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풍산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비철금속/방위산업/항공우주
경쟁사
포스코
고려아연

종합분석

STRENGTH
신동, 방위 사업부문의 강자
WEAKNESS
풍산 미국 자회사 3년째 적자
OPPORTUNITY
전기차 수요 폭증
THREAT
소전시장의 감소와 디지털 전환

사업개요

신동 부문
76.2%
방산 부문
23.8%

재직자가 본 풍산더보기

79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78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8

"회사의 사업이 안정적임(방산). 업무 다하면 칼퇴하는 분위기"

"학벌에 대한 차별없음. 지방대나 인서울이나 입사하면 똑같음"

"업무강도 높은 편, 군출신 간부들 관료주의"

"군수장비를 다루다보니 약간은 경직적, 수직적 분위기"

*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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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어떤 기업일까?

풍산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풍산은 동전제작에 필요한 소전 분야에서 세계 50~60%를 점유하고 있다. 신동제품을 제조ㆍ가공ㆍ판매하는 신동사업부문과 각종 탄약류를 제조ㆍ판매하는 방산사업부문의 주요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신동 부문 76.2%

판ㆍ대(반도체소재 포함),봉·선,소전, 기타

2위 방산 부문 23.8%

군용탄,스포츠탄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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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풍산의 현황은? #보도자료

신동마진·수출 호조로 2분기 실적 역대 최대
풍산 2분기 영업이익은 106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컨센서스 816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가파른 구리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효과, 신동 출하호조로 인한 수익성 개선폭 확대, 수출호조가 2분기 실적개선에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풍산의 주력 사업 방산매출도 1985억원으로 미국 총기시장 호황에 따른 수출호조가 이어지면서 전체 방산수익성도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어 하반기 수출 실적과 관련해, 그는 "동사의 방산사업 주력 수출시장인 미국 탄약시장 초호황이 이변이 없는 한 하반기에도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또 다른 주력 수출시장인 중동향 수출 관련해서, 이 연구원은 "하반기 신규 계약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 사업방향은?

4차 산업 대응기반 조성 집중
풍산이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가운데 변화에 대한 유연성 확보와 4차사업 대응기반 조성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퐁산은 코로나 18상황에서도 양호한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신동부문 판매량이 코로나 영향의 경기 침체와 전방산업 수요 감소로 전년대비 3.0% 감소했지만, 방산부문은 안정적인 내수물량 확보와 적극적인 수출 확대로 16.9% 증가한 호성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경기 회복과 제품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신동부문이 전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풍산은 고도화되는 시장환경에 고정성 비용 구조 개선, 전사적 스마트워크 체제 정착이라는 경영전략을 수립했다. 전기차 및 이차전지 관련 고기능 소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고부가가치 전략제품의 비중을 높여 수익 확대에 주력하면서 수익성 낮은 제품이나 한계사업은 과감히 재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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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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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류진 풍산그룹 회장, 美싱크탱크 CSIS 이사 선임
· 방위사업청과 1461억 규모 탄약류 공급계약
· Ti 사업 철수
사업성과
· 닥터 쿠퍼 상승세에 3분기 양호한 실적
· 풍산 방산기술연구원 'CMMI 레벨 4' 3회 연속 인증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포스코ICT, 풍산 울산사업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 방사청과 대구경탄약류 공급계약 체결
사업성과
· 1분기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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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류진 풍산그룹 회장, 美싱크탱크 CSIS 이사 선임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이사회에 이사로 합류했다. 회장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과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경제단체에 적극 참여해왔다. 또한 한국펄벅재단 이사장, 한국 메세나 협회 부회장, 조지&바바라 부시 재단 이사회, 뉴욕 시티 칼리지의 콜린 파월 스쿨 이사회, PGA 투어 퍼스트 티(Firtst Tee) 프로그램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2015년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를 처음으로 한국에 유치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류 회장은 세계 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공로와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2005년 금탑산업훈장, 2012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 받았다.
방위사업청과 1461억 규모 탄약류 공급계약
풍산이 방위사업청에 1461억 규모를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계약금액은 1461억250만 원으로 풍산의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5일부터 12월24일까지다. 풍산은 "방위산업 보안을 위해 수량 등 자세한 계약조건 공개는 생략한다"며 "계약금액 및 기간 등은 계약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Ti 사업 철수
풍산그룹이 타이타늄튜브 제조사업에 철수한다. 풍산그룹은 지난 2004년에 프랑스의 네오티스와 합작을 통해 타이타늄 시장에 진입했다. 당시로서는 세계 1위 타이타늄 조관업체와의 합작을 통해 기술력과 시장지배력 풍산의 생산설비와 제품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용 타이타늄튜브는 바닷물의 염분을 제거해 민물로 만드는 담수화 설비나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사용된다. 이 때문에 플랜트 원전, 조선업이 호황인 시절에 흑자경영이 가능했지만, 2010년대 들어 부진 여파를 맞게 되었다. 이로 인해 최근 수년간 적자가 누적되면서 경영 어려움이 커져 법인이 청산되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닥터 쿠퍼 상승세에 3분기 양호한 실적
풍산이 올해 3분기 구리 가격 상승과 방산 매출액 증가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성과를 냈다. 풍산의 올 3분기 매출액은 63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84억원으로 2만3853.5% 늘었다.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307억원을 냈다. 신동 부문 판매량은 4만3000톤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개선에 그쳤지만, 구리 가격이 전분기대비 20.4% 상승했고 방산 매출액은 1562억원으로 회복세가 이어지며 이익 개선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연결대상 해외 자회사 PMX(미국)와 시암풍산(태국) 영업이익도 금속 가격상승과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적자 대비 흑자전환했다.
풍산 방산기술연구원 'CMMI 레벨 4' 3회 연속 인증
풍산 방산기술연구원은 국제 연구개발표준인 CMMI레벨 4인증을 재획득해 방산·공공사업 수행에 필요한 개발 역량을 입증 받았다. 방산기술연구원은 2014년, 2017년에 이어 세 번 연속으로 CMMI 레벨 4 인증을 획득했다. 박창선 방산기술연구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탄약을 개발 생산·공급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서 글로벌 수준의 개발 역량을 국제 공인기관으로부터 다시 한번 입증 받았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CMMI 고성숙도 선임심사원인 이승주 에스피아이디 대표는 “풍산 방산기술연구원은 이번 CMMI 고성숙도 인증을 통해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객관적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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