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LG이노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전세계
전자제품 제조기업
자사
전자 부품 제조업
경쟁사
삼성전기
엠씨넥스
드렘텍

종합분석

STRENGTH
계열사 내외부 역량을 연계한 연구개발 역량
WEAKNESS
멕시코 법인 성장 둔화 및 순손실 확대
OPPORTUNITY
아이폰 생산량 확대에 따른 수익성 제고
THREAT
애플의 카메라 모듈 공급처 변경 가능성

사업개요

광학솔루션
70.9%
기판소재
13.0%
전장부품
12.4%
기타
3.7%

재직자가 본 LG이노텍더보기

81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79

연차나 칼퇴 눈치보지 않고 쓰고 수당 잘나오고 시설 건물 모두 깔끔한 환경이 마련되어있다.

"대기업이라 복지 좋고 의료비도 지원 되어 좋다."

"본사가 서울내에 위치하고 있고, 발산역, 마곡역, 마곡나루역 등 교통이 편리하다."

연차 퇴근 후에도 업무 대응이 필요한 순간이 있어 워라벨은 없다고 보면 된다.

"3조2교대 근무라 몸이 너무 피곤하고 피곤하다."

* 20210630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LG이노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G이노텍은 모바일, 디스플레이, 자동차, LED 조명, 사물인터넷 등의 사업 영역에서 관련소재 · 소자, 전기전자 부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광학솔루션 70.9%

Camera Module : 피사체에 반사된 빛을 렌즈로 한 점에 모아 액추에이터로 AF(Auto Focus, 물체 거리 보정을 통한 초점 맞춤), OIS(Optical Image Stabilization, 광학식 손떨림 보정) 후 센서에서 빛을 전기신호로 변환하여 영상화하는 초정밀 제품
3D Sensoring Module : 거리를 인식하고자 하는 피사체를 향해 IR 광원(VCSEL, 발신부)으로 빛을 보내고, ToF 센서(수신부)로 빛이 돌아오는 시간 차이를 측정하여 거리 정보를 확보하는 최첨단 제품

2위 기판소재 13.0%

Package Substrate : 미세패터닝, 고다층 초박형 기판 구현 등 시장 선도기술과 공정 혁신으로 반도체 패키지에 사용되는 고집적, 초미세 기판
Display Solution : 디스플레이 구동 및 패널 제조에 필요한 초정밀 기판과 툴

3위 전장부품 12.4%

Autonomous Solution : 차량용 카메라, 레이다 등의 센싱 솔루션과 5G, V2X 등의 통신 솔루션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Total Solution'을 제공
E-Mobility & Lighting Solution :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xEV 파워모듈, 전동화 기술로 진보된 모터 그리고 디자인과 기술이 융합된 조명 솔루션을 제공

4위 기타 3.7%

Display Power Solution, Smart Home & Security Solution 등의 전자부품 및 미래기술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LG이노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LG이노텍의 현황은? #영업보고서

광학솔루션 · 기판소재 경쟁우위를 통한 시장 선도
광학솔루션 사업부문은 신모델 적기 개발과 품질 경쟁우위 확보를 통해 전년 대비 25% 성장한 매출 6.8조원을 달성하며 글로벌 일등 지위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당사는 차별화 기술 기반의 신제품 개발과 무인화/지능화와 연계된 제조 경쟁력 향상을 추진하여 향후에도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판소재 사업부문은 Capa. 적기 확장과 제품/공정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기판은 기술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과 제조 경쟁력 향상을 통해 전년 대비 44%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테이프 기판은 생산성 향상을 통해 적기 공급능력 확대에 주력하여 전년 대비 21%의 매출 성장으로 성과를 개선하였습니다. 포토마스크는 전방시장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프리미엄 모델을 확대하여 전년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선두업체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부품 및 LED 중심의 신사업 역량 확보
전장부품 사업부문은 COVID-19로 인한 완성차 시장 수요 감소 속에서도 차량용 파워모듈/통신모듈/LED조명모듈 등 친환경 자동차와 자율주행 관련 부품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전년 대비 5% 성장한 1.2조원을 달성하였습니다. 플랫폼 모델 중심의 개발과 수주활동 전개 및 지속적인 원가 구조 개선 활동으로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기타부문은 디스플레이용 통신부품과 파워 모듈 등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품질/공급망/생산성 향상 등의 사업체질 개선과 저수익 제품 합리화를 통해 사업구조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차량용 조명모듈을 제외한 LED사업은 합리화를 추진하여 핵심사업으로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2021년 사업방향은?

기판 · 전장 중심 사업다각화
LG이노텍이 기판과 전장 분야 사업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학솔루션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LG이노텍은 올 2분기 지난해부터 1274억원을 투입해 진행한 통신용 반도체기판 생산설비 투자를 마무리한다. 반도체패키지기판 사업 추진을 위한 검토 작업에도 착수했다. 최근 이혁수 상무를 중심으로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TF를 꾸렸다. LG이노텍이 통신용 반도체기판에 이어 반도체패키지기판 사업을 검토하는 것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문화 확대로 PC · 서버 등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시장조사업체 IDC는 올해 글로벌 PC 출하량을 전년 대비 18.2% 성장한 3억5740만대로 예상했다. LG그룹 차원에서 신성장동력으로 힘을 쏟고 있는 전장 부문에서도 관련 기술 개발과 R&D 확대를 통한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키 모듈과 와이파이 모듈 등을 통해 차세대 차량 통신부품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전사적인 ESG 경영 강화
LG이노텍이 2021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전사적으로 ESG 경영강화에 나서고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 사회(Social) · 지배구조(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올들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들의 필수 경영활동으로 화두가 되고 있다. 올해 신년사에서 LG이노텍의 최고경영자(CEO)인 정철동 사장은 지속가능한 기업을 위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질(質)적 성장에 집중해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재무적 성과는 물론 ESG와 같은 비재무성과도 함께 높여 나가자는 의미다. 정 사장은 “회사규모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을 위한 친환경 경영, 사회공헌활동, 동반성장 및 경영투명성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근에는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설치했다. ESG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다. 지속가능한 성장 실현을 위한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등 ESG 분야 정책, 중장기 전략, 목표 등을 심의한다. LG이노텍은 ESG 경영의 목표를 지속가능경영 비전인 ‘Right Promise, Better Tomorrow(옳은 약속, 더 나은 미래)’의 달성으로 삼았다. 전사 차원의 ESG 내재화와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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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LG이노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광학솔루션 사업에 신규 투자 확대
· 조명용 LED 사업 출구전략 실시
· 세계 최소형 블루투스 모듈 개발
· TV 두께를 줄일 수 있는 고효율 페라이트 개발
사업성과
· GM의 품질우수상 획득
· 제15회 전자 · IT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세계 최초 차량용 와이파이6E 모듈 개발
· 인공지능 특허정보 시스템 구축
· 메타버스를 활용한 채용 설명회 개최
· 온 · 오프라인 전시관 개설
사업성과
·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2배 달성
· 재규어 랜드로버로부터 품질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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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광학솔루션 사업에 신규 투자 확대
LG이노텍이 올 들어 광학솔루션 사업에 4,798억원의 투자를 단행하며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스마트폰용 멀티플카메라 등 모바일용 고성능 카메라 수요가 급증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한발 빠른 움직임이다. LG이노텍의 광학솔루션 사업 부문은 지난해 전년 대비 6.5% 증가한 5조 4,257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핵심 사업 분야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만 65%에 달한다. 이 같은 LG이노텍의 공격적 투자는 올해 애플의 5G용 스마트폰 출시 및 고화질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관련이 깊다. 특히 올 들어 중국과 미국 등지에서 5세대(5G) 이동통신망 보급이 활성화되며 고화질 동영상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5G는 기존 롱텀에볼루션(LTE) 대비 20배가량 빨라 고용량 데이터 전송에 유리하다. LG이노텍은 지난해 말 스마트폰 메인기판(HDI) 사업에서 손 떼고 반도체기판 사업에 집중한다고 공시하는 등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수익을 빠르게 끌어 올리고 있다.
조명용 LED 사업 출구전략 실시
LG이노텍이 경쟁력을 잃은 조명용 LED 조직을 대거 축소하면서 사업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이노텍의 지난해 LED 사업부 직원은 377명으로, 전년 동기 649명에 비해 41.9% 감소했다. LG이노텍의 LED 사업은 지난해 매출 3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줄었음에도 영업적자는 340억원에서 836억원으로,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LG이노텍은 지난해 해반기 LED 사업장 생산직과 기술직 등 현장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는 등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LED 사업은 TV용 백라이트와 자동차 전장용만 남기고 일반 조명 등에서는 손을 뗀 것이다. LG이노텍이 LG디스플레이 등에 공급하던 BLU LED의 생산물량도 우리이앤엘과 서울반도체가 넘겨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사실상 전장용 LED에만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실제 LG이노텍의 지난해 LED 생산량은 26억6932만개로, 전년보다 28.8% 줄었다. 이 기간 가동률 또한 80.1%에서 54.3%로 급감했다.
세계 최소형 블루투스 모듈 개발
LG이노텍이 쌀알 크기의 세계 최소형 블루투스 모듈을 개발했다. LG이노텍이 개발한 블루투스 모듈의 폭과 길이가 각각 6mm와 4mm다. 일본에서 개발한 초소형 블루투스 모듈의 4분의 3 수준이다. 쌀알 크기 수준이지만 고정밀 및 고집적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신칩, 저항 및 인덕터와 같은 20여개의 부품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통신 성능도 기존 모듈 대비 30% 향상됐다. 현재 블루투스 모듈은 벽과 같은 장애물이 있을 경우 통신이 끊기는 경우가 발생하지만, LG이노텍이 개발한 모듈은 여러 개의 장애물이 있어도 원활한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다고 한다. LG이노텍은 애플과 오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11 모델을 위한 카메라 모듈 공급을 책임졌으며 올해에도 아이폰12 라인업 중 하이엔드 모델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TV 두께를 줄일 수 있는 고효율 페라이트 개발
LG이노텍이 세계에서 전력 손실이 가장 적은 ‘고효율 페라이트’ 개발에 성공했다. 페라이트는 산화철이 주원료인 자성소재로, 분말형태의 페라이트 가루를 타일모양으로 굳혀 사용한다. 주로 TV용 디스플레이 패널, 차량용 에어컨 ? 오디오 등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쓰인다. 이번에 LG이노텍이 개발한 ‘고효율 페라이트’는 열로 인한 전력 손실량이 일반 페라이트 대비 최대 40%까지 적다. 또 영하 40℃~영상 140℃ 온도에서 저손실 특성을 그대로 유지해 고온의 TV 내부와 차량의 다양한 주행환경에서도 완벽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소재를 사용하면 TV 두께를 약 60% 줄일 수 있다. 일반 파워모듈을 장착한 65인치 초슬림 OLED TV 두께가 약 46.9mm라면 ‘고효율 페라이트’ 파워모듈 적용 시 두께는 20mm 이하로 얇아질 수 있다는 얘기다. 또한 ‘고효율 페라이트’는 TV용 파워모듈의 에너지 효율을 최대 5%포인트까지 높일 수 있다. 또한 열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부품 수명을 늘릴 수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GM의 품질우수상 획득
LG이노텍이 미국 완성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품질우수상을 받았다. 품질우수상은 GM이 매년 품질 결함 제로 수준의 엄격한 기준을 만족시킨 협력사에 수여하는 상이다. 전장부품은 탑승자 및 보행자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기 때문에 품질 관리가 매우 엄격하다. LG이노텍 측은 “완성차에 장착되는 부품을 완벽한 품질로 공급해야만 이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이노텍은 2010년부터 GM에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 DC-DC컨버터, 전기차 충전용 통신 컨트롤러 등 전기차용 부품을 공급하면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전기차 배터리 효율을 높이고 충전 상태 등을 체크하는 데 쓰이는 부품들이다.
제15회 전자 · IT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LG이노텍이 ‘제15회 전자 ? IT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LG이노텍은 통신용 반도체 기판인 RF-SiP 기판은 차별화한 미세회로, 코어리스 등 초정밀 ? 고집적 기술과 신소재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두께와 신호 손실량을 크게 줄였다. 이 제품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32%를 차지하며 2018년부터 글로벌 1위를 이어오고 있으며, 연평균 약 4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기판소재사업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5G확산에 따른 밀리미터파 안테나 모듈용 기판의 개발과 투자를 추진해 사업을 빠르게 육성했다. RF 기술력과 반도체 기판을 결합해 인접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통신용 반도체 기판 1등 지위를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인 설비투자를 통한 미래준비도 강화해왔다. 반도체 기판,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용 포토마스크, 차세대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 설비에 활발히 투자하며 생산역량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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