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컬리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B2C
가정
개별 소비자
자사
온라인 상거래 업체 '마켓컬리' 운영
경쟁사
쿠팡
SSG닷컴
카카오커머스

종합분석

STRENGTH
구매력 높은 충성 고객 기반의 사업 영역 확대
WEAKNESS
프리미엄 정체성으로 인한 오픈마켓 진출의 어려움
OPPORTUNITY
랜선 장보기 일반화에 따른 이커머스 시장 성장
THREAT
최저가 정책의 경쟁자 '오아시스'의 등장

사업개요

온라인 쇼핑 플랫폼 운영
100.0%

재직자가 본 컬리더보기

77

조직문화분위기
79
연봉복지
73
커리어성장
75
근무시간휴가
86
경영진비전
73

"복장자율, 말이 통함, 자유로움"

"어마어마한 성장속도. 신선식품 새벽배송 1위라는 명성"

"야근없음, 상사 잘만나면 좋음"

"복지없고 근무환경 안좋다"

"스타트업의 단점이다. 적은 보상, 없는 복지, 맨파워 위주의 구조."

* 20211013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컬리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컬리는 2015년 '더파머스'로 설립되어 온라인 상거래 업체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업계 최초로 식품 전용 냉장/냉동 창고를 구축하고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이용하여 전날 주문한 유기농 신선제품을 아침에 받아볼 수 있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온라인 쇼핑 플랫폼 운영 100.0%

푸드마켓 '마켓컬리' 운영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컬리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컬리의 현황은? #보도자료

고객니즈 반영한 사업영역 확장
마켓컬리가 여행 상품군을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에는 인터파크투어를 신규 호텔 상품 공급사로 선정했다. 인터파크투어로부터 10개 안팎의 소수 상품을 공급 받아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 카테고리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급사를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까지 총 25개 호텔 패키지를 선보였다. 현재는 웨스틴 조선 서울·부산, 레스케이프, 소노캄, 더 플라자 등 5개 호텔 상품을 판매 중이다. 여기에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중 하나인 인터파크투어가 제공하는 패키지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돼 마켓컬리의 호텔 상품은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켓컬리가 신선식품을 넘어 가전 · 여행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나선 것은 지금의 마켓컬리를 있게 한 800만 회원들의 니즈가 반영된 영향이다. 신선식품을 기반으로 성장한 마켓컬리가 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나선 것이 다소 낯설어 보이지만, 이는 소비자의 강력한 니즈가 반영된 것이라는 게 마켓컬리 측의 설명이다.
시리즈 F 투자유치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2,254억원 규모의 시리즈 F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시리즈 F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에스펙스 매니지먼트와 DST Global, 세콰이어캐피탈 차이나, 힐하우스 캐피탈 등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시리즈 F 투자에서 컬리의 기업가치는 작년 시리즈 E 투자 후 약 1년여만에 2.6배 오른 2조 5,000억원 규모로 평가됐다. 컬리는 이번에 확보한 시리즈 F 투자금을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상품 발주, 재고관리, 주문처리, 배송 등 물류 서비스의 전반에 걸친 효율성과 정확성을 제고할 데이터 인프라 고도화에 집중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UI 및 UX 고도화, 주문 및 결제 편의성 제고 등 다양한 서비스 기술 분야에도 투자를 할 계획이다. 또한 컬리는 이를 뒷받침할 개발자 및 전문 인력 채용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최근 기술개발 팀 인력은 작년 연말 대비 올해 6월 기준 50% 정도 늘었으며, 올 하반기에도 기술인력을 두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2021 사업방향은?

PB 브랜드 컬리스 상품 50종까지 확대
마켓컬리가 지난해부터 선보이고 있는 PB 브랜드 ‘컬리스’ 상품이 각 카테고리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마켓컬리의 PB 브랜드 ‘컬리스’는 가치 있는 상품을 통해 지속가능한 유통을 모색하겠다는 마켓컬리의 목표, 그리고 지난 5년간의 상품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PB 브랜드다.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매일 접할 수 있는 제품군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2월, 처음으로 선보인 컬리스 '동물복지 우유'는 출시 1주년을 앞두고 판매량 80만 개를 넘어섰다. 이어 5월 선보인 R15 통밀 식빵은 35만 개 이상 판매되며 식빵 1위에, 8월 출시한 컬리스 돈육햄도 통조림 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켓컬리는 올해도 컬리스 상품의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할 예정이다. 1월말 출시할 고기 완자를 시작으로, 2월에는 김밥 김, 도시락 김 등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간편식으로 가짓수가 많지 않은 유린기, 탕수육 등을 비롯해 사이다, 타블렛 캔디, 교자만두, 왕만두 등 다채로운 상품을 준비 중이다.
케이지프리 선언 및 동물복지 강화
마켓컬리가 오는 2030년까지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모든 식용란을 케이지프리 방식으로 키우는 동물복지 달걀로 전환하겠다 밝혔다. 실제로 국내 동물복지 농장의 비중이 전체의 3%대에 그치는 상황에서도 마켓컬리가 판매 중인 식용란 중 동물복지 달걀 개수 비중은 현재 66%에 달하며, 판매량 기준으로 살펴보면 약 70%(2020년 기준) 수준이다. 우선 양질의 케이지프리 식용란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26년까지 그 비중을 80%까지 높일 예정이다. 마켓컬리는 이런 목표달성과 케이지프리에 대한 원활한 협의 그리고 진행상황 점검 등을 위해 생산자, 공급사 등과 함께 케이지프리 협의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컬리 관계자는 "협의체 운영을 통해 동물복지 농장과 상생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고 업계가 이러한 방향에 공감할 수 있도록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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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비식품 카테고리 확대
· 소금 · 설탕 덜어내기 테마관 운영
· 축산 농가 돕는 ‘우리 한돈 한상차림’ 진행
· 일반인 배송 도입
사업성과
· FT 선정 '아태 지역 고성장 기업 2020' 11위 차지
· 8개월 만에 꽃 새벽배송 58만송이 판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재사용 보냉 박스, 전 고객 대상으로 운영
· 선물하기 서비스 시작
· PG업체 인수, 결제 · 정산 서비스 고도화 착수
· 택배배송 마감 시간 오후 10시로 연장
사업성과
· 1~8월 PB '컬리스' 판매 260% 증가
· 3분기 결제금액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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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비식품 카테고리 확대
마켓컬리가 음향가전과 뷰티 등 비식품 카테고리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 2017년 토스터기로 처음 주방용 생활가전 판매를 시작한 컬리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온라인 팝업 스토어 '팝업 바이 컬리'를 통해 침구(노르딕슬립)와 음향기기(뱅앤올룹슨)를 선보여 매진을 달성했다. 이후 비식품 생활가전 상품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가장 많이 입점한 상품은 음향가전이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의 블루투스 오디오(사이테이션 ONE)를 비롯해 오닉스 스튜디오5, 오라 스튜디오3 등 블루투스 스피커, JBL의 블루투스 스피커인 펄스4와 플립5, 아동용 블루투스 헤드폰 등을 판매한다. 뷰티 상품도 다수 입점했다. 청소기, 공기청정기, 스팀 다리미, 마사지건 등 컬리에 입점한 생활가전 상품은 52개로 지난해에 비해 2.5배 늘었다. 관련 상품의 월 평균 매출 역시 지난해보다 112% 성장했다.
소금 · 설탕 덜어내기 테마관 운영
마켓컬리가 건강한 맛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저염 · 저당 식품을 제안하는 ‘소금 · 설탕 덜어내기’ 테마관을 운영한다. 저염 식품 판매량은 작년 동기간 대비 106% 상승했으며, 판매 상품 수는 25% 증가했다. 저당 식품 역시 작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35% 상승했고, 판매 상품 수는 15% 늘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마켓컬리는 소금과 설탕을 적게 사용하면서도 맛을 놓치지 않은 상품 60여 종을 한데 모아 ‘소금 · 설탕 덜어내기’ 테마관을 준비했다. 소금을 줄여 짜지 않고 담백한 상품으로는 ‘이즈니’ 포션 버터 무염, ‘하림이닭’ 냉동 저염 닭가슴살 2종, ‘베베쿡’ 처음 먹는 어린이김 3종 등이 있다. 설탕의 부담을 덜어낸 상품으로는 ‘무화당’ 곤약단호박영양밥&오징어볶음, ‘KEPLE’ 프리미엄 파마산 토마토 로제 소시지, ‘제로베이커리’ 제로 스콘 등이 있다.
축산 농가 돕는 ‘우리 한돈 한상차림’ 진행
마켓컬리가 농림축산식품부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산 돼지고기 및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쌈채소류 등 우리 농축산물 70여 가지를 최대 10% 할인 판매하는 ‘우리 한돈 한상차림’을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 캠페인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으로 여행을 가거나 농축산물을 구매 및 외식하는 사람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마켓컬리는 기획전 돼지고기 상품으로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갈매기살, 항정살 등 다양한 부위를 선보인다. 특히 돼지고기를 용도별로 구분해 구이, 불고기, 수육부터 돈까스용, 탕수육용, 카레용 등으로 다양한 종류를 판매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GAP 인증을 통과한 깻잎과 친환경으로 기른 적상추를 비롯해 쌈케일, 당귀잎, 적근대, 치커리 등 다양한 쌈채소도 함께 선보인다.
일반인 배송 도입
마켓컬리가 새벽배송에 일반인 배송시스템을 도입한다. 물류센터 주문량 급증으로 말미암은 출고 지연을 줄이고 정시 배송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마켓컬리는 새벽배송을 위해 0시~오전 2시 대부분 차량이 물류센터를 벗어난다. 이후 발견된 소량의 미출·오출 상품을 기존 차량으로 처리하면 전체 배송 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생긴다. 일반인 배송은 이를 정시에 처리하기 위한 일동의 '별동대' 개념이다. 미출·오출 상품 외에도 특정 지역 배송량이 갑자기 늘어날 경우 일반인을 투입하는 '밀집 권역 배송' 팀도 별도로 운영한다. 물류망으로는 컬리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는 대신 '디버' 플랫폼을 활용한다. 디버는 지난해 9월 LG유플러스 사내벤처 1기로 출범해 통신사 스마트폰 배송 등을 수행해 온 플랫폼이다. 1만명 이상 등록 기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90%는 전문 기사가 아니라 일반인이다. 관제팀이 잘 구축돼 있어 배송 서비스 품질이 일정 이상 보장된다는 점을 고려, 선정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FT 선정 '아태 지역 고성장 기업 2020' 11위 차지
마켓컬리는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가 선정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2020'에서 11위에 올랐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 스태티스타와 2015년부터 2018년 사이 아시아 · 태평양 지역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500개 기업을 선정했다. 지난 2018년 선정 시 한국 기업으로는 카카오, S&K폴리텍, JYP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 등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심사기준으로는 2015년 매출이 10만달러 이상이면서 2018년 매출이 100만달러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이 기간 동안 매출 증가율을 계산해 순위를 매겼다. 마켓컬리는 총 매출 성장률 5213.3%, 연평균성장률 275.9%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500개 기업가운데 11위에 올랐다. 싱가포르 그랩(20위), '카트라이더'의 넥슨재팬(488위) 등이 함께 순위에 들었다. 500대 기업 가운데 국내 기업은 총 34개로 마켓컬리는 국내 기업 중 2위를 차지했다.
8개월 만에 꽃 새벽배송 58만 송이 판매
마켓컬리가 2월 선보인 꽃 배달 서비스인 '농부의 꽃' 상품이 판매 8개월 만에 58만 송이 이상 팔려나갔다. '농부의 꽃'은 화훼농가가 수확한 제철 꽃을 소비자가 주문한 다음 날 새벽에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2월에는 튤립·프리지어, 4~5월에는 카네이션 · 리시안서스·스토크, 여름부터는 장미 · 백합 · 수국 등을 주력 품종으로 내놨다. 마켓컬리는 하루 평균 2,300여 송이씩 월 7만 송이 이상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었던 지난 3~5월에 가장 판매량이 많았다고 말혔다. 마켓컬리는 이러한 쇼핑 경향을 반영해 화훼, 원예 관련 상품을 꾸준하게 늘리고,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꽃 생활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꽃에는 힘이 있다'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선 장미, 백합, 해바라기 등 농부의 꽃 40여종과 몬스테라, 홍콩야자, 올리브 등 트리플래닛의 화분 10여종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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