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코카콜라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B2B·B2C
자사
음료 제조 및 유통
경쟁사
롯데칠성음료
동아오츠카
웅진식품

종합분석

STRENGTH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신제품 출시
WEAKNESS
친환경과 거리가 먼 코카콜라 이미지
OPPORTUNITY
로우 스펙 열풍에 따른 새로운 음료 시장 기회 확대
THREAT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제로 출시에 따른 경쟁 심화

사업개요

음료 제조 · 유통

재직자가 본 코카콜라음료더보기

78

조직문화분위기
76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77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79

"복지, 칼퇴, 자유롭다 텃세도 없다. 연차도 자유롭게 사용가능"

"열린대화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낼수 있다."

"야근이 조금 있는게 흠"

"성과급 없음"

"일할때 정확한 기준이 없다."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코카콜라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코카콜라음료는 1996년 설립되어 음료 제조 및 유통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이 2007년 인수하여 지분의 90%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코카콜라의 국내 법인인 한국코카콜라가 나머지 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코카콜라 브랜드에서 전세계적으로 같이 출시한 제품과 한국의 코카콜라음료 단독 출시한 제품을 함께 다루고있다.

판매 상품 목록

음료 제조 · 유통

스파클링 :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씨그램 등
주스 : 미닛메이드, 미닛메이드 플라워, 미닛메이드 쿠우 등
이온음료 : 토레타, 파워에이드 등
커피·차 : 골드피크, 조지아, 태양의 마테차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코카콜라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코카콜라음료의 현황은? #회사소개 #브랜드스토리

코카콜라 제품군 확대
'코카-콜라'는 120년의 역사와 함께 전세계 200여 나라의 고객이 하루 평균 14억잔 이상을 마시는, 세계 최고의 음료브랜드이다. 한국에서는 지난 50년대 초 국내에 소개된 이래 60년 가까운 기간동안 특유의 상쾌한 맛으로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왔다. '코카-콜라' 뿐만 아니라 청량음료 '킨사이다', '스프라이트', '환타',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 프리미엄 주스 '미닛메이드'를 비롯해 '쿠우', 네스티', '암바사' 등 다양한 맛과 감각의 음료들을 통해 소비자들의 생활에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1위의 캔커피 '조지아', 일본 1위의 혼합차 '소켄비차'를 출시하여 더욱 새로운 맛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소비자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생각하는 새로운 음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1위 브랜드 코카콜라
코카콜라가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세계 1위 브랜드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코카콜라 특유의 톡 쏘는 상쾌한 맛뿐만 아니라 코카콜라의 병 모양, 로고, 광고 등에 의해 다른 제품과 구별되는 독특한 브랜드로서 소비자에게 기억되고 오랜 시간을 거치며 친숙함을 더했기 때문이다. 2006년 세계 브랜드를 대상으로 '비즈니스위크'와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코카콜라의 브랜드 가치는 무려 670억 달러에 달한다. 세계 1위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코카콜라는 125년 이상의 오랜 시간 동안 전세계 200개국 이상의 소비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해가 지지 않는 브랜드'로서 굳건히 자리를 잡고 있다.

2021 사업방향은?

기본기 정립을 통한 글로벌 차원의 역량 강화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 글로벌 경제는 'The Long and Winding Road'(길고 험한 길)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과 소비심리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불확실한 환경이지만 미래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과감하게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경기침체를 대응하기 위해 그는 △글로벌 사업 확장 △탄탄한 기본기 강화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선제 대응을 2021년 중점 추진사항으로 제시했다. 먼저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 부회장은 "회사의 외형이 커질수록 기본기를 더욱 탄탄하게 다져야 한다"며 "자사 제품이 국내외 제조 사이트에서 일관된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RQM(안심품질 운영시스템)을 구축·확산해 품질을 글로벌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고객 페인포인트 대응 강화를 위해 유통업체의 고객 접점까지 관리 범위를 확장하며 글로벌 차원의 관리 프로세스를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변화하는 고객과 환경에 선제 대응
차석용 부회장은 진화하는 고객을 정확히 감지해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과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MZ세대에게 익숙한 라이브커머스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디지털마케팅 역량을 키워나가는 동시에 디지털라이제이션도 착실히 준비해 고객 가치 극대화와 업무 방식 고도화를 이루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위기가 왔을 때에는 변화의 속도가 빨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과 같이 급변하는 환경에서 어제의 정답 어제의 관점이 오늘까지 유효할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은 몰락의 시작점"이라며 "익숙한 것에서 탈출해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고정관념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이기는 역동적인 회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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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11번가를 통한 코카콜라 굿즈 출시
· 자원순환을 위한 공동 파트너십 체결
· 대용량 페트커피 용량 확대
사업성과
·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7.4% 상승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카시나'와 콜라보레이션 패션 컬렉션 출시
· 제로 칼로리 사이다 '스프라이트 제로' 출시
· 국내 최초 라벨프리 제품 출시
·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체결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코카콜라음료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11번가를 통한 코카콜라 굿즈 출시
한국 코카콜라가 11번가와 손잡고 휴가철 활용도가 높은 코카콜라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는 '코크 썸머' 프로모션을 연다. 시그니처 컬러인 빨간색이 돋보이는 코크 피크닉 세트, 피크닉 쿨러, 캐리어, 보냉백 등 다양한 한정판 굿즈가 준비돼 있다. 피크닉 세트의 경우 초경량 캠핑용품으로 캠핑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헬리녹스' 테이블과 의자가 포함돼 있다. 11번가에서 진행되는 '코크 썸머 이벤트 상품 기획전' 내 상품을 구매한 뒤 굿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구매 횟수만큼 응모권이 발급된다. 코카콜라 캔을 들고 손가락으로 숫자 11을 표현한 뒤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미션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면 쿠션&피크닉매트(10명), 피크닉 쿨러(10명), 캐리어(10명) 중 원하는 굿즈 1종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자원순환을 위한 공동 파트너십 체결
한국 코카콜라가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세계자연기금(WWF), 테라사이클과 함께 자원순환을 위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 위해 공동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 및 환경적 문제로 급부상한 플라스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플라스틱은 뛰어난 경제성과 효율성으로 일상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이로 인한 다양한 환경 문제도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실제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은 하루 평균 848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 급증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욱 가파르게 증가했다. 이에 4개 파트너사는 소비자가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실현에 동참해보고, 사용된 플라스틱이 유용한 물건으로 재탄생되는 것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 원더플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용량 페트커피 용량 확대
코카-콜라사 '조지아'의 '조지아 크래프트'가 대용량 페트커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과 까페라떼 470㎖ 2종을 선보인데 이어 5월 800㎖를 출시,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조지아 크래프트는 핫브루에 콜드브루를 결합한 듀얼브루 커피다. 핫브루의 풍부한 첫 맛과 콜드브루의 깔끔한 끝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높은 수준의 커피와 함께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커지는 점에 주목해 대용량 제품을 선보였다"며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편의점 채널에서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다. 맛과 가성비, 편리함 등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7.4% 상승
LG생활건강 음료부문 3분기 누적 매출은 지난해 1조 1,168억 원에서 올해 1조 1,662억 원으로 4.4%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349억 원에서 1,718억 원으로 27.4% 상승했다. 주력제품인 코카콜라의 3분기 매출은 약 14%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 주문이 급증하면서 콜라 소비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콜라 매출 규모는 2,71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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