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GS리테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C
자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
경쟁사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CJ올리브영 등

종합분석

STRENGTH
GS홈쇼핑과의 합병 시너지 기대
WEAKNESS
간편결제 시장의 후발주자
OPPORTUNITY
편의점의 동남아 시장 개척 순항
THREAT
담배 광고 규제로 매출 감소 우려

사업개요

편의점
78.5%
슈퍼마켓
14.2%
호텔
2.2%
공통 및 기타
5.1%

재직자가 본 GS리테일더보기

80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7

근무시간과 퇴근시 눈치안보는게 제일 좋습니다. 초과근무해야할시 칼같이 챙겨줍니다.

"자기개발을 위한 지원이 많다."

"조직문화가 좋은편입니다. 조직문화 강점"

일의 양이 많아 쉬는 시간이 거의 없고 딱딱한 기업문화가 존재한다.

"일 하는 것과 비교해서 연봉이 적음"

"진급이 매우 어렵습니다...대리진급도 어렵습니다.."

* 20210621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GS리테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GS리테일은 소매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슈퍼, H&B 랄라블라, 파르나스 호텔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7월 GS홈쇼핑을 흡수합병하였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편의점 78.5%

GS25
일반소매용품 판매, 프랜차이즈 등

2위 슈퍼마켓 14.2%

GS THE FRESH
가공 및 신선식품 판매

3위 호텔 2.2%

인터컨티넨탈, 나인트리 호텔 운영

4위 공통 및 기타 5.1%

부동산 개발, H&B(lalavla), 이커머스사업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GS리테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GS리테일의 현황은? #보도자료

편의점 포화에 부동산 개발 부문 강화
서울시는 오는 16일 GS리테일이 참여한 종암피에프브이에 대한 청년주택 통합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지난 1월 말 주식회사 종암피에프브이에 19억 9,000만원을 투자해 지분 10.5%를 확보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시행사가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면 건축가 등 내외부 위원 15~16명이 통합심의를 거쳐 사업 계획 승인 여부 등을 결정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서울시 청년주택 사업 컨소시엄에 동참하게 됐다”며 “수익성보다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했다. 국내 편의점 경쟁이 치열해지자 GS리테일이 부동산 개발 사업을 강화하는 것으로 업계는 분석한다. 편의점은 초기 투자 비용이 다른 프랜차이즈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해 퇴직자 등 자영업자들이 몰리며 2000년대 이후 급성장했다. 그러나 신규 점포 출점 포화에 코로나19으로 유동 인구가 줄며 타격을 입었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개발 사업은 임대주택, 오피스, 호텔 등 사업 다각화로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했다.
GS홈쇼핑과 통합 앞두고 조직개편
GS리테일은 사업을 3개 비즈니스 유닛(BU)으로 재편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3개 BU는 기존 플랫폼BU와 디지털커머스BU, 홈쇼핑BU로 구성된다. 이번 조직개편은 7월 1일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통합과 함께 시행될 예정이다. 플랫폼BU는 GS리테일의 편의점 사업부, 슈퍼사업부 등 오프라인 사업을 총괄한다. 신설되는 디지털커머스 BU는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디지털 커머스 조직이 통합된 조직이다. 7월 론칭하는 GS리테일의 통합 이커머스 플랫폼 '마켓포' 플랫폼 운영을 맡는다. 향후 온라인, 모바일 사업 사이의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홈쇼핑 BU는 TV홈쇼핑과 데이터홈쇼핑 사업을 담당한다,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TV, 데이터홈쇼핑 사업을 성장 목표로 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지난 28일 주총에서 홈쇼핑과의 합병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시너지를 제고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며 "남혐 논란과 관련된 징계절차도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2021 사업방향은?

변화와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경영 혁신 필요
2021년 경영방침을 '고객 중심 미래 변화 대응', '사업의 성장 모멘텀 확보', '플랫폼 비즈니스 강자로의 도약'으로 정했습니다. 첫째, '고객 중심 미래 변화 대응'을 위해 '직무수행 DNA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 확립'이 선행되어야 하며, 데이터 경영 강화를 통해 고객의 기대를 초월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속한 변화 대응을 위한 Flat한 조직 운영을 정착해야 합니다. 둘째, '사업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MD 전개 및 점포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에 더해 GS홈쇼핑과의 합병을 통해 온 · 오프라인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경쟁사를 압도하는 고객 가치를 창출해내야 할 것입니다. 셋째, '플랫폼 비즈니스 강자로의 도약'을 성공적으로 마쳐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카테고리 킬러 및 전문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O4O 비즈니스 시장 선도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점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여야 할 것입니다.
물류 · 신사업에 1조원 투자
오진석 전략부문장(부사장)은 “2025년 거래액 25조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초대형 물류 인프라와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분석 시스템이 통합 GS리테일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네이버와 쿠팡의 쇼핑 거래액이 지난해 각각 28조원, 24조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e커머스 ‘빅3’에 올라서겠다는 청사진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물류 인프라에 대한 투자다. GS리테일은 연면적 40만㎡가 넘는 규모의 전국 60개 물류센터망과 3,300여 대의 배송 차량, 2,200여 명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5년간 물류센터만 여섯 곳을 새로 지어 초대형 물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계획대로 이뤄진다면 GS리테일은 로켓배송으로 배송 시장을 주도하는 쿠팡의 강력한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도보 배달(우리동네딜리버리), 편의점 배송 차량을 활용한 반값 택배, 부릉(메쉬코리아 브랜드)과의 연계 배송 등 ‘라스트 마일’을 구현할 다양한 수단을 갖추고 있다”며 “다른 유통업체와 차별화된 통합 물류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커머스 강화와 식품 등 신사업 투자에도 각각 2,700억원, 1,8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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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유기농 전문몰 ‘달리살다’ 론칭
· 골프용품 판매 복합매장 개장
· AI 로봇 배달 서비스 업계 최초 론칭
· KT와 디지털 물류혁신 추진
사업성과
· 업계 첫 베트남 100호점 오픈
·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편의점 최초 PB상품 ‘유어스’ 수출
· 신한은행과 금융 특화 편의점 구축
· 삼양식품 · 삼양냉동과 HMR 제품 개발
· 우딜-주문하기 출시, 퀵커머스 사업 진출
사업성과
· 유통업계 최초로 환경 ·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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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유기농 전문몰 ‘달리살다’ 론칭
GS리테일은 ‘오늘부터 달리 살다’라는 콘셉트의 유기농 전문 온라인몰 ‘달리살다’를 오픈 베타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 보완 작업을 거쳐 다음달(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달리살다에는 국내외 유기농, 친환경 전문 브랜드 180여개로부터 직매입한 상품 1,100여종과 해외 직구 상품 300여종이 입점했다. 취급 상품별로 ‘달리 먹다’의 신선 가공식품, ‘달리 바르다’의 화장품류, ‘달리 챙기다’의 건강기능식품, ‘달리 쓰다’의 생활잡화 등으로 구분된다. 멤버십 기반의 서비스도 운영한다. 월 이용료 3,900원를 납부한 ‘달리드림패스’ 구매자에게는 ▲상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해외 직구 서비스 이용 및 무료배송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최초 1회에 한해 60일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도 달리살다는 우수 유기농 관련 강소업체, 유명 지역 장인 등을 지속 발굴해 이용자에게는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우수 소상공인들을 위한 판로 지원도 적극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골프용품 판매 복합매장 개장
GS리테일은 자사가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20일 국내 컬러 골프공 1위 브랜드 ‘볼빅’과 손잡고 복합 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복합 매장에서는 골프공, 골프의류, 골프 캐디백 등 골프 관련 용품 10여 종 등 250개 상품을 판매한다. 업계 최초 골프 복합매장으로 여는 GS25파주부흥점은 파주에 위치한 골프파빌리온CC, 서원힐스CC 인근에 위치해 있다. 24시간 점포를 운영해 골프 고객들에게 관련 용품 구입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 점포 가맹경영주에게는 신규 고객 창출 및 추가 수익 발생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올 5월 볼빅과 업무 협약을 진행해 골프용품을 신성장 카테고리로 육성하고 있다. 5월 첫 매대 구성 이후 현재까지 1,200여개 편의점 GS25와 50여개 슈퍼마켓 GS더프레시(GS THE FRESH)에서 컬러공, 골프장갑, 리그넘 티 등 골프 전용 매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GS리테일은 향후 내년까지 20개의 복합 매장 개장 및 1,900여개 GS25, 100여개 GS더프레시 점포에 골프용품 매대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AI 로봇 배달 서비스 업계 최초 론칭
GS리테일은 LG전자와 함께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에 있는 GS25 LG사이언스 편의점에서 LG전자의 ‘클로이 서브봇’ 기반의 배달로봇 ‘딜리오’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주문을 받은 상품을 로봇이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봇 배달 서비스는 소비자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GS25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주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GS25 점포 직원이 로봇에 상품을 적재하고 주문자 정보와 건물 층수 등 목적지를 입력하면 로봇이 학습을 마친 건물 지도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시작한다. 엘리베이터도 직접 호출해 스스로 승하차 후 목적지로 이동한다. 로봇이 목적지에 도착하면 주문자에게 전화를 걸어 상품 수령 시 입력해야 하는 비밀번호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GS25는 LG전자와 함께 1호 배달 로봇 딜리오가 수행하는 배달 데이터를 분석, 보완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는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GS타워, 파르나스타워 내에 위치한 GS25 점포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T와 디지털 물류혁신 추진
GS리테일과 KT는 '디지털 물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GS리테일이 보유한 온 · 오프라인 물류 데이터와 KT의 인공지능(AI) 물류 최적화 플랫폼을 결합한 물류운송 최적화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AI, 빅데이터, IT 플랫폼 등을 활용해 물류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화된 운송 환경을 구현하는 디지털물류 공동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 향후에는 물류와 모빌리티를 융합한 미래형 서비스 개발과 친환경 물류 시장 선도를 위한 EV(전기차)기반 모빌리티 사업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과 산업구조 속에서 국내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리딩해 온 KT와 함께 국내 디지털물류 혁신과 고도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첫 걸음을 떼고자 한다"며 "양사가 지닌 역량과 인프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발전시키고, 차별화된 신 성장사업 개발과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업계 첫 베트남 100호점 오픈
GS리테일은 베트남 빈증 지역의 랜드마크 빌딩 1층에 100호점(베트남GS25 베카맥스타워점)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베트남 진출 이후 3년만의 성과다. 진출 초기 호치민을 중심으로 출점했던 베트남 GS25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호치민 위성도시인 빈증, 붕따우 지역으로 진출 범위를 확대해왔다. 베트남 GS25의 실적도 크게 올랐다. 지난 1~2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7% 올랐다. 지난 한 해 33개 신규 점포를 오픈한 베트남 GS25는 올해부터 가맹점 전개를 본격화한다. 하노이 지역까지 연간 100 점포 이상 출점해 내실 성장뿐 아니라 외형 확장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GS25는 국내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베트남 진출도 ‘현지 고객에게 답이 있다’는 현지화 전략과 함께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K-푸드 강화 전략을 적절히 현지에 적용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현재 베트남 GS25의 즉석 식품류와 프레시푸드 상품 구성비가 높아 현지 타 소매점 대비 확실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상품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GS리테일이 한국무역협회 주관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을 했다. GS리테일은 2017년 첫 해외 수출 실적 2억원을 기록한 이후, 매년 수출 실적이 증가했다. 올해는 11월말까지 수출실적 40억원을 넘겼다. 수출 품목도 2017년 40여종에서 올해 450여종으로 크게 확대됐다. 수출 대상국도 유럽을 포함한 22개국으로 다양화됐다. GS리테일의 주요 수출 상품은 유어스영화관팝콘, 유어스왕교자갈비만두 등 GS25의 PB(자체상표, private brand) 식품이다. 최근에는 수출 전용 상품인 미트프리만두(고기 없는 만두)를 개발해 미국, 영국, 캐나다 등 5개국에 수출했다. 지난 여름에는 대만에 봉지 얼음 1kg 20만개(200t 분량)를 수출하기도 했다. 2019년부터는 대만, 필리핀 등지로 자동튀김기 등 편의점 시설 · 집기류를 수출하기도 했다. 올해 GS리테일의 시설 · 집기류 수출 실적은 전체의 10%에 이른다. 최근 들어선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GS25를 통해 PB상품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 몽골에서도 점포 전개를 본격화할 예정인만큼, 내년에는 수출액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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