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한국아이비엠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B2B
자사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경쟁사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종합분석

STRENGTH
109년 노하우로 제공하는 맞춤 클라우드 솔루션
WEAKNESS
원조 AI헬스케어 ‘왓슨헬스’의 부진
OPPORTUNITY
높은 클라우드 시장 성장가능성
THREAT
중국 클라우드 기업들의 국내 시장 공략

사업개요

AI
클라우드
보안
기타

재직자가 본 한국아이비엠더보기

81

조직문화분위기
85
연봉복지
78
커리어성장
83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6

수평적인 문화로 외국계 기업 느낌은 있다.

"교육자료가 많아 배울 것이 많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복지가 많이 아쉬운 수준이며, 업무 시간이 굉장히 길어질 수 있습니다.

"연봉이 적다 그것도 많이 적다."

* 20210701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한국아이비엠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한국아이비엠은 미국 IBM의 전액 출자로 1967년 설립되었다. 현재 IBM Korea Holdings B.V가 한국아이비엠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 및 기업에 IT 제품 및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기업이다.

판매 상품 목록

AI

머신러닝, 자연어습득 등을 통해 학습된 인공지능 'Watson' 이용한 사업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등

보안

각종 데이터, 네트워크 등의 보안

기타

블록체인, 양자 컴퓨팅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한국아이비엠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한국아이비엠의 현황은? #보도자료

국내 스토리지 공략 확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올해 세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IBM 스토리지 사업부 김윤관 상무는 온라인으로 진행한 미디어 그룹 인터뷰에서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IBM ESS)’에 대한 현황과 사례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IBM ESS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올플래시 스토리지다. 김 상무는 IDC 자료를 인용해 "한국 스토리지 시장은 연평균 1.5% 성장하고 있다. 이 중 파일 · 오브젝트 시장은 2023년까지 전체 스토리지 시장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IBM은 연평균 9% 성장하는 이 시장에 ESS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BM ESS는 구입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스토리지 관리 단순화, 데이터 사일로(Data Silo) 현상 제거 등의 여러 요구사항을 통합해 지원한다. IBM은 올해 ESS 국내 도입 사례로 성균관대학교, GC녹십자지놈 등 20여곳을 확보했다.
2019년에 이어 2020년 매출 역성장
글로벌 IT 기술 업체 IBM이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전년 대비 매출 규모가 11% 줄어들며, 2년 연속 역성장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IBM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7,071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75% 감소한 수치다. 이로써 한국IBM의 매출 규모는 2년 연속 뒷걸음질쳤다. IBM은 지난해 한국뿐 아니라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이 감소했다. 당시 IBM은 지난해 실적 부진이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고객 기업들의 IT 소비행태 변화와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IBM의 짐 카바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우리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해 3월 이후 고객들의 소비형태와 우선순위에 변화가 생기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더 많은 고객들이 단기 계약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고, 이로 인해 SW매출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기업 역량을 집중해 온 만큼, 올해 실적부터 그 성과가 반영될 것이라고 IBM 측은 전망하고 있다.

2021 사업방향은?

개방형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중심 이동
IBM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에 집중하면서, 고객이 원한다면 어떤 인프라 환경에서도 'IBM 클라우드'를 서비스 형태(As-a-Service)로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꺼내들었다. IBM은 홈페이지 뉴스룸을 통해 모든 인프라 환경에서 클라우드를 실행할 수 있는 IBM 클라우드 새틀라이트를 정식버전(GA)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IBM에 따르면 새틀라이트는 어떤 인프라 환경에서도 IBM 클라우드를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형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IBM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올인을 선언하면서, 개방형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중심을 확실히 옮겨가는 모습이다. 기술적으로는 IBM이 인수한 레드햇의 오픈시프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개방향 설계 덕분에 경쟁 업체인 AWS, MS 애저, 구글클라우드를 통해 'IBM 클라우드'를 제공하겠다는 과감한 제안도 가능해졌다. 그는 "개방형 플랫폼이 아니면 클라우드 사업자에 락인(종속)될 수 밖에 없다"며 "IBM이 '오픈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강조하는 이유다"고 강조했다.
파트너와 함께 에코시스템 확장 집중
한국IBM은 온라인 미디어 세션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을 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전략을 발표하고 국내 시장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고객 및 파트너들이 원하는 통합된 방식으로 IBM과 협력하고, IBM의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에코시스템 파트너에 투자하고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IBM은 클라우드 및 AI 여정에서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장 진출 모델(GTM · 고투마켓)을 도입했다. 기술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모델을 토대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 여정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IBM은 다양한 유형의 파트너와 손잡고 파트너의 IBM 솔루션 구현, 서비스 및 판매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IBM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솔루션을 설계, 구축 및 마이그레이션하도록 지원하며 더 많은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높은 수준의 확장성, 리소스와 기능을 제공 중이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한국아이비엠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서울아산병원 업무자동화 프로젝트 진행
· 롯데홈쇼핑과 기상데이터 기반 수요 예측 모델 협업
· 무료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픈-P-테크’ 오픈
· ‘IBM 클라우드 포럼 2020’ 온라인 개최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우주전파센터의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IBM ESS’ 공급
· 대전 스마트시티 사업에 AI · 데이터 플랫폼 공급
· GTS 사업 부문, IT 서비스 회사 ‘한국킨드릴’로 출범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한국아이비엠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서울아산병원 업무자동화 프로젝트 진행
한국IBM은 서울아산병원 운영 효율성 개선을 위한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입원 환자를 위한 병상 배정은 기준이 복잡하고 어려워 일반적으로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업무다. 이에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와 서울아산병원은 IBM Garage Design Thinking을 바탕으로 병상 배정 자동화 시스템을 고안했다. 자동화 시스템은 환자 별 선호 사항, 수술 스케줄 등 다양한 데이터의 복잡한 상호 작용을 기반으로 하며, 의료진의 이동 거리까지 고려됐다. 자동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아산병원의 입원 환자의 등록, 예약 변경, 취소와 같은 업무에는 RPA를 적용했다. 서울아산병원 전체 입원 환자의 55.5%에 달하는 35개 진료과가 12주간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결과, 병상 배정 업무 에러율 0%는 달성은 물론, 진료과 그룹별 입원 환자 확인부터 전체 병상배정까지의 소요 시간을 최소 7~8분 최대 20분으로 단축했다. 그리고 현재 매일 100건 이상의 입원 등록 절차가 사람의 개입없이 진행되고 있다. 의료진의 이동 거리와 같은 요소까지 시스템에 반영한 결과, 회진 동선의 효율성 역시 개선됐다.
롯데홈쇼핑과 기상데이터 기반 수요 예측 모델 협업
한국IBM은 갑작스러운 기후 변동에 따른 소비자 수요 변화, 장기적인 계절 변화에 따른 소비자 수요 예측을 강화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롯데홈쇼핑과 협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IBM 웨더 컴퍼니가 제공하는 기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수요 예측 모델을 중장기 판매 계획 수립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국IBM은 이번 협력을 통해 롯데홈쇼핑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날씨에 따른 상품별 판매 자료, 방송 효과 측정 자료 등 비즈니스 자료와 IBM 계절 확률 예측 데이터를 활용해 날씨 정보 기반 수요 예측 모델을 구현한다. 한국IBM 코그너티브 애플리케이션 웨더 비즈니스 솔루션 담당 박송미 상무는 "기상 정보는 에너지, 항공, 금융, 공공 등 모든 산업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고 있다. IBM은 정확도가 높은 기상 정보와 업계 선도적인 과학 기술력을 결합해 기업에서 보다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유통 분야에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수요 예측, 가격 정책, 재고 관리, 인력 및 마케팅 계획 수립에 IBM 웨더 데이터를 활용해 매출 증대와 운영비용 절감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무료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픈-P-테크’ 오픈
한국IBM은 디지털 뉴딜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무료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픈 P-테크’ 서비스를 국내에서 시작한다. 현재 이용 가능한 오픈 P-테크는 IBM의 혁신적인 공교육 모델인 P-테크를 학생과 교사뿐 아니라 일반인 대상의 무료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한 모델이다. 전 세계 오픈 P-테크에 현재 100여개 이상의 교육 모듈이 제공되고 있으며, 그 중 AI,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데이터 사이언스, IoT, 애자일 등 28개 교육 모듈과 프레젠테이션, 협업, 대인 관계, 문제 해결 등 5가지 전문 역량 콘텐츠가 한글화되어 제공 중이다. 지난해 개교한 국내 첫 P-테크 학교인 서울 뉴칼라 스쿨 역시 현재 AI 및 데이터 사이언스 과정을 교과 과정에 활용하고 있다. 인재 교육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해 온 IBM은 지난 2011년 인력 양성을 위한 혁신적인 공교육 모델인 P-테크를 출범했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28개국에 241개 학교가 설립되어 뉴칼라 직군에 적합한 인력을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IBM 클라우드 포럼 2020’ 온라인 개최
한국IBM이 16일 ‘IBM 클라우드 포럼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행사 기간 동안 30개 이상의 전문가 및 고객 세션과 사전 신청자에 한해 C-레벨 임원진 및 산업전문가와의 라운드 테이블, 임원진 화상 미팅, 솔루션 시연 및 파트너 존 체험 등 풍성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브렌다 하비(Brenda Harvey) IBM 아태지역 총괄 사장, 롭 토마스(Rob Thomas) IBM 클라우드 & 데이터 플랫폼 총괄 부사장 등 IBM의 아태지역 및 글로벌 C-레벨 임원진, 그리고 김정환 롯데카드 최고정보책임자(CIO) 상무, 김병선 SK하이닉스 담당이 발표자 및 패널로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눈다. 송기홍 한국IBM 사장은 “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빠르고 유연하게 극복하는 것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속 가능한 기업 전략을 재구성하는 근본적인 변화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이번 ‘IBM 클라우드 포럼 2020’은 다양하고 풍부한 실제 기업의 사례에다 IBM 전문가들의 통찰력과 경험을 공유하는 풍성한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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