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전선
해저케이블
경쟁사
대한전선
일진전기
프리즈미안

종합분석

Strength
다각화된 제품 및 지역 포트폴리오
Weakness
자회사에 대한 투자 및 지원부담
Opportunity
해저 케이블 분야의
잇단 수주
Threat
금융위기 이후 전선업계 국내시장 침체

사업개요

LS전선
79.0%
해외종속기업
26.0%
국내종속기업
18.0%
연결조정
23.0%

재직자가 본 LS전선더보기

#전선#전기#케이블#안정적#엘지였던옛이름#회식#글로벌

76

조직문화분위기
76
연봉복지
77
커리어성장
76
근무시간휴가
75
경영진비전
74

"기업문화가 좋다. 자유로운 복장, 여성 고용 평등, 성과중심"

"복지, 급여 등은 다른 곳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만족한다."

"보수적인 분위기, 낮은 성과급"

"야근 수당이 없다. 진급이 어렵다."

* 20190801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S전선은 국내 전선시장 1위 기업으로 전력, 통신케이블 등을 제조판매업을 영위한다. 초고압전력선, 초고압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기술 개발 및 해외종속법인의 실적개선에 힘쓰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LS전선79.0%

배전, 산업용 특수케이블, 광통신 등

2위해외종속기업26.0%

락성점란유한공사(절연선 및 케이블), LS Cable & System America Inc(전선판매업) 등

3위국내종속기업18.0%

LS전선 아시아(지주사업),
제이에스전선(전선 및 선박부품) 등

4위연결조정23.0%

내부거래 제거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LS전선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다수의 수주 확보
LS산전은 고객별 맞춤 대응과 선제적 투자를 통해 유럽 광통신 시장과 아시아 전력시장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다수의 수주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중동, 중국, 인도 및 아세안 지역 등 이머징 마켓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투자급증에 따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 시장의 노후화된 전력선 교체수요와 후발개도국의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추가적인 수요증가가 예상된다.
고부가가치 제품 창출 노력
LS전선의 2018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8.3% 증가할 수 있었던 것은 구자열 회장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의 사업구조 재편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초고압과 해저 케이블 등 핵심 제품 위주로 사업구조를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초고압과 해저 케이블은 고도의 연구개발과 생산기술이 필요해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에 따라 기존 중동 시장에 집중돼있던 초고압 송전용 케이블 제품 공급을 아세안 지역으로 다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190401 사업보고서, 매일경제 2월 8일자 기사)

2019 사업방향은?

실행력, 환경변화에 대응력, 디지털 전환 가속화 주문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경영방침을 공유했다. 2019년이 국내외 경기가 전년보다도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상하며 실행력 강화, 환경변화 대응력 향상,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요구했다. 지난 몇 년 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R&D를 이어가고, 주력사업의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금을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확보된 자원은 M&A나 해외 진출, 인재 확보 등 그룹의 미래 준비에 재투자하여 사전 대응력을 높여야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을 주장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비즈니스 모델을 미래 지향적으로 탈바꿈시켜야한다고 강조했다. D/T아카데미를 활용하여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지식과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일하는 방식과 마인드도 환경 변화에 맞게 스마트하고 유연하게 전환할 것을 요구했다.

(출처. CEO경영전문지 1월 3일자 기사)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최신이슈캐치

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ㆍHVDC 케이블 세계 최초 공인인증
ㆍ인도 전력청 초고압 케이블 공급
ㆍ세계 최대 풍력발전사업 초고압 케이블 공급
사업 성과
ㆍ5년 만에 매출 4조 돌파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ㆍ국내 최초 브라질에 해저 케이블 공급
ㆍ전기차 부품 사업 확대
ㆍ국내 최초 전력망 컨설팅 사업 추진
ㆍLS전선아시아, 베트남 전력 케이블 설비 증설
사업 성과
LS전선아시아, 역대 최대 반기실적 달성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HVDC 케이블 세계 최초 공인인증
2018년 6월

LS전선이 대용량의 전기를 장거리로 전송하는 게 가능한 고얍직류송전(HVDC) 케이블의 공인인증을 끝마쳤다. HVDC는 향후 동북아 수퍼그리드의 핵심 기술이 될 가능성이 높아 주목 받고 있다. LS전선 외에도 유럽과 일본 등지의 5개 회사가 HVDC 케이블을 구현할 수 있지만, 공인인증을 받은 케이스는 LS전선이 세계최초에 해당한다.
인도 전력청 초고압 케이블 공급
2018년 6월

LS전선의 인도생산법인 LSCI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력 케이블 수주에 성공했다. LSCI는 인도 프라데시주 전력청과 한화로 약 44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은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로컬회사가 95% 이상을 점유했던 인도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인도 정부의 초고압 송전망 구축사업에 적극 나선다는 입장이다.
세계 최대 풍력발전사업 초고압 케이블 공급
2018년 10월

LS전선이 세계 최대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초고압 케이블을 잇따라 공급하게 됐다. 덴마크 국영 에너지 기업인 외르스테드와 혼시 프로젝트 2에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은 이미 2016년 외르스테드로부터 프로젝트1을 수주,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해왔다. 특이 이번 입찰은 LS전선 외 유럽의 주요 케이블 업체들에만 입찰 기회가 주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LS전선은 세계적인 신재생 에너지 기업인 외르스테드와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외르스테드가 세계 각지에서 수행하는 풍력발전단지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LS전선 홈페이지 - 보도자료)

사업성과는 어떨까?

5년 만에 매출 4조 돌파
2019년 2월

LS전선이 2013년 이후 5년 만에 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2018년에 매출액 4조 1,9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 주요 제품의 매출 확대와 글로벌 신규 시장 진출과 해외 자회사 실적 호조 덕분이다. LS전선은 본사와 해외 자회사끼리 묶음 경영으로 거점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유럽, 인도, 싱가포르, 호주, 오만 등에서 전력과 통신 케이블을 수주했다. 수년간 폴란드,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에 법인을 설립하고 신규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매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서울경제 2월 1일자 기사)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국내 최초 브라질에 해저 케이블 공급

2019년 2월

LS전선이 국내 최초로 브라질에 해저 케이블을 공급했다. 브라질 남부 휴양지 산타카타리나 섬에 초고압 해저 케이브로가 지중 케이블 약100km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이 미국 최초 해상풍력발전 단지와 캐나다, 베네수엘라 등 북남지 지역에 대형 해저 전력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수주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에 해저 케이블의 첫 공급으로 향후 브라질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콜롬비아 등 인근 국가 진출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LS전선 홈페이지 - 보도자료)
전기차 부품 사업 확대
2019년 3월

LS전선은 자회사 LS알스코의 지분 49%를 국내 사모투자펀드 운용사인 케이스톤파트너스에 매각하고, 전기차 배터리용 알루미늄 부품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LS알스코는 LS전선이 알루미늄 사업의 전문화를 위해 세운 회사로, 전기차 배터리용 프레임을 시작으로 전기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LS전선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으로 LS알스코를 육성하고, 수년 내 상장할 예정이다. 전기차 시장에서 차량의 경량화가 주요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알루미늄이 향후 전기차 부품의 핵심 소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LS전선은 국내와 폴란드, 중국에 전기차용 하네스와 배터리 부품 공장을 운영하는 등 전기차 부품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출처. LS전선 홈페이지 - 보도자료)
국내 최초 전력망 컨설팅 사업 추진
2019년 6월

LS전선은 국내외 전력청과 플랜트 등을 대상으로 전력망 운영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력망은 국가 안보와도 관련된 핵심 인프라다. 국내외 전력청과 대규모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전력망의 안정적인 운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최초의 전력 계통 전체에 대한 종합 컨설팅 서비스이다. 발전소와 변전소 또는 변전소간 송전 선로와 플랜트의 전력망의 이상 여부를 감시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LS전선은 향후 산업별 전력 사용 패턴과 전력망 설치 환경에 따른 케이블의 내구 연한 등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좀 더 정밀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LS전선 홈페이지 - 보도자료)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전력 케이블 설비 증설
2019년 7월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호찌민시 생산법인 LSCV에 약 41억 원을 투자, 중전압 케이블 라인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간 생산 능력이 현재 약 9천 3백만 달러에서 1억 2천만 달러로 약 29% 증가하게 된다. 이는 연간 2억 5천만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베트남 중전압 케이블 시장의 약 48%에 달한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남부 지역의 중심인 호찌민의 전력 지중화 사업과 인근 신도시 개발 등으로 전력 케이블 시장이 연간 10% 이상의 고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출처. LS전선 홈페이지 - 보도자료)

사업성과는 어떨까?

LS전선아시아, 역대 최대 반기실적 달성
2019년 7월

LS전선아시아는 2019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2,573억원,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12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바라봤다. 이는 상반기 실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분기 실적 역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LS전선아시아 측은 베트남 내수 전력 시장의 성장과 유럽 등 선진국의 통신 케이블의 수요 증가가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퐁과 호찌민의 두 공장의 가동률은 90%가 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시장이 베트남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LS전선아시아는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형 사업 수주와 신시장 발굴 등을 통해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LS전선 홈페이지 - 보도자료)
STEP 03
심층분석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재무제표로 본 기업의 속사정더보기

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Bad
안정성
Good
성장성
Bad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Q.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LS전선의 수익성은 보통인 편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 모두 동종업계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Q.영업이익률이 보통인 이유는?
2016년까지 저하되던 수익성이 2017년 이후 전기동 가격 상승으로 외형이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수익창츌력이 개선되었다. 2018년 들어 전기동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력부문의 개선된 수익성과 통신부문의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Q.성장하고 있을까?
LS전선의 성장성은 높은 편이다. 매출액증가율과 영업이익증가율이 2017년에 2016년 대비 크게 상승한 이후, 2018년에는 소폭 하락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동종업계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Q.매출액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전력,자동화 기기사업 호조와 새먹거리 사업으로 떠오르는 스마트 에너지 사업도 실적 반등을 보이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Q.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LS전선의 안정성은 보통인 편이다. 부채비율이 100%대 후반~200%대를 유지 중이다. 경쟁사인 일진전기에 비해 높은 편이다.
Q.부채비율이 높은 이유는?
2017년 이후 전기동 가격 상승 및 현금 회수기간이 장기인 해외프로젝트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확대가 현금흐름 저하를 초래하면서 순차입금이 증가했다. 2018년에 차입금의존도가 40%를 넘어섰다.

요약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의 차이

연결재무제표는 자회사, 지분을 가진 그룹의 다른 계열사 등 '연결 대상인 종속회사'의 재무상태까지 모두 포함한 것이며, 별도재무제표는 이를 제외한, 그 기업만의 재무상태를 말한다. 캐치 기업분석리포트에서는 요약재무제표에는 연결과 별도재무제표 모두를,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평가에는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기술한다.

요약재무제표 상세
항목201620172018대한전선
손익계산서매출액3조 490억
(2조 5,482억)
3조 5,484억
(3조 286억)
4조 1,993억
(3조 3,322억)
1조 6,488억
(1조 5,289억)
영업이익835억
(618억)
1,113억
(1,003억)
1,102억
(1,052억)
495억
(447억)
당기순이익132억
(691억)
548억
(989억)
903억
(1,002억)
-59억
(57억)
재무상태표자산총계2조 7,208억
(2조 3,275억)
2조 9,870억
(2조 4,996억)
3조 7,226억
(2조 6,669억)
1조 1,729억
(1조 1,708억)
부채총계1조 9,955억
(1조 5,342억)
2조 1,591억
(1조 7,634억)
2조 6,129억
(1조 8,457억)
8,510억
(8,127억)
자본총계7,253억
(7,934억)
8,279억
(7,362억)
1조 1,097억
(8,212억)
3,219억
(3,581억)

* 연결재무제표 기준, 괄호 안은 별도재무제표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경쟁사 비교

엘에스전선

대표사업케이블, 전선 제조판매업

매출액4조 1,993억

영업이익1,102억

현황2018년 최대실적, 해저케이블 사업 성장

경쟁사 목록

대한전선

대표사업전선, 통신 케이블 판매 제조

매출액1조 6,488억

영업이익495억

현황중국 업체 매각설 무근, 경영정상화 매진

일진전기

대표사업전선 및 전력기기 제조판매업

매출액7,314억

영업이익52억

현황1조 클럽 가입 이후 실적 부진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프리즈미안, 넥상스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종합 분석

다각화된 제품 및 지역 포트폴리오

자회사에 대한 투자 및 지원부담

해저 케이블 분야의 잇단 수주

금융위기 이후 전선업계 국내시장 침체

강점
다각화된 제품 및 지역 포트폴리오
전선산업의 특성상 내수 성장여력은 크지 않으나 LS전선을 포함해 과점구조가 유지되고 있고 투자 대비 수익성을 고려할 때 신규 진입 가능성도 낮아 현재의 경쟁구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이때 LS전선은 우수한 시장점유율과 더불어 국내 유일의 전기동 제련업체인 LS니꼬동제련이 LS그룹 계열사라는 점도 직간접적인 경쟁우위 요인이 된다. 또한 국내 초고압전력선 시장에서 쌓은 품질신뢰도와 납품실적을 바탕으로 중동, 오세아니아, 남미 등의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내수시장의 저성장에 대응하고 있다.
약점
자회사에 대한 투자 및 지원부담
자체 현금창출력이 제한적인 해외 자회사에 대한 지급보증은 LS전선의 잠재적 재무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2018년 9월 말 기준 자회사 지급보증이 2,405억원에 이른다. 재무지원에도 불구하고 LS홍치전람, LS Cable India Pvt., Ltd. 등 일부 해외법인들의 열위한 재무구조와 부진한 실적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LS전선의 해외 투자 성과 및 해외 법인들의 실적 개선 여부는 중요한 점검 요소이다. 또한 LS전선의 자회사인 JS전선이 원전에 납품한 안전등급 제어용 케이블의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사실이 적발되며, 이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와 1,000억원의 원전 안전 및 연구개발 지원금을 지원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실제로 2018년 1분기에 100억원의 자금이 집행됨에 따라 재무부담이 현실화되었다.
기회
해저 케이블 분야의 잇단 수주
LS전선이 '해저케이블'로 글로벌 전력 케이블 시장의 강자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해상 풍력단지 건설, 국가 간 전력망 연계, 해상 오일/가스 개발 등이 활발해지면서 해저 케이블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7년 국내 최초로 해저케이블 개발에 성공한 이후 카타르, 베네수엘라, 덴마크, 네덜란드, 브라질 등 다양한 지역에 해저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송전급 해저 케이블의 제조사인만큼 유럽, 북남미, 아시아 지역 대형 해저 프로젝트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탑3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향후에는 이미 수주한 지역을 중심으로 인근 국가 진출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협
금융위기 이후 전선업계 국내시장 침체
전선업계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방산업 침체가 지속됐고 전기동 등 원자재 가격도 폭락한 뒤 회복이 더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전선 발주량이 줄어들면서 업체들 간의 경쟁이 더욱 심화됐다. LS전선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초고압/해저 케이블 등의 일감을 확보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적극적인 수주를 돌파구로 보고 있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엘에스전선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차 실무면접

  4. 042차 임원면접

  5. 05최종합격

면접전형
1차 실무면접은 역량면접과 영어면접으로 진행된다. 2차 임원면접은 1차면접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동시에 회사에서 지정한 병원을 통해 채용검진을 진행한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