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삼성바이오로직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해외 B2B
자사
바이오 CMO/CDO/CRO
경쟁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셀트리온

종합분석

STRENGTH
세계 1위 규모의 바이오 생산 설비
WEAKNESS
부족한 신약개발 역량
OPPORTUNITY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따른 CMO 시장 확대
THREAT
롯데그룹의 바이오 사업 진출 검토

사업개요

CMO 제품
94.7%
CMO 서비스
5.3%

재직자가 본 삼성바이오로직스더보기

81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79

"밥이 맛있다. 젊은 사람이 많다."

"높은 연봉과 성과에 따른 보상"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아주 많은 회사."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며 다양한 방면으로 임직원 VOC를 들어줍니다."

"돈 못 버는 부서 가면 찬밥대우 받는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gmp"

"부품같은 느낌. 노조가 없다."

"팀마다 워라밸이 아주아주 다름."

* 2021.06.30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삼성바이오로직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설립된 삼성의 계열사로,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주류인 동물세포 기반 항체의약품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C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판매 상품 목록

1위 CMO 제품 94.7%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주류인 동물세포 기반 항체의약품 위탁생산

2위 CMO 서비스 5.3%

기타 의약품 위탁생산서비스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바이오로직스기업분석리포트 2021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설비 확보 및 판매활동 지원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지구)에 상업제품 생산설비 36만리터 (1공장 3만, 2공장 15만, 3공장 18만)와 임상용 생산설비 4천리터로 총 36.4만리터의 Capacity를 확보하여 생산설비 기준 세계1위의 바이오 CMO로 부상하였습니다.글로벌 수주 영업조직이 판매활동을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뉴저지 등 동서부의 주요거점에서 현지인력을 활용하여 수주영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회사와 정기적인 미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미팅에서 당사의 CMO서비스 및 생산설비 현황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글로벌 제약회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CDO 서비스 진출
CDO 서비스는 자체 세포주 및 공정개발 역량이 없는 중소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세포주ㆍ공정 및 제형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탁개발 서비스로, Small Biotech 증가 및 바이오시밀러 항체 Pipeline 증가에 따라 연 1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는 유망한 사업입니다. 2020년 미국 대표 바이오 클러스터인 샌프란시스코에 의약품 위탁 개발 R&D 센터를 열었으며, 향후 보스턴·유럽·중국 등에도 순차적으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1 사업방향은?

다각화되 사업 확장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대표가 다각화된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새 플랫폼 기술 투자도 본격 검토 중이다. 기존 항체 의약품 중심의 사업구조를 세포치료제, 백신 등으로 넓혀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론 신약 사업도 시작해 기존의 위탁개발생산, 바이오시밀러와 함께 3개 부문을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이다.
제 4공장 건설 가속화 및 조기 CMO 물량 수주
2021년 목표로 2023년 가동 예정인 제4공장 건설 가속화와 조기 위탁생산 물량 수주를 내세웠다. 4공장은 25만 6,000리터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가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슈퍼플랜트다. 공장 건설 비용만 총 1조 7,400억 원으로 2022년 부분 생산, 2023년 전체 가동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착공했다. 최근 국내외에서 신규 바이오 기업이 증가하고, 기존 기업들의 아웃소싱 수요 증가함에 따라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4공장 가동 전까지 위탁생산 물량을 조기 수주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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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이슈캐치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의 CMO 계약 수주
· BIO Digital 2020 참가, 가상전시관 공개
· 샌프란시스코 연구개발 센터 개소
· 일라이 릴리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생산 수주
사업성과
· 연 매출 1조원 돌파
· 가상전시관으로 베스트 디지털 캠페인 수상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인천 랩 센트럴 인천 유치 참여
· 웰마커바이오 CDMO 수주
· TG테라퓨틱스 신약 CMO 확대
사업성과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6% 영업이익 19% 증가
· 위탁개발 의약품 미국 임상 1 · 2상 시험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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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의 CMO 계약 수주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대규모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위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8년 동안 2억 3,100만 달러 이상 규모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GSK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생산 네트워크를 더욱 보강함으로써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을 추가 생산·공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기술 이전을 시작으로 2022년 최초의 상업 공급이 예상되는 루푸스 치료제 벤리스타의 상업 생산물량을 담당할 예정이다. 향후 추가적인 스페셜티 케어 제품으로 확장될 수 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객이 바이오 의약품을 환자에게 더 빨리 공급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바이오 제약 산업에 진출했다. 우리의 목표를 공유하는 회사인 GSK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BIO Digital 2020 참가, 가상전시관 공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비대면 디지털 방식으로 개최된 제약 ? 바이오 행사 ‘BIO Digital 2020’에서 ‘가상전시관’을 처음 공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가상전시관을 통해, COVID-19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제약 ? 바이오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면회의에서 가상회의로 전환하고 있는 업계의 움직임에서 한발 더 나아가 회사와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가상체험’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가상전시관은 크게 CMO, CDO, CRO 등 3가지 주요 사업별로 나뉘어 꾸며졌다. 다양한 영상과 그래픽 콘텐츠를 통해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시설에 대한 상세한 설명들을 보다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다. 사용자의 일반 컴퓨터 및 모바일 환경 모두에 최적화된 가상전시관은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전세계 어디에서도 속도와 접근에 대한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샌프란시스코 연구개발 센터 개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탁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센터를 열면서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선언했다. 이 센터를 기반으로 위탁생산만 아니라 CDO 분야에서도 2025년까지 ‘글로벌 챔피언’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태한 대표는 29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CDO R&D 센터 개소식에서 “글로벌 고객사와 물리적 거리를 좁히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Next Door CDO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는 2500여개 바이오 기업이 모여 있는 미국의 대표적 바이오 클러스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샌프란시스코엔 현 고객사는 물론 잠재적인 고객사도 몰려 있고, 인천 송도의 본사와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지역”이라고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샌프란시스코 CDO R&D 센터에서 미국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세포주와 생산공정을 개발하고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상업화 단계의 생산은 CMO 계약을 맺고 인천 송도의 본사에서 진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일라이 릴리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생산 수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일라이 릴리와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장기 생산 계약을 맺고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릴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긴급사용승인을 받으면서 공개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로 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릴리와 협업 강화를 위해 계약 체결 5개월 만에 우수 의약품 제조 미 품질 관리 기준(GMP)에 부합하는 초기 물량을 생산하고 이를 릴리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고객 만족 극대화 목표와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기겠다는 사명감으로 고품질 치료제를 역대 최단 기간에 생산해 릴리에 전달할 수 있었다"며 "릴리의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협력으로 세계 환자들에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코로나19 치료제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연 매출 1조원 돌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립(2011년) 9년 만에 연 매출 1조원을 첫 돌파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연간 기준 매출액이 1조 1,648억원, 영업이익 2,928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체 1, 2, 3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전년 대비 4,632억원 증가(66.0%)했고, 영업이익은 2,011억원 증가(219.3%)했다. 또 영업이익률은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2019년 13%에서 2020년 25%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고정비가 큰 비율을 차지하는 사업분야에서 매출이 일정 정도를 넘어서게 되면 매출액 증가 대비 영업이익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을 말한다.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2015년 대비 2020년 매출은 12배 이상 증가했으며, 5년 간 연평균 매출액 상승률은 66.4%에 달했다. 특히 4분기 매출은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공장 가동률 향상과 일부 코로나19 치료제가 매출에 반영되며 매출은 3분기 대비 1007억원 증가(36.7%)한 3,753억원을 기록했다.
가상전시관으로 베스트 디지털 캠페인 수상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피어스 파마 마케팅 어워드'에서 '베스트 디지털 캠페인' 상을 받으며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입증했다. 피어스 파마 마케팅 어워드는 미국 마케팅 회사 퀘스텍스가 주관하는 행사다. 제약 · 바이오 업계에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보여준 회사를 선정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6월 세계 최대 규모 제약 · 바이오 행사 'BIO 디지털 2020'에서 공개한 가상 전시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임스최 상무는 "가상 전시관을 통해 고객들에게 파트너로서의 회사의 역량뿐 아니라 (고객사가) 삼성 브랜드에 기대하는 혁신을 보여줄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시장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디지털 역량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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