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주)포스코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자동차용 강판, 봉형강 등
경쟁사
현대제철
동국제강

종합분석

Strength
국내 1위, 세계 5위의 우수한 시장지위
Weakness
비철강부문, 연료전지 사업의 부진
Opportunity
미,중 무역환경 변화
Threat
탄소배출 95% 감축안

사업개요

철강
69.0%
무역
11.0%
E&C
9.0%
기타
12.0%

재직자가 본 포스코더보기

82

조직문화분위기
80
연봉복지
83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79

“다른 회사보다 비교적 고용 안정성이 있다고 생각되네요.물론 경쟁이 치열해서 자기 노력이 많이 필요하지만 다른 기업에 비해 구조 조정 같은 면에선 좀 자유로운 거 같습니다.”

“자유로운 경쟁 속에 성장할 수 있고 인정받음.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 이며 대단한 열정과 경력을 가진 사원들”

“일에 치여 죽고 싶지 않으면. 야근, 수많은 Paper work, 보고를 위한 보고, 불합리, 남초 등등”

“세계 196위의 기업! 좋습니다. 제철이 다시 살아난다면...”

“야근이 잦고 복지제도가 아예 없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주)포스코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포스코는 1968년 4월1일 탄생한 대한민국 최초의 일관제철소로 연간 4,100만 톤의 조강생산체제를 갖추었고 세계 53개국에서 생산과 판매 등 다양한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의 주요 사업은 철강, 무역, 건설, 기타(발전소, 정보통신 외) 등이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철강 69.0%

열연철강, 냉연철강 등

2위 무역 11.0%

상품무역 및 제품 무역

3위 E&C 9.0%

토목, 건축, 에너지, 도시 개발, 신재생에너지, 도심재생사업 등

4위 기타 1.0%

전력판매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주)포스코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포스코의 현황은? #보도자료 #사업보고서

이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 본격 추진
포스코가 중국 화유코발트사와 합작해 이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은 폐배터리 스크랩에서 니켈, 리튬 등 이차전지 핵심소재를 추출하는 자원 순환 친환경 사업이다. 리사이클링 시장은 전기차 성장과 함께 2030년 원소재 수요의 20%를 차지하며 8조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포스코는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리튬이온배터리 스크랩 리사이클링 사업 투자를 승인받아 지난 7일 광물 정련·정제에 세계적 기술을 보유한 중국 화유코발트사와 65대 35 지분비율로 포스코HY클린메탈을 설립한 바 있다. 포스코HY클린메탈은 유럽 배터리 공장의 폐전지 스크랩을 현지에서 블랙 파우더(Black Powder)로 가공한 후 수입해 리사이클링 프로세스를 통해 양극재 핵심소재인 니켈, 리튬, 코발트, 망간 등을 추출할 예정이다.

2021 사업방향은?

이차전지·수소 사업 등 신사업 중점 육성
포스코는 새해를 맞아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혁신’과 ‘성장’을 제시하고, 철강사업은 경쟁력 격차를 유지하고 수소 사업 등 차세대 사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저성장 수축 사회에서 철강사업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강건재와 친환경에너지 강재를 중심으로 수익기반 마련 △이종소재와 접목한 개발을 선도해 제품경쟁력을 향상 △협력사와 공생가치 창출 △공정통합 등 전체 최적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개성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포스코는 차세대 신성장 사업으로 ‘환경(Green)과 이동수단(Mobility)’ 선도 신사업을 중점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차전지소재사업은 리튬, 니켈, 흑연 등 원료에서부터 양극재, 음극재로 이어지는 가치사슬을 강화하고, 수소 사업은 ‘생산 → 저장 → 운송 → 활용’의 각 단계별로 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수소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밖에 △포스코 2050 탄소중립 선언 달성 위한 장·단기 과제 실천 △창의적 사고와 도전하는 조직문화 혁신 △기업시민 포스코로 자리매김 등에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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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로이힐 광산 투자 첫 배당
· 스마트팩토리 구축
· 미래차용 철강제품 소재 개발
·친환경 흑연 쾌삭강 세계 최초 양산화
사업성과
· 코로나發 불황에 포스코 1Q 영업익 '반토막'
· 3분기 흑자 전환, "철강 생산·판매량 회복"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
· 그린스틸 개발로 ‘2025 탄소중립’ 본격 시동
· 수산화리튬 공장 착공
· 연간 150만t 생산 규모 코크스공장
사업성과
· 아시아 지속가능성보고서 '최우수 기업' 선정
2분기 영업익 2조2006억…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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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로이힐 광산 투자 첫 배당
포스코가 로이힐 홀딩스로부터 500억원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받는다. 로이힐 홀딩스 창립 이후 첫 배당이다. 배당액은 총 475백만 호주 달러(약 4036억원)로 이중 포스코는 보유 지분 12.5%에 해당하는 한화 약 500억원을 내달 중으로 지급 받는다. 로이힐 홀딩스는 호주 서북부 필바라 지역에 위치한 로이힐 광산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대주주는 핸콕(70%)이며 포스코(12.5%), 마루베니상사(15%), 차이나스틸(2.5%)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투자했다. 로이힐 광산은 호주 최대의 단일 광산으로 철광석 매장량은 23억톤에 달한다. 로이힐 홀딩스가 수출하는 철광석은 연간 5500만톤 규모로 세계 5위 급에 해당한다. 포스코는 광산 채굴 2년만인 2016년 600만톤의 철광석 조달을 시작으로 현재는 한해 소요량의 26%에 해당하는 15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구축
글로벌 철강기업 포스코가 생산공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등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 포스코는 세계 최초로 철강 연속공정의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포스프레임(PosFrame)을 자력 개발한 데 이어 철강업체로는 세계 최초로 생산공정 과정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인공지능 제철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는 지난 50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노하우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AI 기술을 접목해 최적의 생산현장을 구현함으로써 최고 품질의 제품을 가장 경제적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무(無)장애 조업체계를 실현하고, 품질 결함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불량을 최소화하는 한편, 작업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안전한 생산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미래차용 철강제품 소재 개발
포스코가 전기차와 수소차 등 ‘뉴 모빌리티’시대에 발맞춰 미래 자동차용 소재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철강제품으로는 ‘기가스틸’을 개발했다. 포스코는 “기가스틸은 10원짜리 동전만한 크기로 25톤 이상의 무게를 버틴다”며 “경쟁소재인 알루미늄보다 기가스틸을 사용하면 3배 이상 강하고 3배 이상 얇은 강판으로 가벼운 차체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가스틸은 1㎟ 면적당 100kg의 이상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신소재다. 더욱이 기가스틸은 알루늄과 비교해 소재 가격은 3.5배 가공비는 2.1배 낮다. 환경면에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기존보다 약 10% 감소시킨다고 포스코는 설명했다.
친환경 흑연 쾌삭강 세계 최초 양산화
세계 최초로 친환경 흑연 쾌삭강(PosGRAM)의 양산제품 개발에 성공한 포스코가 판매 확대에 본격 나섰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납쾌삭강을 대체할 수 있어 국가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에 따르면 쾌삭강은 단면이 원형이며 가늘고 긴 철강재인 선재 제품의 하나로, 절삭면이 깨끗하고 빠르게 잘리는 강이다. 주로 복잡한 형상이나 치수 정밀도가 중요한 자동차, 전기·전자 및 사무자동화 기기의 정밀 부품 제작에 사용된다. 기존 쾌삭강에는 절삭성 향상을 위해 납을 첨가했는데, 납은 제품의 생산, 가공, 재활용 처리시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 입자로 공기중에 퍼져나가 작업자에게 염증이나 신경계 손상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유해물질 제한 국제 지침인 RoHS와 ELV에서는 제품 내 납 함유량을 최대 0.1%로 규정하고 있는데, 대체 소재가 없는 납쾌삭강만은 별도의 예외 규정을 두고 최대 0.35%까지 허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3분기 흑자 전환, "철강 생산·판매량 회복"
포스코가 한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철강 생산과 판매량이 코로나 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덕분이다. 포스코는 기업설명회에서 3분기에 매출은 6조5천779억원, 영업이익 2천619억원, 순이익 1천8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3분기 대비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60.5%, 순이익은 63.8% 각각 감소한 수치다. 작년 동기 대비 실적은 저조했지만, 2분기에 창사 이래 첫 분기 적자에서 한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철강 부분에서 생산·판매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감소했고, 원자재인 철광석 가격 상승에도 석탄 가격이 하락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광양제철소 3고로 개수 이후 가동을 재개하고, 주문량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늘면서 조강 및 제품 생산량은 2분기보다 각각 170만t, 105만t 늘었다.판매량도 자동차 등 수요 산업이 회복함에 따라 2분기보다 113만t 증가한 889만t을 기록했다. 특히 자동차용 강재를 중심으로 한 고수익 제품인 냉연·도금 제품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고 포스코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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