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자사
서울시 지하철 운영
관련기관
한국철도공사
부산교통공사

종합분석

STRENGTH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다양성
WEAKNESS
서울 지하철의 낮은 운임
OPPORTUNITY
스마트 스테이션 선도
THREAT
고령화,인구 감소로 유임승객 층 감소

사업개요

열차운행
기타

재직자가 본 서울교통공사더보기

#안정적#4조2교대#임금인상률낮음

78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77
커리어성장
75
근무시간휴가
84
경영진비전
74

"고용 안정적이고요 업무강도 약해요"

"4조2교대인 근무형태와 고용이 안정된 것이 장점"

"급여가 적다. 임금 인상률은 매년 물가 상승률보다 안 오른다."

"지하근무, 야간근무, 교대근무 3가지 악조건으로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

* 20190925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1~8호선, 9호선 2단계 구간(282역, 304.5km)을 운영하는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 하루 7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열차운행

안전한 지하철 구축(철도사고 Zero, 운행장애 Zero, 산업재해도수율 1.00 추진), 고품질 서비스 제공, 운영효율 최적화(백만km당 운영 인력 49명, 디지털전환율 100% 계획), 자립기반 강화(부채비율 73.0%, 인당 매출액 119백만원, 비운수수익비율 20.3%), 상생경영 추진

기타

광고시설물, 편의시설물, 역구내상가 운영, 타사용료 등

무슨 역할을 할까?

서울교통공사

서울시 지방공공기관

서울지하철 1~8호선, 9호선 2단계 구간(277역, 300km)을 운영하는 도시철도 운영기관

관련기관
관련기관 목록

한국철도공사

국토부 산하 준시장형공기업
철도 여객 및 화물운송사업, 철도와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운송사업, 철도장비와 철도용품의 제작, 판매, 정비 및 임대사업, 철도차량의 정비 및 임대사업 등을 수행

부산교통공사

부산시 지방공공기관
부산 교통권역 내에 대중교통 시설의 건설을 추진하고 운영의 합리화를 기함으로써 도시교통의 발전과 시민 생활의 편익 및 복리증진에 이바지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서울교통공사의 현황은? #CEO Message

스마트 커넥티드 메트로 사업을 통한 디지털 혁신
ICT기술의 진보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삼루의 연결이 가속화됨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스마트하게 연계시키는 '스마트 커넥티드 메트로' 사업을 추진하며 디지털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스마트한 근무 환경을 구현하고, 재난/안전에 대한 실시간 대응 체계 구축, 사각지대 없는 서비스 등 통합 교통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핵심 전략을 수립, 진행하고 있다. 또한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시설 운영 및 점검의 우선순위 결정, 고장 정보를 통한 부품의 교체 시기 결정 등이 자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2019년 사업방향은?

지하철 전 분야에 걸친 SCM 사업
서울교통공사의 김태호 사장은 디지털 혁신과 함께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지하철 운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하철 전 분야에 걸쳐 스마트 커넥티드 메트로(SCM)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유사 시 데이터와 IoT 기반 통합 상황 모니터링 기술의 고도화, LTE-A 활용을 통한 실시간 차량 정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을 중심으로 한 체세대 교통 시스템인 '마스(MaaS: Mobility as a Service'가 주목받고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의 교통 역시 단순한 운송 서비스가 아니라 목적지까지 막힘없이 이동, 연결하는 서비스의 개념으로 진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전한 지하철 구축
서울교통공사는 '안전한 지하철 구축'이라는 핵심 가치 아래 생활형 안전문화 형성, 견고한 안전제도 구축, 과학적 시설안전 추진 등의 전략 과제를 제안했다. 안전 분야가 안전, 재무, 조직문화, 고객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차지하는 예산의 비율이 59.1%로 가장 높았다. 또한 운영효율 최적화를 위해 발전적 조직 및 인력관리, IT 기반 기술전략 추진, 시민생활 플랫폼 역할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 사업계획으로 삼았다.

(출처. 김태호 사장 2018년 12월 12일자 인터뷰)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최신이슈캐치더보기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도시철도 최초 전동차 단종 부품 3D 프린터로 제작
· 미세먼지 저감 '공기질 개선장치' 가동
· 세계 최초로 지하철역에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 도입
· 베트남 다낭 최초 도시철도 건설에 참여
사업성과
· 지하철 승객 43만 명이 ‘건강기부계단’ 이용해 모은 성금 전달
· 안전5중방 방호벽'으로 인적오류 최대 40% 감소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2020년 3월 ICT기반 '스마트 스테이션' 탈바꿈
· 세계 첫 장애물 없는 환경 갖춘 자동차 도입
· 미얀마 신도시 도시교통사업 진출
· 지하철 물품보관함 해피박스 누적 이용객 60만 명 돌파
사업성과
· 구의역 사고 후 승강장 안전문 고장 68% 감소
· 세계가 인정한 운영혁신 기술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도시철도 최초 전동차 단종 부품
3D 프린터로 제작
2018년 7월

서울교통공사가 단종으로 수급이 어려운 전동차 부품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 프린터’로 만들었다. 성능 검토를 거쳐 서울지하철 2·7·8호선에 설치해 시범 운영 중이다. 이번에 제작한 부품은 단종된 ‘전동차 종합제어장치 가이드레일’, ‘전동차 차축 개스킷’과 대량 주문만 가능해 소량 제작이 어려웠던 ‘객실 손잡이’다. 전동차의 수명은 약 25~30년인데 반해 부품은 그 전에 단종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단종제품들을 3D 프린터로 출력하면서 제작 기간도 약 30~40% 줄었으며 제작비용도 감소했다.
미세먼지 저감 '공기질 개선장치' 가동
2018년 3월

서울교통공사는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개선시켜 미세먼지를 낮추기 위해 신형 전동차에 국내 최초로 ‘공기질 개선장치’를 내장해 제작했다. 5대의 신형 전동차에 총 100대의 공기질 개선장치가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으며, 연내 15대에 총 300대의 장치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지하철 이용객이 많은 혼잡시간대(오전 7~9시) 미세먼지 농도는 비혼잡시간대(오전 9~18시) 4%보다 세 배 가량 높은 평균 12.3%까지 줄어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혼잡시간대 2호선 신촌역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최대 34.2%까지 감소했다.
세계 최초로 지하철역에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 도입
2018년 2월

서울교통공사는 5호선,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에 지하철역으로는 세계 최초로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이 설치된 ‘선샤인존’을 마련했다.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은 ‘웰빙 조명’으로도 불린다. 일반적인 조명과는 달리 자연광과 유사한 특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2015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은 일반 조명기구에 비해 생산성, 편안함은 각각 30%, 38% 높이고, 불안감, 스트레스는 각각 28%, 15%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와 같은 ‘선샤인존’ 설치로 천호역은 시민들에게 쇼핑 편의성 뿐 아니라 편안함과 안락함까지 제공하는 공간으로 개선되었다.
베트남 다낭 최초 도시철도 건설에 참여
2018년 1월

서울교통공사가 도시철도 건설을 처음 추진하는 베트남 다낭시 교통국과 “도시철도 건설과 교통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낭시의 도시철도 건설, 교통시스템 개발, 도시철도 시스템 운영과 유지보수 계획 수립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가능한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력이 외국 자본이 유입된 적이 없는 다낭시의 도시철도 운영사업 수주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낭시에 서울 도시철도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지하철 승객 43만 명이
‘건강기부계단’ 이용해 모은 성금 전달
2018년 2월

서울교통공사와 365mc는 지하철 승객 43만 명이 아트건강기부계단을 이용해 모은 성금 약 43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공사와 365mc는 2017년 3월 7호선 강남구청역에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 수만큼 기부금이 쌓이는 아트건강기부계단을 설치했고, 2017년 연말까지 434,168명의 시민이 아트건강기부계단을 이용해 기부에 동참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승객들이 함께 만든 성금이여서 더욱 뜻깊다”며 “기부금 기탁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5중방 방호벽'으로 인적오류 최대 40% 감소
2018년 7월

서울교통공사는 인적오류로 발생할 수 있는 지하철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5중방호벽'을 활용한 안전 관리 방법을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안전5중방호벽은 안전한 환경, 안전한 작업, 위험요소 제거, 안전체계 유지, 실수방지 시스템의 5단계 안전관리 시스템을 말한다. 공사는 승강장 안전문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6개월 간 적용해보니 실제로 인적 오류가 40%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히며, 장애 건수가 22건에서 13건으로 줄었다. 특허청도 이 방호벽이 사고발생 근본원인 분석, 개선 아이디어 도출, 실수 방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예방 대책을 수립해 사고, 장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정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2020년 3월 ICT기반 '스마트 스테이션' 탈바꿈

2019년 7월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분산돼 있는 분야별 역사 관리 정보를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스테이션'을 2020년 3월까지 2호선 50개 전 역사에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서울 지하철 5호선 군자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됐던 것으로, 2호선 역에 본격 도입된다. 스마트 스테이션이 도입되면 3D맵, IoT센서, 지능형 CCTV 등이 유기적으로 기능하면서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보안, 재난, 시설물, 고객서비스 분야 등에서 통합적인 역사 관리가 가능해진다. 공사는 이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형 도시철도 역사 관리 시스템의 표준을 정립하고 향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첫 장애물 없는 환경 갖춘 자동차 도입
2019년 5월

서울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세계 최초로 전동차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취득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한다. 공사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전동차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출입문을 통해 휠체어 이용자가 원활히 탑승할 수 있는가 ▲교통약자용 좌석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는가 ▲안전을 위한 수직손잡이가 설치되어 있는가 ▲교통약자에게 이용안내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는 방송장치, 전자문자 안내판 등이 설치되어 있는가 등이 그 기준이다.
미얀마 신도시 도시교통사업 진출
2019년 8월

서울교통공사가 미얀마 양곤 에코그린시티 프로젝트의 교통허브 사업을 추진하고 현지에서의 철도차량 제작을 지원하는 '전략적 동반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협약 체결 후 SH공사, 서울시립대 등과 협의하여 함께 '서울ONE팀'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할 예정으로, 이번 사업이 서울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수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형 스마트시티 모델은 마곡신도시, 디지털미디어시티 개발 등 서울시의 스마트시티 개발 경험을 해외에 적용하려는 사업이다. 최근 국토해양부는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2019.7.8) 전방위 수주 노력에 힘쓰고 있다.
지하철 물품보관함 해피박스 누적 이용객 60만 명 돌파
2019년 2월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1~8호선 지하철 물품보관함인 해피박스의 누적 이용객이 2018년 9월 전 역사 확대 설치 이후 2019년 1월까지 5개월간 60만 명을 돌파했다.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이용 절차가 간편하고 이용 요금도 기존 보관함보다 저렴하다. 공사는 해피박스는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하철 공동 물류 시스템의 시작점이라고 말하며, 유통물류 보관, 소화물 배송 등 다양한 물류 관련 서비스도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구의역 사고 후 승강장 안전문 고장 68% 감소
2019년 5월

서울교통공사는 2018년 서울지하철 1~8호선의 승강장 안전문 고장 건수가 구의역 사고가 발생한 2016년과 비교해 약 68% 감소했다. 또한 2016년부터 3년 연속 감소 추세에 있다. 공사는 가장 안전문 고장 감소를 위해 가장 먼저 유지보수 직원의 작업 안전을 위해 정비직원 수를 늘렸다. 또한 외주 용역업체가 아닌 직영화를 통해 안정적인 작업이 이뤄지게 했다. 이외에도 승강장 안전문의 장애율을 낮추고 가동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안전 장치도 대거 보강했다. 이러한 안전혁신의 추진 결과 승강장 안전문 고장 수를 대폭 줄일 수 있었다.
세계가 인정한 운영혁신 기술
서울교통공사는 '2019 UITP Awards'의 '운영 기술의 탁월성' 부문에서 단독으로 수상하며 전 세계 대중교통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기구로부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공사가 5,7,8호선에 적용한 'SAMBA' 기술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시설물의 고장 징후를 분석하고 예방 정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장예지 유지관리 시스템이다. 7호선 에스컬레이터에 100대 설치 결과 고장 1건당 평균조치시간이 34% 감소했음이 확인됐다.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종합 분석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다양성

서울 지하철의 낮은 운임

스마트 스테이션 선도

고령화,인구 감소로 유임승객 층 감소

강점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다양성
서울교통공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높은 기술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2017년부터 SCM(Smart Connected Metro)이라는 슬로건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지하철 운영 전반에 접목시켜 왔고, 고장예지 시스템, 터널 모니터링시스템 등의 기술도 '아시아 태평양 철도 콘퍼런스'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서울교통공사는 세계 도시철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지니며 그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6월 14일자 기사)
약점
서울 지하철의 낮은 운임
매년 4~5천억 원의 적자를 내는 서울 지하철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요금 인상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다른 나라의 지하철과 비교했을 때 서울 지하철의 운임이 낮은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서울 지하철의 승객 1명*1km당 수입은 전 세계 평균의 절반 수준이고, 많은 유럽 국가의 1/3에 그친다. 서울 시민의 평균 임금 대비 운임은 0.5% 미만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현재 부채비율이 80.8%였던 만큼 차후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경우 2027년에는 완전히 자본이 잠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지하철 요금 인상에 대한 반발이 심한 만큼 대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출처. 뉴스원 2018년 9월 10일자 기사)
기회
스마트 스테이션 선도
지하철 역사에도 4차산업혁명의 다양한 기술들이 도입된 가운데,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스마트 스테이션'의 길을 선도하고 있다. 스마트 스테이션은 안전, 보안,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해 원격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지하철 역사를 일컫는다. 이번 사업의 핵심 과제는 지하철 역사의 기능고도화, 시스템 통합, 5G 전용망 구축 등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 2호선에 본격적으로 설비할 예정인 가운데, 세계대중교통협회에서 현재 시범운영 중인 군자역에 스마트 스테이션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답사가 진행되어 그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마트 스테이션이 본격적으로 구축됨에 따라 신성장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연합뉴스 5월 1일자 기사)
위협
고령화,인구 감소로 유임승객 층 감소
2018년 기준 서울 지하철에서 승객 1명을 태울 때마다 510원씩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 공사에 따르면, 당기손익이 5,389억원이었고 이 중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이 65.7%에 달했다. 물가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수송 비용은 늘었지만, 무임승차로 인해 수송 수입은 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적자의 배경으로는 특히 무임승차의 82%를 차지하는 노인 인구의 증가가 있다. 서울시와 공사를 비롯한 지자체는 정부에 무임승차 손실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나 운영 주체인 지자체가 부담해야 하며, 무임승차의 도입 또한 지자체가 결정한 사항이라는 입장이다.

(출처. 시사주간 4월 25일자 기사, 3월 24일자 기사)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 문화는 어떨까나랑 맞춰보기

어떤 인재를 원할까?#인재상

  1. 01
    업무자세 가치
    (Input)최고추구
  2. 02
    업무수행 가치
    (Throughput)미래도전, 약속이행
  3. 03
    최종산출 가치
    (Output)행복나눔, 무한안전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서울교통공사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생생채용정보채용공고보기

얼마나 채용할까?#채용규모

2018

정규직 584명

무기계약직 0명

채용형 청년인턴 미공개

체험형 청년인턴 미공개

채용형 : 신입사원 채용 전형의 하나로, 인턴 근무를 거쳐 일정 비율이 신입사원으로 임용된다.

체험형 : 채용과 연계되지 않은 인턴 전형으로, 신입사원 전형에 지원할 경우 가점을 제공하기도 한다.

* 소수점 이하 인원은 시간선택제로 채용한 인원을 의미한다.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채용관련 특이사항

필기과목

서울교통공사 필기 과목은 전 직종이 동일하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조직이해능력, 정보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 가기개발능력, 대인관계능력, 직업윤리의 10개 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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