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B2B
자사
작물보호제(농약)
비료, 종자
경쟁사
농협케미컬
바이엘

종합분석

Strength
작물보호제 시장점유율 1위
Weakness
비료 부문의 가변적인 수익성
Opportunity
해외 진출 본격화
Threat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 - 수요 성장세 정체 외

사업개요

작물보호(농약)
46.7%
비료
36.0%
기타
17.0%

재직자가 본 팜한농더보기

#구시대#농약회사업체#농업#보수적#화학기반#LG화학인수

77

조직문화분위기
75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76
경영진비전
74

"연봉,식사,교통,복지,점심이 좋았다."

"개인 업무 역량 향상에 좋다."

"야근많고 회식자리 많으며 군대조직문화"

"역피라미드 구조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20190801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G그룹 자회사인 팜한농은 살균·살충제 및 비료 등 기타 농업용 화학제품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내 시장점유율이 농약 1위, 비료 2위로 우수한 수준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작물보호(농약)46.7%

190여종의 작물보호제를 생산/공급. 포리옥신, 큐라텔, 근사미 등

2위비료36.0%

20여개 비료 품목 생산. 맞춤비료, 일반화학비료, 원예용비료, 유기질비료 등

3위기타17.0%

약 600여개 품종 종자, 동물약품 등 공급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팜한농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작물보호 부문 영업 개황
팜한농은 전국 10개 지점을 통해 유통채널인 일반 판매상과 농협을 유지, 관리하고 있다. 190여 종의 작물보호제를 생산, 공급하면서 국내 작물보호제 시장의 24.6%를 점유하고 있으며 구미공장에서 품질과 생산량 면에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며 국내 작물보호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비료, 종자 부문 영업 개황
비료 부문에서는 현재 20여개 품목을 생산하며 수도작 복합비료는 연간 480,000톤,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인 과수, 원예비료는 연가 125,000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종자부문에서는 고품질 무병종자 공급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약 300여개 품종을 공급하고 있다. '흥농씨앗'이라는 국내 최고 전통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 M/S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전자원을 바탕으로 기능성 신품종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해외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연구법인 설립 및 해외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출처. 190401 사업보고서)

2019 사업방향은?

작물보호 부문 신규사업 및 전망
작물보호 사업은 다국적 업체들의 국내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진출이 진행되었으나, 굳건하게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신제품 '테라도' ,'메타미포프', '비스트리플루론' 등을 개발한 '작물보호연구센터'에서의 활발한 R&D활동이 있다. 미래에 각광받는 사업 중 하나인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사업들이 전개될 전망이다. 또한 장기적인 목표 아래 중국, 베트남, 태국 등으 아시아 시장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비료, 종자 부문 신규사업 및 전망
비료 사업은 국내 토양에 맞는 친환경 유기질 비료, 상토, 기능성 비료, 완효성 비료 개발 등 차세대 비료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판매력 향상을 위해 대리점 영업 및 수출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대농민 세미나 및 컨설팅으로 영농기술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신제품 보급 확대 및 판매기반 확충에 집중하고 있다. 종자 사업은 글로벌 농업회사들의 M&A를 통한 대형화가 진행됨과 동시에 중소업체 증가로 국내외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팜한농은 해외 연구기지 확보를 통해 글로벌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고추, 토마토, 양배추 등 수출전용품종 육성을 강화해 그린바이오 사업의 기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출처. 190401 사업보고서)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최신이슈캐치

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선택적 근로시간제, 근로시간 관리 시스템 도입
· 제초제 원제 '메파미포프' 일본시장 진출
· 신물질 제초제 '테라도플러스' 출시
· '모두랑' 드론 살포 시연회 개회
사업 성과
· 수도용 제초제 '피안커 울트라' 필리핀서 큰 인기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종자사업의 해외진출 가속화
· 팜한농 신물질 제초제 테라도, 해외 첫 출시
· 종자사업부, 신품종 현장판촉
사업 성과
·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신기술혁신상 대상 수상
· 당당한 수박, 도매시장서 최고 경매가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선택적 근로시간제, 근로시간 관리 시스템 도입
2018년 6월

팜한농은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라 '유연근무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고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확보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팜한농이 도입하는 유연근무제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기반으로 1일 8시간, 1주 40시간 근무를 원식으로 월별 주 평균 40시간을 준수하면 된다. 이러한 자율적인 근무시간 관리를 돕기 위해 '근로시간 관리 시스템'도 함께 지원된다. 팜한농 관계자는 "유연한 근무방식을 통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초제 원제 '메파미포프' 일본시장 진출
2018년 3월

팜한농은 자체 개발한 제초제 원제인 '메타미포프'로 일본의 수도용 제초제시장 공략에 나섰다. 팜한농 해외영업담당 관계자는 "농업 선진국인 일본에서 수도용 제초제로 등록되어 출시된다는 것은 그만큼 메타미포프의 제품이 우수하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제초제에 내성을 보이는 저항성 잡초까지 방제하는 메타미포프의 장점을 부각해 해외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물질 제초제 '테라도플러스' 출시
2018년 3월

팜한농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원제 '테라도'를 함유한 '테라도플러스'가 출시됐다. '테라도플러스'는 팜한농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원제인 '테라도'를 함유한 제품이다. 팜한농 테라도 담당 관계자는 '테라도플러스' 제품에 관해 "잡초 방제 스펙트럼이 매우 넓고 효과도 오래가는 제초제"라고 전했고, 작물보호사업부 관계자는 관련하여 "팜한농은 글로벌 그린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수도용 제초제 '피안커 울트라' 필리핀서 큰 인기
2018년 7월

팜한농의 '피안커 울트라'가 저항성 찹초에 우수한 제초효과를 보이며 필리핀 농약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팜한농 관계자에 따르면 '피안커 울트라'는 2016년 필리핀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량이 늘면서 수도용 제초제 시장 내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팜한농 해외영업담당 관계자는 “팜한농은 알디즈 사와 함께 작물보호제뿐만 아니라, 완효성비료 등의 비료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필리핀 농자재 시장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종자사업의 해외진출 가속화

2019년 3월

팜한농 태국법인은 팜한농 종자사업의 글로벌 전진기지로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은 열대 및 아열대 기후에 적합한 신품종 개발은 물론, 연중 재배가 가능해 육종 기간 단축에도 매우 유리하다. 기후 특성상 연간 1~2회의 시험재배 횟수만 가능한 한국에 비해 태국에서는 2~3회 이상 늘려 진행할 수 있어 신품종 개발이 그만큼 빨라질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팜한농은 태국법인을 통해 종자사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출처. 팜한농 홈페이지 - 보도자료)
팜한농 신물질 제초제 테라도, 해외 첫 출시
2019년 4월

팜한농이 개발한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가 해외 시장에 첫 출시가 이뤄졌다. '테라도'는 빠른 제초효과를 발휘하는 신물질 제초제로서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피해가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벼 파종 전에 '테라도'를 처리하면 방제가 어려운 잡초까지 한 번에 방제해 별도의 경운작업에 드는 비용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다. 이는 스리랑카 벼 재패 농가들에게 새로운 잡초 방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리랑카를 시작으로 중국, 미국, 브라질, 호주, 동남아 등 해외시장을 겨냥해 '테라도'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에 대비해 팜한농은 말레이시아 사업을 위해 쿠알라룸푸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으며 앞으로도 해외사업 거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팜한농 홈페이지 - 보도자료)
종자사업부, 신품종 현장판촉
2019년 3월

팜한농 종자사업부는 농산물 유통의 1번지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2019년에 새롭게 출시한 '슈퍼청양고추', '더 강한 청양고추'와 짭짤이재배용 '탐스런토마토'에 대한 현장판촉을 진행했다. 팜한농은 "신품종을 재배하여 출하한 고객들이 시세를 잘 받는 것이 가장 큰 홍보"라고 강조하며 고추, 토마토, 무, 배추, 수박 등 작물별 최신 유통정보를 주산지 영농현장에도 주기적으로 전달하여 팜한농 품종판매가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팜한농 홈페이지 - 보도자료)

사업성과는 어떨까?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로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신기술혁신상 대상 수상
팜한농은 잡초의 엽록소 생성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포를 파괴함으로써 잡초를 빠르고 강력하게 방제하는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인 '테라도'를 출시했다. 국내 비선택성 제초제 중 가장 빠른 약효를 자랑하며, 내우성이 강해 비가 내려도 안정적으로 방제 효과를 발휘한다. 팜한농은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29개국에서 '테라도' 원제 특허 등록을, 29개국에서 합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로써 66억달러 규모로 세계 시장을 공략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에 2024년에는 25개국에서 테라도 성분을 함유한 제초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한국경제 6월 19일자 기사)
당당한 수박, 도매시장서 인기
2019년 6월

팜한농의 '당당한 수박'은 대한민국 우수품종상을 수상한 우수한 상품을 인정받는 수박이다. 기본 수박과 확연히 차별화되는 때깔과 당도 덕분이다. 이에 따라 가락시장을 비롯한 주요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연일 경매 상한가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수박 생산지로 유명한 음성군에서 '당당한 수박'을 모르는 농가가 없을 정도로 브랜드 파워가 커졌다.

(출처. 팜한농 홈페이지 - 보도자료)
STEP 03
심층분석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재무제표로 본 기업의 속사정더보기

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Bad
안정성
Bad
성장성
Bad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Q.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팜한농의 수익성은 낮은 편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 모두 동종업계 평균 이하이며, 매출액순이익률은 2017년 대비 8.3% 역성장했다.
Q.매출액순이익률이 감소한 이유는?
2018년 들어 유황, 암모니아 등 원가 부담 상승과 외형 감소에 따른 비료 부문 실적 부진으로 인해 2017년 대비 수익성이 하락했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Q.성장하고 있을까?
팜한농의 성장성은 보통인 편이다. 매출액증가율과 영업이익증가율 모두 2018년에 하락했다. 특히 영업이익증가율은 급격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Q.영업이익증가율이 감소한 이유는?
2018년 9월까지 연결기준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흑자를 내고 있었지만 팜한농이 자체적으로 환경복원 충당금을 책정하며 적자전환했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Q.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팜한농의 안정성은 낮은 편이다. 부채율이 최근 3년간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며 100%를 훨씬 웃돌고 있는 상태이다.
Q.부채비율이 증가한 이유는?
환경복구충당부채 관련 대규모 영업외비용(약 470억원)을 인식하면서 49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환경복구충당부채: 환경오염에 대한 복원 혹은 미래에 발생할 환경 부채에 대비하기 위해 쌓아두는 금액

요약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의 차이

연결재무제표는 자회사, 지분을 가진 그룹의 다른 계열사 등 '연결 대상인 종속회사'의 재무상태까지 모두 포함한 것이며, 별도재무제표는 이를 제외한, 그 기업만의 재무상태를 말한다. 캐치 기업분석리포트에서는 요약재무제표에는 연결과 별도재무제표 모두를,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평가에는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기술한다.

요약재무제표 상세
항목201620172018
손익계산서매출액5,676억
(5,222억)
6,039억
(6,075억)
5,998억
(5,936억)
영업이익-146억
(-178억)
355억
(350억)
154억
(141억)
당기순이익-1,160억
(-1,065억)
93억
(123억)
-500억
(-491억)
재무상태표자산총계1조 1,293억
(1조 1,209억)
1조 570억
(1조 426억)
1조 752억
(1조 710억)
부채총계6,017억
(5,876억)
6,218억
(6,064억)
6,878억
(6,818억)
자본총계5,275억
(5,334억)
4,353억
(4,362억)
3,875억
(3,891억)

* 연결재무제표 기준, 괄호 안은 별도재무제표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경쟁사 비교

팜한농

대표사업작물보호제, 비료, 종자

매출액5,998억

영업이익154억

현황작물보호제 시장점유율 1위
비료 시장점유율 2위
국내 최대 농자재기업

경쟁사 목록

농협케미컬

대표사업농약 제조

매출액1,841억

영업이익114억

현황국내 최우수 작물보호제 전문 연구·생산기업
익산으로 본사·공장 이전

바이엘코리아

대표사업제약, 농약, 비료, 종자

매출액3,748억

영업이익172억

현황미국 기반의 다국적 종자·농약 기업인 몬산토 인수
세계 최대 종자기업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중국화공, 다우케미컬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종합 분석

작물보호제 시장점유율 1위

비료 부문의 가변적인 수익성

해외 진출 본격화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 - 수요 성장세 정체, 수입 농산물 증가세, 업체 간 높은 경쟁강도 등

강점
작물보호제 시장점유율 1위
국내 농약 및 비료시장에서 선두권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농협 등 고정판매처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안정성이 양호하다. 또한 오랜 업력에 기반한 소비자 인지도 및 판매 유통망 등을 감안할 때, 경쟁업체 대비 사업경쟁력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작물보호 부문은 판가 전이가 양호하여 이익 변동 폭이 낮고 수익성이 우수하다.
약점
비료 부문의 가변적인 수익성
팜한농의 작물보호 부문의 실적은 안정적인 반면, 비료 부문은 경쟁 강도가 높아 업황, 판매 물량 등에 따라 가변적인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또한 사업 특성상 상반기에 연간 수요의 대부분이 집중되면서 실적이 계절성을 띠고 있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주요 수입 원재료(요소, 염화가리 등)의 국제 가격 및 수급 상황, 환율 변동, 국내 보조금 지급 여부 등 외부환경 변화에 민감하다. 2016년 이후 비료 부문의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팜한농의 전체적인 영업실적이 비료 부문의 수익성에 좌우되고 있는 만큼, 제품 믹스 개선 등을 통한 비료 부문의 수익성 회복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회
해외 진출 본격화
팜한농은 작물보호 사업 부문에서 국내 시장에서의 시장지위를 공고히 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자 한다. 특히 연간 5억 달러 규모의 신규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신물질 제초제 '테라도'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비료사업의 경우 특수비료 사업 확대를 통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위해 해외사업 전문 기술인력 양성 및 해외 현지 작물용 개벌에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 종자사업은 육종 및 품질 검정기간 단축을 위한 태국 연구기지가 확보된 상태이며, 이와 같이 해외 거점을 늘려나가며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위협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 - 수요 성장세 정체, 수입 농산물 증가세, 업체 간 높은 경쟁강도 등
현재 국내 화학비료(무기질비료) 산업은 경작지 감소 및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따른 수요 성장세 정체, 수입 농산물 증가세, 업체 간 높은 경쟁강도 등의 요인으로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인 것으로 판단된다. 화학비료의 공급량은 2005년 195만톤에서 2017년 110만톤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농경지 면적이 2000년 189만ha에서 2017년 162만 ha로 줄었기 때문이다. 국내 화학비료에 대한 수요 성장세가 정체된 배경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화학비료 시설은 거대한 공장을 필요로 하는 장치산업이다. 현존하는 화학비료 공장은 1970~80년대 중화학공업 육성시기에 건립된 것들로, 이미 감가상각 기간이 끝났다. 그럼에도 시설 유지를 위한 보수비용의 증가와 원료가격 비중이 큰 화학비료의 특성으로 인해 외국의 화학비료 업체와 가격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많은 어려움이 있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차면접
    (PT)

  4. 042차면접
    (임원)

  5. 05건강검진

채용시기
신입공채는 4-5월 상반기 및 10-11월 하반기에 실시한다.
제출서류
1차 면접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 전형 시 졸업(예정)증명서, 성적증명서, 공인 외국어 성적표 사본, 자격증 또는 면허증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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