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기업분석

STEP 01
개요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

고객
국내
전세대
자사
4대보험 공단
건강보험 공단
관련기관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공무원연금공단

종합분석

STRENGTH
낮은 보험료 BUT 높은 의료 접근성
WEAKNESS
건강보험부과체계의 공평성 논란
OPPORTUNITY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
THREAT
불경기의 지속, 진퇴양난의 상황

사업개요

정부지원사업
보험급여사업
건강증진사업
정보화사업

재직자가 본 국민건강보험공단더보기

#칼퇴근#낮은급여#안정성

86

조직문화분위기
90
연봉복지
83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91
경영진비전
82

"안정적이고 거주지 내 근무가 가능한 점이 좋다."

"고용이 안정적이다."

"자유로운 휴가사용 가능"

"급여가 많지 않고 반복적인 업무가 많은게 부족한 점이다."

"갑질하는 국민들이 다소 있다"

"모호한 인사발령 기준"

* 기준

STEP 01
개요어떤 기업일까?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2000년 설립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을 질병의 위험에서 보호하는 건강보험과 노후의 편안한 삶을 보장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사업을 영위하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판매 상품 목록

1위정부지원사업11.5%

국고지원 및 건강증진기금

2위보험급여사업88.3%

보험급여비 지급, 보험급여 관리, 수가 및 약가관리

3위건강증진사업0.1%

질병예방, 건강관리 사업

4위정보화사업0.1%

정보관리 일반 사업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2000년 설립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을 질병의 위험에서 보호하는 건강보험과 노후의 편안한 삶을 보장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사업을 영위하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판매 상품 목록

정부지원사업

보험급여사업

건강증진사업

정보화사업

무슨 역할을 할까?

국민건강보험공단

복지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건강보험의 운영 및 관리
의료기관에 진료비 지급

관련기관
관련기관 목록

국민연금공단

보건복지부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국민연금의 부과, 각종 급여의 지급 등을 담당

근로복지공단

고용노동부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고용보험 정용 및 징수, 산업재해보상보험사업,
퇴직연금사업 등

공무원연금공단

인사혁신처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국민이 아닌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금 징수,
각종 급여의 지급 등을 담당
STEP 02
뉴스캐치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현황은? #웹진

MRI, CT,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2017년 8월, 병원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이하 보장성 강화 대책)이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2019년은 눈에 띄는 보장성 강화 대책이 시행된 해였다. 보장성 강화 대책 사업 중 가장 잘한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47.9%가 ‘MRI, CT,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을 1위로 꼽았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틀니 본인부담 경감’(11.5%), ‘특진비(선택진료비) 폐지’(9.7%)와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확대 실시’(9.2%)가 뒤를 이었다. 고액 검사비를 유발하는 MRI, CT, 초음파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검사 비용 부담이 1/2~1/4 수준으로 경감되었다. 2018년 4월부터 상복부 초음파검사의 보험 적용이 확대되면서, 기존 6만~16만 원이던 검사 비용이 절반 이하 수준인 2만~6만 원으로 크게 경감되었다.
약 2조2000억 원 의료비 경감 혜택
보장성 강화 대책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우리 국민 약 3600만 명(건강보험 적용 항목 수혜자 중복 포함)이 약 2조2000억 원의 의료비 경감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택진료비 폐지로 2100만 명이 6093억 원의 비용 경감 혜택을 받았다. 초음파검사 건강보험 적용으로 217만 명이 1451억 원, 취약계층의 아동 입원 진료비 본인부담이 크게 줄면서 102만 명이 1215억 원을 경감받는 등 의료 비용이 크게 줄었다.

2020 사업방향은?

안정적인 재정운영에 힘
저출산·고령화시대에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의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이 앞섭니다. 이런 때일수록 전 임직원은 미래의 방향을 명확히 세우고 이를 향해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건강보험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민과 공급자, 공단의 삼각편대가 선순환되는 것이 가장 기본이면서도 중요합니다. 가입자인 국민을 건강하게 하고 공급자는 합리적인 의료를 제공하며, 공단은 안정적인 재정운영을 하여야 합니다. 국민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보장성강화 정책은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목표로 계획대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최근 발표한 2018년 보장률은 63.8%로 지난해에 비해 1.1%p 상승하였습니다. 보장성 강화정책은 2017년 8월에 시작하여 2018년 본격화되었는데, 1년 정도 추진한 것으로 보장률이 낮다고 얘기하는 건 다소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지나면 반드시 성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수급자와 보호자 모두가 만족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올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12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10년이 지난만큼 더 발전된 제도로 국민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지난 해부터 장기요양기관 진입단계에서 사후관리까지 부당청구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고, 기관 지정 갱신제, 부정 인정자 직권 재조사 등 불법·부당한 방법에 대해서는 제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역본부 현지조사 부서 신설 및 가담자 처벌 법안 법제화 등을 통해 수급질서를 확립해 갈 것입니다. 아울러 전문요양실 확충, 요양시설내 의료연계 방안 마련 등을 통해 수급자와 보호자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최신이슈캐치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건보공단 고객센터, 증명서발급서비스 혁신적 개선
· 주요 시민단체와 간담회
· 요양기관에 3.7조원 금융대출 지원
사업성과
·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은상' 수상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의료기관과 지자체의 정보연계 시스템 구축
· 네팔 보건부에 의료보험정책 발전전략 방향 전달
· 빅데이터 공공 개방 활성화 위한 인프라 증설
· 근로자 언택트 운동 '나 혼자 한다' 운영
사업성과
·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 수상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19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건보공단 고객센터, 증명서발급서비스 혁신적 개선
2019년 5월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는 증명서 전화발급의 복잡한 본인확인 절차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상담사 연결 없는 ‘증명서 스스로발급 서비스’를 5월 13일부터 제공한다. 과거의 증명서 발급서비스는 상담사가 신분증 본인인증과 고유개인정보 질문을 하고 답변을 확인하는 방식이었으나, ‘증명서 스스로 발급 서비스’는 고객이 ARS를 통해 신분증 인증을 한 뒤 인공지능시스템이 고유개인정보를 묻고 확인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상담사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도 증명서 발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상담사는 건강보험 관련 상담업무에 투입되어 전화연결 실패로 인한 고객 불편 해소 등 상담품질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주요 시민단체와 간담회
2019년 5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5월 3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국내 주요 시민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건강보험 주요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단체와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의 실천 가능성을 탐색하고, 건강보험에 대한 시민단체의 이해를 높여 지지를 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건보공단과 시민단체는 건강보험 발전과 시민단체 간의 교류 및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앞으로 정기적으로 만나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요양기관에 3.7조원 금융대출 지원
2019년 5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요양기관의 안정된 운영으로 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기 위해 8,835개 요양기관에 시설확충, 의료장비 리스료 지출 등의 용도로 3조7,272억 원의 금융대출(메디컬론)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메디컬론은 요양기관이 필요한 경영개선자금 등을 금융기관에서 대출받고자 할 때, 공단에서 지급하는 급여비 채권을 담보로 협약은행이 저리의 운영자금을 지원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경영이 어려운 요양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은상' 수상
2019년 6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시상식에서 ‘브랜드 혁신’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29개국의 조직 및 개인이 비즈니스 분야에서 이룬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공단은 뉴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온라인 홍보를 진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킨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STEP 02
뉴스캐치최신이슈캐치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2020 최신이슈 : 어떤 사업을 했을까?

의료기관과 지자체의 정보연계 시스템 구축

2020년 5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요양병원에서 퇴원이 예정된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요양병원과 지자체 간 자원(서비스)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요양병원 환자지원팀이 퇴원예정 환자에게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 정보를 팩스 또는 유선으로 의뢰하여 연계함에 따라 업무처리 시간이 소요되고 지역서비스에 대한 정보 부족 등의 문제로 환자에게 적합한 연계자원(서비스)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공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요양병원 입원환자의 퇴원 후 지역사회 자원 연계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 공단 요양기관 정보마당에 해당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하였다. 건보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가정에서 돌봄이 어려워 장기입원을 할 수밖에 없는 노인의 지역사회 복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를 통해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네팔 보건부에 의료보험정책 발전전략 방향 전달
2020년 8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네팔 의료보험 제도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네팔 보건인구부와 의료보험운영기관인 의료보험위원회(Health Insurance Board, HIB)에 ‘POST COVID­19이후 네팔 의료보험제도의 중장기 전략방향’을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동 보고서는 네팔의 보건인구부와 의료보험 위원회에 동시에 전달 되었고, 네팔 정부와 공단은 이 보고서를 기반으로 2020년까지 네팔의료보험 중장기 발전전략을 공동 수립할 계획으로, 코로나19에 성공적으로 대응한 한국의 방역체계와 이를 가능하게 한 건강보험제도의 역할과 기능 및 우수성이 소개되어 있고, 아울러 한국건강보험운영경험을 토대로 네팔 의료보험의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이 이동제한조치(Lockdown)등으로 중단된 상황에서도 공단은 네팔정부와 온라인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도적 차원에서 사업을 계속하여 추진하고 있다.
빅데이터 공공 개방 활성화 위한 인프라 증설
2020년 8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정부 K뉴딜 정책에 발맞춰 올해 8울에 시행한 데이터 3법에 대비해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자의 사용편의를 높이기 위해서 연구자가 활용하는 빅데이터 분석 환경 인프라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연구분석 시스템 기능 개선사업'을 통해 기존 대비 2.1배의 가상분석 환경을 확보할 예정이다. 올해 12월 구축을 목표로 연구 신청자의 절차 효율성을 높이고 가상화 분석 인프라 확장으로 연구자의 사용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사업으로 '분석센터 예약 기능'의 효율을 높이고 '연구DB 추출 프로세스 기능'을 개선해 연구자의 불편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이용자 본인인증'을 강화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시스템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근로자 언택트 운동 '나 혼자 한다' 운영
2020년 10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경남본부는 11월 8일까지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언택트 건강프로그램, 나 혼자 한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감염 불안 , 근로 여건 등으로 운동이나 건강관리가 어려운 사업장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무 중 사업장 내에서 할 수 있는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 제공과 참여자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통한 건강관리 개선을 위한 것이다. 부산 강서구 소재 A사업장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 1회 근무 교대시간에 신체 밸런스 개선, 통증예방 위한 운동, 스트레칭 등 비대면 온라인 운동을 실시하여 근로자 건강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 및 건강향상을 위한 청소년 건강 체험학교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온라인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2020년 9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정책정보서비스 협력 유공자 포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매년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발간(소장)하는 자원의 대국민 공유와 공동 활용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기관을 발굴해 시상해왔다. 건보공단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간행물 '건강보험'과 각종 연구자료 등 약 400건을 디지털화해 공개했고, 전문도서관 소장 자원 목록 약 3만 8000건을 공개하는 등 정책정보서비스 사업에 적극 협력해왔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제공해 지식정보사회를 선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 수상
2020년 9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0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에서 '4차 산업혁명 스마트 빅데이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국민보건향상과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ICT 신기술을 활용한 건강보험서비스 개선 및 신규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하는데 노력해왔다. 공단은 지난해 영유아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통계분석과 인공지능 딥러닝을 활용해 영유아 건강상태에 따른 개인맞춤 지능형 건강서비스를 2020년도부터 건강iN 홈페이지와 모바일 '건강iN앱'에 탑재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영유아 부모의 이해도 제고 및 자가 건강관리 지원으로 영유아의 건강관리 안전망 구축하고 다문화 가정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영유아 건강검진 문진표, 건강매뉴얼 등을 다국어(일본어 등 7개 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해 영유아의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TEP 03
심층분석경영평가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경영평가로 본 기업의 속사정

정부는 어떻게 평가할까?

경영 평가

경영관리

B
경영관리 부문에서 B등급을 받았다. 득점률은 96.685점으로 2018년도 득점률 95.557점에 비해 1.128점 상승하였다. 중장기재무계획 이행실적의 경우 2019년부채비율은 64.359%로 만점인 1점을 획득하였으며, 총인건비 관리에서 총인건비를 정부의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만점을 획득하였다.

주요사업

B
주요사업 부문에서 B등급을 받았다. 주요사업 범주의 계량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 2019년 득점률은 87.37%를 기록하였다. 자격 및 부과 징수사업, 건강검진 증진 사업, 대국민 접점시설 안전관리가 득점률 100%로 나타났고,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부담완화 성과가 득점률 59%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STEP 03
심층분석종합분석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종합 분석

낮은 보험료 BUT 높은 의료 접근성

건강보험부과체계의 공평성 논란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

불경기의 지속, 진퇴양난의 상황

강점
낮은 보험료 BUT 높은 의료 접근성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와 높은 의료접근성’을 갖고 있다. 2019년 각국의 보험료를 살펴보면 독일 14.6%, 일본 10%, 벨기에 7.35%, 오스트리아 7.65%, 한국은 6.46%로(직장)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 보험료율이 낮다. 보험료는 낮은 수준이지만 의료 접근성은 다른 국가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2017년 기준 OECD의 외래이용 횟수 평균은 6.8회인데 비해 한국은 16.6회이고 OECD 재원일수 평균은 8.1일인데 비해 한국은 18.5일이다. 이처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은 외국과 비교해봤을 때도 강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할 수 있다.
약점
건강보험부과체계의 공평성 논란
롤스로이스나 벤틀리와 같은 수억원짜리 수입차를 보유하면서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에게 생계를 의존한다는 이유로 보험료를 한 푼도 안 내는 피부양자를 두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상당한 재산을 보유한 사람이 건보료를 내지 않는 피부양자로 남을 수 있는 이유는 건강보험제도가 피부양자의 소득과 재산을 산정할 때 ‘전·월세’와 ‘자동차’는 재산 산정에서 제외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의원은 “월 100만원만 벌어도 매달 꼬박꼬박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는데, 수억원짜리 자동차를 가졌는데도 피부양자라는 이유로 보험료를 한 푼도 안 내는 것은 건강보험부과체계의 공평성을 의심케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건강공단은 이러한 사안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여 논란을 잠재울 필요가 있다.
기회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
문재인케어(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은 오는 2022년까지 30조원을 투입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은 3800여개 비급여진료를 급여진료로 바꾸는 정책으로,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자 계획되었다. 2019년 7월에는 문재인케어 2주년 성과보고대회가 열렸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건강보험의 보장률을 적어도 OECD 평균 70% 수준까지는 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같은 건강보험 기능의 확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래 역할 확대를 의미하므로, 이는 건보공단에게는 기회요인에 해당한다.
위협
불경기의 지속, 진퇴양난의 상황
코로나19로 국민들의 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의료보험 수입도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경제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보험료율을 인상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수입을 늘리기 위해 보험료율을 상승시킨다면 국민들의 저항이 심할 수 있다. 즉, 보험료율을 인상시키면 국민 정서에 반하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수익 확보를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여있는 것이다. 국내 경제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로나19의 여파가 겹친만큼 경제 상황과 국민 의견을 잘 조합하여 적절한 보험료율을 측정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STEP 04
취업캐치생생채용정보

국민건강보험공단기업분석리포트 2020 ver.

생생채용정보

얼마나 채용할까?#채용규모

2019

정규직 1,286명

무기계약직 0명

채용형 청년인턴 0명

체험형 청년인턴 1,006명

채용형 : 신입사원 채용 전형의 하나로, 인턴 근무를 거쳐 일정 비율이 신입사원으로 임용된다.

체험형 : 채용과 연계되지 않은 인턴 전형으로, 신입사원 전형에 지원할 경우 가점을 제공하기도 한다.

* 소수점 이하 인원은 시간선택제로 채용한 인원을 의미한다.

어떻게 채용할까?#채용동향

채용관련 특이사항

채용 절차

채용공고 → 서류심사 → 필기시험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시험과목

국민건강보험공단은 NCS 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시험(법률)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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