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현대엔지니어링(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자사
플랜트
건축/주택
경쟁사
포스코건설
삼성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종합분석

Strength
높은 플랜트 설계, 기술 경쟁력
Weakness
해외사업의 부진
Opportunity
공공재개발·재건축 29곳, 정비계획 순항
Threat
개발도상국 코로나19 위기

사업개요

건축ㆍ주택
44.4%
플랜트ㆍ인프라
43.8%
기타
11.8%

제직자가 본 현대엔지니어링더보기

80

조직문화분위기
80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8

"현대계열답게 복지가 아주 좋고 정해진 시간 이외에는 프리한 시간이 주어져 자유롭다. 여러 현대만의 혜택이 많다."

"모기업이 탄탄함 고용불안이 적음 휴가사용이 비교적 자유로움"

"해외근무 결격시 다니기 쉽지않음. 방랑자에게 어울림"

"복지 개선이 시급함 / 복장 규제가 더 완화되어야 함"

*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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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어떤 기업일까?

현대엔지니어링(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의 건설엔지니어링 자회사로 미(美)ENR이 발표한 2016년 세계 엔지니어링 기업 순위에서 21위(아시아지역 1위)를 차지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건축ㆍ주택 44.4%

공동주택, 일반건축물, 첨단빌딩, 공장건물 등

2위 플랜트ㆍ인프라 43.8%

정유ㆍ석유화학ㆍ가스처리시설, 송변전시설, 화력발전소,도로, 항만, 단지조성, 상하수처리시설 등

3위 기타 11.8%

시설물유지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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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엔지니어링(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현대엔지니어링의 현황은? #보도자료#사업보고서

인도네시아 현장으로 3,400톤 중량물 운송작전 성공
?현대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 동칼리만탄주(州)에서 수행중인 총 39억 7천만불 규모의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고도화 프로젝트가 현장 최대 중량물 설치에 나서면서 순항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중량물 제조사인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24일 울산항에서부터 운송을 시작하여 22일간의 운송기간 끝에 총합 3,400여톤의 거대 중량물 3기를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현장까지 성공적으로 운송했다. 특히, 해상운송 중 제 6호 태풍 인파(IN-FA)로 인한 급격한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전조사와 여러 번의 운송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신속한 대처로 제 시간 내에 중량물을 안전하게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현장까지 운송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중량물 운송의 대성공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그 동안 인도네시아 정부와 쌓아온 두터운 신뢰도가 한 몫 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20년 2월에도 높이 50.88m, 무게 504톤에 달하는 거대 중량물을 중국 상해 인근의 장가강에서부터 우즈베키스탄 GTL 화공플랜트 현장까지 172일간 약 2만여 km에 달하는 여정 끝에 성공적으로 운송한 바 있어 세계적인 설계/시공 역량뿐만 아니라 뛰어난 조달?물류 역량까지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 사업방향은?

기술력 높은 글로벌 플레이어 도약
현대엔지니어링은 2021년 ‘새로운 환경과 미래를 위한 또 다른 도전’을 경영방침으로 정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변화를 준비하는 기업만이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술 경쟁력을 내세워 글로벌 톱티어(Top-tier) 건설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핵심사업부문 규모를 확대하고 안정적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운영사업에 진출할 계획. 화공·전력 플랜트, 건축·주택, 인프라 주요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질적·양적 성장을 추진한다. 신사업분야는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신재생사업, 발전·에너지사업, 산업환경사업 등의 운영과 부동산 개발·임대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 목표는 수주 10조8500억원, 매출 7조4500억원으로 글로벌 플랜트시장 핵심 역량인 플랜트 설계 기술을 통해 토털 솔루션 수주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개발한 AI 기반설계와 3D 설계자동화시스템을 고도화해 플랜트 설계에 확대 적용한다. 머신러닝 기반의 데이터 예측을 통해 3D 자동화와 설계 최적화 모델을 활용하고 데이터 연결과 통합으로 디지털트윈을 구축한다. 건축부문에선 중·고층 모듈러주택과 미래 모빌리티시장의 핵심 건설기술을 확보하고 신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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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 이슈 캐치

현대엔지니어링(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로봇, 3D 프린팅 활용한 비정형 건축 분야 혁신 시공기술 개발
이온몰(AEON Mall) 3호점 신축공사 수주
대만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수주
‘Next Smart Solution’ 주거상품 개발
사업성과
인도네시아에서 수소첨가분해시설 증설 프로젝트 수주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공동투자 본계약 체결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新주거 트렌드 반영 특화평면 개발
美 신재생연료 생산시설 어반X 정유공장 기본설계 수주
러시아 가스처리시설 EPC 수주
자연 빛·채광 적용한 ‘Next Premium - Light’ 특화설계 개발
사업성과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조 수주 달성
주택사업 호황에 상반기 영업이익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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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 이슈 캐치

현대엔지니어링(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로봇, 3D 프린팅 활용한 비정형 건축 분야 혁신 시공기술 개발
현대엔지니어링이 비정형 건축분야에서 혁신적인 스마트 건설 기술을 확보하고 시장 선점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비정형 건축 구조물 시공을 위해 UHPC(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 초고성능 콘크리트)를 재료로 철근 적층형 3D 프린팅과 거푸집 제작에 로봇을 활용한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2018년 개발 착수 이후 2년 여간의 연구 끝에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와 스마트 건설기술(로봇, 3D 프린팅)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3D 프린팅 비정형 건축물 시공 기술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주요 적용 스마트 건설기술로는 국내 최초 3D 프린팅 비정형 철근 제작, 로봇을 이용한 EPS 거푸집 제작, 3D스캐닝 정밀도 검측 및 BIM이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비정형 건축물 시공기술 개발을 계기로 BIM, 금속 3D프린팅, 로봇 및 3D스캐닝 등 스마트 건설기술의 확대 적용을 위한 후속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빠른 시간 내에 실효성 있는 시공 기술을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온몰(AEON Mall) 3호점 신축공사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캄보디아에서 약 2,000억원 규모의 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 프로젝트는 일본 최대 유통그룹 중 한 곳으로 전 세계에 200여개의 쇼핑센터를 운영중인 이온몰(AEON Mall)이 캄보디아에서 세번째로 발주한 공사다. 본 프로젝트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시외곽에 지상 5층규모의 대형 쇼핑센터 및 주차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09년 프놈펜타워 신축공사로 캄보디아에 첫 진출한 이후 KOICA HRD센터, 캄보디아 지방도로정비 및 개량공사, 아클레다은행 증축공사를 수행한 바 있으며, 특히 2016년 수주한 캄보디아 이온몰 2호점 신축공사는 당초 계획 대비 1개월 이상 공기를 단축해 지난 2018년 5월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캄보디아 이온몰 2호점은 현대엔지니어링의 건축 시공역량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사업으로 이온몰 내부적으로도 동남아에서 운영중인 쇼핑센터 중 설계, 시공 품질이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 같은 우수한 공사 품질로 확보한 발주처 신뢰를 기반으로 입찰 초청을 받아 경쟁사들과 경쟁 끝에 기술 및 가격을 포함한 종합 평가에서 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 프로젝트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대만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3억 4천만불 규모의 대만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수주로 대만 발전 플랜트 시장에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는 타이베이에서 서쪽으로 약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다탄 발전소’ 7번 유닛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기존 설비에 발전용량 300MW급의 스팀터빈발전기를 추가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최근 대만 전체 발전규모의 75%를 담당하고 있는 대만 국영전력기업 TPC는 대만 전역으로의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해 발전 설비용량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프로젝트도 발전용량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대만에서 수행하는 첫 발전 플랜트 프로젝트이면서 건설사-글로벌종합상사간 협업모델을 기반으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글로벌 종합상사인 미쓰비시 상사가 현대엔지니어링에게 EPC社로서의 참여를 먼저 제안 했을 정도로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발전플랜트 역량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Next Smart Solution’ 주거상품 개발
현대엔지니어링이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에코스마트&안티바이러스 컨셉의 주거상품 ‘Next Smart Solution’을 개발하고 4분기 분양 단지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위생·보건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등의 새로운 근로·교육 형태의 출현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도 증가하는 추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 같은 소비자 니즈 변화에 발맞춰 ▲단위세대 ▲ 공용공간 ▲조경 ▲지하주차장 등 4가지 부문에서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Next Smart Solution’ 상품을 개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Next Smart Solution’ 상품을 시작으로 평면, 조경, 디자인 등 주거 전 분야를 아우르는 현대엔지니어링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철학을 구축하고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인도네시아에서 수소첨가분해시설 증설 프로젝트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에 대한 두 번째 추가 공사를 수주하며,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지역에서만 총 3건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9월 40여억불에 달하는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래 올해 초 황회수설비 및 수소생산설비 설치공사 수주에 이어 벌써 두 번째 발릭파판 정유공장 연계 추가수주 결실로 총 사업규모는 1.7억불이며, 이 중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은 1억불(58.8%)이다. 기존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보여준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력 및 프로젝트 사업추진 역량에 대한 발주처 페르타미나의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1차 추가공사에 이어 이번 2차 추가공사까지 현대엔지니어링에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보여준 위기관리 능력도 이번 공사를 맡는데 한 몫 했다는 평가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수행중인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가 바로 해당 마스터플랜이 가동되는 첫 번째 사업일 뿐만 아니라 발주처와의 깊은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추가 공사까지 연이어 수주하면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앞으로 발주될 다른 추가 대형 프로젝트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공동투자 본계약 체결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폴란드 최대 석유화학그룹인 Grupa Azoty 및 폴란드의 대형 정유회사인 LOTOS社와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투자 본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5월 수주한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사업은 폴란드 폴리체지역에 폴리프로필렌 생산시설 및 항만, 부대 인프라를 건설하는 것으로 수주금액이 약 11.2억불(한화 약 1조 3,000억원)에 달하는 국내 건설사가 유럽연합에서 수주한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다. 현대엔지니어링, KIND, Grupa Azoty, LOTOS는 이번 공동투자 본계약을 통해 총 7억 3,330만불을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사업에 지분 및 주주대여금 형태로 투자하게 되었다. 그 중 현대엔지니어링과 KIND의 투자규모는 총 1.3억불이다. 이번 투자 본계약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준공 후 운영단계에까지 참여함으로써 EPC 수행을 통한 수익뿐만 아니라 지분투자를 통한 장기적인 고부가가치 수익도 창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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