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동부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종합 건설업
경쟁사
S&I
계룡건설사업
한화건설 등

종합분석

STRENGTH
공공공사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
WEAKNESS
도급사업 위주의 포트폴리오
OPPORTUNITY
하수폐기물 처리 시장 급성장
THREAT
13년만에 철근 대란

사업개요

국내/건축/민간
37.1%
국내/건축/관급
22.1%
국내/토목/관급
21.4%
기타
19.4%

재직자가 본 동부건설더보기

77

조직문화분위기
78
연봉복지
80
커리어성장
78
근무시간휴가
77
경영진비전
75

"복지 그런건 다른회사에 비해 나쁘지는 않다. 나름 만족하면서 직장생활하고 있다."

"편하게 연차 쓰는 분위기,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좋았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안정적 고용 과 가족적인 회사 분위기"

"보수적인 기업문화가 남아있음

"높은 업무강도가 있어서 좀 지치긴한다.""

"신입사원을 비롯한 낮은 직급 인원부족"

* 20210518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동부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주)동부건설은 토목공사, 건축공사 및 전기, 기계설치공사업등을 주로 영위하는 건설 회사다. 1969년 미륭건설회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78년 상장되엇고, 89년 동부건설로 상호를 변경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국내/건축/민간 37.1%

정부, 지자체 등에서 발주하는 공공임대주택공사 및 대안공사 등

2위 국내/건축/관급 22.1%

민간(시행자 및 조합 등)에서 발주하는 주택공사, 턴키, 건축공사 등

3위 국내/토목/관급 21.4%

정부 지자체에서 발주하는 토목공사, 턴키, 대안공사, SOC공사 등

4위 기타 19.4%

플랜트 공사, 설계 · 감리, 부동산업 등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동부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동부건설의 현황은? #인터뷰 #보도자료

3년만에 매출 2배…비결은 디테일 경영
동부건설은 그룹 유동성 위기로 2015년 초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돌입했으나 사모펀드(PEF) 키스톤 · 에코프라임을 새 주인으로 맞이하며 2016년 10월 단숨에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재기에 성공했다. 허 대표는 "조직이 방대할수록 디테일이 중요하다"며 "중간관리자가 '사인(서명) 기계'로 전락하지 않고 꼼꼼히 피드백을 주면서 리스크를 체크하고 완성된 형태를 만드는 시스템을 갖추니 빠르게 체질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공공수주 2위, 협력사 상생 지표인 상호협력평가 최고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실적을 기반으로 올해 시공능력평가는 법정관리 이전 수준(20위권)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1980년대 도급 순위 6위까지도 올랐지만 경영위기 탓에 2014년 25위, 지난해 36위였다. 허 대표는 "보고를 위한 보고를 없애 의사결정구조를 단순화하는 대신, 현장에서 개선 아이디어를 모으고 정보 공유를 강화했다"며 "중요 수주 때 토목과 건축 사업부 사이에 '한 팀'처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수주 기여도만큼 성과도 나눠주니 결과가 달라졌다"고 했다.
신용등급 BBB(긍정적)로 상향 조정
동부건설의 신용등급이 BBB(안정적)에서 BBB(긍정적)로 상향됐다. 한국기업평가는 동부건설에 대해 "시장지위, 브랜드 인지도, 수주잔고 등을 기반으로 사업 안정성이 양호하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개선되는 가운데 외형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투자 확대 추세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재무 안정성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동부건설은 지난 2014년 6월에 투기등급인 ‘BB+’로 떨어진 이후 5년 8개월 만인 지난해 투자적격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부채비율을 빠르게 줄이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늘리는 등 철저한 재무구조 관리를 통해 이뤄낸 결과라는 설명이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매출은 1조 902억 원, 영업이익 569억 원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이 65%로 업계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 편이며, 전년 대비 21.5%포인트 감소하는 등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신용등급 향상을 계기로 기존 사업의 지속성은 물론 신사업 투자 등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면서 "지속적인 재무 건전성 확보와 미래 먹거리 발굴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는 지속가능성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2021 사업방향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
당사는 앞으로도 재무건전성 개선과 기존 사업부문에서의 수주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지속성장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매출원가 및 판매관리비의 최적화된 운영을 통해 이익의 극대화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수주실적을 달성하겠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인프라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신사업/신규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함으로써 미래가치를 제고하는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혁신과 스마트 건설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써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환경, 에너지 분야 등 신규 시장을 발굴하여 사업화함으로써 사업다각화의 기반을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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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드론 스타트업 카르타와 MOU 체결
· 전주 종광대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BTL 우선협상자 선정
사업성과
· 2020 LH 고객품질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20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
·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주식매매계약 체결
· 3차 ‘센트레빌’ 브랜드 캠페인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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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드론 스타트업 카르타와 MOU 체결
동부건설은 드론 스타트업 ‘카르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스마트 건설기술을 함께 개발,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부건설은 드론 제어, 수집데이터 분석, 다중접속 및 데이터 솔루션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르타의 ‘오픈 플랫폼 시스템’을 최적화하며 추가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 동부건설이 드론으로 촬영한 데이터들을 오픈 플랫폼 시스템에 공개 업로드하고, 앞으로 3년 안에 총 20개 현장에 드론과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시스템을 적용하기로 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다른 건설사들도 드론을 도입하고 있지만, 단순측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용역업체에 의존하는 수준이고 활용도가 낮아 데이터가 사장되는 게 현실"이라면서 "동부건설은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이)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축적하고 데이터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스마트 건설기술 전문가를 직접 양성할 것"이라고 했다.
전주 종광대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동부건설은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종광대2구역 재개발 조합은 일반경쟁 입찰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총회를 진행했다. 동부건설은 종광대2구역에 지하 3층∼지상 15층, 7개 동, 530가구 규모 아파트(조감도)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건폐율 23.51%, 용적률 199.99%짜리로 계획됐으며, 공사 기간은 착공 후 2년이다. 이곳은 전주시청과 전주역 사이에 위치하며,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도 가깝다. 동부건설이 종광대2구역 사업을 수주한 배경으로는 크게 세 가지가 꼽힌다. 우선, 지역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동부건설은 이번 수주전에서 △입주 1년후 분담금 납부 △지질여건에 따른 인상 없는 확정공사비 등 거부하기 어려운 제안과 서울 · 수도권 수준의 특화설계를 적용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또한 허상희 사장이 동부건설의 사령탑으로 있는 점도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수주전에서는 동부건설 사업팀(부)은 허 사장의 고향이 전주임을 조합원들에게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동부건설이 수주전 막판 전략으로 꺼낸 '상생협력 공동체 계획'도 시공권 확보에 한몫을 했다는 평가다.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BTL 우선협상자 선정
동부건설은 자사 컨소시엄이 삼척의료원 이전 신축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동부건설과 신동아건설,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이 참여했다. BTL은 민간이 자금을 투자해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한 뒤 국가 · 지자체로 소유권을 이전하고, 해당 시설을 임대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강원도가 발주한 삼척의료원 BTL 프로젝트는 현재 삼척시 남양동에 있는 의료원을 약 600m 떨어진 삼척시 정상동 367-1번지 일대 27,856㎡ 부지에 신축해 이전하는 공사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며 동부건설은 시공지분의 48%를 갖는다. 강원도는 삼척시에서 유일한 종합병원이자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삼척의료원의 건물이 낡고 의료시설이 들어설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신축을 결정했다. 신축 의료원은 250병상 규모이며 감염성 질환 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격리병실도 갖춘다고 동부건설은 설명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020 LH 고객품질대상 ‘최우수상’ 수상
동부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에서 열린 ‘2020년 LH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에서 건설업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LH가 2015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LH 고객품질대상’은 입주고객이 직접 LH 주거단지 품질과 하자처리 수준을 평가해 산정하는 상이다. 동부건설은 경기 하남시 감일지구 감일센트레빌(A4블록) 공공분양 아파트를 통해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하자발생 최소화를 위해 품질확보에 역점을 뒀다"면서 "입주자 눈높이에서 모든 가구를 전수조사하여 하자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다"고 했다. 또 "입주하자 접수 시 명확한 설명, 신속한 처리, 확실한 마감을 준수했고 또다른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동부건설은 "동부건설이 지켜온 품질경영과 디테일 경영의 노력이 열매를 맺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입주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품격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이고 세심한 품질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2020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동부건설이 시공한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가 제16회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에서 업무용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통합청사 프로젝트는 분산된 부산시 국가기관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2017년 시작됐다. 낙후된 업무시설을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동부건설은 지하 안정성과 소음과 분진 등 민원 리스크를 줄이고자 동부건설컨소시엄에서 기술제안한 톱다운(Top-Down)공법을 적용했다. 부산통합청사는 공공기관이라는 목적성에 맞게 친환경 및 스마트 워크 빌딩으로 설계 · 시공됐다.
동부건설이 리모델링 공사를 맡은 '라한셀렉트 경주호텔'이 제16회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 위락용 우수상을 수상했다.동부건설은 최근 경주를 방문하는 주요 관광객 중 가족, 연인들이 75% 이상을 차지한다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객실과 실내외 수영장, 패밀리존(북카페, 키즈존, 볼링장 등)에 중점을 두어 리뉴얼했다. 메인 로비와 다이닝 공간, 마켓 시설의 독특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경주만의 전통적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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