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전세대
자사
국내 최대 음료업체
경쟁사
오리온
농심

종합분석

Strength
다양한 스테디셀러와
높은 브랜드가치
Weakness
반환경 페트병 접착제 사용 논란
Opportunity
국내 생수 시장의
성장세
Threat
국내 과채 음료 시장의 성장률 정체

사업개요

음료제조판매
67.4%
주류제조판매
32.6%

재직자가 본 롯데칠성음료더보기

#사이다#처음처럼#첫직장#카스#펩시#칼퇴근힘듦

78

조직문화분위기
79
연봉복지
77
커리어성장
78
근무시간휴가
77
경영진비전
78

"그나마 일하기 편한 분위기, 워라벨 보통"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회사 위치가 무려 잠실!"

"자유롭진 않지만 회식이 많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인간관계가 중요하고 대체로 남자비율이 많아서 여자분들은 적응하기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잦은회식과 군대문화를 배울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야근이 잦은 편이고 기업 문화가 보수적입니다."

* 20190801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는 탄산음료 및 주스 등의 음료 제품 및 소주, 맥주 등의 주류 제품을 판매하는 종합음료회사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음료제조판매67.4%

칠성사이다, 델몬트주스, 레쓰비, 아이시스 등

2위주류제조판매32.6%

처음처럼, 클라우드, 피츠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롯데칠성음료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끊임없는 노력과 개발
주류 라인업 강화
롯데칠성음료는 이익확대를 위한 전사적인 협업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및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나가고자 합니다. 현재 다양한 업체들의 시장진입이 이어지면서 경쟁이 심화됨과 동시에 포화상태로 접어든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 당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강점을 활용한 전략을 통해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종합 음료 및 주류회사로 거듭난 롯데칠성음료는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한 음료사업에 소주, 맥주, 위스키 등 주류 라인업이 강화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전략을 전개하며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료사업 부문의 경쟁력 확보
음료사업의 경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와 연령층을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에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차별화된 컨셉의 신제품 발매를 통한 새로운 카테고리 창출 및 선점, 마케팅 활동 강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가려 합니다. 외적으로는 다양한 국가에 시장을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키우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가별 바이어들의 니즈 및 지역별 특성에 대응하는 제품을 통하여 중남미 및 동남아 등에서 수출 국가를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2019 사업방향은?

건강하고 존경받는 기업가치 실현
우리나라 청량음료 산업이 첫 걸음을 시작하던 1950년, 칠성사이다로 음료사업을 시작한 롯데칠성음료는 우수한 제품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 폭넓은 유통망을 기반으로 국내 음료 산업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 롯데칠성음료는 중국, 필리핀, 미얀마, 파키스탄에 해외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미, 남미 등으로 수출시장을 확대해나가며, 세계적인 종합음료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한 롯데칠성음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준법경영과 동반성장을 통한 기업 투명성 제고 및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건강하고 존경받는 기업가치 실현’을 경영방침으로 정해 고객님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드리기 위해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는 한편, 혁신과 변화를 통해 기업문화를 개선해나가고 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최신이슈캐치더보기

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귀리음료 '퀘이커 오츠 앤 밀크' 2종 출시
· '밀키스 스누피 에디션' 출시
·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 개설
사업 성과
·2018 노사문화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대기업 식품회사 중 유일하게 선정돼
·NCSI (국가고객만족지수) 음료 부문 6년 연속 단독 1위 기업 선정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출시 30주년 기념해 ‘밀키스’ 패키지 리뉴얼
· '스티븐 윌슨'과 펩시콜라 한정판 '사계절 러브 에디션' 출시
· 롯데칠성음료 이영구 대표이사, 임직원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사업 성과
· 국내 음료/주류업계 최초 ‘ISO37001’ 인증
· 델몬트주스, 21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부문 1위 선정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8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귀리음료 '퀘이커 오츠 앤 밀크' 2종 출시
2018년 9월

롯데칠성음료가 140년 전통의 글로벌 오트 전문 브랜드 ‘퀘이커’와 손잡고 귀리음료 ‘퀘이커 오츠 앤 밀크' 2종을 출시했다. 퀘이커 오츠 앤 밀크는 최근 유통업계 트렌드인 가정간편식을 비롯해 편리하게 건강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점에 주목해 출시된 제품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250ml 용량의 ‘플레인’과 ‘스위트’ 2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는 퀘이커 오츠 앤 밀크 출시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대학가와 사무실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제품 샘플링과 SNS 이벤트를 진행하며 주 타깃인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어필했다.
'밀키스 스누피 에디션' 출시
2018년 7월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우유탄산음료 ‘밀키스’가 인기 캐릭터 ‘피너츠’와 손잡고 ‘스누피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밀키스의 패키지 디자인, 음료 색상, 부드러운 맛을 대표하는 상징색인 하얀색이 스누피 캐릭터와 잘 어울리고, 밀키스를 즐기는 주요 소비자층과 스누피를 선호하는 소비자층과 일치한다고 판단해 해당 캐릭터를 제품에 적용했다. 밀키스 스누피 에디션은 무더운 여름과 어울리도록 스누피가 시원한 음료를 마시는 이미지, 서핑을 즐기는 이미지 뿐만 아니라 스누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빨간 지붕 위에 쉬고 있는 이미지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열린 소통의 창구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 개설
2018년 6월

롯데칠성음료가 기업, 단체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창구인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열었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국내 1등 음료기업 롯데칠성음료와 협업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롯데칠성음료 공식홈페이지의 ‘오픈 이노베이션’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향후 롯데칠성음료는 내부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 일부를 공개,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외부의 제안을 받는 ‘칠성이 원하는 아이디어’ 페이지도 오픈할 예정이다.

사업성과

2018 노사문화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대기업 식품회사 중 유일하게 선정돼
2018년 12월

롯데칠성음료가 ‘2018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45년 노사 무분규 사업장으로서 노사가 협력해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차별없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2년간(2016년 1월~2017월 12월 기준) 기존 간접 고용으로 운영해오던 판매용역사원 423명을 직접 고용했으며, 비정규직 근로자 803명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진화된 노사문화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우리의 일터가 지속가능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NCSI (국가고객만족지수) 음료 부문
6년 연속 단독 1위 기업 선정
2018년 9월

롯데칠성음료가 ‘2018 NCSI(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시상식’에서 6년 연속 음료 부문 단독 1위 기업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받았다.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가고객만족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모델로, 국내에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총 76개 업종, 3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평가한 만족지수다. 이번 조사에서 롯데칠성음료는 세부 항목인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고객충성도 및 고객유지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6년 연속으로 음료부문 단독 1위를 차지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2019 최신이슈 : 사업내용

새롭게 만나는 밀키스! 출시 30주년 기념해 ‘밀키스’
패키지 리뉴얼

2019년 2월

롯데칠성음료가 1989년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우유탄산음료 ‘밀키스’의 패키지를 대폭 리뉴얼했다. 출시 이후 두 번의 리뉴얼이 있었지만 이번 리뉴얼은 로고를 비롯해 슬로건, 패키지 디자인 등에 대대적으로 변화를 준 것으로, 기존 밀키스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대에 맞는 세련된 이미지를 적용해 젊은층 수요를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밀키스는 30년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며, “새로운 패키지로 변화된 밀키스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장수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스티븐 윌슨'과 펩시콜라 한정판 '사계절 러브 에디션' 출시
2019년 4월

롯데칠성음료가 2019년 현대미술 작가 ‘스티븐 윌슨’과 손잡고 계절별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준 ‘펩시x스티븐 윌슨 사계절 러브 에디션’을 한정 판매했다. 사계절 러브 에디션은 글로벌 펩시콜라 디자인에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사계절 분위기를 스티브 윌슨만의 독특한 색과 스타일로 담아내 제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계절적 감성과 짜릿하고 상쾌한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펩시콜라는 2018년에 펩시 125주년 레트로 디자인을 선보이며 국내 뉴트로열풍에 앞장섰으며, 2019년엔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한 아트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임직원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2019년 6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 기획한 캠페인이다. 텀블러,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영구 대표이사는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BU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롯데푸드 조경수 대표이사와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는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게 됐다.”라며 “환경보호를 위해 지속해 온 페트병 경량화 뿐만 아니라 페트병 재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에코탭 및 에코절취선 라벨 도입 확대 등에도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성과

국내 음료/주류업계 최초 ‘ISO37001’ 인증
2019년 4월

롯데칠성음료 및 롯데주류가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 시스템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내 음료 및 주류업계 최초로 ‘ISO37001’ 인증을 취득했다. ISO37001은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시하는 표준에 따라 운영되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인증을 통해 그룹이 강조하는 윤리·공정 경영에 대한 비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윤리, 준법 경영시스템이 조직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임직원 교육과 모니터링 등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델몬트주스, 21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부문 1위 선정
2019년 3월

롯데칠성음료의 ‘델몬트주스’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 델몬트주스는 치열한 국내 주스시장의 경쟁 속에서도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2019년까지 21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왔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델몬트주스는 ‘주스의 정통성’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TEP 03
심층분석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재무제표로 본 기업의 속사정더보기

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Bad
안정성
Soso
성장성
Soso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Q.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롯데칠성음료의 수익성은 동종업종 평균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이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3%대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매출액순이익률은 2018년 기준 -2.3%로 동종업계평균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Q.영업이익률이 보통인 이유는?
롯데칠성음료는 2018년도까지 맥주사업의 부진에 낮은 영업이익률을 보였다. 소주가 점유율 20%를 돌파하며 매출 성장을 주도하고, 맥주는 적자 폭을 줄이면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2019년에 들어서 주류부문 가격 인상으로 2019년도에는 실적 개선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Q.성장하고 있을까?
롯데칠성음료의 성장성은 업계평균 수준이다. 하지만 영업이익증가율이 2016년 이후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Q.영업이익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롯데칠성의 탄산음료 매출이 성장하면서 영업이익증가율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마진율이 좋은 탄산 부문의 성장과 지속적인 신제품 라인업 강화, 원가율 안정 등을 감안하면 2019년에는 영업실적이 최대치를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영업이익률의 계속된 성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Q.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롯데칠성음료의 수채비율은 2016년부터 계속적으로
증가해 약 170%까지 이르렀다. 자기자본비율도 약37%까지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업계 평균 수준이다.
Q.부채비율이 상승한 이유는?
맥주 '클라우드'와 '피츠'가 출시된 이후 마케팅 비용 증가와 수익성 감소가 재무구조에 악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맥주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맥주공장 설비 및 증설 투자로 비용부담이 생겨서 부채 비율이 상승했다.

요약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의 차이

연결재무제표는 자회사, 지분을 가진 그룹의 다른 계열사 등 '연결 대상인 종속회사'의 재무상태까지 모두 포함한 것이며, 별도재무제표는 이를 제외한, 그 기업만의 재무상태를 말한다. 캐치 기업분석리포트에서는 요약재무제표에는 연결과 별도재무제표 모두를,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평가에는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기술한다.

요약재무제표 상세
항목201620172018오리온
손익계산서매출액2조 2,642억
(2조 2,642억)
2조 2,793억
(2조 2,793억)
2조 3,463억
(2조 3,233억)
1조 9,269억
(7,119억)
영업이익1,463억
(1,462억)
754억
(746억)
850억
(876억)
2,822억
(922억)
당기순이익691억
(94억)
1,215억
(1,516억)
-500억
(-546억)
1,430억
(708억)
재무상태표자산총계4조 6,505억
(4조 4,681억)
3조 4,869억
(3조 4,317억)
3조 3,113억
(3조 2,018억)
2조 3,514억
(1조 1,637억)
부채총계2조 2,778억
(2조 1,548억)
2조 1,741억
(2조 1,526억)
2조 739억
(2조 98억)
9,068억
(4,658억)
자본총계2조 3,727억
(2조 3,133억)
1조 3,128억
(1조 2,791억)
1조 2,374억
(1조 1,920억)
1조 4,445억
(6,979억)

* 연결재무제표 기준, 괄호 안은 별도재무제표

STEP 03
심층분석경쟁사 비교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경쟁사 비교

롯데칠성음료

대표사업음료, 주류

매출액2조 3,463억

영업이익850억

현황롯데칠성, 2019 2분기도 음료/주류 호실적 전망

경쟁사 목록

오리온

대표사업스낵, 음료 등

매출액1조 9,269억

영업이익2,822억

현황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출시 10주 만에 200만개 팔려

공격적 신제품 전략으로 최대 실적 잇는다

LG생활건강

대표사업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매출액6조 7,475억

영업이익1조 393억

현황LG생건, 갈수록 커지는 화장품 의존도

그 외 경쟁사

그 외 경쟁사

한국코카콜라, 오비맥주, 하이트진로 등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종합 분석

다양한 스테디셀러와 높은 브랜드가치

반환경 페트병 접착제 사용 논란

국내 생수 시장의 성장세

국내 과채 음료 시장의 성장률 정체

강점
다양한 스테디셀러와 높은 브랜드가치
롯데칠성음료는 '밀키스','칠성사이다','델몬트'등 다양한 스테디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롯데칠성음료의 효자 상품이다. 특히 주류 사업부의 '처음처럼'의 2018년 매출은 전년대비 약 9%가 성장했고, 국내 점유율 역시 20%까지 상승해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약점
반환경 페트병 접착제 사용 논란
롯데칠성음료 등 국내 페트제품 생산업체들이 재활용이 어려운 반환경적 접착제로 라벨을 붙이는 실태를 방조한 환경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롯데칠성음료의 반국가적 페트제품 생산 방식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판매용 상품에는 재활용을 어렵게 하는 유색 페트와 접착제를 사용하면서, 일본 수출용 페트병에는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 투명 페트와 절취선 제품을 생산하는 이중적 자세를 추가로 지적했다. 국정감사장에 나온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수출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모른다. 파악해 보겠다”며 “연말까지 국내 생산제품에 절취선 방식을 100%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기회
국내 생수 시장의 성장세
생수가 음료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가 2018년 생수 시장을 분석한 결과, 한국의 생수 시장은 음료 부문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한국 생수 시장은 전년 대비 13% 성장한 1조 3465억원으로, 2015년 이후 4년째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체 음료 시장 규모 중 3위 수준이다. 유로모니터는 2023년 국매 생수 시장 규모가 2조 2540억원에 이를 것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아이시스'같은 생수 제품의 시장이 성장한다는 것은,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 차지할 수 있는 전략을 잘 세운다면 결과적으로 롯데칠성음료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위협
국내 과채 음료 시장의 성장률 정체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주스시장이 2018년 약 1조180억원으로 전년 대비 3.95% 역신장했다. 초기 시장에서 반응을 보였던 착즙주스 역시 시장의 볼륨이 확대되지 못하고 정체를 보인 후 2019년에 들어서도 가파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과채음료 시장 규모 역시 점점 작아지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18년 과채음료 시장 규모는 7014억원으로, 5년 넘게 꾸준히 감소했다. 2013년 8290억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5년만에 1000억원 이상 규모가 줄어든 것이다. 롯데칠성음료의 주요 산업 중 하나인 주스시장이 축소한다는 것은 델몬트와 같은 주스 상품의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잘 대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롯데칠성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19 ver.

생생채용정보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1. 01지원서접수

  2. 02서류심사

  3. 03L-TAB

  4. 04면접전형

  5. 05최종합격

사진 없는 자소서
롯데는 자기소개서에 사진, 수상 경력 등 직무와 상관없는 항목들을 아예 제외시키고, 직무에 필요한 역량만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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