화를 활성화하며 일자리 창출형 R&D 기업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구축, 사업관리업무 프로세스 혁신, 스마트한 경영관리 등과 같은 9개의 실행과제를 도출한 후 추진하여 4차산업혁명 대비 신사업발굴 및 미래지향형 경영혁신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종합 분석

안정적인 사업 성과 창출
일자리 창출 및 중소/중견기업 지원

독자적 사업 운영 한계

4차 산업혁명 대두로 역할 확대

KIAT의 행정적 재배치로 인한 불확실성

강점
안정적인 사업 성과 창출
일자리 창출 및 중소/중견기업 지원
KIAT의 주요사업인 '일자리 창출형 R&D 기업 지원 강화'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 역량 강화'에서 높은 실적을 보였다.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형 R&D 기업 지원 사업에서 20만점에 16점,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 역량강화에서 18점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R&D 과제의 특허등록,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공지수, 산업기술 전문인력 양성성과 등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가시적인 성과와 더불어 공공기관 경영실적 A등급을 받으며 탄탄하고 내실있는 기반을 갖춘 조직임을 알 수 있다.
약점
독자적 사업 운영 한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서 사업추진 체계 및 절차가 항상 일정하다. 산업부 → 전담기관(KIAT) → 관리기관 → 주관기관 순으로 일이 전달되고 진행된다. 즉 신규사업의 전체적인 계획 수립은 산업부에서 담당하고, 산하 기관들은 실질적으로 사업을 위탁받아 대신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서의 구조적 한계로, 독자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다.
기회
4차 산업혁명 대두로 역할 확대
KIAT는 최근 4차 산업혁명 대응과 혁신성장에 필요한 기업 지원에 공을 들이고 있다. KIAT의 기존 업무는 산학 및 국제기술 협력, 기술사업화/지역산업 지원 등을 하며 '혁신성장의 마중물'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 KIAT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혁신 성장'이 화두로 떠오름에 따라 R&D를 통한 기술확보 지원, 인력 공급과 실증 환경 구축, 금융 및 세제 지원, 정보 제공, 해외 진출 등 기술혁신을 위해 단순 R&D 지원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분야에 대한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KIAT의 역할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았다.
위협
KIAT의 행정적 재배치로 인한 불확실성
정부가 2018년 초 19개 연구관리 전문기관의 기능을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관별로 산재한 기능을 부처별 1개 기관이 수행할 수 있도록 조정된다. 산업부의 경우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산업기술진흥원, 에너지기술평가원의 R&D 사업을 총괄토록 했다. 에너지기술평가원은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부설기관으로 배치됐으며, 산업기술진흥원은 비전문기관으로 분류됐다. 통합하면 R&D 기획과 집행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기관별 연구관리 특성이 상이해 일원화라는 획일적 원칙에 따라 단순히 하나의 기관 아래 모아놓는 것이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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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채용할까?#채용규모

2018

정규직 19명

무기계약직 0명

채용형 청년인턴 0명

체험형 청년인턴 9명

채용형 : 신입사원 채용 전형의 하나로, 인턴 근무를 거쳐 일정 비율이 신입사원으로 임용된다.

체험형 : 채용과 연계되지 않은 인턴 전형으로, 신입사원 전형에 지원할 경우 가점을 제공하기도 한다.

* 소수점 이하 인원은 시간선택제로 채용한 인원을 의미한다.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채용관련 특이사항

채용절차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NCS 기반 능력중심 채용 절차를 따른다. NCS기반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직무능력소개서를 바탕으로 서류전형을 진행하며 인적성검사와 직업기초능력검사를 필기전형으로 진행한다. 이후 직업기초능력면접, 직무수행능력면접으로 이루어진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합격을 결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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