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작물보호제
비료
경쟁사
농협케미컬
바이엘

종합분석

STRENGTH
작물보호제부문 높은 경쟁력
WEAKNESS
비료부문 수익의 가변성
OPPORTUNITY
친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
THREAT
계통구매 단가 인상

사업개요

작물보호
61.3%
비료
25.2%
기타
13.5%

재직자가 본 팜한농더보기

76

조직문화분위기
73
연봉복지
77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77
경영진비전
73

"눈치볼 필요없이 칼퇴가 가능하다"

"회식도 자유롭게 진행된다"

"사람들이 다들 좋다"

"사내 정치가 있다"

"성과평가를 공정하게 받지 못하는게 아쉽다"

* 2021.09.29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G그룹 자회사인 팜한농은 살균·살충제 및 비료 등 기타 농업용 화학제품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내 시장점유율이 농약 1위, 비료 2위로 우수한 수준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작물보호 61.3%

작물보호(농약)
190여종의 작물보호제를 생산/공급. 포리옥신, 큐라텔, 근사미 등

2위 비료 25.2%

20여개 비료 품목 생산. 맞춤비료, 일반화학비료, 원예용비료, 유기질비료 등

3위 기타 13.5%

약 600여개 품종 종자, 동물약품 등 공급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팜한농의 현황은? #보도자료

제초제 '테라도' 美 전년대비 영업익 7.7% 증가
팜한농 2020년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 자체 개발한 신물질 제초제인 테라도가 미국에서 신규 제초제 등록에 성공한 데 이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시장 개발에 주력하고 있어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7.7%로, 매출액이 2/1% 상승한 것에 비해 더 높게 기록했다. 향후 팜한농 매출액 증가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작물보호산업은 환경보존운동 등 영향으로 생산량과 판매가격 등에서 규제를 받고 있으나, 향후 수요의 트랜드가 독성이 적은 고기능, 고가의 제품으로 대체되면서 판매액은 꾸준한 증가가 예상된다. 여기에 미국 환경보호청이 팜한농의 테라도를 비선택성 제초제로 등록시킨 것도 매출증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미국 비선택적 제초제 시장은 전 세계시장 10조원의 20%를 차지해 미국 수출이 시작되면 세계 시장 공략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20 품질만족지수 작물보호제 부문 1위
팜한농이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작물보호제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품질 측정모델로, 해당 기업의 제품·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해당 제품·서비스 전문가를 대상으로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 발표하는 종합 지표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성능·신뢰성·내구성·사용성·안전성·접근성 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과 이미지·인지성·신규성 등을 따져보는 감성품질 등 두 가지 모형을 통해 산출하는데, 팜한농 작물보호제가 두 모형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팜한농의 설명이다. 팜한농은 자체 개발한 피리미딘다이온계 제초제 ‘테라도’를 앞세워 글로벌 작물보호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9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식용작물용 신규 작물보호제 등록에 성공했다. 이유진 팜한농 대표는 “앞으로 최고의 품질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1 사업방향은?

디지털 솔루션으로 재도약
팜한농은 디지털 혁신에 초점을 맞춰 미래 경쟁력을 쌓고 있다. 팜한농은 LG화학의 자회사로서 '그린 바이오' 첨병을 맡고 있다. 주력인 작물보호제와 비료, 종자 등에 디지털과 친환경 기술을 접목시켜 '글로벌 그린바이오 톰10'으로 도약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이다.팜한농은 AI 기반의 신약 개발업체 '디어젠'과 공동연구 협약을 맺으며 머신러닝을 활용한 기법을 적용하는 등 스마트팜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팜한농의 이유진 대표는 "팜한농은 AI 기반의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파밍 솔루션으로 디지털 농업의 저변 확대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팜한농은 농가 고령화에 대응해 농작업 보조슈트 보급을 하기도 했다. 팜한농은 이를 겨냥해 농작업 부담을 줄여주는 근골격 보조슈트 '에브리'를 출시한데 이어, 현대로템과 웨어러블 슈트의 농작업 적용을 위한 MOU를 맺기도 했다.
적극적인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팜한농 이유진 대표가 환경부의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에 참여했다. 이유진 대표는 ‘폐비닐 방치 말고! 생분해 제품 사용 늘리고!’라는 실천 주제를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친환경 기술 및 제품 개발에 집중해 생태환경의 건강한 선순환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에서 시작한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와 실천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를 약속하는 내용을 사회관계망(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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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1인가구 안성맞춤 '복수박' 종자 판매
· 프리미엄 유럽종 상추 출시
· 디지털농업 기술로 '농림부 장관상' 수상
· 낙동강생물자원관과 바이오 소재 연구 MOU 체결
사업성과
· 제초제 '테라도' 호주에 첫 발
· 바이오기업인의 날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디지털농업 체험단 운영
· 잘록병 관주처리 전문약 '속시원' 출시
· '농업인 고객과 함께 걷기'캠페인 추진
· 디어젠과 AI 활용 작물보호제 개발 협약
사업성과
· 원예용 완효성 비료 '한번에아리커'인기
· '농산물 사주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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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1인가구 안성맞춤 '복수박' 종자 판매
팜한농은 1인 가구도 먹기에 편한 ‘복수박’ 종자 품종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1인 가구는 약 615만 가구로, 전체 2034만 가구의 30.2%를 차지했다. 10가구 중 3가구가 1인 가구인 셈이다. 이런 가운데, 팜한농이 판매하는 복수박 품종은 일명 깎아먹는 수박으로 불린다.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사과처럼 깎아 먹을 수 있고, 음식물 쓰레기도 적게 나와 1인 가구나 핵가족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복수박은 1989년 서울종묘에서 출시된 이후 30년 이상 판매된 소형계 수박의 원조로 꼽힌다. 타원형에 표피가 선명하고,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장점이다. 또, 1줄기에 2~3킬로그램(㎏) 과가 2개 이상 착과돼 재배 안정성도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프리미엄 유럽종 상추 출시
팜한농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샐러드 채소 시장을 겨냥해 고품질 유럽종 상추 종자를 출시했다. 팜한농이 이번에 선보이는 유럽종 상추는 바스프(BASF)의 글로벌 종자 브랜드인 누넴(Nunhems®)의 그린글레이스, 멀티그린1, 멀티레드54, 바티머, 솔마, 씸블, 찰스, 큐오레, 테이데, 피델 등 총 10개 품종이다. 이들 품종은 샐러드 및 쌈 겸용 품종으로 하우스·노지재배부터 식물공장·수경재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재배할 수 있으며, 더위와 병해충에 강해 고온기 재배도 안정적이다. 팜한농이 출시한 유럽종 상추는 시설재배에서 많이 발생하는 노균병과 진딧물에 강하고 여름철 상추 재배 시 문제가 되는 추대나 팁번(tip burn, 잎의 끝이 썩거나 말라 죽는 현상)도 적다. 재배가 쉽고 품질이 우수해 농가는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농업 기술로 '농림부 장관상' 수상
팜한농이 디지털파밍(Digital Farming) 솔루션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팜한농의 디지털파밍 솔루션은 소규모 비닐하우스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팜 모델이다. 작물 생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어 편리하고,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반의 병해충 발생 예측 및 최적 방제방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팜한농은 지난해 7월부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추진한 ‘스마트팜 빅데이터 활용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했다. 전국 150개 단동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실증 실험을 진행하며 우리나라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파밍 솔루션을 개발했다. 팜한농은 앞으로 지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기존 농가는 물론 귀농 및 창업농에게 디지털농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낙동강생물자원관과 바이오 소재 연구 MOU 체결
팜한농은 환경부 산하 낙동강생물자원관과 바이오 제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MOU)를 체결하고, 낙동강생물자원관이 보유한 담수생물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생물 신소재 발굴, 친환경 바이오 작물보호제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유진 팜한농 대표와 서민환 낙동강생물자원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낙동강생물자원관은 보유하고 있는 수천 점의 미생물 자원 가운데 바이오 작물보호제 개발에 적합한 바이오 소재를 선발하고, 팜한농은 이에 대한 상업화 가능성 평가와 제품개발을 담당하기로 약속했다. 이유진 대표는 “화학 제품과 상호보완 관계인 바이오 작물보호제 개발을 강화해 차별화된 고객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제초제 '테라도' 호주에 첫 발
팜한농의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가 국내 기업 최초로 호주에서 작물보호제 원제 등록에 성공했다. '테라도'는 피리미딘다이온계의 새로운 제초제로, 잡초의 엽록소 생성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포를 파괴함으로써 잡초를 빠르고 강력하게 방제한다. 내우성이 강해 비가 내려도 안정적으로 제초효과를 발휘하며, 약효는 강력하지만 사람과 동물에는 피해가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호주의 독성평가심의위원회가 원제 등록 심사 과정 중 '테라도'를 독성평가 예외등급으로 분류했다는 것은 그만큼 '테라도'가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팜한농이 이번에 '테라도' 원제 등록에 성공한 호주는 세계 비선택성 제초제 시장에서 일곱번째로 큰 시장이다. 팜한농은 앞으로 뉴사우스웨일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등 호주 전역의 140개 포장에서 '테라도'실증시험을 진행하고, 내년 초 제품 등록이 완료되면 상반기 중에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바이오기업인의 날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팜한농이 '바이오기업인의 날' 유공자 포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바이오협회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공동 주관하는 '바이오기업인의 날'은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의 성과를 알리고 우수 공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과제를 통해 개발한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는 저약량으로도 화본과·광엽 잡초 및 글리포세이트(Glyphosate) 저항성 잡초 제초효과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권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소장은 “팜한농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테라도’가 인정받고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혁신으로 그린바이오 분야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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