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배터리, 디스플레이 소재, 편광필름 등
경쟁사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종합분석

STRENGTH
국내 유일 각형 배터리 생산 업체
WEAKNESS
경쟁사 대비 적은 협력사
OPPORTUNITY
배터리 시장의 폭발적 성장
THREAT
중국 배터리 업체의 급부상

사업개요

에너지솔루션 사업
77.0%
전자재료 사업
23.0%

재직자가 본 삼성SDI더보기

84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85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4
경영진비전
83

대기업이란 네임벨류가 가장 큰장점이고 배울 수 있는게 많음

"자기발전을 위한 혜택을 많이주고 복지가 최고인게 장점이고 근로시간을 칼같이 준수함."

"복리후생이나 직원복지가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ㅎㅎ"

자기일이 아니여도 해야할 것들이 많고 돈을 많이 주는만큼 일이 힘들다.

"싹싹한 성격아니면 좀 힘들수도 있음"

"직원이 많아서 규율을 많이 따지고 어딜가나 있는 꼰대상사 한명씩 있음"

* 20210608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SDI는 삼성 그룹의 이차 전지 제조업체이다. 그 외에도 디스플레이 소재 등 전자 재료 생산 · 판매하는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에너지솔루션 사업 77.0%

소형전지, 자동차 전지, ESS 등의 리튬이온 2차 전지 생산 · 판매

2위 전자재료 사업 23.0%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편광필름 생산 · 판매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SDI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보도자료

각 사업별 경쟁우위 요소
당사는 2000년 리튬이온 2차전지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품질 개선,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현재까지 업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리튬이온 2차전지 사업은 수년간 쌓아 온 주요 고객과 신뢰를 바탕으로 신규 고객 및 신규 시장 탐색과 함께 새로운 제품의 선행개발도 병행하고 있으며,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차별화된 기술을 확보해 성장하는 리튬이온 2차전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전자재료 사업은 IT업체와의 긴밀한 기술협력 및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핵심 기술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당사는 국내외 고객사 및 협력사를 포함한 벨류체인 전반에 걸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을 토대로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와 신규 소재 개발을 추진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작년매출 11조 첫 돌파
삼성SDI는 작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 11조 2,948억원, 영업이익 6,71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9%와 45.2%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6.8% 증가한 6,310억원을 남겼다. 부문별로는 에너지 부문의 매출은 2조 6,292억원으로 직전분기보다 10.3% 늘었다. 하반기 유럽 전기차 보조금 상향 등 친환경 정책 영향으로 자동차 전지 매출이 증가했고, 미주 지역의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ESS 매출도 늘었다. 대신 소형전지는 파우치 전지 판매 감소 영향으로 직전분기보다 역성장했다. 영업이익도 212억원으로 직전분기보다 15.3% 감소했다. 전자재료사업 부문은 매출이 6,222억원으로 직전분기보다 11.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292억원으로 변동이 없었다. 편광필름의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라, 반도채 소재는 고객사의 재고 조정에 따라 각각 매출이 줄었다. 반면 OLED 소재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될 물량의 공급이 확대됐다.

2021 사업방향은?

시장의 기회를 우리의 기회로
전영현 삼성SDI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최고 품질을 확보하고 안전 문제 제로(Zero)를 달성해 배터리 시장의 기회를 우리의 기회로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전영현 사장은 도전 과제로 품질 확보와 기술 개발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 역동적 조직문화 구축 등을 꼽았다. 전 사장은 "안전을 기반으로 한 절대적인 품질 확보는 어떠한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우리 업의 본질"이라며 "최첨단 제품의 성능을 좌우하는 배터리와 전자재료의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자"고 강조했다. 전 사장은 "기존 배터리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배터리 개발은 초격차 기술 회사로 발돋움하는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차세대 선행기술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 사장은 "급격한 환경 변화를 즐기며 헤쳐나가는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자"고 당부했다.
견고하게 내실 다지기 가속
삼성SDI는 최근 연구개발(R&D)과 투자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실적 또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단순 비교는 힘들지만 작년 3분기 기준 경쟁사인 LG화학이 매출액 대비 3.9%(8,210억원), SK이노베이션 0.74%(1,974억원)를 사용한 것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또한 삼성SDI는 최근 전지부문 경력직 채용도 진행했다. 특히 SDI연구소는 삼성SDI가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전고체 배터리 개발 인력을 모집해 눈길을 끌었다. 전고체 배터리란 배터리 4대 요소인 양극, 음극, 분리막, 전해질 중 전해질이 액체에서 고체로 바뀐 배터리를 말한다. 삼성SDI는 자체 개발 프로젝트 외에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일본연구소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모터쇼나 배터리 관련 전시회에서 중장기 전고체 배터리 기술들을 선보였으며 현재 요소기술 개발단계로 상용화는 2027년 이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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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2차전지 핵심 부품 '양극재' 자회사로 일원화
· 삼성SDI-BMW 협력 강화
· 헝가리 공장 증설, 생산능력 두배 늘린다
사업성과
· 제 57회 무역의 날 30억 불 수출의 탑 수상
· QLC 편광필름으로 IR52 장영실상 수상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태양광 소재 사업 매각 검토
· 에코프로비엠과 니켈 92% NCA 양극재 공동 개발
· 배터리업계 최초 '심해저 광물채굴 중단' 선언
· 중국 장춘 법인 배터리팩 생산 공장 청산
사업성과
·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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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2차전지 핵심 부품 '양극재' 자회사로 일원화
삼성SDI가 2차전지 핵심 부품인 양극재의 제조 설비를 자회사 에스티엠(STM)으로 일원화한다. 이를 통해 이차전지 기술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삼성SDI는 3분기 내로 양극재 제조 설비를 자회사 에스티엠에 양도한다고 28일 밝혔다. 양도가액은 312억 원이다. 회사 측은 양도 목적에 대해 "전지 및 전지소재 사업 효율 증대"라고 설명했다. 양극재는 2차전지 4대 소재(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중 하나다. 특히 원가 비중 4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다. 삼성SDI는 자회사로 양극재 생산을 일원화하고 생산량을 늘려 2차전지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에스티엠은 지난 2011년 양극재 생산을 위해 삼성SDI 계열사인 삼성정밀화학과 일본 토다공업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삼성SDI가 2015년 삼성정밀화학 전지소재 사업을 인수하면서 에스티엠 지분도 전량 인수했다. 이어 토다공업 지분까지 확보하면서 현재 100% 자회사로 운영 중이다.
삼성SDI-BMW 협력 강화
독일 BMW가 내년부터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전기차 배터리 모듈을 생산하면서 BMW에 배터리 셀을 공급하는 삼성SDI와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BMW는 삼성SDI의 첫 배터리 고객사로, 양사는 2009년 8월 전기차 공동 개발 프로젝트에 협력하기로 하며 인연을 맺었고 i3, i8 등의 BMW 전기차에 삼성SDI의 배터리가 탑재됐다. 이후 작년 11월에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음으로써 2020년부터 2031년가지 29억 유로(약 3조 9000억원) 상당의 배터리를 BMW에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삼성SDI는 BMW의 수요를 맞추고자 현재 헝가리 공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1공장 생산 능력의 3배 규모를 갖춰 내년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헝가리 공장 증설, 생산능력 두배 늘린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 SDI가 헝가리 괴드에 있는 배터리 공장 라인 증설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헝가리 공장은 총 4개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증설을 통해 2개의 생산라인을 신규로 구축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향후 이번에 설치되는 라인까지 포함해 총 4개 라인을 신규로 구축, 헝가리 공장의 생산규모를 지난해 삼성SDI의 총생산량만큼까지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SDI의 지난해 전기차 배터리 총생산규모는 20GWh에 달한다. 삼성SDI는 이번 증설을 통해 친환경차 판매를 늘리고 있는 유럽 브랜드의 전략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삼성SDI는 현재 BMW, 폭스바겐, 재규어랜드로버, 볼보트럭 등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10년 넘게 인연을 맺어온 BMW와 삼성SDI는 지난해 11월 2021년부터 2031년까지 29억유로(4조 793억원) 규모의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제 57회 무역의 날 30억 불 수출의 탑 수상
삼성SDI는 배터리 소재들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며 배터리 산업 생태계가 국가 경쟁력의 한 축으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K-배터리’ 산업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배터리와 전자재료 수출실적은 지난 2018년 31억 달러, 2019년 42억 달러, 2020년 38억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30억 달러 수출탑을 쌓아올린 삼성SDI는 글로벌 에너지 및 소재 전문 기업이다.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중심으로 정보기술(IT)과 전동공구용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ESS)용 배터리 사업과 함께 반도체 소재와 디스플레이용 첨단 소재를 개발 · 생산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삼성SDI는 사회적 · 환경적 가치에 대한 비전을 실현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QLC 편광필름으로 IR52 장영실상 수상
삼성SDI가 개발한 '프리미엄 TV·모니터용 큐엘시(QLC) 편광필름'이 2020년 45주 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삼성SDI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QLC 편광필름은 LCD TV를 측면에서 봤을 때 더욱 잘 보이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최근 TV가 점차 대형화하면서 기존 TV보다 월등히 더 높은 해상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화면이 보이는 시야각이 좁아져 정면에서 볼 때는 고해상도 화질을 볼 수 있지만 측면에서 보면 화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삼성SDI는 이처럼 측면 화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미세패턴 설계 기술을 도입했다.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 수준인 미세 패턴을 10만개 이상 정밀하게 가공해 필름에 패턴을 균일하게 성형하는 기술이다. 미세패턴 기술을 적용하면 정면으로 향하는 빛은 확산시키고 측면에서 새는 빛을 차단해 시야각을 넓혀주는 시인성 개선필름을 만들 수 있다. 연구팀은 이 필름을 부착해 2018년 세계 최초로 프리미엄 모니터용 QLC 편광필름을 완성했다. 연구팀은 이를 TV로 확장해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해상도 8K TV 개발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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