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B2B
자사
단체급식
경쟁사
씨제리프레시웨이
삼성웰스토리

종합분석

STRENGTH
시세변동에 대응하는 식재 통합구매 시스템
WEAKNESS
급식매출의 부진
OPPORTUNITY
건강식 수요 증가
THREAT
정부의 대기업 식당 규제

사업개요

가구
26.2%
유통/식재
24.0%
푸드서비스
19.5%
법인영업
13.9%
기타
6.7%

재직자가 본 현대그린푸드더보기

82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82

"높은 연봉과 눈치 보지 않고 퇴근할 수 있는 분위기, 사내 카페 자유롭게 사용가능, 육아휴직 굿굿"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 없이 칼퇴가능 좋다. 월급도 만족한다"

"업계 전반적 성장가능성이 우려, 위치적 경기도민으로서 불편함 정도?"

* 20210818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현대그린푸드는 1968년 설립되어 식자재(B2B), 도소매(B2C) 유통 및 단체급식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업체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가구 26.2%

사무용가구 및 가정용가구

2위 유통/식재 24.0%

유통업체 고객사에 도매 또는 직영 소매판매/공장/오피스 등의 구내식당의 식재유통

3위 푸드서비스 19.5%

위탁 계약을 통한 급식제공

4위 법인영업 13.9%

여행사업,중장비제조사업 등

5위 기타 6.7%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그린푸드의 현황은? #보도자료

단체급식 ‘폐플라스틱 용기’ 업사이클링에 나선다
현대그린푸드가 폐플라스틱 배출량 줄이기에 나선다. 버려지는 플라스틱 음식 용기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사용되는 폐플라스틱 용기를 업사이클링해 수납 의자 등 친환경 제품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이에 앞서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4월 전국 15개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그리팅 플러스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했다. 1만여 개의 폐플라스틱 용기를 회수해 800여 개 친환경 수납 의자를 제작한 바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와 함께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전국 500여 개 단체급식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달 2회 채식 위주의 ‘저탄소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저탄소 메뉴는 과일·채소 등 식물성 식품으로 구성해 동물성 식단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80% 줄이는 효과가 있다.

2021 사업방향은?

간편식'부문 신사업 돌입
새롭게 진출한 신사업 분야는 재가열 간단 조리가 가능한 간편식 급식 식재, 도시락, 그리팅 건강식 및 연화식 분야이다. 회사는 스마트푸드센터를 건설하여 푸드서비스부문에서 CK(Central Kitchen)식재 사용을 확대하여 효율성 개선 및 사회 트렌드인 간편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Take-Out 도시락 공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B2C 상품인 그리팅 정기 배달 사업(당뇨, 비만 등 대사질환에 특화된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건강식) 및 연화식(노령 인구 및 유아동 대상 식품)상품을 통해 B2C사업에 진출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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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 론칭
· 스마트푸드센터 가동... "식품제조사업 본격 진출"
· 현대그린푸드 ‘캠밀’ 출시
· 새벽 산란한 계란 당일 판매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크라우드펀딩으로 지역 맛집 육성
· 스마트푸드센터로 신사업 추진 탄력
· 하절기 식품위생 특별관리 제도 시행
사업성과
· 유통사업의 차별화된 경쟁력
· 올해 2분기 영업익 259억원…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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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현대그린푸드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 론칭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최근 ‘스마트푸드센터’를 가동하며 식품제조사업에 뛰어든데 이어, 이번엔 집으로 직접 배송해주는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을 선보이는 것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을 론칭하고, B2C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주연 현대그린푸드 그리팅사업담당(상무)은 “‘그리팅’은 평소에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고 유지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헬스케어푸드(종합 건강식)’이라고 볼 수 있다”며 “조리한 다음날 새벽에 집으로 직접 배송해주는 신선한 음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전용 온라인몰인 ‘그리팅몰’ 오픈을 시작으로 B2C 판매에 본격 나선다. 그리팅몰은 소비자들이 건강식단을 정기구독 할 수 있는 ‘케어식단’과 간편건강식·반찬·건강 주스·소스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건강마켓’ 등 두 가지 코너로 구성해 운영될 예정이다.
스마트푸드센터 가동... "식품제조사업 본격 진출"
현대그린푸드가 833억원을 투자한 '스마트푸드센터'를 본격 가동하고 식품제조사업에 뛰어든다. 기존 단체급식사업과 식자재 유통사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스마트푸드센터'는 단일 공장에서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B2B와 B2C 제품 생산이 함께 이뤄지는 '하이브리드(Hybrid)형 팩토리 시스템'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통상 식품제조 공장들은 B2B(기업 간 거래)와 B2C 제품 제조 시설을 각각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첨단 '하이브리드형 팩토리 시스템' 도입을 위해 기존 투자계획(761억원)보다 투자 금액을 10% 가량 늘렸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제품 개발 및 생산 프로세스 안정화를 통해 생산 가능 품목을 내년 상반기까지 1,200여 종까지 확대할 예정"이라며 "'스마트푸드센터'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뿐 아니라 B2C 식품제조기업으로서의 입지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그린푸드 ‘캠밀’ 출시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린푸드가 캠핑용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 ‘캠밀’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첫 선보이는 밀키트는 ‘캠밀 채끝 세트’와 ‘캠밀 돈목살 세트’ 두 종으로 식재료를 썰거나 밑간을 하지 않고 끓이거나 굽기만 하면 되는 게 특징이다. 캠밀은 배송 전날 조리사들이 직접 조리하며, 이날부터 온라인 판매 채널인 현대푸드마켓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예약배송을 받는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와인을 곁들이며 ‘감성 캠핑’을 즐기는 젊은 캠핑족을 겨냥해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 같은 양식 코스 요리를 캠핑장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새벽 산란한 계란 당일 판매
유통업체들이 ‘시간전쟁’을 벌이고 있다. 신선식품 분야에서 ‘초신선’ ‘극신선’을 걸고 시간단축이 한창이다. 1월 현대그린푸드는 업계 최초로 당일 아침에 낳은 달걀 ‘갓란’을 판매했다. 현대백화점 식품관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매일 50개씩 소량 입고된다. 유통업체들이 시간전쟁을 시작한 배경엔 코로나 사태로 좀처럼 밖으로 나오지 않는 소비자가 있다. 오프라인 매장으로 향하는 소비자의 발길이 끊어지자 신선도를 극단적으로 높인 제품을 소량만 매장에 갖추는 거다. 실제로 입고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사는 소비자가 있을 만큼 모객 효과를 발휘한다. 업체들에 따르면 초신선 제품들의 폐기율은 0%대에 가깝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그린푸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올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현대그린푸드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858억원으로 3.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54억원으로 18.3% 줄었다. 상반기 기준으로 보면 매출액 1조6205억원으로 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31억원으로 3.5%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42% 감소한 666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에 대해 현대그린푸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식수 감소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쇼핑몰·호텔·병원 객수 감소와 공장 셧다운, 학교 개학 연기, 재택근무 등 사업 환경이 좋지 못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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