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한국투자증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전세계
B2B, B2C
자사
증권중개 · 금융투자
경쟁사
미래에셋증권
메리츠증권
삼성증권

종합분석

STRENGTH
개인고객의 투자 접근성이 높은 서비스 확대
WEAKNESS
주식 브로커리지 시장 점유율 하락
OPPORTUNITY
IPO 시장 활황 및 공모주 펀드 자금 유입
THREAT
테크핀 증권사 등장으로 본격화된 플랫폼 경쟁

사업개요

위탁매매(BK)
자산관리(AM)
투자은행(IB)
자산운용(Trading)

재직자가 본 한국투자증권더보기

78

조직문화분위기
78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77
경영진비전
77

성과급이 높다, 일인당 생산성이 굉장히 높다

"복지가 준수합니다. 최근에 회사문화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또래에 비해 높은 연봉과 대기업에 걸맞는 회사 네임밸류"

지점 업무직은 죽어난다, 휴가 5일도 눈치 보며 쓴다, 경직된 문화 수직적, 승진이 오래 걸린다.

"툭하면 전산오류남. 구시대적."

* 20210707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한국투자증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한국투자증권은 1974년 설립된 한국투자금융그룹의 증권회사이다.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신탁업, 투자일임업, 투자자문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위탁매매(BK)

개인과 기관투자자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식, 선물, 옵션 등의 위탁서비스 제공

자산관리(AM)

수익증권, Wrap, 신탁 등의 금융상품 판매

투자은행(IB)

기업공개, 회사채 인수, 공모증자, 구조화금융, M&A/기업융자, PF대출 등 기업을 위한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자산운용(Trading)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의 운용을 통한 매매/평가/이자/배당금수익 취득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한국투자증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한국투자증권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IB-AM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
한국투자증권은 IB(Investment Bank)와 AM(Asset Management)을 사업의 중심축으로 한 IB-AM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하여 국내 증권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안정적인 BK(Brokerage) 사업과 고수익의 자산운용(Sales & Trading) 사업이 가미되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를 넘어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디지털 금융 시대의 본격화를 대비한 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IB부문은 IPO/공모증자 등ECM부문은 우호적 시장 환경 하에서 대형 딜(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대표주관사 참여 등을 통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부동산PF/대체투자/인수금융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반면 AM 부문은 주식시장 개인 직접투자 증가와 사모펀드 부실화 영향으로 간접투자 시장이 위축되며 수익증권 전반의 신규 매각이 줄어들어 당사의 실적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디지털 신사업 역량 제고
한국투자증권은 종합신용정보회사 NICE평가정보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와 정보교환 협약을 체결하고, 금융데이터와 신용 정보를 결합한 신용평가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연내 마이데이터 사업 인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빅데이터 전문기업 ‘NICE지니데이타’,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딥서치’ 등 외부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새로운 금융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금융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딥서치와 제휴, 딥서치의 빅데이터 기반 솔루션과 내부 시스템을 결합해 클라우드 기반 법인영업 플랫폼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이로써 내부 데이터 체계화와 업무효율 향상을 추진한다. 한국투자증권은 향후 수익성 제고와 함께 디지털, 신사업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전사적 집중을 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서도 이 같은 기세라면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미래에셋대우에 밀린 순이익 1위 자리를 다시 탈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2021 사업방향은?

차세대 금융시장 대응을 위한 디지털 혁신 일상화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이제 금융시장의 화두는 '핀테크'를 넘어 '테크핀'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중소 테크 업체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금융시장의 경쟁은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지 않으면 우리는 도태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이를 위해 정 대표는 "우리의 일상 안에 디지털 혁신의 길이 있으며,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디지털 혁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를 현실화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며 "이는 IT/DT본부나 신설된 디지털플랫폼본부에 극한되지 않으며, IB/PF, 운용부문, 본사관리 등 전사가 대응에 나서야 하고 앞서 가야 한다"고 '디지털 혁신의 일상화' 실천을 강조했다.
리스크 관리의 일상화 및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시무식에서 '실천을 통한 도약의 한 해'를 새해 과제로 제시했다. 발생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점검하고 이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실천할 것을 주문하며 다가올 위기에 대비하는 '리스크 관리의 일상화'를 강조했다. 또한 합리적인 조직 문화를 뿌리내려 공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면 저절로 인재가 모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금융회사 최고의 자산은 사람"이라며 "인사평가 등 공개를 전제한 투명한 의사결정 과정의 공개를 통해 공정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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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온라인 금융상품권 출시
· 보이는 ARS 서비스 도입
·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배려창구 운영
· 오픈뱅킹 서비스 시작
사업성과
· 개인고객 금융상품 자산 30조원 돌파
· 글로벌캐피탈 최우수 인수금융 선정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초고액자산가 대상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도입
· 로보어드바이저 자체개발
· 퇴직연금 장외채권 매매 서비스 개시
· 해외 ETF 소수점 투자 서비스 시작
사업성과
· 미니스탁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및 역대 최대 실적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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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온라인 금융상품권 출시
한국투자증권이 온라인으로 쉽게 주식 · 펀드 투자 상품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출시한다. 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권은 주식 · 펀드 · 발행어음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상품권 서비스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플랫폼을 통해 커피쿠폰처럼 쉽게 구매 · 선물하고, 받은 상품권으로 해당되는 금액만큼 금융상품을 골라 투자할 수 있다. 상품권은 5만원권으로 출시되며, 1인당 1주일 최대 10만원까지 살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금융상품권이다. 지난해 10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서 온라인 플랫폼에서 금융상품권을 취급하지 못하게 한 기존 규제에서 2년 간 예외 적용을 받게 됐다. 같은 기간 한국투자증권은 해당 서비스를 독점적으로 제공한다.
보이는 ARS 서비스 도입
한국투자증권이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보이는 ARS'를 도입했다. 한국투자증권 보이는 ARS는 음성을 끝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화면으로 메뉴를 보면서 이용하는 고객문의 서비스다. 한국투자증권은 일반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듯 직관적이고 간결한 메뉴를 사용해 상담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문의가 많은 서비스를 별도 메뉴로 제공해 안내를 받는 중에도 시세조회, 주문, 잔고확인, 이체거래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투자증권 주식거래 앱인 '한국투자'를 설치하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자동으로 보이는 ARS가 실행된다. 이용 중 어느 단계에서나 바로 상담직원과 연결할 수 있다. 최서룡 eBiz본부장은 "시니어 고객, 청각장애인등 금융취약계층도 더 쉽게 상담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용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배려창구 운영
한국투자증권이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아름다운 배려창구’를 운영한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전국 84개 영업점에서 운영해온 ‘고령투자자 전담창구’를 확대해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전담창구 ‘아름다운 배려창구’로 전환했다. ‘장애인 응대 매뉴얼’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해당 교육을 이수한 직원들이 고객응대를 위해 창구에 배치됐다. 임근식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소비자보호와 금융취약계층을 배려하는 것 역시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모든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비자보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7월에는 고령자와 장애인들도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개선해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오픈뱅킹 서비스 시작
한국투자증권이 자사 홈페이지-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다른 금융사의 계좌를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투자증권 오픈뱅킹 서비스는 등록된 타 금융회사 계좌의 잔액 조회, 내계좌로 가져오기(이체), 이체결과 · 거래내역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내계좌로 가져오기 메뉴를 통해 고객은 편리하게 주식매수, 청약자금 등 금융투자를 위한 자금을 즉시 이체할 수 있다. 이체 수수료가 면제돼 여러 금융회사에서 송금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개인고객 금융상품 자산 30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의 개인고객 AM(금융상품)자산이 작년 말 대비 29% 증가하며 30조원을 돌파했다. AM자산은 개인고객을 담당하는 리테일 부문에서 펀드와 채권, 발행어음과 CMA(종합자산관리계좌), ELS(주가연계증권) 등에 가입한 순수 금융상품 잔고를 말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청약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자산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SK바이오팜과 카카오게임즈에 이어 하반기 최고 기대주로 꼽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대표주관사를 맡으며 IPO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2030세대 젊은 투자자 확보에 공을 들이며 고객층 넓히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청약 직전 8월에만 20~30대 고객 수가 3만2000명 이상 증가하며 전체 신규고객 수의 44%를 차지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선보인 혁신금융 기반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도 2030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캐피탈 최우수 인수금융 선정
한국투자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한 헥사웨어(Hexaware Technologies) 인수금융 주선이 글로벌캐피탈로부터 아시아 최우수 인수금융(Best Leveraged/Acquisition Finance)으로 선정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9월 인도 IT솔루션 기업 헥사웨어의 리파이낸싱 및 잔여 지분 확보를 위한 인수금융 업무에 도이체방크, 스탠다드차타드 등 글로벌 IB들과 공동으로 참여했다. 그 결과, 총 6억 달러(약 7200억 원)의 대출금 조달을 완료했으며, 글로벌캐피탈 측은 최적의 거래구조 설계 및 적절한 조달 가격 책정으로 악조건을 극복하고 인수금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M&A 인수금융 시장에서 국내증권사 최초로 선순위 공동주관사(Mandated Lead Arranger Bank) 지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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