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전세계
B2B
에너지 산업
자사
글로벌 EPC 전문 기업
경쟁사
현대건설
GS건설
SK에코플랜트

종합분석

STRENGTH
석유화학 플랜트 기반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WEAKNESS
친환경과 거리가 먼 화공 플랜트 기반의 사업
OPPORTUNITY
유가 상승으로 인한 중동 건설시장 투자 확대
THREAT
현대엔지니어링 · 현대건설의 플랜트 사업 집중

사업개요

플랜트 공사
100.0%

재직자가 본 삼성엔지니어링더보기

78

조직문화분위기
79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74

"복지제도가 좋고 안정적이고 각종수당과 복지가 최고"

"동료들끼리 도움과 협동을 해서 하는일이 주로 있어 의지하며 해결하고 단합이 좋음."

"일하는 환경이 좋음. 눈치없이 퇴근가능"

"업무강도가 좀 있는편이라 스트레스가 있음."

"현장근무가 잦고 출장 때문에 힘이 든다."

"삼성인데 연봉이 비교적 낮은편. 해결까지 어려운 업무를 줌."

* 20210803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엔지니어링은 전 세계 플랜트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EPC(설계, 구매, 시공) 전문 기업이다. 사업분야는 화공과 비화공으로 나뉘며 '화공'분야는 오일&가스 프로세싱, 정유, 석유화학 사업이 '비화공'분야는 산업설비, 환경, 발전 사업 등이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플랜트 공사 100.0%

다양한 산업 분야의 플랜트 시공 사업 과정에서 타당성 조사/자금조달, 설계, 조달, 시공, 시운전, 운영/관리,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의 전 과정에서의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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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엔지니어링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영업보고서

화공 · 비화공 분야 플랜트 완공 경험 축적
1970년대부터 국내 주요 기업들의 화공 플랜트를 성공적으로 완공하면서 역량을 키워온 삼성엔지니어링은 2007년 사우디 Aramco DHT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해외 경쟁 입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이래, 사우디 SATORP 주베일 Refinery, 알제리 Skikda Refinery, UAE Takreer CBDC 정유 Refinery, CF Refinery, 멕시코 DBNR 등 10억불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 · 수행하면서 대형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를 확보했습니다. 공사 수행 리스크를 줄이고자 유수 미국 공사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규모가 큰 미국 시장에 재진입하였습니다. 또한 우수한 설계역량과 경험을 활용, 기존 상세설계에서 기본설계로 밸류체인을 확장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주, 브라운필드 등에서 저경쟁 고수익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화공 분야에서는 축적된 내부 역량과 더불어 주요 사업자 및 금융 투자사와 네트워크를 구축, 이를 바탕으로 각 국가 및 민간 사업자의 발주공사를 수주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Bio부문은 그룹 대규모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당사만의 차별적 역량을 축적해 왔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수주실적 달성 및 디지털 기술 적용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수년간 지속해온 혁신과 체계적인 위기대응을 통해 2020년 매출 6.7조원, 영업이익 3,510억원, 순이익 2,445억원을 기록하며, 연초 제시한 실적 전망치를 상회했습니다. 또, 그간 공들여온 FEED-EPC 연계 수주 전략이 결실을 맺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멕시코 정유 프로젝트 수주에 이어 말레이시아 석유화학 프로젝트 수주에도 성공했으며, 바이오와 2차전지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둬 8년만의 최대치인 9.6조원의 수주를 달성했습니다. 그 결과 2020년 말 기준 2년반치 일감인 16조 4천억원의 풍부한 수주잔고도 확보했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전부터 Digital Transformation 혁신에 역량을 집중해왔으며 EPC 전반의 모든 업무를 늘 해오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찾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왔습니다.

2021 사업방향은?

프로젝트 경험과 파트너십 전략 기반의 수주 확대
삼성엔지니어링은 다수의 화공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미 경쟁력이 입증된 EO/EG, 에틸렌, 비료, GSP/GOSP 및 정유 상품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으며, 입찰 단계부터 당사가 경험한 Best Practice 및 Lessons Learned을 충분히 반영하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또는 상품별로 당사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는 업체와 다양한 파트너십 전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모듈 공법, 자동용접 기술 등 새로운 시공기술을 진행 중인 프로젝트 및 신규 입찰에 일부 반영 중이며, 설계 및 기자재 구매 단계에서 차별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설계역량과 경험을 활용, 기존 상세설계에서 기본설계로 밸류체인을 확장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주, 동남아 등에서 저경쟁 고수익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화공 부문은 풍부한 그룹 내 수행경험을 바탕으로 대외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설계/조달/공사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만큼 고객과 사업기획 단계부터 공동으로 참여하여 최적화된 프로젝트 모델을 제시하는 등 선제적 영업활동을 추진 중입니다.
사업수행 혁신 및 친환경 플랜트 신사업 육성
삼성엔지니어링은 EPC제조업화 · 자동화 · 플랫폼화 · 원격화 등 사업수행 혁신을 더욱 가속화해 2023년까지 리소스 50% 절감, 현상Work 50% 감소, 공기 30% 단축을 달성함으로써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거듭나겠습니다. 기술력을 기반으로 FEED등 프로젝트 개발 초기 단계의 안건 수주 확대를 통해 시장 불확실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수익성을 극대화 하겠습니다.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디지털 혁신과 그린테크로 대변되는 기술과 시장의 흐름에 맞게 기존 EPC를 넘어 ESG EPC분야의 신사업도 조속히 육성하겠습니다. Green Infra. 분야에서의 수처리, 소각로 건설과 O&M 사업을 통해 세계적인 환경 수요에 부응하는 한편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주요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 공단 에너지 최적화 사업도 확대해나가겠습니다. 또, 이산화탄소의 활용과 수소 액화 기술과 관련, 국내외 파트너사와 공동사업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로봇기술, 설계자동화 등 회사에서 검증된 혁신 사례를 외부에 서비스로 제공하는 혁신솔루션 사업화도 빠르게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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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말레이시아 가스플랜트 기본설계 수주
· 오만 두쿰 정유플랜트 보조보일러 설치
· 멕시코 정유프로젝트 수주
· 현대로보틱스와 배관 · 철골 제작 로봇 자동화 추진
사업성과
· 바레인에서 2,000만시간 무재해 달성
· 해외건설 수주 1위 탈환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7,400억원 규모 사우디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 네덜란드 마모에트와 사우디 가스저장 사업 계약
· 국내 기관 · 기업과 '그린 암모니아 협의체' 결성
· 삼성전자 평택공장 일부 공사 2470억 규모 수주
사업성과
· 2분기 영업이익 84.2% 증가
· 국내 최초 리스크 관리 국제표준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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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말레이시아 가스플랜트 기본설계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글로벌 에너지기업 쉘(Shell)사의 자회사인 사라왁(Sarawak) 쉘사로부터 ‘말레이시아 쉘 OGP 프로젝트’ FEED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 수주금액은 500만 달러(한화 약 60억원) 규모다. 말레이시아 동부 사라왁주 빈툴루(Bintulu) 지역에 건설되는 이번 플랜트는 하루 8억 입방피트의 가스를 처리하는 설비다. 심해가스전으로부터 뽑아 올린 가스는 이번 플랜트에서 황 등 불순물이 제거된 후, 현재 가동 중인 인근의 LNG 액화설비로 보내져 원료로 쓰이게 된다. 이번에 수주한 FEED는 높은 기술력이 필요한 분야다. 프로젝트 초기 FEED를 수행한 업체는 EPC사업 연계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풍부한 프로젝트 경험 그리고 우수한 설계기술력으로 고부가가치 FEED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수행해, 발주처 신뢰를 얻고 EPC 연계수주까지 이뤄낼 것" 이라고 말했다.
오만 두쿰 정유플랜트 보조보일러 설치
삼성엔지니어링과 함께 이 사업을 맡은 영국 설계 · 구매 · 시공(EPC) 업체 페트로팩은 최근 두쿰 정유플랜트에 모듈식 보조 보일러를 설치했다. 이 보조 보일러는 이탈리아 북부에서 생산 · 조립됐다. 플러그 앤드 플레이 모듈 제품으로 설치하는 즉시 시운전이 가능하다. 전 세계적 코로나19 확산으로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유플랜트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하는 모습이다. 오만 두쿰 정유설비 공사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Muscat)에서 남쪽으로 550㎞에 위치한 두쿰 경제특구에 일 생산량 23만 배럴의 정유플랜트를 짓는 사업이다. 오만 국영석유공사와 쿠웨이트 국제석유공사 간 합작회사인 DRPIC는 3개 패키지로 나눠 발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18년 페트로팩과 함께 두쿰 정유플랜트 패키지 2번 기반시설 공사를 수주했다. 총수주액은 20억 달러(약 2조 3,700억원)다. 내년 완공이 목표다.
멕시코 정유프로젝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의 자회사 PTI-ID로부터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 패키지 2·3의 EPC(설계·조달·시공) 2단계 수주 통보서를 받으며 4조 5,000억원 규모 초대형 정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단일 프로젝트로는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수주금액이다.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는 멕시코 동부 타바스코주(州) 도스 보카스(Dos Bocas) 지역에 하루 34만 배럴 원유를 생산하는 설비를 짓는 사업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총 6개의 패키지 중 2번 패키지(디젤 수첨 탈황설비 등 4개 유닛)와 3번 패키지(중질유 촉매분해공정 설비)의 EPC를 시공한다. 공사 기간은 39개월, 수주 금액은 36억 5,000만달러이다. 지난해부터 수행해온 기본설계 및 초기업무 금액까지 고려하면 총 수주 금액은 39억 4,000만달러에 달한다.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잔고는 약 16조원으로 뛰었다.
현대로보틱스와 배관 · 철골 제작 로봇 자동화 추진
삼성엔지니어링이 현대로보틱스와 스마트 배관제작공장(Smart Piping Shop) 구축에 대한 계약과 철골제작자동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플랜트 공사의 핵심자재인 하나인 배관 스풀(Spool)과 철골의 제작자동화를 위해 진행됐다. 배관은 각 공정별로 사람이 일일이 투입돼야 해 인력의 능력에 따라 품질이 좌우됐으며, 특히 배관의 경우 현지공장에서 제작되는 경우가 많아 숙련공의 부족에 따른 많은 시간과 비용 투입의 어려움이 있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자동화를 통해 품질제고, 공기단축, 원가절감을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이후 삼성엔지니어링은 국내의 배관과 철골 제작 전문업체에 현대로보틱스와 공동 개발한 기술과 장비를 도입한 제작자동화시설을 구축, 각 프로젝트 현장에 배관과 철골을 공급할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바레인에서 2,000만시간 무재해 달성
삼성엔지니어링이 바레인 정유플랜트 현장에서 착공 후 무사고를 달성하며 철저한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사업 발주처인 바레인 국영석유회사 밥코는 "지난 2018년 초 착공한 이후 27개월 연속 무사고를 기록, 무재해 2,000만 인시(Man-Hour)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시간은 현장에 투입된 인력과 그 인력의 현장 근무 시간을 곱한 것이다. 2,000만 시간은 근로자 1,000명이 하루 10시간씩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6년 5개월 동안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말아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17년 12월 테크닙,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이 공사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바레인의 원유 생산을 도맡고 있는 시트라 공단 내 밥코 정유 플랜트를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노후 원유 증류 시설 교체와 잔사유 수소첨가 분해시설 등의 신규 설치를 통해 하루 원유처리량이 기존의 26만 7,000배럴에서 36만 배럴로 늘어나게 된다.
해외건설 수주 1위 탈환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2020년 총 76억 341만 달러(약 8조 4,000억원)를 수주해 해외건설수주액 1위를 차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2019년 해외건설수주액은 5억 4,000만 달러(8위)로, 수주금액이 14배나 증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18년 69만 달러를 수주해 해외건설수주 1위에 오른 뒤 2년 만에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해외수주 1등 공신은 멕시코에서 수주한 37억 달러 규모의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달 FEED-EPC 연계 전략으로 또 한 번의 '잭팟'을 터뜨렸다. 말레이시아 석유화학회사 사라왁 펫켐으로부터 '말레이시아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 계약'에 대한 낙찰의향서(LOI)를 접수했다. 하루 메탄올 5,000t을 생산하는 플랜트로, 수주금액은 약 10억7,0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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