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주)포스코케미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포스코 등)
자사
내화물 및 음극재, 화성
제조·판매
경쟁사
조선내화
한국내화
삼양세라믹스

종합분석

Strength
국내 유일 양음극재 생산업체
Weakness
수요사업에 대한 높은 의존도
Opportunity
2030년 2차전지 수요 16배로
Threat
내화물 시장의 과잉경쟁

사업개요

에너지소재 본부
44.2%
라임화성 본부
31.0%
내화물 본부
24.8%

재직자가 본 포스코케미칼더보기

81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77

"복지가 잘 되어 있고 계속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칼퇴보장됩니다"

"계속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승진시 공정성이 약간 떨어지는 듯합니다"<br/>"복지가 좀 더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주)포스코케미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포스코의 내화물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로 탄탄한 재무구조가 특징이다. 2010년 LS엠트론의 음극재 사업부문을 인수해 국내 유일의 음극재 생산기업이 되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에너지소재 본부 44.2%

음극재, 양극재 배터리소재

2위 라임화성 본부 31.0%

생석회, 음극재, 양극재, 화성품 가공 및 판매, 화성공장 위탁 운영

3위 내화물 본부 24.8%

내화물 제조 및 산업용로재 정비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주)포스코케미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포스코케미칼의 현황은? #보도자료

2810억 들여 첫 해외 생산기지
포스코케미칼이 세계 최대 배터리 시장인 중국에 2차전지소재 공장을 건립하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포스코는 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업체인 화유코발트와 함께 2018년 3월 중국 저장성 통샹시에 양극재 생산법인과 전구체 생산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각각 연 5000t 규모의 생산 공장을 운영 중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여기에 각각 연 3만t 규모의 양극재와 전구체 생산라인을 추가로 건설해 생산능력을 각각 3만5000t으로 늘릴 계획이다. 공장은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3년부터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에 들어간다. 포스코케미칼은 중국 투자를 통해 수요 적기 대응과 고객사 확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중국에는 대형 2차전지 제조업체가 밀집해 현지에서 양극재를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면 고객사와 긴밀한 협업에 유리하다. 포스코케미칼은 중국 진출에 이어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는 미국, 유럽연합(EU) 등에 양극재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국내 16만t, 해외 11만t의 글로벌 양극재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1 사업방향은?

포스코케미칼의 재발견
최근 '전기차 붐'의 수혜에 따른 실적 개선을 꾀하며, 미래 먹거리인 2차전시소재 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 356억원, 매출액 4800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지난 22일 공시했다. 이는 포스코케미칼의 주력 사업인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가 견인하다시피 했다. 양극재는 포스코케미칼 전체 매출의 35%(1677억원)나 책임졌을 정도다. 이에 포스코케미칼은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를 통한 차세대 소재 개발은 물론 리튬 국산화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기술력을 한층 고도화하고, 다각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7월 포스코는 광양 율촌산업단지 내 연산 4만3000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착공했다. 이처럼 포스코케미칼은 최정우 회장의 신사업 리더십에 따라 2차전지소재 사업에서 광폭행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를 위해 최 회장은 지난해 12월, 2기 모토인 ‘혁신’과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양극재·음극재 등 이차전지소재사업을 담당하는 포스코케미칼 에너지소재본부를 에너지소재사업부로 개편하고 그 밑에 전략실과 마케팅실을 새로 만들었다. 사업부장에는 음극재 사업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정대헌 포스코케미칼 음극소재실장을 기용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 이슈 캐치

(주)포스코케미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중국 화유코발트와 공생펀드 조성
· 전기차용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첫발
·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공장 증설
· CSG 원천 기술로 배터리 소재 시장 공력
사업성과
· 3분기 경영실적 발표
· 2년 연속 중소기업 교육 '최우수 기관' 선정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OCI와 함께 음극재 코팅용 소재 피치 국산화
· 음극재 공장에 태양광 패널 설치
· 포항에 연산 6만톤 양극재 공장 신설 투자
· OCI와 손잡고 과산화수소 공장 착공
사업성과
· 2분기 연속 최대 영업이익
STEP 02
뉴스캐치최신 이슈 캐치

(주)포스코케미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중국 화유코발트와 공생펀드 조성
포스코케미칼이 중국 화유코발트와 공생펀드를 조성한다. 배터리 소재사업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기여까지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취지다. 공생펀드 협약에 따라 포스코케미칼과 화유코발트는 1대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매년 2만달러씩을 출연해 4만달러를 조성한다. 조성된 기금은 양국에 1년씩 번갈아 지원할 계획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육성 등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한다. 우선 양사는 올해 양극재 광양공장 인근에 위치한 섬마을 우물 설치 등을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전남 광양만에 위치한 송도는 70여가구가 거주하는 작은 섬으로 상수도 시설이 충분하지 않아 식수와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내년에는 화유코발트가 중국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연계된 장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기차용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첫발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차 배터리에 쓰이는 핵심소재인 인조흑연 음극재의 국산화에 첫발을 뗐다. 포스코케미칼에 따르면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은 포항시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내 7만8천535㎡ 부지에 2천177억원을 투자해 건립된다. 음극재는 배터리 핵심소재 중 하나로, 원료에 따라 인조흑연계와 천연흑연계로 나뉜다. 인조흑연 음극재는 지금까지 일본과 중국 등에서 전량 수입해왔다. 이번에 포스코케미칼이 국산화에 나서면서 국내 배터리 산업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케미칼 관계자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규모가 올해 약 300만대에서 2025년 930만대 수준까지 연평균 25%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미래 전기차 시대에 적기에 대응하고자 투자를 이어가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공장 증설
포스코케미칼의 차세대 배터리 양극재 생산라인이 착공에 들어갔다. 포스코케미칼은 31일 전남 광양 양극재 공장의 3단계 확장 공사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증설되는 공장은 연산 3만톤 규모로, 이로써 포스코케미칼의 양극재 생산능력은 연간 총 7만톤으로 늘어나게 된다. 증설 라인에서는 3세대 전기차 배터리에 탑재될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증설되는 공장은 2022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증설에 289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포스코케미칼 관계자는 “2030년까지 세계 시장 점유율 20%, 연 매출 22조원 이상 규모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CSG 원천 기술로 배터리 소재 시장 공력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차 배터리 원천 소재 기술 확보로 양극재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는 하이니켈 양극재 개발에 속도를 올려 전기차 배터리 탑재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케미칼을 최근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양극소재 기술을 이전받았다. 이전받은 기술은 '코어쉘 그래디언트(CSG)' 기술로 선양국 한양대 교수가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기술을 양극재 중심부 니켈 함량을 높이고 바깥 부분은 니켈 비중을 낮춰 전해액 침투를 제어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 수명을 강화한다. 포스코케미칼은 CSG 기술을 활용한 하이니켈 양극재 개발을 서둘러 국내외 배터리 업체 탑재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포스코케미칼은 LG화학 등 국내외 주요 배터리 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3분기 경영실적 발표
포스코케미칼은 올해 3분기 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3887억원, 영업이익 19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0.7% 감소했다. 직전 분기인 올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4.2%, 영업이익은 375.6% 늘었다.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2% 감소했다. 포스코케미칼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률은 5%다. 포스코케미칼은 "매출에서는 에너지소재부문 EV향 매출 증가로 전 분기 대비 485억원 늘었고, 영업이익은 라임케미칼 및 에너지 소재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전 분기 대비 153억원 늘었다"며 "순이익은 영업이익 증가와 피엠씨텍 적자폭 감소로 전 분기 대비 141억원 중가했다"고 설명했다.
2년 연속 중소기업 교육 '최우수 기관' 선정
포스코가 16일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중소기업 컨소시엄 교육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컨소시엄 교육사업이란 대기업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교육사업을 말한다. 포스코는 지난해 협력사 및 중소기업 307개사 임직원 4만5605명을 대상으로 유압제어·전기용접 등 정비기술과 혁신/안전/품질·조직역량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인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금 바로 로그인하고
경쟁사 비교, SWOT 분석 등
전체 분석리포트를 확인하세요!

회원가입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