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외
B2C
자사
유통·제조 일괄
'SPA 황제' 브랜드
경쟁사
이랜드월드
H&M

종합분석

Strength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
Weakness
온라인 판매의
실적 부진
Opportunity
경쟁사 자라, H&M 등의 국내 시장 확장 '주춤'
Threat
패션사업의 구조 변화 - 정보기술과 패션의 결합

사업개요

의류 및 잡화 판매
100.0%

재직자가 본 에프알엘코리아더보기

#신뢰#사내정치#빡셈#비전#일본#복장규제있음#자유로움

77

조직문화분위기
78
연봉복지
75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79
경영진비전
75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적으로 만들어준다"

"연봉이 높다. 바쁠 때를 제외하고 자유롭게 휴가를 쓸 수 있다."

"업무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다."

"성과에 대한 스틀스, 서서 일하는 직업이라 힘들다."

* 20190801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일본의 패스트리테일링과 롯데가 세운 SPA(제조·유통 일괄형 의류) 기업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의류 및 잡화 판매100.0%

SPA 브랜드 '유니클로' 운영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에프알엘코리아의 현황은? #사업현황

'지유(GU)' 국내 점포 확장
유니클로의 자매 브랜드 '지유'가 국내에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트렌디한 제품 위주로 젊은 소비층을 확보해 유니클로와 함께 SPA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유니클로가 비교적 전 세대가 입을 수 있고, 기본 디자인의 아이템 위주로 판매되는 것과 달리, 지유는 영타깃 위주의 오바사이즈 티셔츠, 하이웨이스트 청바지, 와이드팬츠 등 트렌디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게다가 신제품 출시 회전율이 일주일 정도로 짧아 최신 트렌드가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 2018년 9월 잠실 롯데월드몰점에 처음으로 개장한 이후, 2019년 가을에 롯데몰 수지점과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유니클로와 지유를 소유한 에프알엘코리아는 서로 다른 콘셉트의 브랜드를 차별화시킴으로써 더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SPA 시장의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니클로의 글로벌 사업 현지화 전략
유니클로는 중화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3년 1,250억 엔이었던 매출이 2018년 4,398억 엔으로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철저히 현지화 전략을 펼쳤기 때문이다. 주요 고객층을 중국 중산층으로 타겟팅하여 시장 개척했으며 제품 질에 초점을 맞추어 가격대를 10~15% 높였고, 매장 입지를 대도시 번화가의 대형 쇼핑몰 중심으로 선정했다. 그 결과 유니클로는 중화권 젊은 중산층 사이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반면 북미와 유럽 지역에는 고전하고 있다. 자라와 H&M이라는 강력한 선점자들이 버티고 있다. 유니클로는 북미와 유럽 시장 대신 베트남, 인도 등의 신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출처. 뉴스토마토 2019년 6월 12일자 기사, 머니투데이 2월 26일자 기사)

2019 사업방향은?

지속가능경영 활동 강화
에프알엘코리아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책임 경영 철학 아래 관련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2017년에 발표한 지속가능경영 스테이트먼트인 '옷의 힘을 사회의 힘으로' 아래, 상품 생산부터 판매 등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만 진행됐던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을 모든 진출국으로 확대하여 한국, 중국, 대만, 홍콩에서도 실시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자사의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알리고자 유니클로 온라인 스토어 '서스테이너빌리티'의 특별 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친환경 진 개발을 비롯해 옷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에서 환경 부하를 줄이고 더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소개된다.

(출처. 유니클로 홈페이지 - 보도자료)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최신이슈캐치

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가성비로 승부한다' GU 오픈
· 멤버십 론칭·모바일 앱 리뉴얼
· 고기능성 상품라인 강화
· 사계절 착용 가능한 테크놀로지 이너웨어 출시
사업 성과
· 일본 본사에 600억 로열티
· UN 글로벌 컴팩트 가입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2019 S/S 키워드로 '24/7 Relax&Comfort' 제안
· 온라인 맞춤형 서비스 '저스트 사이즈' 실시
사업 성과
· 유니클로,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 2018년 매출 사상 최대 실적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가성비로 승부한다' GU 오픈
2018년 9월

에프알엘코리아는 유니클로의 자매브랜드가 될 일본 패스트리테일링그룹의 ‘GU’ 1호점을 2018년 가을,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하고 적극적인 의류 유통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유니클로보다 약 50% 저렴한 가격의 의류를 판매할 예정이라 SPA 브랜드의 지각변동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GU는 2006년 문을 연 일본 패션 브랜드로, 현재 일본에서 약 370개의 점포 및 온라인스토어를 운영중이다.
멤버십 론칭·모바일 앱 리뉴얼
2018년 4월

유니클로는 멤버십 제도를 론칭하고 기존의 모바일 앱을 리뉴얼한다. 기존 운영중이던 롯데 엘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종료하고 유니클로만의 멤버십을 도입하는 것이다. 모바일 앱 리뉴얼은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 인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쇼핑 채널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리뉴얼 된 모바일앱은 쇼핑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고기능성 상품라인 강화
2018년 3월

유니클로는 이번 봄 시즌을 맞아 고기능성 소재의 상품군을 더욱 강화했다. 건조력과 자외선 차단, 항균 방취와 같은 다양한 기능과 함께 착용성이 좋은 상품 라인 위주다. 일상 생활 속에서나 운동을 할 때 편안히 착용할 수 있는 의류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걸맞게 제작됐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일본 본사에 600억 로열티
2018년 5월

에프알엘코리아가 지난 2017년, 1년간 일본 본사에 로열티와 배당금 명목 하에 600억 원 이상을 지급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회계연도 기준, 에프알엘코리아는 일본 패스트리테일링과 유니클로에 로열티 명목으로 총 383억6700만 원을 지급했다. 2006년 설립 초기에는 로열티가 4억 원에 그쳤지만 국내 유니클로의 높은 성장률에 따라 금액이 점차 증가했다.
UN 글로벌 컴팩트 가입
2018년 11월

유니클로와 지유의 모기업 패스트 리테일링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자발적 국제협약인 'UN 글로벌 컴팩트'에 가입했다. 'UN 글로벌 컴팩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유엔 산하 전문기구이다. 패스트 리테일링은 '옷을 바꾸고, 상식을 바꾸고, 세계를 바꿔나간다.'는 기업 이념 아래 '옷'을 통해 전세계 인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옷의 힘을 사회의 힘으로'라는 지속가능경영 스테이트먼트를 발표했다. 또한 물 사용량을 최대 99%까지 절감할 수 있는 진 워싱 공법을 개발했으며, 종이 쇼핑백을 친환경 비닐봉투로 교체하는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유니클로 홈페이지 - 보도자료)
STEP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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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9 최신이슈 : 사업내용

2019 S/S 키워드로 '24/7 Relax&Comfort' 제안

2019년 1월

최근 대중적인 유행보다는 개개인의 취향과 만족감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패션에 있어서도 비즈니스와 캐주얼, 스포티즘 등 다양한 경계를 넘나드는 실용성과 입는 사람에게 만족감을 주는 편안함이 중요한 기준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유니클로는 옷으로 일상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자는 '라이프웨어' 철학을 바탕으로 2019 S/S 시즌 동안 '24/7 Relax&Comfort' 테마를 내세웠다. 대표적 제품은 '블럭테크'로 기능성 소재와 가벼운 착용감으로 실용성과 편안함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볼 수 있다.

(출처. 유니클로 홈페이지 - 보도자료)
온라인 맞춤형 서비스 '저스트 사이즈' 실시
2019년 2월

유니클로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고객의 취향과 신체 사이즈를 반영한 오더메이드 감각의 맞춤형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저스트 사이즈'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저스트 사이즈'는 남성용 이지케어 셔츠 구매 시 고객의 취향과 사이즈를 세밀히 반영해 더욱 만족스러운 상품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서비스이다. 셔츠의 핏과 셔츠 칼라, 목 둘레와 팔 길이 등 개인 신체 사이즈를 반영한 최적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유니클로 매장에 한해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수령할 수 있어 O2O 서비스의 기능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출처. 유니클로 홈페이지 - 보도자료)
사계절 착용 가능한 테크놀로지 이너웨어 출시
2019년 3월

최근 '스모그 꾸뛰르 패션'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기후와 패션이 밀접한 상관관계를 지니게 되었다. 급격한 이상기온과 미세먼지 등 기후 변화로 인해 옷을 선택할 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능인 신체 및 피부 보호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에어리즘은 유니클로가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도레이'와 아사히 카세이'와 공동개발한 신소재로, 피부에 자극을 주는 습기와 열기를 방출해 하루 종일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한 빠르게 마르는 드라이 기능, 불쾌한 냄새를 억제하는 항균 방취 기능 등을 통해 여름부터 봄, 가을까지 착용할 수 있는 테크놀로지 이너웨어이다.

(출처. 유니클로 홈페이지 - 보도자료)

사업성과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2019년 6월

유니클로는 '옷의 힘을 사회의 힘으로'라는 지속가능경영 목표 아래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맞춤형 도움을 전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유니클로 의류를 난민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유니클로는 이 캠페인을 통해 2018년까지 65개 국가 및 지역에 약 3,029만 장의 의류를 전달했고, 국내에서도 매년 정기적으로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류를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지속경영 컨퍼런스에서 종합 대상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프알엘코리아는 앞으로도 기업 운영 전반에 있어 지속가능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옷의 힘으로 지역 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유니클로 홈페이지 - 보도자료)
2018년 매출 사상 최대 실적
2019년 7월

유니클로를 운영하고 있는 에프알엘코리아는 2018년도 매출 1조 3,73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2017년 대비 10.9% 증가한 수준이다. 에프알엘코리아는 토종 SPA 브랜드들이 부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2015년 한국 시장에서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이후 눈에 띄게 성장 중이다. 그런데 이 중 에프알엘코리아는 배당을 통해 매년 일본 본사가 수익을 가져간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적이 있다. 2018년에는 배당금으로 483억 원을 챙겼다. 로열티까지 포함하면 600억 원이 넘는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2019년 7월 4일자 기사)
STEP 03
심층분석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재무제표로 본 기업의 속사정더보기

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Good
안정성
Good
성장성
Good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Q.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에프알엘코리아는 수익성이 좋은 기업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이 지난 3년 연속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동종업계 평균보다 약 5배 이상 높은 수치를 보인다. 매출액순이익률도 3년 연속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수익성이 높음을 알 수 있다.
Q.영업이익률이 좋은 이유는?
유니클로가 취급하는 심플한 디자인 및 품목은 고객층이 상대적으로 넓고, 경기 변동에도 민감하지 않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Q.성장하고 있을까?
에프알엘코리아는 성장성이 매우 높은 기업이다. 2017년에 다소 하락했던 매출액증가율이 2018년에는 11.0%로 급등하였고, 영업이익증가율 또한 동종업계 평균 대비 훨씬 웃도는 수치를 보였다.
Q.매출액 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한파의 영향으로 겨울 아이템이 상반기에 많이 팔리면서 두 자릿수의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라는 원칙 하에 주요 쇼핑몰 곳곳에 입점시킨 오프라인 매장의 효과로 보인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Q.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에프알엘코리아는 매우 안정적인 기업으로, 지난 3년 연속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자기자본 비율은 증가했다. 재무건전성이 매우 좋은 기업으로, 경쟁사인 이랜드월드의 부채비율에 비해 1/5 수준을 보인다.
Q.부채비율이 낮은 이유는?
롯데쇼핑과 일본의 패스트리테일링이 공동출자하여 만들어진 탄탄한 회사인 만큼 재무건전성도 매우 좋다. 구체적으로는 수익구조 개선과 효율적인 상품 운영 등에 경영의 초점이 맞춰져 있어 부채비율을 낮게 유지하고 있다.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경쟁사 비교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사업의류 및 잡화 판매

매출액1조 3,732억

영업이익2,344억

현황1위 SPA 브랜드 유니클로 운영

경쟁사 목록

이랜드월드

대표사업섬유 및 의복 판매사업

매출액6조 1,367억

영업이익4,299억

현황패션 사업 분할 후 상장 예정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

대표사업의류 및 잡화 판매

매출액2,490억

영업이익97억

현황최근 주춤하는 성장세, 눈덩이 재고로 몸살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ZARA, 에잇세컨즈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종합 분석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

온라인 판매의 실적 부진

경쟁사 자라, H&M 등의 국내 시장 확장 '주춤'

패션사업의 구조 변화 - 정보기술과 패션의 결합

강점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
에프알엘코리아의 유니클로가 패션불황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품질의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가성비가 뛰어난 브랜드'라는 인식 덕분이었다. 유통 단계를 축소시키며 제조와 유통의 통합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개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 맞춰 '개인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되고 있다. 유니클로는 2019년 2월 2만 원대 맞춤형 속옷 제품 '뷰티라이트'를 출시했는데, 3월 셋째 주까지 유니클로 자체 온라인몰 주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셔츠 온라인 맞춤 제작 서비스 '저스트 사이즈'도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약점
온라인 판매의 실적 부진
유니클로는 현재 전체 매출의 10% 미만인 온라인 구매 비중을 2022년까지 두 배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비교를 위해, 자라를 운영하는 인디텍스 그룹의 전자상거래 웹사이트에서 디지털 매출이 2018년 대비 27% 증가했으며, 그룹 전체 매출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온라인 매출은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 주로 젊은 소비자들이 주도하고,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되어 경쟁 우위를 차지하는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온라인 판매의 경쟁력을 길러야 한다.
기회
경쟁사 자라, H&M 등의 국내 시장 확장 '주춤'
자라와 H&M은 세계 1,2위를 다투는 글로벌 SPA 브랜드로서 국내에 첫 입점했을 당시 성장가도를 달렸다. 그러나 자라와 H&M은 지난 수년간 각각 2000~3000억 원대 매출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유니클로는 2005년 국내에 첫 진출한 이후 2015년에 패션 단일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1조원을 돌파하며, 자라와 비교해 4배 이상의 차이를 벌렸다. 이런 결과는 유럽 브랜드인 자라, H&M 등이 '한국형 SPA'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가격경쟁력, 사이즈, 그리고 취향 측면에서 모든 소비자를 만족시키지 못한 것이다. 국내 기업들이 론칭한 저가 SPA 브랜드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우위를 선점한 유니클로에게 유리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위협
패션사업의 구조 변화 - 정보기술과 패션의 결합
현재 패션유통은 백화점, 대형마트의 지배력이 감소되고 아울렛, 복합쇼핑몰 등 전문유통몰과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 등 무점포소매 채널로 이전하는 추세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성숙기에서 쇠퇴기로 접어들어 장기 저성장시대에 들어섰고, 이에 따라 패션제품 매출 비중이 더욱 감소되었다. 또한 온라인 시장 확대에 따라 아마존, 구글이 유니클로의 새로운 경쟁자로 손꼽히게 됐다. 구글, 아마존과 같은 대형 온라인 시장이 의류 디자인 개발 및 마케팅, 생산 모두를 기존 고객정보와 AI기술을 토대로 하여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을 감지한 패스트리테일링도 온라인의 매출 활성화를 위한 많은 투자를 할 계획에있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에프알엘코리아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 검사

  3. 03온라인 면접

  4. 04인성 면접

  5. 05Fitting U

  6. 06최종면접

Fitting U 전형으로 점포 실습
지원자 스스로 회사와 본인 간의 '궁합'을 체크할 수 있는 점포 실습이다. 약 2주간 진행되며 실습을 통해 본인이 유니클로와 맞지 않다고 생각되면 최종면접을 포기할 수 있다.

* 2019 유니클로 신입사원 모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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