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
자가 업체 및 군 관납
자사
건설기계장비
경쟁사
현대건설기계
볼보

종합분석

Strength
건설기계부문의 전문성
Weakness
과중한 재무부담
Opportunity
4차 산업혁명과
Connected Site
Threat
고객의 특성

사업개요

건설기계
42.1%
두산밥캣
51.0%
엔진 등
4.8%

재직자가 본 두산인프라코어더보기

#두산#두타#밥캣#사람이미래다#워크앤라이프발란스#전문#책임#회식

81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3
경영진비전
75

“대기업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며, 주위 평판이 좋아서”

“조직이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건설기계교육을 유일하게 일반인들에게도 진행하는 회사이다. 즉, 일반인에게 교육은 상품 판매로도 연결이되므로 건설기계회사로는 추천해주고 싶다.”

“경영진을 고려해서 입사할것.”

“근무환경은 좋으나 고용불안정.. 회사가 어려울 때 정리해고를 한다.”

* 20190801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37년 한국 최초의 대단위 기계공장인 '조선기계제작소'에서 출발한 두산인프라코어는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건설기계, 엔진 등 모든 참여 사업분야에서 독보적 위상을 구축한 한국 최고의 기계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프라지원 사업분야(ISB: Infrastructure Support Business)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비상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건설기계42.1%

굴삭기, 휠로더, SSL 등

2위두산밥캣51.0%

Compact 건설기계, Portable Power

3위엔진 등4.8%

엔진, 발전기, A/S부품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두산인프라코어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한국 최고의 기계기업
인프라 지원사업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두산인프라코어는 2005년 4월 두산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다시 한번 도약의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 출범과 함께 글로벌 인프라 지원사업 경쟁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며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해 왔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07년 소형건설장비 분야 글로벌 리더 Bobcat을 성공적으로 M&A했으며, 2016년 한국유가증권시장에 두산밥캣을 성공적으로 상장해 두산밥캣의 글로벌 리더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두산밥캣은 제품의 다변화, R&D를 통한 제품혁신, 구조조정을 통한 영업 체질 개선,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통하여 Compact 건설기계 시장에서 선도자의 지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Portable Power시장에서도 Global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설기계와 엔진 부문 사업현황
건설기계 부분에서는 한국 및 신흥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채널 역량 강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 제고 등을 바탕으로 M/S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뿐만 아니라,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채널 역량과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관리체계 효율화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엔진 부문에서는 중장기 Product Roadmap의 수립 및 지속 보완을 통하여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Line-Up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의 상위 배기규제인Stage-5 발효에 앞서 해외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9 사업방향은?

중국 엔진 시장 공략 준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변화의 필요성
2017년 11월 엔진 사업부는 중국 No.1 농기계 업체 로볼과 소형엔진 Joint Venture 계약을 맺고, G2 엔진에 대한 중국 Localization 및 로볼, 두산, 중국 사외 등에 대한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격 양산 시점은 '20년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초기 5만대/년 Capa. 이후 최대 인천공장 G2 라인 수준인 10만대/년까지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을 시장 환경 변화에 충실히 대비해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합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는 혁신적 회사, 스마트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최신이슈캐치

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LG유플러스와 무인자율 건설기계 개발 나서
· 인도네시아 엔진시장 본격 공략
· 유럽 농기계용 엔진시장 진출
· '두산커넥트' 모바일 앱(App) 출시
사업 성과
· 네팔 건설기계 시장 점유율 1위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북미 시장 키우기에 주력
· 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로 중국 중장비 시장 호조
· 잇따른 대규모 수주, 떠오르는 중앙아시아-중동 시장
사업 성과
· 해외 사업 판매호조로 7년 만에 최대 실적
· 매출 8,400억 돌파, 성장하는 북미-유럽 시장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LG유플러스와 무인자율 건설기계 개발 나서
두산인프라코어는 LG유플러스와 5G 기반 '스마트건설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 국내에서 자동차가 아닌 건설기계에서 무인자율 운용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건설기계 제조사와 통신회사가 제휴한 것은 최초다. 양사는 건설기계의 무인자율 운행에 이어 드론을 활용한 3D 측량, 작업량 산출 및 시공계획 수립 자동화 등 그 협력범위를 넓혀가면서 궁극적으로 건설현장의 자율작업과 무인화를 추구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기존의 스마트건설 기술에 첨단 통신기술을 접목해 세계적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할 것이라 전했다.
인도네시아 엔진시장 본격 공략
두산인프라코어는 동남아시아 엔진시장 내 가장 큰 규모인 인도네시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하여 현지 유력업체들과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 엔진 시장은 연평균 6% 수준의 시장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2% 수준의 평균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기존 발전기용 엔진이 주를 이루던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선박용 등 다양한 엔진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다양한 엔진수요를 충족하는 '파워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글로벌 입지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럽 농기계용 엔진시장 진출
두산인프라코어는 이탈리아 트랙터 생산업체인 '이르보스'와 디젤엔진 개발 및 공급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그 동안 유럽시장에서 건설기계와 지게차 등에 쓰이는 친환경 고효율 제품인 G2 엔진을 판매해온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LOI체결을 통해 농업용까지 사업을 확장할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다. 유준호 두산인프라코어 엔진BG장은 “유럽의 선진 엔진 업체들을 제치고 아르보스의 엔진 공급사로 선정되면서 유럽 농기계 엔진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넘어섰다”며 “북미와 유럽 소형 건설장비 시장점유율 1위인 밥캣(Bobcat)과 세계 2위 지게차 업체인 독일의 키온(KION) 등에 이어 세계적 브랜드 파워를 가진 일류업체와 전략적 파트너를 맺음으로써 엔진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두산커넥트' 모바일 앱(App) 출시
두산인프라코어는 ICT기반 서비스 '두산커넥트'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정식 출시했다. 두산커넥트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굴삭기과 휠로더, 굴절식 덤프트럭 등 건설장비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텔레매틱스 서비스이다. 이는 어디서든 장비의 위치와 가동현황, 주요 부품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작업장 관리의 효율성이 크게 증가한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두산커넥트 모바일 앱을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적극 활용해 건설기계 산업의 모바일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소모품 및 정비 패키지 등 두산커넥트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네팔 건설기계 시장 점유율 1위
두산인프라코어는 네팔의 수력발전소 건설사업에 투입될 중대형 굴삭기를 대량수주하며 현지 영업력을 강화시켰다. 이에 2015년 5%였던 시장점유율을 2년만에 20%대까지 끌어올리며 건설기계 부문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 네팔은 2015년 정권교체 이후 인프라 건설로 건설기계 수요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시장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네팔 외에도 홍콩, 말레이시아, 중동과 남미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북미 시장 키우기에 주력

두산인프라코어가 시애틀에 부품 공급센터를 설립하고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등 미국 시장 성장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부품 공급센터는 애틀랜타와 마이애미에 이어 세 번째로 설립되는 것으로 9,000여 종의 부품을 취급해 눈길을 끌고있다. 부품 공급센터는 굴삭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의 부품을 확보해 빠르게 공급하며 고객의 장비 가동률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두산인프라코어는 부품 공급센터 운영 효율과 부품 수요 대응능력을 꾸준히 개선해 북미 시장 고객만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파트너십을 맺으며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사업 운영을 최적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계획을 세우며 북미 시장 키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
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로
중국 중장비 시장 호조
중국 정부가 인프라투자를 확대하며 중장비 시장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도 중국에 굴착기 상부체를 공급하거나 중국 광산 회사에 굴삭기 납품하는 등 실적을 내고 있다. 굴착기 상부체에 중국 정위중공에 5년간 굴착기 상부체 1,200대를 공급하는 것으로 규모만 2,500억원이다. 굴삭기에 경우 총 36대를 납품하기로 했으며, 지금껏 집중해온 중소형 굴삭기가 아닌 대형 굴삭기를 판매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이번 계기를 통해 굴착기 반제품 공급을 시작으로 정위중공과 협력을 지속해 특수장비 등의 신시장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이며, 중국 광산 시장의 유력 고객사를 장기적으로 확보를 통해 다른 대형 고객사를 공략할 계획이다.
잇따른 대규모 수주
떠오르는 중앙아시아-중동 시장
두산인프라코어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우즈베키스탄과도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신흥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광산 및 인프라 건설용과 석유가스관 공사용으로 굴삭기와 휠로더 46대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굴착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 47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렇듯 대규모 공급 계약을 잇따라 성공시킨 데는 성능과 품질 그리고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두산인프라코어의 전략이 있었기 때문이다. 가격 할인 등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세일즈에도 제품 품질과 서비스 역량을 앞세워 장비 품질에 대한 신뢰를 쌓았으며, 현지 시장 수요를 사전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환율변동 리스크 속에서도 올해 신흥시장에서 채널 경쟁력 강화, 대형기종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 나갈 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해외 사업 판매호조로 7년 만에 최대 실적
1분기 매출액 2조1826억원을 기록하며 두산인프라코어가 2012년 이후 7년 만에 실적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도 11.5% 증가한 것으로, 중국과 유럽?북미 등 선진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나타낸 것과 자회사 두산밥캣의 성장으로 인한 결과로 보인다. 제품 가격이 인상된 것도 호실적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매출액 중 가장 받은 부분을 차지한 건 중대형 건설기계 사업부문으로 중국?북미?유럽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하며 1분기 매출액 1조9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국내와 신흥 시장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3% 감소한 3,27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둔화로 인해 점점 감소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매출 8,400억 돌파
성장하는 북미-유럽 시장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과 함께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북미, 유럽 등 선진 건설장비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 1?4분기 동안 약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다. 이 같은 결과는 두산인프라코어가 북미, 유럽시장 경기 회복에 맞춘 영업전략을 전개했기 때문이다. 북미 시장에서는 딜러 확대,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 실행, 서비스 대응력 향상 등 영업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유럽에서도 체코, 이탈리아, 프랑스 등지에서 신규 딜러 사업 안정화 및 현장 영업조직 권한 확대를 통해 고객 대응력을 높였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시장 목표 매출을 8,400억원으로 잡고 다양한 전략을 통해 목표치를 달성한 계획이다.
STEP 03
심층분석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재무제표로 본 기업의 속사정더보기

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Bad
안정성
Good
성장성
Bad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Q.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두산인프라코어의 수익성은 업계 67% 수준으로 낮은 편이다. 2016년에는 영업이익률이 평균 이하, 순이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매년 개선되어 2018년에는 영업이익률 약 6%, 순이익률 약 2.4%를 기록했다.
Q.영업이익률이 상승한 이유는?
영업이익은 2017년 수익성 높은 중국 중대형 건설장비 사업 비중 확대와 엔진사업 수익성 개선, 두산밥캣의 고수익 장비 판매 지속에 힘입어 6,608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중국시장에서 굴삭기를 1만 대 이상 판매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Q.성장하고 있을까?
두산인프라코어의 성장성은 업계 평균 수준이다. 2016년 -7.6%의 매출역성장에서 2018년 15.4% 성장까지 성장세를 회복했고, 2018년 영업이익은 무려 31.9% 증가했다. 경쟁사 현대건설기계는 2017년 인적분할로 신설되었기 때문에 증가율을 산정할 수 없어 비교가 불가능하다.
Q.매출액증가율이 상승한 이유는?
중국 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건설기계 시장이 성장했다. 북미, 유럽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018년 한 해 매출 8,400억원을 돌파했다. 부진했던 중앙아시아, 중동 지역에서도 대규모 수주를 성공시키고 있어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Q.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3년간 부채비율을 200%대, 자기자본비율을 30%대로 유지했다. 즉 안정성이 업계 하위 수준이다. 경쟁사 현대건설기계에 비해서도 안정성이 나쁜 편이다.
Q.부채비율이 높은 이유는?
두산인프라코어는 2014년부터 3개년간 총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80%대를 웃돌았지만 중국, 브라질 등 신흥시장에서 실적이 부진해 크게 타격을 입었다. 또한 밥캣인수, 해외자회사 설립 등 과감한 확장 전략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차입부담이 커졌다.

요약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의 차이

연결재무제표는 자회사, 지분을 가진 그룹의 다른 계열사 등 '연결 대상인 종속회사'의 재무상태까지 모두 포함한 것이며, 별도재무제표는 이를 제외한, 그 기업만의 재무상태를 말한다. 캐치 기업분석리포트에서는 요약재무제표에는 연결과 별도재무제표 모두를,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평가에는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기술한다.

요약재무제표 상세
항목201620172018현대건설기계
손익계산서매출액5조 7,296억
(2조 2,049억)
6조 5,679억
(2조 6,513억)
7조 7,301억
(3조 583억)
3조 2,339억
(2조 5,092억)
영업이익4,908억
(459억)
6,608억
(1,376억)
8,481억
(1,815억)
2,087억
(920억)
당기순이익1,160억
(-563억)
2,966억
(605억)
3,942억
(717억)
1,411억
(545억)
재무상태표자산총계10조 268억
(4조 8,462억)
10조 2,761억
(5조 539억)
11조 292억
(4조 9,232억)
3조 1,265억
(2조 1,070억)
부채총계6조 5,784억
(3조 421억)
7조 1,029억
(3조 7,074억)
7조 2,084억
(3조 5,168억)
1조 5,583억
(9,874억)
자본총계3조 4,484억
(1조 8,041억)
3조 1,732억
(1조 3,465억)
3조 8,208억
(1조 4,064억)
1조 5,682억
(1조 1,195억)

* 연결재무제표 기준, 괄호 안은 별도재무제표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경쟁사 비교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사업건설기계, 엔진

매출액7조 7,301억

영업이익8,481억

현황7년 만에 최대 실적 기록
중국에 이어 북미, 유럽 시장 성장세

경쟁사 목록

현대건설기계

대표사업건설기계(굴삭기, 휠로더), 산업차량(지게차)

매출액3조 2,339억

영업이익2,087억

현황현대중공업 건설장비부문의 인적분할로 신설
부품 자회사 설립으로 매출 1조원 목표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사업건설기계(굴삭기, 휠로더 등)

매출액2조 475억

영업이익663억

현황2019년형 5톤 크롤러 굴삭기 출시
친환경 명품장비로 글로벌 건설기계시장 주도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바우컴퍼니, 에버다임, KCP중공업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종합 분석

건설기계부문의 전문성

과중한 재무부담

4차 산업혁명과 Connected Site

고객의 특성

강점
건설기계부문의 전문성
설립 초기 두산인프라코어는 광산기계와 주물, 주강품은 물론 200톤급 잠수함까지 제작하는 등 군수물자 생산에 주력했었고, 1958년 선박용 디젤엔진을 생산하며 국내 최초로 엔진사업을 시작했다. 1977년에는 건설기계 사업을 시작했으며, 기술제휴에서 벗어나 독자 기술로 굴삭기 모델을 개발하며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2007년에는 소형건설기계 세계 1위 밥캣을 인수하며 명실상 부한 글로벌 건설기계 리더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약점
과중한 재무부담
개선된 실적에 비해서 높은 부채비율이 약점으로 꼽힌다. 대형제조업이라는 점을 염두해도 200%를 초과하는 부채비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 않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밥캣 IPO, 공작기계사업 매각 등으로 차입금은 축소했지만 여전히 42.8%이라는 높은 차입금 의존도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현금창출력과 비교해 재무 부담이 과중해 개선이 필요할 것이다.
기회
4차 산업혁명과 Connected Site
4차 산업혁명이 핵심이슈로 떠오르면서 건설기계 시장에서도 첨단기술을 적용한 보다 새롭고 스마트한 장비와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커지며 ICT(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두산인프라코어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기술과 신사업에 대한 직간접 투자를 본격화 하고있다. 최근 건설현장에서는 장비의 무인화, 자동화와 상호연결로 효율을 높이는 'Connected Site' 개념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맞춰 2017년부터 회사는 DoosanCONNECT™를 글로벌로 확대하고, Concept-X 프로젝트를 진행, 2019년에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각종 자동화 기술확보에 노력을 쏟고 있다. 19년 4월 미국 빅데이터 전문기업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도 했다.
위협
고객의 특성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장비의 고객은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20%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임대업체 대부분이 영세 차주 겸 기사로 기존 고객이 반복구매를 하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판매조건 및 경제상황에 민감하고, 외국과 같은 렌탈업체가 보편화 되지 않고 있으며, 해외 경쟁업체의 국내 진출이 확대되면서 판매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두산인프라코어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입사지원
    (DBS)

  2. 02DCAT

  3. 031차면접

  4. 04최종면접

  5. 05신체검사

채용직무
건설기계(R&D, 영업, 생산), 엔진(R&D, 영업, 생산), 기술원(R&D, 산업디자인 등), 구매, 품질, 생산지원(시설관리, EHS, PI), IT(PI), 재무, HR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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