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조선 전문기업
선박건조, 산업설비생산
경쟁사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종합분석

Strength
건조선종의 다양화와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Weakness
수익성 악화로 인한
경영정상화 지연
Opportunity
친환경 선박 인프라
대폭 확대
Threat
해양플랜트 수주 절벽

사업개요

조선부문
100.0%

재직자가 본 현대삼호중공업더보기

#조선#지방근무#대기업#세계1등#전남

83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3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5
경영진비전
82

"무엇보다도 연봉이 높은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휴가, 복지 등이 만족스럽다."

"가족적인 분위기와 동료들 간 유대관계가 너무 좋아요."

"조직특성상 남성중심 문화가 남아 있긴하다."

"정규직의 경우 야근이 잦은 편인 것 같다. 조금 더 업무환경의 개선이 필요하다."

* 20190801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현대삼호중공업은 세계 4위의 선박 생산능력을 보유한 조선 전문기업으로 선박건조, 산업설비생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선부문에서의 시장선도적인 위치와 지속적인 생산성 증가를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대형 탱커, 대형 컨테이너선, LNG선, LPG선 등 고부가가치 위주의 다양한 선박건조로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조선부문100.0%

컨테이너선, LNG선, 자동차운반선, 해상크레인 外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삼호중공업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조선사업의 업황
2019년에 미국, 호주 등의 LNG 수출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LNG선의 수요 및 운임이 활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18년과 같이 많은 수의 LNG선이 신규 발주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탱커선 및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경우 아직까지 운임 회복세가 두드러지지 않고 발주 잔량도 많은 상황으로 다소 제한적인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발효가 임박한 2020년 황산화물 배출 규제를 포함하여 온실가스 제한과 같은 후속 환경 규제로 인해 노후 선박 퇴출이 꾸준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LNG 추진선과 같은 친환경 선박 설계, 건조 역량을 바탕으로 친환경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여 시장의 수요를 선점할 계획이다.
세계 4위의 생산능력
현대삼호중공업은 세계 4위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조선업계 최단기간 3천만 DWT 선박건조를 달성했다. 현재 건조능력은 연간 50척 가능하며, 선박기자재국산화율은 84%에 이른다. 최근 고유가로 친환경, 고효율의 선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존의 2D기반의 설계시스템에서 첨단 3차원 설계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정 곳곳에 로봇용접기를 투입해 자동화율을 높이고 있으며, 선박건조 과정에 디지털과 스마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출처. 190401 사업보고서, 현대삼호중공업 홈페이지 - 사업분야)

2019 사업방향은?

2019년 수주 44억달러, 매출목표 3조 4,000억원
현대삼호중공업 이상균 사장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2019년 수주목표를 비롯한 경영목표에 대해 밝혔다. 신년사를 통해 2019년 수주 44억달러, 매출목표 3조 4,000억원이라는 경영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환경규제 강화를 앞두고 LNG선 등 친환경 선박 수요가 현대삼호중공업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미,중 무역분쟁과 국제유가 변동성, 강재가 인상 등 외부 환경이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정관리와 기자재 구매 등이 중요한 현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LNG선 건조를 위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력 보강 등의 경영방침을 밝혔다. 유조선 중심 수주에서 LNG선과 함께 초대형광탄운반선, 컨테이너선 등 건조선종도 다변화할 계획이다.

(출처. EBN 1월 3일자 기사)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최신이슈캐치

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친환경선박 건조 시장에서 두각
· LNG 연료 추진 대형 선박 '세계 최초' 건조
사업 성과
· 긍정적인 LNG선 수주 실적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싱가포르에서 컨테이너크레인 4기 수주
· LNG추진방식 일반화물선 2척 수주
사업 성과
· 'Nor-Shipping 2019'박람회에서 차세대선박상 수상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친환경선박 건조 시장에서 두각
2018년 3월

현대삼호중공업은 세계 최초로 황산화물 가스세정기를 장착한 초대형 원유운반선을 성공적으로 건조하였다. 이는 2020년부터 발효되는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배기가스 규제를 앞두고 친환경선박 건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선박의 가스세정기는 배기가스를 바닷물로 세척해 황산화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처럼 현대삼호중공업은 친환경선박 건조에서 사업실적을 쌓아가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17년 2월에는 러시아의 소브콤플로트사로부터 LNG 연료 유조선을 세계 최초로 수주해 현재 건조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질소산화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를 장착한 선박도 세계 최초로 선주사인 터키 디타스사에 인도했다.
LNG 연료 추진 대형 선박 '세계 최초' 건조
2018년 5월

현대삼호중공업은 LNG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엔진을 장착하는 선박 개념을 세계 최초로 대형 상선에 적용하여 친환경선박 건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했다. 해당 LNG연료 추진 방식은 지금까지 중소형 선박에 주로 적용되어 왔으나, 대형 선박에 적용하여 건조한 것은 이번에 처음이다. 국제해사기구는 2020년 1월부터 선박의 황산화물 규제를 적용시킬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해운사들은 저유황유를 사용하거나, 배기가스 세정기를 장착하거나, LNG연료 추진 선반건조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방향으로 LNG추진선 도입이 바람직하다고 보며 현대삼호중공업은 관련한 기술경쟁력을 확보해나가는 상황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긍정적인 LNG선 수주 실적
2018년 11월

현대중공업그룹은 2018년 전 세계에서 발주된 LNG운반선 전체 물량(45척)의 절반에 달하는 22척을 수주했다. 이와 같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지난 2월 LNG 이중연료추진선을 국내 최초로 인도해 이중연료엔진과 LNG연료공급시스템(Hi-GAS) 패키지 관련 기술력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자체 개발한 LNG운반선 완전재액화설비, LNG재기화시스템(Hi-ReGAS), LNG벙커링 연료공급시스템, LNG화물창 등 LNG선 통합솔루션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차별화된 기술경쟁력과 뛰어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선주들의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며 "조선 시황 회복에 발맞춰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싱가포르에서 컨테이너크레인 4기 수주

현대삼호중공업이 싱가포르가 추진하고 있는 투아스 신항만 건설에 필요한 초대형 컨테이너 크레인의 첫 입찰을 따냈다. 이번 공사는 현대삼호중공업이 설계와 구매, 제작, 설치, 운송, 현장 시운전 등 모든 공사를 일괄 맡아 진행하는 턴키 방식으로 2022년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완벽한 품질의 크레인을 정해진 납기에 맞춰 인도함으로써 뒤이은 입찰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이라고 밝히며, 사업의 성공 수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출처. 현대삼호중공업 홈페이지 - 보도자료)
LNG추진방식 일반화물선 2척 수주
2019년 7월

현대삼호중공업이 에이치라인해운으로부터 LNG(액화천연가스) 추진선 2척을 수주했다. 선박규모는 18만 DWT이며 인도기한은 2022년이다. 이 선박은 한국과 호주 노선에서 운항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은 2018년 10월에도 에이치라인해운으로부터 이번에 수주한 같은 사양의 선박을 2척 수주했으며 2020년 안에 인도할 예정이다.

(출처. 비즈니스포스트 7월 12일자 기사)

사업성과는 어떨까?

Nor-Shipping 2019'박람회에서 차세대선박상 수상
현대삼호중공업이 러시아 소브콤플로트 사로부터 수주해 인도한 11만 4천톤급 원유운반선이 '차세대 선박상'을 수상했다. 이 선박에는 현대삼호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LNG와 기름을 연료로 사용해 운항할 수 있는 이중연료엔진시스템이 장착됐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 선박의 건조는 LNG추진선박의 확산과 LNG벙커링 등 기반시설 확충에 전기를 마련한 사업사에서 기념비적인 사건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혁신적인 시도와 기술, 설계 능력 등을 대외적으로 검증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현대삼호중공업 홈페이지 - 보도자료)
STEP 03
심층분석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재무제표로 본 기업의 속사정더보기

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Bad
안정성
Bad
성장성
Soso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Q.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익성은 낮은 편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 모두 2018년에 역성장했으며, 최근 3년간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Q.영업이익률이 낮은 이유는?
지속적인 공정개선과 유휴자산매각, 무급휴직, 자재비 절감 등 원가를 줄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주 선가의 회복 지연과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됐다.

(출처. 190401 사업보고서)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Q.성장하고 있을까?
현대삼호중공업의 성장성은 낮은 편이다. 매출액증가율과 영업이익증가율 모두 V자를 그리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매출액증가율은 여전히 마이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Q.매출액증가율이 낮은 이유는?
수익성이 확보된 선박의 건조 감소와 신규 수주공사의 선가 회복 지연 및 강재가 인상때문이다.

(출처. 190401 사업보고서)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Q.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현대삼호중공업의 안정성은 동종업계 상위 29%로, 보통인 편에 속한다. 부채비율이 2018년에 전년 대비 약 2배 가량 증가했다.
Q.부채비율이 증가한 이유는?
현대중공업그룹이 분할 및 합병을 거치면서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기존의 손자회사-증손회사 관계가 아닌, 나란히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러한 인적분할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요약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의 차이

연결재무제표는 자회사, 지분을 가진 그룹의 다른 계열사 등 '연결 대상인 종속회사'의 재무상태까지 모두 포함한 것이며, 별도재무제표는 이를 제외한, 그 기업만의 재무상태를 말한다. 캐치 기업분석리포트에서는 요약재무제표에는 연결과 별도재무제표 모두를,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평가에는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기술한다.

요약재무제표 상세
항목201620172018삼성중공업
손익계산서매출액7조 3,069억
(3조 8,686억)
5조 2,148억
(2조 7,710억)
5조 2,651억
(4조 8,191억)
영업이익3,626억
(1,715억)
1,139억
(60억)
-4,093억
(-4,638억)
당기순이익1,048억
(504억)
3,689억
(-425억)
-3,882억
(-4,362억)
재무상태표자산총계13조 7,921억
(5조 7,337억)
12조 2,632억
(5조 1,119억)
14조 2,829억
(13조 6,691억)
부채총계9조 7,862억
(2조 8,148억)
7조 8,421억
(1조 8,300억)
7조 5,366억
(7조 1,040억)
자본총계4조 60억
(2조 9,190억)
4조 4,211억
(3조 2,819억)
6조 7,463억
(6조 5,651억)

* 연결재무제표 기준, 괄호 안은 별도재무제표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경쟁사 비교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사업조선사업, 산업설비사업, 해양플랜트사업

매출액2조 6,197억

영업이익-2,289억

현황LNG 추진선박 집중

경쟁사 목록

삼성중공업

대표사업조선/해양, 기술개발

매출액5조 2,651억

영업이익-4,093억

현황2019년 LNG선 세계 수주 1위 고수

현대미포조선

대표사업중형 선박 건조(석유화학제품 운반선, 컨테이너 운반선 외)

매출액2조 4,030억

영업이익709억

현황중형 선박부문 세계 1위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한진중공업, STX조선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종합 분석

건조선종의 다양화와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수익성 악화로 인한 경영정상화 지연

친환경 선박 인프라 대폭 확대

해양플랜트 수주 절벽

강점
건조선종의 다양화와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조선업체의 기술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LNG운반선 건조실적이 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국내에서 다섯 번째로 LNG운반선 건조에 성공하는 등 LNG조선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현대삼호중공업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건조선종의 다양화와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해 왔다. 현재 벌커와 VLCC 등 탱커, 자동차운반선, 1만 TEU 이상의 극초대형 컨테이너선, LNG, LPG가스운반선, FPSO 등 다양한 전 선종에 걸쳐 건조경험을 확보하고 있다. 즉 현대삼호중공업의 사업 기반이 탄탄하게 안정화되어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약점
수익성 악화로 인한 경영정상화 지연
현대삼호중공업은 지지부진한 조선업황 회복세, 일감절벽에 따른 수익성 악화 등으로 인해 신용도 측면에서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018년 3분기 누적기준 114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2018년 4분기에도 뚜렷한 반등요인이 없었다는 점에서 연간 적자가 확실해졌다. 현재 현대삼호중공업의 신용등급은 소멸된 상태이다. 하지만 자체적인 현금창출력 회복에 실패하는 등 현대삼호중공업을 둘러싼 영업환경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신용도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샇왕이다. 수익 증대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모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이 당분간 지속되며 경영정상화가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기회
친환경 선박 인프라 대폭 확대
현재 정부는 LNG연료선박 등 친환경선박 확대를 위해 법과 제도 기반 구축, 보급확대 및 벙커링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LNG추진선 확대에 맞춰 LNG벙커링 설비도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배기가스 규제를 앞두고 친환경선박 건조 시장의 발전이 필수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최초로 황산화물 가스세정기를 장착한 초대형 원유운반선을 성공적으로 건조한 현대삼호중공업은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2020년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규제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친환경 선박으로의 교체가 예상되는 선박은 8,000~9,000여 척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 측은 세계적으로 환경 규제를 강화하는 만큼 친환경선박 건조 분야에서 경쟁력을 선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협
해양플랜트 수주 절벽
조선 빅3는 2018년 VLCC, LNG선 등의 호재로 선박 수주 목표치를 달성했으나 해양 부문은 단 한 건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이 유일하게 미국 석유개발사 엘로그가 발주한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한 건을 따내는 데에 그쳤다. 이에 대해 대표 고부가가치화 분야인 해양 플랜트 없이 올린 성적에 '반쪽짜리 성공'이라는 평가도 있다. 2019년의 해양플랜트 수주 시황도 어두운 편이다. 저유가 기조를 만나 발주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으로 기울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가가 상승해야 시추 사업이 유인되고, 국제 발주 시장에서 해양플랜트 등에 대한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저유가 추세가 지속된다면 해양플랜트 발주 시장을 침체시켜 선박 중심의 운영이 지속될 수 밖에 없다.
STEP 04
취업캐치기업문화는 어떨까?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 문화는 어떨까나랑 맞춰보기

어떤 가치를 추구할까?#사훈, 사업비전, 경영방침

가치 추구

사훈

근면, 검소, 친애

사업비전

미래를 개척하는 현대삼호중공업, Global Leader

경영방침

안전, 건강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품질중심
품질중심 문화정착
혁신,내실
혁신과 내실을 통한 경쟁력 확보

어떤 인재를 원할까?#현대정신

  1. 01
    최고에 도전하는
    열정적인 인재
    일에 대한 열정과 최고를 향한 도전으로 자신과 회사의 발전을 이끄는 사람입니다.
    담대한 개척자 정신, 고객만족에 대한 열정, 철저한 프로의식과 책임감, 강인한 추진력으로 자신과 회사의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2. 02
    세상을 바꿔가는
    혁신적인 인재
    즐거운 상상과 창의적 실천으로 긍정적 변화와 더 좋은 내일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폭넓은 경험과 학습, 남보다 앞선 통찰력과 열린 사고, 함께 하는 사람들을 복돋우는 용기로 혁신을 이끌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합니다.
  3. 03
    정직을 실천하는
    신뢰받는 인재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 열린 소통, 바르고 정직한 행동으로 든든한 믿음을 주는 사람입니다.
    편견 없는 마음으로 다양성을 수용하고 공정하게 행동하며, 정직함과 청렴성을 바탕으로 동료, 이웃, 사회의 탄탄한 신뢰를 쌓아갑니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현대삼호중공업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 전형

  2. 021차 면접

  3. 032차 면접

  4. 04최종 합격

전형절차 직군별 상이
위 채용절차는 사무기술직 채용시 일반적 전형절차에 해당한다. 1차 면접은 직무 역량 평가 및 인성평가이며 2차 면접은 CEO면접이다. 생산기술직 채용시 일반적 전형절차는 '기술교육원 직업훈련과정 - 면접전형 - 입사'이다. 기술교육원직업훈련과정은 기술교육원 집체에서 3~4개월동안 이루어진다. 면접전형은 직업훈련과정의 교육성적이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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