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GS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건축·주택
해외도급공사
인프라
경쟁사
대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건설)

종합분석

STRENGTH
신사업 부분에서 영토확장
WEAKNESS
코로나 19로 부진한 플랜트 사업
OPPORTUNITY
모듈러주택 활성화 방안
THREAT
리모델링 시장의 경쟁 심화

사업개요

건축ㆍ주택부문
63.0%
플랜트부문
18.1%
인프라부문
9.4%
신사업부문·기타부문
8.4%

재직자가 본 GS건설더보기

82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3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4
경영진비전
79

"대기업이고 근무시간관리가 비교적 잘 된다. 복장이 자유롭다."

"대기업, 급여 만족 받는만큼 일한다. 열정만 있으면 재밌을 수도."

"일을 배우는데 있어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고 근무 분위기가 유하고 밝다. 서두르지 않게 일을 받아 스트레스가 적다."

"회식이 자주 있고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고 꾸준한 노력을 해야만 한다"

"승진하는게 어느정도 한계가 보인다. 바쁜달은 야근을 너무 자주 해야할정도로 일의 양이 매달 다르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GS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GS건설은 69년 설립된 국내 대표 건설사 중 하나로, 인프라, 건축, 주택신축판매, 플랜트, 전력 및 해외종합건설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건축ㆍ주택부문 63.0%

과천주공6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서초무지개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경기주택도시공사

2위 플랜트부문 18.1%

지에스칼텍스㈜, (주)엘지화학, State Company for Oil Projects

3위 인프라부문 9.4%

Land Transport Authority, 서서울도시고속도로주식회사, 제이외곽순환고속도로㈜

4위 신사업부문·기타부문 8.4%

Braskem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GS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GS건설의 현황은? #보도자료

경기도 신곡6지구 A3블록 공동주택사업 2570억 규모 수주
GS건설이 2570억 원 규모의 공동주택사업 수주를 따냈다. GS건설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과 경기도 김포시 신곡6지구 A3블록 공동주택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 GS건설은 계약에 따라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신곡6지구 A3블록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6층, 17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1297세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계약기간은 공사 시작일로부터 28개월이다.

2021 사업방향은?

토털 솔루션 컴퍼니로 도약 이끈다
임병용 GS건설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 방침으로 토털 솔루션 컴퍼니로의 도약, 신사업의 안정화와 육성 등 경영 방침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수익성 중심의 주택 사업을 확대하고 자체 사업 발굴과 추진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GS건설은 한국 최고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를 보유한 주택 명가다. 이 같은 한국 최고의 주택 건축 부문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주택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건설업계의 대표적인 미래 산업이자 선진 사업 분야로 꼽히는 프리패브(prefab) 주택, 일명 모듈러 주택 사업에 진출해 글로벌 주택 명가로 도약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해 초 유럽의 선진 모듈러 업체 2곳을 동시에 인수해 글로벌 주택 건축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를 통해 모듈러 글로벌 강자로 도약하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시장에 유럽의 선진화된 기술을 도입해 고층 모듈러 시장과 저층 주거 시장에도 진출함으로써 건설 명가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GS건설의 미래도 친환경에 맞춰져 있다.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에서 태양광 개발 사업 외에도 배터리 재활용 사업 등 친환경 관련 사업에도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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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GS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모델하우스 내 AI로봇 안내원 ‘자이봇’ 도입
· 지하 외부 벽체에 PC공법 적용
· 건설현장에 4족 보행 로봇 도입
·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
사업성과
· 자이, 브랜드 선호도 3년 연속 1위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포항 2차전지 재활용 사업 본격화
· 플라즈마 기술 청정에너지 사업 참여
· 평택지제역자이 견본주택 오픈
· 5000억 규모 신재생 에너지 사업 추진
사업성과
· 상반기 영업이익 3020억
· 한국색채대상 디자인진흥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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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GS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모델하우스 내 AI로봇 안내원 ‘자이봇’ 도입
GS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인공지능 로봇 안내원인 ‘자이봇’을 도입한다. 자이는 유튜브 채널인 ‘자이TV’에 이어 ‘자이봇’을 도입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마케팅을 선도하면서 국내 최고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도입되는 자이봇은 LG전자의 ‘클로이’를 모델하우스용으로 최적화해 제작한 것으로 국제로봇안전규격 ISO 13482를 준수한 자율주행 형태의 서비스 안내 로봇이다. 클로이는 공항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사례는 있으나 모델하우스 내에 설치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하 외부 벽체에 PC공법 적용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지하주차장 외부 벽체에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Precast-Concrete) 공법을 적용했다. PC공법은 기둥, 보, 벽체, 슬라브 등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다. 이른바 레고 블록 공법으로 알려졌다. 공사기간을 단축하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선진국형 모듈러 기술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아파트 지하주차장 외부 벽체 PC 적용 기술 개발을 통해 GS건설은 건축 모듈러 기술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게 됐다"며 "선진국의 전유물에서 글로벌 시장에 나갈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건설현장에 4족 보행 로봇 도입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4족 보행 로봇인 '스팟'(SPOT)을 건설현장에 도입한다. GS건설은 건설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인 큐픽스와 협력해 미국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인 스팟을 건설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실증시험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GS건설과 큐픽스사는 이번에 성공한 실증시험을 토대로 향후 아파트 현장에서 입주 전 하자품질 검토에 활용하는 한편 인프라 교량공사 현장에서도 공정 및 품질 현황 검토에 활용할 예정이다.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
GS건설이 경북 포항 규제자유특구에 1000억 원을 투자해 배터리 재활용 제조시설을 짓고 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진출한다.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인공지능(AI)과 해외 태양광발전 사업에 진출했던 GS건설이 이번에는 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지난해 정부가 지정한 전국 규제자유특구 14곳 중 대기업이 투자한 첫 사례라 더욱 의미가 크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자이, 브랜드 선호도 3년 연속 1위
GS건설의 자이는 최근 국내 브랜드 순위에서 1위를 휩쓸며 영향력 있는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 최근 부동산114가 실시한 `2019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에서 `자이`는 브랜드 최초 상기도(27.3%)와 선호도(24.8%), 정비사업 선호 브랜드(28.8%) 등의 평가항목에서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종합 1위를 달성했다. GS건설은 “‘자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한 발 앞서 소비자의 트렌드를 파악하여 반영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함으로써 누구나 선망하는 수준 높은 삶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기본 철학으로 삼고 있는 데에 있다”고 설명했다.
2분기 경영실적 발표
GS건설이 올해 2분기 매출액 2조5470억원, 영업이익 165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9.8% 감소했다. 상반기 전체로 보면 매출 4조9890억원, 영업이익 336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각각 3.6%, 15.4% 줄어든 결과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은 3110억원으로 20.5% 줄었다. 코로나19로 인해 GS건설의 이번 실적은 국내보다는 해외의 매출 감소폭이 더 크다. 상반기 국내 매출은 3조94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4% 늘었지만 해외는 1조440억원으로 1년 전보다 37.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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