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삼성디스플레이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 판매 기업
경쟁사
LG디스플레이
BOE(중국) 등

종합분석

STRENGTH
제품 차별화로 스마트폰 OLED 시장 1위
WEAKNESS
목표량에 비해 적은 QLED 패널 생산량
OPPORTUNITY
아이폰 · 아이패드의 중소형 OLED 패널 탑재
THREAT
스마트폰 OLED용 구동칩 품귀 현상

사업개요

OLED
QD DISPLAY
LCD

재직자가 본 삼성디스플레이더보기

86

조직문화분위기
85
연봉복지
88
커리어성장
87
근무시간휴가
87
경영진비전
86

복지수준도 높고 연봉인상율도 높은편이다.

"회사내 분위기가 밝고 자유로움."

"높은 성과급과 인센티브가 만족스럽습니다."

보수적 분위기라 위로 승진이 어느순간 힘들고 자신의 업무도 바쁜데 상사의 업무를 도와줘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성과주의여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좀 있는 편이다."

"삼성 후자, 불통 경영진, 나이드는 조직"

* 20210630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삼성디스플레이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디스플레이는 각종 전자기기의 정보표시장치로 사용되는 TFT-LCD 및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OLED

LCD 대비 슬림한 디자인, 낮은 소비전력, 선명한 화질 등에서 장점을 보이며 스마트폰, 폴더블 디스플레이, 노트북, 스마트워치에 적용되고 있다.

QD DISPLAY

스스로 빛을 내는 퀀텀 닷(QD)을 이용해 다양한 색을 넓은 각도로 만들어 보여준다. 차세대 대형 디스플레이에 적용되고 있다.

LCD

TV나 커브드모니터, 고사양 모니터에 쓰이며 차별화된 VA(Vertical Alignment)기술로 보다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디스플레이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디스플레이의 현황은? #보도자료

RBA 가입, ESG 경영 본격 시동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는 ESG 가치 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책임감 있는 산업 연합)’에 가입했다. RBA는 글로벌 공급망 안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의 연합체로, 기업윤리의 수준을 상향시키기 위해 여러 국제 규범을 바탕으로 ‘RBA 행동규범’을 제정해 운영 중이다. 현재 삼성전자, 애플, 인텔 등 160여 개 글로벌 기업들이 RBA 회원사로 활동 중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RBA 가입을 계기로 관련 국내법을 준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동, 안전보건, 환경, 기업윤리, 경영시스템 등 RBA가 제안하는 5개 분야의 글로벌 행동규범을 더욱 엄격하게 기업 경영에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사업장을 비롯해 해외 사업장, 협력사까지 RBA 기준에 따라 운영될 수 있도록 경영 시스템 및 작업환경 등에 대한 현장 점검과 객관적 실사를 강화, ESG 경영 안착을 위해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간다. 이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VAP(제3자 현장 수검)를 실시, 전문 평가 기관에서 RBA 행동규범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1분기 중소형 OLED 매출 역대 최고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 전 세계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1분기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9인치 이하 중소형 OLED 1억 3,800만개를 출하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9,200만개와 비교해 50% 증가한 규모다. 이에 따라 매출은 1년 전과 비교해 49% 늘어난 70억 2,200만달러(약 7조 9,418억원)를 기록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이다. 코로나19 펜트업(보복 소비) 효과, 고주사율 등 프리미엄 제품 수요 확대 등이 좋은 실적의 배경으로 꼽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분기 중소형 OLED 시장에서 점유율 80.2%로 1위 자리를 지켰다. LG디스플레이와 중국 BOE는 각각 8.8%, 5.8%의 점유율을 보였다. 옴디아는 올해 상반기에만 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110종 이상 출시된 것으로 분석했다. OLED는 그동안 상위급 모델에만 탑재됐는데, 최근 들어 보급형 모델에도 확대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옴디아는 올해 중소형 OLED 출하량은 5억 8,450만대로, 지난해 4억 5,660만대와 비교해 28%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1 사업방향은?

폴더블 패널 사업 확대 추진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사업 강화를 위해 UTG를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에도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UTG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자회사 도우인시스와 세계 최초 상용화한 접히는 유리다. 이 UTG는 그동안 삼성전자에만 공급됐다. 삼성전자 폴더블폰의 차별화를 위해서다. 유리는 심미성이 뛰어나 플라스틱 소재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구현할 수 있는데,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은 이 기술을 확보하지 못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처를 확대하는 건 폴더블 디스플레이 사업 확대를 위해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하반기부터 삼성전자를 제외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에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는 폴더블 패널 공급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 유일 상용화한 UTG를 더해 부가가치를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폴더블폰 경쟁력이 훼손될 가능성이 우려되지만 삼성전자는 이미 2019년부터 폴더블 폰을 출시했고, 2010년부터 UTG를 독점 사용해 경쟁사를 이미 상당 수준 앞섰다는 판단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 및 UTG 외판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연내 QD디스플레이 양산 목표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1분기 실적발표 직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 QD디스플레이 제품을 예정대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권영 삼성디스플레이 전무는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QD디스플레이를 개발했고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예정대로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에 8.5세대 유리 원장 기준 월 3만장 규모의 QD디스플레이 양산 라인(Q1)을 구축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시험 가동에 들어간 상태다. 현재 삼성전자에 QD디스플레이 제품 샘플을 보냈으며 소니·TCL·파나소닉 등 해외 주요 고객사에도 샘플을 전달한 상태로 알려졌다. 올해 안에 65인치 QD디스플레이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형 LCD의 경우 코로나19 특수로 인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까지 생산을 이어갈 방침이다. 하지만, QD디스플레이에 집중하기 위해 더이상 추가 투자는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시장 수요에 따라 생산량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다 향후 QD디스플레이로 완전 전환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연내 QD디스플레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LCD는 시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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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올해 LCD라인 정리, QD로 사업전환
· 인도 스마트폰 패널 공장에 5억달러 투자
· 세계 최소 곡률 폴더블 OLED 상용화
· 충남도, 아산시와 물 자원 보호를 위한 협약 체결
사업성과
· 폴더블 OLED,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상 수상
· 폐기물 매립 제로 최우수 등급 인증 획득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새로운 OLED 브랜드 · 로고 출시
· 현대차에 OLED공급, 전장사업 확대 시동
· ‘초고해상도 산화물 TFT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업 선정
· 미국 코닝과 50년 투자 협력 7년 추가 연장
사업성과
· 노트북용OLED, ‘그린가드 골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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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올해 LCD라인 정리, QD로 사업전환
삼성디스플레이가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기로 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LCD 사업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과거 일본 소니와 합작법인 S-LCD를 세울 때부터 등기이사를 맡을 정도로 직접 챙겨온 사업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 19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을 방문해 디스플레이 사업전략을 점검하고 이같은 방향의 사업구조 전환 결정을 최종 재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연말까지만 국내 충남 아산과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 있는 LCD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내년에는 이들 라인에서의 생산을 전면 중단키로 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이같은 결정은 수년간 중국 업체들의 저가 LCD 공세를 겪으며 불어난 LCD 사업부의 적자가 원인이 됐다. 삼성전자는 올 초 작년 4분기 실적발표를 하면서 "대형 디스플레이는 공급과잉 속 판매 감소와 판가 하락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며 사업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에 본격적으로 1단계 QD 디스플레이를 양산한다는 계획을 진행중이다. 현재 블루 OLED를 광원으로 디스플레이 생산장비를 발주하며 생산을 준비중이다.
인도 스마트폰 패널 공장에 5억달러 투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인도에 5억달러(약 5,790억원)를 들여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패널 공장을 짓는다. 인도 현지 언론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인도법인은 최근 이 같은 내용과 투자 금액이 담긴 공문을 인도 규제 당국에 제출했다. 새 공장은 연간 1억 2,000만대 스마트폰을 생산할 수 있는 인도 노이다 삼성전자 공장 안에 들어설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 노이다에 스마트폰 생산 공장을 준공했다. 7억달러가 투입된 이 공장은 스마트폰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삼성은 스마트폰 조립뿐 아니라 디스플레이·배터리 등 스마트폰용 부품까지 인도 내에서 생산하기 위해 추가 투자를 단행하는 것이다. 인구 14억, 스마트폰 이용자 5억명에 달하는 인도 시장을 잡고, 인도 내 제조업을 육성하려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대규모 투자다. 2012년 이후 인도 스마트폰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삼성은 2017년 중국 샤오미의 저가 공세에 밀려 1위 자리를 내줬다. 삼성은 인도 시장 선두를 탈환하기 위해 10만~20만원대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다.
세계 최소 곡률 폴더블 OLED 상용화
삼성디스플레이는 업계 최소 곡률반경인 1.4R 수준의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곡률반경 값이 1.4R이라는 것은 반지름이 1.4mm인 원통을 감쌀 수 있을 정도로 패널이 휘어진다는 뜻이다. R값이 작을수록 폴더블 OLED가 더 납작하게 접힌다. 곡률을 더 작게 접을수록 패널이 받는 힘도 커지면서 폴딩 스트레스가 높아진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딩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패널을 접었을 때 적층 구조가 외부의 힘을 완충하도록 재료 · 설계 · 모듈 등 기술을 최적화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인증기관인 뷰로베리타스(BureauVeritas)는 이번 신제품이 1세대 제품 대비 접히는 부분이 1.7배 늘어났으나 폴딩 테스트 20만회를 안정적으로 통과했다고 검증했다. 눈의 피로도를 높이는 블루라이트 비중은 업계 최저 수준인 6.5%로 낮췄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1.4R 폴더블 OLED는 완벽에 가까운 폴딩을 구현하면서 OLED 고유의 우수한 화질을 제공해 소비자에게 폴더블 스마트폰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도, 아산시와 물 자원 보호를 위한 협약 체결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지역 물 자원 보호를 위해 충남도, 아산시와 ‘수질 개선 및 물 재이용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이용에 사용할 방류수(1일 약 2만 톤 규모)를 공급하고, 재이용되기 전 인근 가락바위 저수지에 인공식물섬 등을 설치하여 수질을 추가로 개선할 예정이다. 개선된 물은 아산시가 수원이 부족한 하천(매곡천, 용평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하천 유지용수 및 농업용수로 공급하게 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캠퍼스 조성 초기부터 엄격한 물관리를 위해 법 기준 보다 강화된 기준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 운영과 함께 수 처리 고도화를 도모하고 있다. 시설투자도 꾸준히 지속해 투자금액은 약 4,000억 원에 달한다. 그 결과, 처리된 방류 수질을 법 기준 대비 30% 이하(유기물질 기준)로 유지하고 있으며,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결과를 관할 기관에도 상시 전송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폴더블 OLED,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상 수상
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로부터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ID는 지난 1962년 설립된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연구단체다.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은 지난해 출시된 모든 디스플레이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해 수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4년 5.68인치 플렉서블 OLED, 2015년 벤디드 OLED, 2017년 쿼드 벤디드 플렉서블 OLED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SID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차세대 폼팩터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었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폴드’에 최초로 탑재된 접이식 디스플레이로 접으면 4.6인치, 펼치면 7.3인치로 확장된다. 여러 번 접었다 펴도 내구성을 유지하도록 플라스틱 기반의 커버 윈도(투명 폴리이미드)가 적용됐다. 특히 1.5R(반지름 1.5mm 곡률반경)로 미세하게 접었다 펼 수 있어 마치 실제 책을 펴는 것처럼 구현했다.
폐기물 매립 제로 최우수 등급 인증 획득
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 아산사업장이 환경안전 인증회사인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인증은 폐기물 재활용 수준에 따라 실버(재활용률 90∼94%), 골드(95∼99%), 플래티넘(100%) 등급을 부여한다. 이번에 아산1사업장이 플래티넘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아산2사업장이 골드 등급을 취득했다. 아산1사업장은 생산 초기인 지난 2004년부터 제조과정에서 발생한 폐액 내 불순물을 공정 내에서 걸러내어 재사용했다. 이후 자원순환센터를 운영하면서 폐제품을 재질별로 분해·분리하여 재활용하였다. 팹 리모델링 시 발생되는 금속바닥재도 재활용하여 다시 사용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글래스 기판의 폐기물을 시멘트 원료로 사용 가능하게 했다. 정현석 UL 코리아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플래티넘 인증은 국내 대규모 제조 사업장에서 한 사이트 전체가 인증 받은 최초 사례로 이를 위해서는 차원이 다른 절감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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